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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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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고 싶은 글 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1:0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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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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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것들에 관하여 - 독서리뷰, 독후감 - 눈부신 안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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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부신 안부 백수린, 문학동네    제목: 도망친 것들에 관하여   당신의 첫사랑은 누구인가요? 이름, 기억도 안나요, 학생 때였나&amp;hellip;, 첫사랑이 중요한가요, 난 아직 없는 것 같아. 누군가 당신의 첫사랑을 찾아준다면 만나고 싶은가요? 네, 아니오, 서로 알아보지도 못할 건데, 그냥 잘 지내겠죠, 궁금하긴 해요.  내 첫사랑은 누구일까. 학창시절 유독 공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38%2Fimage%2FS7rs8hLIyouUKvuqRZG5thBQ4Xw"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정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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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른다는 당연함을 넘어 수고로울 수 있기를 - 독서리뷰, 독후감 - 짐을 끄는 짐승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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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짐을 끄는 짐승들 수나우라 테일러,오월의봄    우수환경 도서에 지정되어 있는 '짐을 끄는 짐승들' 이 또한&amp;nbsp;&amp;lsquo;Together for Earth&amp;rsquo; 환경보전 실천 사례 공모전 출품했으나 탈락했다!  우수 환경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공모전이었는데, 우수 환경도서가 정말 많아서 책을 고르는 것도 힘들었다. 과거에 읽었던 책도 있었지만, &amp;nbsp;내용이 너무 가벼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38%2Fimage%2Fxo7J2KwjyuV9Z9rRjfItBCkgMs4"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9:00:01 GMT</pubDate>
      <author>정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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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이라는 고백 - 독서리뷰, 독후감 - 이중 하나는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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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2024, 문학동네  모두가 주인공이면서 주인공이 아닌 이야기 한 번쯤 해본 적 있는 놀이로 당신의 상처를 어림짐작할 수 있을까? 내 말에 담긴 진심과 거짓의 농도는 어느 정도일까 타인을 향하면서도 동시에 나를 향하는 거짓은 고백이 아닐까.     제목: 거짓이라는 고백    나는 올해에 길에서 하염없이 운 적이 있다. 나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38%2Fimage%2FrYsoFRHjOD8AN96UAfFngBfW_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정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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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괜찮다고 - 독서리뷰 - 브로콜리를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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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로콜리를 좋아해? 김지현, 2024, 사계절   채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보다도 '다름'에 대한 이야기 소재를 이야기에 잘 녹여낸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청소년 소설이라는 점에서도 가볍고 잘 읽히지만 남겨주는 질문은 꽤나 묵직하다. 성인이 읽어도 스스로에게 충분히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고민할 수 있다. 독후감 제목을 정하는 게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38%2Fimage%2FqF2V0VUNZ1sOfgRCMA7FBtfJk4M"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정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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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이 구원을 구할 수 있을까 - 독서리뷰 - 조해진, 빛과 멜로디</title>
      <link>https://brunch.co.kr/@@8p38/9</link>
      <description>빛과 멜로디 조해진, 2024, 문학동네   사실...! 표지랑 제목을 보고는 너무나도 유행하는 가벼운 책의.. 그것이라 생각했다. 그런 책이 나쁜 건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계열은 아니라 멀리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읽게 되었고, 내 편견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 알 수 있었다.  누군가를 구한다는 것이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겨우 내가 누군가를 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38%2Fimage%2FkbtHQ4KoeQMM2Vt38jtR3aqid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32:08 GMT</pubDate>
      <author>정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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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Reader : 책 읽어주는 남자, 를 보고 - 일상사적 나치즘 연구와 그 해석 및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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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 영화 포스터를 보았을 때가 생각이 난다. 그 당시에는 미성년자였기에 어차피 볼 수 없는 영화라 생각하여 크게 관심을 둔 것은 아니지만, 스무 살이 넘는 나이 차이가 나는 연인이라는 점과 하얀 포스터에 남녀가 가까운 거리에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던 점은 꽤나 깊게 뇌리에 박혀있었다. 때문에 교수님</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0:59:15 GMT</pubDate>
      <author>정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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