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욤뇸</title>
    <link>https://brunch.co.kr/@@8pEW</link>
    <description>음식과 사람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고 그림, 음악 등등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은 ENFP 작가입니다. 제 장점인 따뜻함이 전해지면 좋겠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4: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음식과 사람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고 그림, 음악 등등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은 ENFP 작가입니다. 제 장점인 따뜻함이 전해지면 좋겠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H20EOqIAdG-u-PhhAGuktK0qBBs.jpg</url>
      <link>https://brunch.co.kr/@@8pE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서버와 데이터의 개념 - 서비스기획자의 it지식더미</title>
      <link>https://brunch.co.kr/@@8pEW/70</link>
      <description>정보의 구성  Static -변하지 않는 정보들을 다룬다. html, css, js (특히 퍼블리셔가 많이 사용하는데 주로 Jquery를 사용한다면 최근에는 리액트를 많이 사용한다.) - 스태틱페이지는 흔치않기에 주로 랜딩페이지 까지는 사용하는경우가 있다. - 웹서버(WEB)에서는 스태틱 정보만 업로드 가능하다.  Dynamic -데이터를 넣어서 화면을 바</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02:57:30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70</guid>
    </item>
    <item>
      <title>고양이천국 - '야홍츄르줘'</title>
      <link>https://brunch.co.kr/@@8pEW/66</link>
      <description>회사 앞에서 아기고양이들이 야옹 댄다. 위에 건물에 살던 고양이들이 밑으로 우리 회사 앞으로 내려온 모양이다. 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고양이들을 혐오하는 사람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사람도 없다.  똥을 마구 싸도 땅에 거름을 주는 거구나 ㅎㅎ 할 뿐이다. 영리한 녀석들이 아주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 예뻐라 하는 사람들이 많자, 이 회사건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KcJlX14DHwNdhT7_knPL4mW5-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9:36:50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66</guid>
    </item>
    <item>
      <title>고양이가 이쁘다구?  - 그냥 고양인데 뭐가이쁘지</title>
      <link>https://brunch.co.kr/@@8pEW/65</link>
      <description>고양이에 한번 빠지면 못 헤어 나와 시작은 집 앞에서 자전거 보관함에 숨어있던 고양이였다. 퇴근할 무렵에 들어가기 전 한 번씩 쳐다보면  빼꼼하고 나를 쳐다보았다.  주말 낯에 볼 땐 뱀 눈처럼 무섭게 날카로워지는 눈이 동그란 눈망울로 변하는 게 그저 신기할 뿐이다. 그런데 그다음 날도 다음다음날도 고양이는 내 앞으로 점점  다가오기 시작했다. 가끔은 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i0PLMTaDHef2hN70uAX2Uaog3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9:34:56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65</guid>
    </item>
    <item>
      <title>부채롱이 - 귀여운 재롱이의 애칭</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4</link>
      <description>재롱이는 아주 긴 꼬리를 가졌다.  몇몇 요크셔테리어와 같은 강아지들은 새끼 때 미용의 목적으로 꼬리를 짧게 자른다고 한다.  그러나 재롱이는&amp;nbsp;건강한 잡종 몰티즈답게 길고 긴 꼬리를 가졌다.  우리집의 '개는 개답게'라는 신념으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의 상징이었다.  더운 여름 마룻바닥에 누워 있으면 기다란 꼬리가 살랑하며 시원한 바람을 흔들어주었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MchEsBMkScAitnHKLq5_i1eZV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1:25:49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4</guid>
    </item>
    <item>
      <title>사랑하는 늙은 강아지 그리고, - 이별을 준비하는 주인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8</link>
      <description>먼저 겪었다 해서 잘 아는건 아니에요. 그냥 나누고 싶어 적어봐요.  강아지와의 이별은 시간이 흐름을 느꼈을 즈음부터 짐작하고 또 짐작하고 수천번&amp;nbsp;이미지 트레이닝도 해봤지만 현실과 마주했을 땐 어떤 연습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별은 그저 마주할 뿐이니까.  오랜친구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기분은 친구였고 가족이었을 누군가를 잃었을 때 이상이죠.  그런데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rsK1YF5NyuEdbaqFejRy21V1f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9:50:00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8</guid>
    </item>
    <item>
      <title>재롱이와 인사하던 날 - 가을 하늘이 새파랗게 시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5</link>
      <description>길고 긴털에 묻은 오줌들로 재롱이 몸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재롱이는 이제 더 이상 소변을 가리지 못했다.  재롱이는 추운 겨울에도 베란다에 나가 대소변을 가리는 영리한 개였다.  그런 재롱이가 누워있는 그대로 오줌을 질질 지렸다. 얼마나 찝찝했을까.  우리 집엔 강아지 전용 패드가 한가득 주문되었다. 재롱이는 그 위에 가만히 누워 하루 종일 나를 기다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Kb4lHCn9k0XqXsMLjRCN-Na7N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9:36:57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5</guid>
    </item>
    <item>
      <title>노견은 안돼요 - 강아지 미용에 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8pEW/41</link>
      <description>재롱이의 미용 일기  재롱이가 아픈 지 오래되었다. 우리는 재롱이가 어릴 때부터 재롱이 털 미용을 꼭 샵에 맡겼다.  혹여 내가 발톱을 자르다 실수로 재롱이를 아프게 하진 않을까 너무 무서웠다. 우리 가족 모두 무서웠다.  털을 깎는 일부터 발톱 정리까지 모두 샵에 맡겼다. 그게 재롱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라 여겼다.  재롱이는 분기별로 한 번씩 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D-8Zy6NK96RrAkVVfzd6QgPi-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9:15:10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41</guid>
    </item>
    <item>
      <title>변덕쟁이의 하루 - 그럴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나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8pEW/44</link>
      <description>무슨이야길 해야하죠 백지 앞에서 망설인다. 저의 변덕이 어느 정도냐면요.  단순하게 살고자 하면 복잡하고 복잡할땐 멍 하고 단순해지구요  떠들썩 할땐 고요함을 찾고 지독한 고요함 앞에서는 살가운 말한마디가 무척이나 그리워요.  변덕이란 이런걸까 불만이란 이런걸까 왜이런걸까 싶지만 매번 그래요.  밀물이 올땐 갯벌이 보고파 썰물을 찾고  썰물이 갈땐 밀물 속</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7:56:57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44</guid>
    </item>
    <item>
      <title>How to be single. - #How to be single.영화를 보고 #넷플릭스추천영화#스포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8pEW/7</link>
      <description>*영화 스포 주의! 영화를 볼 예정이신 분들은 비켜가세요!  영화를 접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어쩌다 로맨스'를 촬영한 Rebel wilson의 유쾌함이 보고싶어서다. 그녀는 유명한 개그우먼인데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 뭐, 안될게 뭐냐'는 당당함이 매력적이다.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그녀는 상상 못할 유쾌함을 선사했다. 보는 관객에게 즐거움과 고장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iMqd4bMLRAjWQHmhTTDGxZ1DR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7:53:29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7</guid>
    </item>
    <item>
      <title>발전하지않는 조직은 퇴행한다. - 멍청하게 만드는 조직 스파클</title>
      <link>https://brunch.co.kr/@@8pEW/61</link>
      <description>2017년에 입사해 현재까지 다니고 있는 조직에서 정말 많은 회의감이 들었지만 가장 큰 회의감이 든것은 언제나, 발전하지 못하고 '하던 대로 해'라고 하는 윗 상사들의 태도와 정신머리다. 물론 그간 함께 했던 나도 멍청함에 동조하고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IT공부를 조금씩 정말 겉핥기만 하면서도 알게 되는 건 이 조직이 정말 아무</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2:58:09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61</guid>
    </item>
    <item>
      <title>서비스 기획자가 뭔데? - 영양사에서 서비스기획자로 공부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EW/52</link>
      <description>서비스 기획자 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강사님의 명쾌한 정의에 단번에 이해 된 '서비스 기획자'직무!   서비스 기획자란?   비지니스 목표에&amp;nbsp;IT기술을 연결해&amp;nbsp;문제를 해결하고 구현하는 사람   서비스 기획자가 무엇인지 강사님이 내려준 정의다. 해외에서는 UX design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아직 명칭이 명확하지 않은 단점이 있다. #기획자 #I</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4:40:59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52</guid>
    </item>
    <item>
      <title>비전공자 영양사의 IT배경지식 - 영양사에서 서비스기획자로 공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EW/53</link>
      <description>1_ 네트워크는 어떻게 이뤄져 있을까? 네트워크는 디바이스(모바일/PC/노트북)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요청하면 인터넷이 서버에게 요청사항을 전달한다. 서버는 요청받은 정보를 다시 인터넷을 통해 디바이스들에게 전달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2_서버(Server)의 종류 *Amazon의 AWS, Google의 GCP, Microsoft의 Azure등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iVXHMwrrox44vC3WvskNYBaM9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4:33:19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53</guid>
    </item>
    <item>
      <title>맛깔나는 영양사의 IT도전기 - 그게 서비스기획자야? 재밌겠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8pEW/51</link>
      <description>영양사로 일하다 보면 현실타격감(현타)가 온 적은 정말로 많다. 주위에서 '영양사'를 생각할 때 드는 여러가지 시선들 '식단만 짜는 편한직업'에서도 있지만 과연 영양사는 발전이 없구나 라는 현실을 볼때 제일 그렇다.    4차 산업 혁명의 영양사의 미래라면서요...   영양사는 1년에 한 번 의무적으로&amp;nbsp;보수교육을 받게 되어있다. 영양학회의 동향에 대해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g1jBUuykIRdNJo8wC5MXUOYYz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4:32:51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51</guid>
    </item>
    <item>
      <title>월요새를 그리면 월요병이 잊히나 - 이거 왜 하고 있는 거지? 일단 해봐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8pEW/50</link>
      <description>직장인의 챗바퀴 같은 시간  직장인의 삶은 방학 없는 영원한 초등학생이 된 느낌이다. 중학교로 올라가는 건 이직이 있어야 가능할 테고 방학은 영원히 오지 않는 끝없이 반복되는 삶. 물론 내가 느꼈을 때만 그럴지도 모른다.  마냥 재미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에는 이놈의 '역병'이 한몫을 더했다. 코로나 시대가 시작된 지 이제 3년이 되어가니 이제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YAn3vBMZYGSmLtBEb5PkhKHN6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6:21:18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50</guid>
    </item>
    <item>
      <title>남은 카레, 멋진 크림카레우동 - 남은 카레로 만든 멋진 한끼 식사</title>
      <link>https://brunch.co.kr/@@8pEW/45</link>
      <description>카레란 정말 요물같은 존재다. 밥을 다먹고 카레만 남으면 밥이 아쉬워 다시 한번 밥을 더 받으면 카레가 모자라 한 국자 더 붓게 된다.  배가 어느정도 찰 즈음엔 결국 카레만 덩그러니 남는 참사가 벌어진다.  냉장고 문을 열다 응고되어있는 카레와 눈이 마주쳤다. 주말 점심을 해결할때 본인을 써달라는 애처로운 눈빛을 보면서도  또 카레 먹기엔 질리는데..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OQc9LT2jUnWQ2aFIfCt9X9Wcg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00:44:04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45</guid>
    </item>
    <item>
      <title>재롱이 눈이 이상해 - 후크선장 재롱이</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2</link>
      <description>할아버지가 된 재롱이    재롱이는 나이가 들더니 청력도 약해졌다. 내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에 미리부터 나와 문을 긁던 재롱이는 뒷짐 진 할아버지가 되었다.  출근할 때면 보채지&amp;nbsp;않고 문 앞에 서서 체념한 듯 뒷짐 지고 나의 출근을 바라봐 주었다.  그러나&amp;nbsp;지금의&amp;nbsp;재롱이는 집에 들어와도 보이질 않는다.  재롱아! 재롱아! 불러도 재롱이는 듣지 못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4INAl_HJeHbujWvSEs-BQ4Mqu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06:38:38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2</guid>
    </item>
    <item>
      <title>강아지가 동안이네요! - 개는 개답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1</link>
      <description>강아지 간식은 일절 안 먹이고 재롱이는&amp;nbsp;사료와 우리가 몰래 주는 사람음식들을 먹으며 자랐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게 된 우리는 사람음식을 주면 안 된다는 상식은 전혀 없을 때다.  물론 나중에는 귀여움에 못 이겨 사람음식을 주곤 했다.  엄마는 항상 '개는 개답게 키워야지!'라는 신조를 우리에게 얘기했다.  그 한마디에 눈치 보며 재롱이는 정말 개답게 자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3f0JSiAeWdB77T7Bf1mYWDLVj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02:07:47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1</guid>
    </item>
    <item>
      <title>나의 평범한 하루_재롱이 - 재롱이가 쓰는 사진일기 - 1</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6</link>
      <description>나는 재롱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나가는 거!!  누나가 방울소리를 흔들어대는 거보니 탄천으로 운동을 갈 모양이다. 근데 눈을 게슴츠레 떴다. 또 속는 건가?  조금 밀당을 해볼까 살짝 모르는 척 기지개를 켜며 천천히 일어나 앉았다.  갑자기 누나가 두 다리사이에 나를 고정한 채 얼굴에 뭘 씌운다.  팔도 아프다 까끌한 이 옷을 입어야 나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9dCh7Sj8CNU3plCVjwaGwvf30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16:14:36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6</guid>
    </item>
    <item>
      <title>연필 번진 일기장 - 이제는 가족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8pEW/40</link>
      <description>재롱이는  2003년의 최고의 기쁨이고 신남이었다.   이제는 어렴풋이 기억나는 신남을&amp;nbsp;펼쳤다. 18년이나 된 일기장, 과거의 나를 상기시키는 소중한 나의 책.  2003년 8월 9일은 재롱이와 만나던 날이다.  재롱이를 기다리며 설렘 가득한 나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일기를 쓴 듯하다.  따옴표와 느낌표가 가득한 일기는 얼마나 설레고 신이 났는지 무척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w-CPgkWCiqeP6Tff8o9AmOs-2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8:01:34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40</guid>
    </item>
    <item>
      <title>우연히, 운 좋게 너랑 함께해 - - 우연인 듯 인연인 듯</title>
      <link>https://brunch.co.kr/@@8pEW/30</link>
      <description>망아지를 선물 받게 해 주세요.  제&amp;nbsp;방에서 밥도 주고 먹이도 주면  되니까요 꼭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나의 소원은 '망아지'키우기. tv에서 보던 망아지가 너무 귀여웠고, 산타할아버지가 내게 망아지를 선물하면 책상 아래 공간에서 의자를 치우고 내 망아지를 키울 거라 다짐했다.  당연히 현실 가능성은 없었지만 이 소원은 현실과 타협해 '망아지'에서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EW%2Fimage%2FmO5uzRuH9v8BzIv6448RHH31U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7:33:00 GMT</pubDate>
      <author>욤뇸</author>
      <guid>https://brunch.co.kr/@@8pEW/3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