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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클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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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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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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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코엑스 광장에서 with 담희 - 행복한 셔플러로 가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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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는 평범한 하루를 빛나게 하는 작은 불빛이다.  &amp;ndash; Paul Cluny &amp;ndash;  2025.12.코엑스 광장에서 진행 중인&amp;nbsp;브라더루이 100명과 함께하는 챌린지에서&amp;nbsp;다섯 번째 셔플러를 만났습니다^^  멀리 군산에서 와준 대한셔플댄스 협회 쉘위셔플&amp;nbsp;32기 드림온 막내, 초등학교6학년 김담희 동기예요 ㅎㅎ  제가 그날 너무 바빠서&amp;nbsp;잠깐 셔플만 하고&amp;nbsp;맛있는 간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VhydyTWB_Ajg8QvHH39jwSx0S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8:40:31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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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코엑스 광장에서 Solo 셔폴 - 셔플로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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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실행 하나가 우리의 하루를 행복으로 이끌어 줍니다.  - Paul Cluny -  이번 주는 신청하신 챌린저분이 없어서 혼자 브라더루이 챌린지 하고 왔습니다^^  둘이 할 때는 신났는데, 혼자 하니까 확실히 흥이 덜 나네요 ㅎㅎ 서울 인근에 계신 분들, 용기 내서 함께해주세요~~  첫번째 셔플러: 32기 유지환 셔킹님 두번째 셔플러: 10기 남미진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aU62a1PPk9o_V26UJ4DtkTR_4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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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코엑스에서 27기 &amp;amp; 28기 선배님들과 함께 - 셔플러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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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는 행복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 Paul Ciuny -  셔플댄스를 시작하면서 회사 앞 코엑스 광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셔플댄스를 하는  꿈을 꾸고 있었어요.  안 하던 인스타도 새로 만들어 &amp;lsquo;셔플 셔폴&amp;rsquo; 계정을 만들고, 코엑스에서 100명과 함께  브라더루이 하는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쉘위셔플 27기&amp;middot;28기 선배님들이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HQP05BjkYFR3N-kcCodGq5Z3u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8:00:02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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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제주 하효항에서 셔폴 &amp;amp; 등대 - 셔플러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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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어떤 순간에도 빛납니다.  - Paul Cluny -      지난주, 제주에 다녀왔어요. 서귀포 하효항을 걷다가  멀리 보이는 빨간 등대가 멋져서  걸어가서 바다를 친구 삼고,  선장의 노래에 맞춰 셔플을 춰봤습니다.  이번 제주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신 쉘위셔플 선배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3기 김희숙 기수장님 30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rJQ3VsqosjQxJdeLgpSA6Ks_V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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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코엑스 광장에서 셔폴 &amp;amp; 셔킹 - 셔플러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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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뢰는 말이 아니라, 변함없는 행동으로 빛난다.  - Paul Cluny -  오늘 코엑스 광장에서의 첫 듀엣으로 쉘위셔플 32기 드림온 동기 셔킹과 함께했습니다. 셔킹은 셔플랜드의 킹이 될 사람입니다.  불금의 여운(?)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해준 셔킹,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시작이라 서툴고 부족한 점도 많지만, 계속 즐기다 보면 언젠가는 &amp;ldquo;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gs4om6dupGQ10lyR-xLub2rqC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6:00:03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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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셔폴 (셔플을 사랑하는 폴클루니) 솔로 - 셔플러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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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기 있는 사람만이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 Paul Cluny -  �셔플댄스를 시작하면서 꿈이 생겼습니다. 코엑스 광장에서 셔플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셔플댄스를&amp;nbsp;추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만 코엑스 광장에서 함께 셔플 추고 싶은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함께 좋은 추억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용기내서 함께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0oypLux-mKU0QPrPb0rU80T4C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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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화 태극기를 휘날리며 (마지막 회)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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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순간, 또 다른 새로운 인생길이 시작된다.  - Paul Cluny -  이른 새벽 5시, 어둠 속에 헤드라이트를 켜고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마지막 19km를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을 향해 혼자 걷기 시작했다. 35일, 780km 대여정의 끝자락이었다. 혼자 조용히 걷는데 한국을 출발하기 전에 두려움과 걱정들이 생각났다. &amp;lsquo;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rmDFSZ4K_Gc9B4rzupf5rfqpR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5:00:19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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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화 어이없는 선택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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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 어이없는 선택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 Paul Cluny -  오늘로 33일 차, 735.4km를 걸어왔다. 이제 남은 거리는 42km, 단 이틀 남았다.하루 일교차가 20℃ 이상 나지만, 첫날 피레네 산맥에서 폭설을 만난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맑고 청명한 날씨였다. 여러 번 이 길을 걸은 분들도 이번 순례길 날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dTJptQARWLWJTfr1QtzAcOwqb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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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화 투싼을 타고 온 천사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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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도움 하나가, 힘겨운 인생길을 다시 걷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  - Paul Cluny -  산티아고길이 20일을 넘어가면서부터 몸에서 신호를 보내오기 시작했다. 무릎이 부어오르고 발목에도 통증이 자주 찾아왔다. 배낭 무게에 눌린 어깨도 욱신거렸다. 아침에는 4~5℃ 로 시작하지만 한낮에는 24℃ 이상으로 치솟아, 움츠려서 시작한 몸은 걷기 시작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9ZvCtZ0ySnDAjOZNCR11siyJk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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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화 순례자가 지켜야 할 에티켓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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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의 작은 배려가, 지친 인생길을 다시 걷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  - Paul Cluny -  산티아고길 여행을 하다 보면 도보 순례자만 있는 게 아니다. 자전거로 여행하는 이들도 종종 만난다.25일 차에 묵은 폰페라다 공립 알베르게는 180명을 수용하는 대형 숙소였다. 비용도 최소 비용으로 기부금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고 시설도 좋아서 도보 순례자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Qhcb1SkxmWg9xx-tTw7xud4Mb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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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화 마음의 돌멩이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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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순간, 새로운 길이 시작된다.  - Paul Cluny -  산티아고길 25일차 폰세바돈에서 폰페라다까지, 27km 구간이다. 오늘로 25일차, 564km를 걸어왔다.아침 일찍, 여명이 뜨기 전 '철의 십자가'를 향해 길을 나섰다.높은 언덕 위에서 바라본 새벽빛은 어둠을 밀어내며 번져왔고, 그 빛은 내 마음에 작은 용기를 불어넣는 듯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M6AXZJte_3Y4Z8s8RFtf_FjJl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5:00:27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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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화 애정의 길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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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 존 템플턴 -   산티아고길 24일차  오늘은 아스토르가에서 폰세바돈까지, 26km 구간이다. 아스토르가를 나서면 작은 마을들이 이어진다. 4km쯤 걸으면 바가 있는 마을이 나오고, 조금 더 가면 본격적인 산길이 열린다. 처음엔 완만했지만, 라바날 델 까미노 이후 폰세바돈까지 5.6km는 제법 가파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gstQibofolSnpxfBGxjiKfCzI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5:00:14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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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화 길이 내 이름을 부른다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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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 위에서 찾은 이름이 나를 새롭게 만든다.  - Paul Cluny -  산티아고길 15일차 오늘은 까스트로헤리즈에서 프로미스타까지, 메세타 24km 구간이다.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내려가 최저 3도, 최고 14도. 쌀쌀한 공기에 옷을 든든히 챙겨 입고 길을 나섰다. 날씨는 차가웠지만 공기는 맑고 깨끗해 걷기 좋은 날이었다. 기분 좋게 걷다 첫 번째 쉼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ZsJtIB2DV7L_ho3F77D3tiEif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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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화 길 위의 쉼표, 레온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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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한 산티아고길.20일을 걸어 어느덧 대도시 레온까지 450km를 걸어왔다.서울에서 부산의 420km보다 먼, 진주쯤 되는 거리다.쉬는 날 없이 하루 평균 22.5km씩 걷고 또 걷다 보니, 몸도 마음도 꽤 지쳤다.  20일 차 오후에 드디어 레온에 닿았다.21일 차는 온전히 쉬어가는 날로, 원정대 모두가 합의한 날이었다.모두에게 재정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BwvsjaePjTmRZtYvGKWUNcfDM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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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화 이 시간 너의 길 위에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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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티아고 대성당을 향해 걷는 27일째. 비아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라스 에레리아스까지, 오늘은 가장 짧은 구간으로 20km이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607.7km의 피로가 쌓여 우측 발목과 정강이까지 통증이 심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버거웠다. 특히 발바닥이 불이 나는 것처럼 뜨거워져 신발을 벗고 쉬다 걷기를 반복했다. 태양까지 유독 강해 더 힘든 날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C0Oot6IZqkeFypUBtkb0gWywd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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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화 스마일 셀카의 길 &amp;nbsp;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link>https://brunch.co.kr/@@8orj/65</link>
      <description>길을 걷다 보니,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어느새 내 얼굴에도 스마일이 피어난다.  - Paul Cuny -  산티아고 길을 떠나기 전, 마치 세상을 다시 사는 기분이었다.새로운 곳에서 다르게 보고,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다.그래서 평소 쓰던 이름을 내려놓고 새로운 이름 &amp;lsquo;폴 클루니&amp;rsquo;를 만들었다.성당 세례명인 바오로의 영문 표기 &amp;lsquo;폴&amp;rsquo;과 &amp;lsquo;크게 이루는 사람&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6zWGqI61MSASDOXEs0FM1EhxO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23:32:25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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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화 용기 주는 미사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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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길에서 행복은 용기에서 시작되고, 그 행복은 나눔으로 완성된다.  - Paul Cluny -  한국에 있을 땐 평일과 주말이 분명히 나뉘어 있었다. 평일엔 바쁘게 움직이고, 주말엔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조금은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다.   나는 성당에 머무는 걸 좋아했지만, 일상에 쫓기다 보니 평일엔 자주 가지 못했고, 대신 매주 일요일 새벽 6시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OdpVlg4EeRbr9RsiEWRr6uuhF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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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화 길에서 든든한 친구를 만나다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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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걷는 길에서 진짜 친구를 만나게 된다.  - Paul Cluny -  800km 가까운 산티아고 길을 걷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는 많지만, 그중에서도 스틱은 꼭 챙겨야 한다. 출발 전부터 어떤 스틱이 좋을까 검색도 하고, 고민도 참 많이 했다. 특히 오른쪽 무릎이 좋지 않아 걱정이 되서 더 그랬다. 여러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유명한 외국 브랜드의 3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gBy_IDNn2uy1bfj0Xj8qaCWrM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5:00:12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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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화 좋은 인생 길 되세요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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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심을 담은 인사는  길 위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된다.  - Paul Cluny -  산티아고길 9일 차 &amp;ndash; 나헤라에서 산토 도밍고 데 라 깔사다까지 (20.9km) 오늘도 길 위에 섰다. 맑은 하늘, 시원한 공기. 최저 6도, 최고 24도. 걷기에 딱 좋은 날씨다. 프랑스 생장에서 비 오는 날 첫출발을 해 오늘까지 211.7km를 걸었다. 처음엔 &amp;lsquo;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SzCGE_ksU2JlLolDsj-aNDwdR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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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화 나도 어쩌다 어른 - 꿈이 이루어지는 길2</title>
      <link>https://brunch.co.kr/@@8orj/61</link>
      <description>하루하루 이 길을 걷다 보면,우리도 언젠가,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어른이 되지 않을까?  - Paul Cluny -  &amp;ldquo;한국 사람들은 왜 이렇게 이 길에 많이 오나요?&amp;rdquo;산티아고 길을 걸으며 자주 듣는 질문이다. 한국 사람인 내가 보기에도 정말 많다.&amp;nbsp;어떤 알베르게에서는 3분의 1 이상이 한국인이었던 적도 있다. 차승원, 유해진 배우가 출연한 &amp;lsquo;스페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rj%2Fimage%2FT1sj8V64XhVDkGUsL28PyNJhU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6:00:02 GMT</pubDate>
      <author>폴 클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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