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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선생 홍언니</title>
    <link>https://brunch.co.kr/@@8pOR</link>
    <description>지방의 일반고 뒤에서 12등 학생이 겪은 솔직한 이야기. 이 학생이 성장해 하나의 입시 전문가로서 바라본 또 다른 학생들의 이야기. 그리고 성장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58: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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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의 일반고 뒤에서 12등 학생이 겪은 솔직한 이야기. 이 학생이 성장해 하나의 입시 전문가로서 바라본 또 다른 학생들의 이야기. 그리고 성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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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교육자란 무엇인가. - 스스로를 의심하고, 반성하게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pOR/3</link>
      <description>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며 느낀 가장 큰 아쉬움은 '이 학생이 왜 나를 잘 따라오지 못할까?'였다. 20살 멘토링을 시작해, 7년차에 접어드는 이 시국에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으며 과외 학생 수가 현저히 감소했다. 내 수입은 귀여워졌고, 하지만 반대로 더 학생들에게 집중할 수 있었기에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결론적으로 좋은 결과를 낸 것은</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1:46:28 GMT</pubDate>
      <author>과외선생 홍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8pO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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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과 결과는 비례하지 않는다. - 누군가를 처음 가르친다는 것. 그것은 가볍게 시작할 것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OR/2</link>
      <description>단체는 시작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친구들과 단순히 우리의 능력을 보여주고자 했던 단체 '사이다'. 지금에서 돌아보면 과연 그 활동은 성공적이었는지에 대한 회의감이 들곤 한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으로 하나씩 홈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고. 우리에게 갖는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을 어디서 어떻게 모아 오는 가?' 였다.</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9:02:26 GMT</pubDate>
      <author>과외선생 홍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8pO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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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에서 선생으로 가는 길 - 나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OR/1</link>
      <description>주변에서 간혹, 선생님은 왜 선생님이 되고자 했는지 내게 묻곤 한다. 항상 대답은 얼버무리며 끝났지만, 속으로는 웃곤 했다. 나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학생에게 득이 될까, 실이 될까. 한 편으론 괜한 부담을 줄까 걱정되기도 하며, 나 스스로를 밝힌다는 것이 아직은 어렵게만 느껴진다.  사실 선생님이라는 목표를 갖게 된 건 우발적인 동기에서였다. 지금도 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OR%2Fimage%2FUSpUphzvZ4JfkekqK_p9rgjmTHY.jpg" width="296"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0:10:53 GMT</pubDate>
      <author>과외선생 홍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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