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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푸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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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산티아고 길을 떠나 답을 찾게 되다즉,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으며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오늘도 꿈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3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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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산티아고 길을 떠나 답을 찾게 되다즉,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으며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오늘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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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미라클 모닝, 수면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8pTu/13</link>
      <description>&amp;lt;&amp;lt;서른하나 간호사가  되었습니다&amp;gt;&amp;gt;    따뜻한&amp;nbsp;간호사 푸른입니다.    미라클 모닝에서는  각자의 아침 루틴으로  함께합니다.    2학년이었다.  시험공부를 하느라  하루 3시간 채 자지 못했다.  그날 새벽 2시에 잠자리에 들었다.  일주일 연속..2시간만 잤던 날이었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응급실이었다.  &amp;lt;&amp;lt;서른 하나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Tu%2Fimage%2Fr0tZle5oh61cu_gYT2kMr8RzC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20:32:09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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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기 [새벽 5시, 나를 깨우는 시간]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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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ㅎㅎㅎ    &amp;lt;&amp;lt;서른하나 간호사가  되었습니다&amp;gt;&amp;gt;    따뜻한&amp;nbsp;간호사 푸른입니다.    미라클 모닝에서는  각자의 아침 루틴으로  함께합니다.    아침을 성취감으로 시작해봐요.  뭔가를 해냈다는 느낌.  자존감이 올라가요.     &amp;quot;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는데 더 피곤해요.&amp;quot;    &amp;quot;쉽게 잠자리에 들지 못해요.  불면증일까요?&amp;quot;    &amp;quot;규칙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Tu%2Fimage%2Fyt4nsJGVbN3kOyARIIT_VT8IG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0:01:14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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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모집] 나사랑, 하루 3줄 33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Tu/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관리하는  나사랑 간호사 푸른입니다.  따뜻한 봄이 왔어요 여러분:)   &amp;lt;&amp;lt;서른 하나 간호가 되었습니다&amp;gt;&amp;gt;  저자인 저는, .  사명과 감사함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었어요.   9년간 감사일기를 쓰며,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지 연구했고,  함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201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Tu%2Fimage%2FR8FRnZ4sjGcxH09m8Q1iHb5FO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09:55:22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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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 (2) -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얻은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8pTu/9</link>
      <description>두 갈래의 길 또 한가지, 길은 어디에나 뚫려 있습니다. 이 길을 잘못가도 다른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때는 노란색 화살표만 따라가면 됩니다. 걸어가다 보면 화살표마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럼 길을 잃게 됩니다. 나침판으로도 찾을 수 없는 때가 있었습니다. 북쪽길은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길이라 지도도 잘 되어있지 않았거든요. 두 갈래의 길이 나</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03:09:55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guid>https://brunch.co.kr/@@8pTu/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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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순례길(1) - 평범한 직장인, 일을 그만두고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Tu/8</link>
      <description>소울메이트 2학년이 되자, 연애도 처음 하게 되고, 남성 소울 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소울 메이트는 내 삶에 직접적인&amp;nbsp;영향과 목표,&amp;nbsp;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소울 메이트는 플랭클린 플래너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이어리를 쓰고 삶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시간관리 매트릭스와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한 것부터 일을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Tu%2Fimage%2FRpVgLcvowsZmscG54qUBYKQFA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03:09:00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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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러시아 여행.  - 러시아로 여행을 가게 되다. 더 넓은 땅을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Tu/6</link>
      <description>2007년, 뜨거웠던 한국의 여름. 학과 친구들과 처음 러시아로 가게 되었어요. 가깝지만 먼 러시아 입니다. 현재 블라디보스토크로 짧게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나라이지만 많은 분들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쉽게 접할 수 없는 미지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천연 자원이 무궁무진한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발전 가능성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Tu%2Fimage%2F71fwh6d7E20jvz7fmYdAfFGtm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14:47:26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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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첫 도전, 응원단 - 도전의 연속-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Tu/5</link>
      <description>그러면서 17년동안 억눌려 있던 자아가 터져나온것 같습니다. 정반대의 일에 도전하고 또 도전했습니다. 한계를 넘어서는 일을 시도했습니다. &amp;lsquo;나는 내성적이라서 -를 못해&amp;rsquo;, 브레이크가 걸리는 일이라면, 그 한계점은 어디까지인가를 시도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 중 3가지만 꼽자면 학교 대표 응원단 지원하기, 국토대장정 도전하기,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있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1:30:38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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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이끌림을 따라&amp;nbsp; - 시민 다독상 - 얼굴 빨개지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8pTu/4</link>
      <description>&amp;ldquo;윤경이는 책을 많이 읽으니, 크게 성공하겠구나&amp;rdquo; 청계 초등학교, 청계 도서관.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달려갔습니다. 책이 보이는 대로 읽었습니다. 내용을 다 이해를 못했는데 계속해서 책을 빌려갔습니다. 연말에는 가장 많이 책을 빌려 간 시민에게 주는 상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에는 어른들이 받는데 초등학생은 유일했기에 자랑스러웠습니다. 부모님의 칭찬에 어깨를</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7:00:16 GMT</pubDate>
      <author>작가 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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