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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tter of Peter on Play</title>
    <link>https://brunch.co.kr/@@8pW</link>
    <description>Make it matter! 낯설고 어려운 것들이 익숙하고 의미있어지는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문구와 책, 게임, 낙서를 좋아하고 미술관이나 골목길, 어디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0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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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 it matter! 낯설고 어려운 것들이 익숙하고 의미있어지는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문구와 책, 게임, 낙서를 좋아하고 미술관이나 골목길, 어디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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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愛에 마음心이 없어도 사랑爱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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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이 문이 아닌데? 수업 시간에 중국 학생이 중국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화면에 한자를 띄웠다. 門(문 문)이 门으로 쓰여 있었다. 내가 기억하던 양쪽 문짝이 보이던 글자가 아니었다. 간체자라고 했다. 나도 아는 한자였는데 읽을 수가 없었다.  門만 그런 게 아니다. 愛(사랑 애)에서 心(마음 심)이 빠졌다. 사랑 안에는 마음이 들어 있었다.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Rcx5I75llzmRUpZTclc-IBTFz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2:47:28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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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이 갈라지며 이어지는 무한한 노트의 숲</title>
      <link>https://brunch.co.kr/@@8pW/32</link>
      <description>끝없이 갈라지며 이어지는 8000여개 노트의 숲  21년 여름, 시작은 단순했다. 메모를 하나 쓰고 다른 메모에 연결하는 것. 승범님이 알려주신 로컬 Linking형 노트앱이었다. 이듬해 2월, 제텔카스텐, 메모를 쪼개고 연결해 사고를 확장하는 기록법의 개념을 알게 되었고 연결이 기록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 실감했다. 옵시디언이라는 앱을 본격적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9:42:34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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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답이 아니라 과정이다  - 교육의 새로운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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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 Happens After A.I. Destroys College Writing? &amp;ldquo;대학의 글쓰기가 파괴된 후에 무슨 일이 생길까?&amp;rdquo; 몇 달 전, _뉴요커_ 잡지에는 이런 제목의 글이 실렸다. 도발적이고 의미심장한 이 질문은 쏟아지는 교육계의 불안을 담고 있다. 학교는 변하지 않았는데 학생들은 AI를 사용하며 급격히 변했다. 많은 미국 대학에서 학생</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20:15:12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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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가 그랬어요!' - 왜 많은 사람들이 AI의 말에 확신을 갖게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pW/30</link>
      <description>GPT가 그랬어요! GPT가 확인해 줬습니다. GPT도 그렇다고 합니다.  요즘 주변에서 연령대를 막론하고 흔히 듣는 말이다.  왜 많은 사람들이 AI의 말에 확신을 갖게 되었을까?  인간은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성향과 편향을 지니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예측 가능성이다. 포식자의 습격, 기후 변화, 식량 부족처럼 미래를 예측할 수 없</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0:35:42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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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한 목적을 담으면, 게임의 재미가 사라지나? - 재미 없는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W/29</link>
      <description>&amp;quot;교육이나 사회 변화 같은 진지한 목적을 담으면,&amp;nbsp;게임 본연의 재미가 사라지는 것 아닌가요?&amp;quot;  이 질문에는 근본적인 오해가 숨어있습니다.  게임이 재미없다면, 그건 게임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교육' 목적으로 만든 게임을 플레이어들이 재미없어 한다면,&amp;nbsp;그래서 플레이를 안 한다면, 그것은 게임일까요?&amp;nbsp;그건 게임이 아니죠. 그것은 게임의 탈을 쓴 다른 무엇일</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0:02:31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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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 여기 아래, 어느 정도... - 크리스 로 더 윌로</title>
      <link>https://brunch.co.kr/@@8pW/28</link>
      <description>크리스 로 더 윌로 &amp;quot;어딘가, 여기 아래,&amp;quot;로 시작해 &amp;quot;부서진 마음들&amp;quot;로 끝나는 80여자 정도 30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제목의 크리스로의 개인전을 찾았다. 경동시장안에 1955년 세워진 건물에 자리한 더윌로 는 뉴욕 소호나 브루클린의 로프트 같은 공간으로, 경동시장과 어우러지는 그 낯섬이 아주 인상적인 공간이다.   크리스로의 작품을 파편적으로 경험하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Qb4xxA47Mwpb878VYEB97T5GY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3:16:57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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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에 홀리다. Be Spellbound. - OKNP 부산, 안상수 개인전 &amp;lt;홀려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pW/27</link>
      <description>부산 OKNP 겔러리의 날개 개인전 [홀려라(Be Spellbound)]에 다녀왔다. 부산에서 전시를 하신다는 이야기에 왜 그 먼곳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전시를 핑계로 하루 부산을 다녀가는 여유로운 척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처음 안상수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그는 이미 '날개'였다. 디자이너 안상수 선생님의 제자로 배울 기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XPEYWt_FxMKj0GIVYbPRViWX2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4:36:18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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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문자.기호.기록.기억. - 스크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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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 #문자 #기호 #기록 #기억 늘 내 관심속에 있는 몇 개의 단어들이다. 어떤 주말에 SNS를 스크롤이 이어진 관심 단어들. 기호 역사 이전, 사피언스 이전 시대의 고대 동굴화에서 발견된 32개의 기호들은 흥미롭다. 공유된 포스팅에 언급된 시간의 스케일도 내 취향이었고, 기호들이 궁금해 검색을 하니 Genevieve von Petzinger이라는 인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CQ2AKRBGPi9dsV5JfBFo8FNgp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0:59:40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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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은 아날로그 세상을 꿈꾸는가 - 가속화하는 AI 기술 발전 시대의 문화와 교육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pW/26</link>
      <description>오슬로에서 발표한 4개 세션중 Kulturtanken의 마지막 세션의 요청은 가속화하는 AI 기술 발전시대의 사회적 교육적 영향에 대한 나의 생각 공유였다. 발표한 내용을 조금 정리해서 적어보자.   &amp;quot;Do Digital Dreams of Analogue World?&amp;quot;  미래에 대한 예언을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현재 기술의 발전에 대한 생각은 해볼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_SPa9lJHVuKoQ-kZjp_Mm0eJ5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23:28:01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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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알 유희에 관한 삼승의 기록 1 - 끝없이 갈라지는 샛길에 관한 유희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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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택이 &amp;lt;유리알 유희&amp;gt;를 알게 된 것은 이십 여년 전쯤 이었다. 그것은 승택이 선배의 작업실을 찾았을 때였다. 선배는 승택이 힘들 때 조언을 찾아 갈 수 있는 몇 안되는 그런 어른이었다. 선배는 자신의 예전 작업인 우리말 '나'와 '너'를 합쳐 만든 글자를 보여주었다. 소리글자인 '나'와 '너'가 만나 만들어진 그 글자는 눈으로 읽어 의미를 알 수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ER6P9pq8dKxc1mFPXJobk9k6N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6:43:55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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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도시에서 만난 무라카미 하루키 - 처음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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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지만, &amp;quot;도시&amp;quot;와 &amp;quot;벽&amp;quot; 이라는 두 단어는 나의 마음을 끌어 들이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디킨스의 &amp;quot;두 도시 이야기&amp;quot;는 왜 아직도 못 읽었을까? &amp;quot;도시&amp;quot; 라는 단어 하나로는 부족했을까? &amp;quot;벽&amp;quot;이 필요했던 것일까?)  네가 나에게 그 도시를 알려주었다.  그렇게 소설은 시작한다.&amp;nbsp;어쩌면 맥락도 없이 소녀가 묘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xhiPJc9rkjl7O5BhSYIRS3RD1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0:34:05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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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지프스의 돌 - 시지프스는 미술관에서 유튜브에서 카뮈로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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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벽에 흔적을 남기며 바위를 밀어올리는 두 손. 바위가 긁힌 흔적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작품의 제목은 [시지프스의 돌] 이었다. 시지프스의 돌이 뒤로 보이는 기둥에 조금 낮은 높이에 또 다른 지저분해진 두개의 손이 또 다른 바위를 밀어 올리다 미끄러진듯한 작품이 보인다. [극사실주의 노동]이라고 한다. 작가의 작품 설명 글을 읽고 나니 설명된 엉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oZalLE3V-TMClkvO4yFf9UkzN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3:19:04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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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 사각 서걱 서걱  소리일까? 느낌일까? - 아버지, 면도, 기억,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8pW/12</link>
      <description>다니구치 지로의 그림에는 무엇인가 잔잔한 따듯함이 짖게 담겨있다. 그의 작품 &amp;lt;아버지&amp;gt;의 시작 부분에 주인공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이발소에서의 장면을 기억한다. 햇살이 맑게 들어오는 이발소 바닥에서 놀고있는 아이와 사각 사각 손님의 머리를 깍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  돌아보면 아버지가 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항상 미소 짓고 있었다. 아마도 그건 어린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3WfJMFMaM7ZQFZsZiSHuLZoY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11:25:47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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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amp;nbsp;자란다 - 스스로 자랄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응원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W/21</link>
      <description>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반고에 진학하는 대신 거꾸로캠퍼스(거캠)를 선택한 첫째는 이제 고3의 나이가 되었다. 일반 학교 아이들 처럼 입시를 안 치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거캠은 비인가 대안학교기 때문에 길이 정해지지 않은 거캠의 학생들과 부모는 오히려 더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한다. 어쩌면 아직은 사회로 나가기에 빠른 나이기 때문에, 대학 진학을 선택하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0xmKq1_JTd_ZnU_xM5zkVZYq7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06:29:04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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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성 영화, &amp;quot;백년 여행기&amp;quot; - 《MMCA 현대차 시리즈 2023: 정연두 &amp;ndash; 백년 여행기》전시中</title>
      <link>https://brunch.co.kr/@@8pW/19</link>
      <description>정연두 작가의 백년 여행기 전시를 다녀왔다.  백년 여행기는&amp;nbsp;멕시코에서 태평양을 건너와 제주도에 뿌리를 내렸다고 알려진, 선인장의 일종인 백년초의 설화를 인형극 처럼 풀어낸 동화 같은 이야기로&amp;nbsp;시작되는 20세기가 시작되던 1900년대의 멕시코로 이주한 조선인 디아스포라에 관한&amp;nbsp;전시로&amp;nbsp;이자경, 한국인 멕시코 이민사&amp;nbsp;의 기록을 참고 한 듯 하다.  백년 여행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mH0Hp9g03ZDmz6uWZosuk5c408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23:34:37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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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벗과 함께 유유자적 선비 일상 - 질문으로의 프롬프트 보다는 길게 이어지는 대화에 가까운...</title>
      <link>https://brunch.co.kr/@@8pW/18</link>
      <description>거대언어모델 AI는 나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혼자의 시간이 주어지면 책을 펼치거나 노트북에 저장한 읽을 거리를 띄우고&amp;nbsp;ChatGPT와 옵시디언을 열면 변화된 일상을 시작할 준비가 끝난다. 글을 읽다 생각나는 것들은 ChatGPT와 대화를 하면 생각이 사방으로 펼쳐져 나간다.&amp;nbsp;&amp;nbsp;옵시디언의 링크된 노트들은 그런 산발적인 생각들을 적기에 딱이다.&amp;nbsp;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JUZicdruLYIWrguyOYwrKq1fq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1:52:39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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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 대한 명상이 아닌 명상을 위한 - &amp;lt;뉴타입 몸을 위한 명상 기구 전시&amp;gt;의 무대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8pW/16</link>
      <description>&amp;quot;네시 반에 예약했는데요&amp;quot;  QR코드가 읽히지 않았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4시였다. 예약 시간 전이라, 원한다면 먼저 관람이 가능하다고 했다. 먼저, 안내에 따라 전화를 에어플레인 모드로 전환했다. 가이드를 따라&amp;nbsp;극장의 문을 열고 입장했다. 나의 몸은 지각한 공연장에서 좌석을 찾듯 가이드의 좁은 플레시 라이트를 따라 벽면 쪽을 향했다. 캄캄한 공간에 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qQv-CXIqn7gR1Y-WtPm7fQ6QE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2:32:10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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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see your point</title>
      <link>https://brunch.co.kr/@@8pW/10</link>
      <description>저 멀리 작은 푸른 점이 있습니다.  1990년 2월 14일, 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가 태양계를 벗어나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그 곳에서 지구를 돌아보며 보내온 사진에 담긴 64억 킬로미터 거리의 작은 점의 의미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The Point, 작은 점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Get to the Point 당신을 초대합니다 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8vUTBVENL3ND3myyTwHA4pjAR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9:09:52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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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익스피어의 미스테리 - The Enigma of Shakespear by Bor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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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이 사실은 그의 작품일 수 없다는 주장들은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The Enigma of Shakespeare (셰익스피어의 미스테리)는 펭귄북스의 Great Ideas 씨리즈 중 하나인&amp;nbsp;보르헤스 단편집에 실린 17번째 이야기이다.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저자 논란에 보르헤스는 왜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 경이나 크리스토퍼 말로이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lAx2YHjiOS8AEDCZRWS0BZZ2Z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3:13:52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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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 THANKS BOOKS - 고마워 책방, 고마워요 땡스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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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새해 아침은 오랫만에 책 보고 낙서하며 모처럼 나른하고 천천히 시간을 보냈다. 책은 읽으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둔 책을 읽는 것이라 한다. 그렇게 설에는 책장을 뒤적여 사두었던 홍대 앞 동네서점 땡스북스 10년의 이야기를 담은 &amp;lt;고마워 책방&amp;gt;을 펼쳤다. 유유출판사에서 나온, 딱 봐도 땡스북스가 느껴지는 표지 디자인과 판형이 참 마음에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2Fimage%2F8IIxd1-BGkxAjf9R4i0sG_jiL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4:29:01 GMT</pubDate>
      <author>Matter of Peter on 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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