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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ivia</title>
    <link>https://brunch.co.kr/@@8p2j</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Product Manager와 리더로 성장중인 김혜진입니다. 일하면서 회고하는 목적으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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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Product Manager와 리더로 성장중인 김혜진입니다. 일하면서 회고하는 목적으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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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M으로 오래가기 위한 세 가지 근육 - 일의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한 세 가지 힘_ 판단력, 언어력, 공감력</title>
      <link>https://brunch.co.kr/@@8p2j/19</link>
      <description>PM으로 일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순간을 맞이한다. 회의는 잘 굴러가고, 팀도 안정적인데 이상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매일 바쁜데, 어딘가 정체된 기분. 이럴 때 PM이 해야 할 건 더 많은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을 길러야한다고 생각하는데 3가지 근육이 필요하다.  &amp;quot;판단력, 언어력, 공감력&amp;quot;    1</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0:44:37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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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쌓여도 일은 늘 어렵다  - 시니어 PM으로 성장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p2j/17</link>
      <description>PM으로 일하다 보면, 일정 시점에 이런 벽에 부딪힌다.&amp;nbsp;&amp;ldquo;업무는 익숙해졌는데, 왜 성장은 더디게 느껴질까?&amp;rdquo; 기획도, 일정 관리도, 협업도 익숙한데 &amp;mdash; 일의 깊이와 시야가 정체된 듯한 순간이 온다. 이 지점이 바로 &amp;lsquo;실무형 PM&amp;rsquo;에서 &amp;lsquo;리드형 PM&amp;rsquo;으로 전환되는 시기다. PM으로 오래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기능을 기획하는 대신 더 넓은 맥락을 이해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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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가 빠지는 일 vs 채워지는 일  - 지속가능한 커리어를 위한 나의 재정렬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8p2j/15</link>
      <description>커리어를 이어오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나는 왜 이 일을 해도 예전처럼 즐겁지 않을까?&amp;rdquo;&amp;nbsp;&amp;lsquo;번아웃&amp;rsquo;이라 부르기엔 애매하고, 단순한 피로라고 하기엔 마음이 너무 무겁다. 그때 필요한 건 시간 관리가 아니라 에너지 관리였는데 어떤 일에서 힘을 잃고, 어떤 일에서 다시 살아나는지 알아차리는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amp;nbsp;결국 그게 커리어를 오래, 단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co6bFmlLwA8B1KyXCfiTXeGDc7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3:13:22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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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힘든지 모를 때 나를 알아가는 방법 - Career Reset Journal</title>
      <link>https://brunch.co.kr/@@8p2j/13</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amp;nbsp;딱히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마음이 싱숭생숭해질 때가 있다.성과도 나쁘지 않고, 동료와의 관계도 괜찮은데 왠지 모르게 속이 답답하고, 집중이 잘 안 되는 시기. 그럴 때마다 나는 내 안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팀 구성원을 통해서 &amp;nbsp;Career Reset Journal 테스트를 권유받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4j5t2b40xkAe_U04PAJikjsBI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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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류면접 합격하기 위한 나만의 팁 - 이력서 작성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p2j/10</link>
      <description>많은 곳에 이력서를 제출했는데도, 면접 기회조차 오지 않을 때가 있다.&amp;nbsp;&amp;ldquo;면접만 보면 자신 있는데&amp;hellip; 왜 기회가 안 오지?&amp;rdquo; 그런 고민, 해본 사람이라면 너무나 익숙할 것이다. 나 역시 수많은 곳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탈락하길 반복했다. (지금도 이직하기 위해선 그렇다..)  이력서는 단순히 &amp;lsquo;나의 경력 요약&amp;rsquo;이 아니다. &amp;nbsp;그건 면접관이 나를 만나보고 싶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UjoXHl1-5h5NhpfMfGhCJlqMg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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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roduct Manager 로 산다는 것 - Product Manager 하루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2j/21</link>
      <description>Product Manager로 일한다는 건 매일이 시험 같다고 생각한다. &amp;nbsp;정답이 없는 문제를 푸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으니,&amp;nbsp;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회의는 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amp;nbsp;프로젝트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amp;nbsp;그 속에서 늘 중심을 잡아야 하는 사람,&amp;nbsp;그게 바로 Product Manager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PM은 매일 균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oOYoF7RSA0ViL-BMNWSQR8eB0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3:35:53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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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년간 멈춰 있던 프로젝트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 프로젝트 회고록_PM의 영역은 어디까지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8p2j/9</link>
      <description>약 2년간 논의만 반복되던 &amp;lsquo;안심번호 개선&amp;rsquo; 과제를 실제로 실행에 옮긴 사례다.  이 프로젝트의 배경은 기존 방식의 한계(번호 노출, 자원 고갈, 장애 대응 어려움)를 각 유관부서가 모두 인지하고 있었지만,&amp;nbsp;비용 구조와 서비스 정책, 외부 협력사(통신사)와의 계약 등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해 실행이 쉽지 않았다. 먼저 문제의 본질을 데이터로 증명했다. 주문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LXDzVG1rtnwXsCosf1cae-XVE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8:30:46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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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납득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를 해야 할 때 - 오늘도 나는 그냥 기획서를 썼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2j/14</link>
      <description>어느 날 팀장님이 나를 불렀다.&amp;quot;작년에 진행하다가 보류된 A개선 프로젝트 이번에 다시 해봐야 할 것 같아요.&amp;quot;  A과제는 팀장님이 말한 것처럼 사용자의 니즈와 부합하지 못해서 오픈했다가 레거시로만 남아있는 과제였다. 개선을 하기 위해 여러 방향으로 고민하고, 데이터도 찾아보았지만, 사용자의 니즈가 없는 기능을 개선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고, 우리가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dnY4RPz4LzbACOPU3VTerp18D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2:53:18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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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뭘 기획하니? - 플랫폼 기획자는 무슨일은 무슨일을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p2j/7</link>
      <description>부모님께 이번에 내가 가고싶은 회사로 이직하게되었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는 이런 질문을 받았다. &amp;quot; 아! 그 회사 요즘 엄청 유명하자나, 근데 너는 거기서 어떤 것을 기획하니?&amp;quot;  어느날 퇴근을 하고 친구를 만났다.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가, 나에게 물어봣다. &amp;quot;근데 그래서 너는 어떤 부분을 기획해? &amp;quot; &amp;quot;그럼 너는 개발자야? PM이야?&amp;quot;  서비스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mb1J8mW7M9rTdQcmejMqjkdVeN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8:00:56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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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 기획자 포트폴리오 작성방법 - 이렇게도 포트폴리오를 쓸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p2j/6</link>
      <description>어느 정도 경력도 생겨 이제 이직을 하고 싶고, 내가 했었던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싶은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막하다.   검색을 해보면 디자이너 포트폴리오는 많아도 '서비스 기획자 포트폴리오'는 자료가 많지 않다. 나도 처음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려고 할 때 막막해서 검색해보니, 어떤 분들은 'UX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처럼 분석부터 프로토타입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TlGjhJKtFSp-UIXfNlI6aMmMj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11:25:56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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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 우리 함께 서로를 이해하는것?</title>
      <link>https://brunch.co.kr/@@8p2j/2</link>
      <description>처음 기획팀에 들어갔을 때 나의 선임은 기획자의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주 업무라고 했다. 그러면서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 당시에는 도대체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뭘까? 생각했다.   그렇다면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은 검색하면 생각, 느낌을 주고받는 일이라고 정의되어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ib5lIbeTU36675F5hYIN5YR3IME.jp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8:27:14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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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뉴얼 기획을 시작하기에 앞서 - 서비스 이해하고 페르소나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2j/3</link>
      <description>몇 개월 동안 약 400개의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를 리뉴얼하는 프로젝트를 맡았다.  회사 특성상 서비스를 오픈하고 나면 운영 기획을 주로 하는데 최근에는 약 8년 이상 오픈된 서비스를 리뉴얼하는 프로젝트를 주로 맡았다.  리뉴얼 기획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서비스 이해하기'가 아닌가 싶다. 왜 리뉴얼을 해야 하는지,  리뉴얼을 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tSu-ZiNgqKylgoqMqakZClDuP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8:27:02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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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하는 일이 뭐예요? - 목표를 명확히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8p2j/4</link>
      <description>기획자는 어디까지 알아야 해요?   나는 서비스 기획자이다.   기획자이면서  UX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하고, 개발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리고,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한다.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나는 어떤 면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까?   디자이너처럼 스케치나,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루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LMzUoeHPfc56qJ_-KzZTJY2ES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8:26:05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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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디자인에서 색의 의미 - Using Red and Green in UI Design</title>
      <link>https://brunch.co.kr/@@8p2j/5</link>
      <description>(출처 : http://babich.biz/red-and-green/&amp;nbsp;기사를 번역 및 가공한 글입니다.)  색은 우리의 인식과 감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올바르게 사용하면 색상이 사용자에 대한 특정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기사를 위해, 나는 빨간색과 녹색이라는 두 가지 특정한 두 가지 색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빨간색과 녹색은 UI 디자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2j%2Fimage%2FvtE0DICRbtZ9KnRSnrhkjVfv6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8:25:48 GMT</pubDate>
      <author>oliv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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