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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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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한방신경정신과 전공 한의사로, 재력&amp;middot;인력&amp;middot;체력의 &amp;lsquo;3력 시스템&amp;rsquo;을 연구하고 쓴다. 이 미친 나라에서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기록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4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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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한방신경정신과 전공 한의사로, 재력&amp;middot;인력&amp;middot;체력의 &amp;lsquo;3력 시스템&amp;rsquo;을 연구하고 쓴다. 이 미친 나라에서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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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A, 무해한 남자에게만 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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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 A는 인력 파트에 서술한 감정 흘려보내기 기법을 스스로 적용해보니,   왜 그렇게도 무해한 남자에게만 끌렸었는지가 이해가 되었다.   어린 시절 덩치 큰 남학생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이다 속절없이 밀려난 기억 속에서 그녀는 큰 수치심, 두려움, 분노를 느꼈다. 분노는 좀 더 받아들이기 익숙한 감정이었지만 수치심과 두려움은 그 당시 스스로 처리하기</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0:29:44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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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세 여자 A, 더 거창한 무언가가 될 것만 같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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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의 삶에 간섭하길 좋아하는 성격으로 말미암아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식의 글을 써두고 하나씩 연재라는 것을 해보다 문득 현타를 맞은 여자 A.  사실 여자 A는 알고 있었다. 본인이 남을 가르칠 만큼 돈이 많거나, 성공했거나, 말로 사람을 홀리거나, 감칠맛 나는 글을 기깔나게 뽑아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 A</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3:57:37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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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4] 연인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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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성 정체성  가능한 빨리 본인의 성 정체성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straight(남-&amp;gt;여, 여-&amp;gt;남)이든 bi-sexual(남-&amp;gt;여,남, 여-&amp;gt;남,여)이든 homo-sexual(남-&amp;gt;남, 여-&amp;gt;여)이든, 그 이외에 해당하든 간에 본인이 지향하는 바를 정확히 아는 것이 빨리 행복할 수 있는 길인 것은 분명하다. 한국의 통념적인 정서상 아직</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54:58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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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3] 친구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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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정은 가장 높은 형태의 사랑이다.  흔히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관계로 여겨지는 &amp;lsquo;연인과의 사랑&amp;rsquo;은 사랑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바라지 않고, 조금 부족해도 문제 되지 않는 진정한 &amp;lsquo;친구와의 우정&amp;rsquo;은 더 사랑의 의미에 가까울 수 있지 않을까. 바라지 않고,&amp;nbsp;좋아하는 것이 우정  모든 관계의 핵심은 일맥상통한다. 우정 역시</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2:54:12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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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2] 가족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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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amp;nbsp;울타리인가 족쇄인가  가족, 정말 따뜻한 단어다. 제대로 기능하는 가족만큼 든든한 울타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성인이 되면 가족의 과도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성인으로서 자립하기 시작하며 자신만의 울타리를 새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점점 성인으로 자립하기 어려워지다 보니 소위 캥거루족, 30대가 넘어서도 가족의 그늘 아래 살</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5:29:09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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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상위 자아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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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우주에 지구인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의 세상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건 오만이 아닐까?  개미는 평생을 2차원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다 어떤 호기심에 찬 어린 아이가 개미를 들어올리는 일이 있으면 몸이 붕 뜨면서 처음으로 Z축이라는 것을 광범위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 여하튼 간에, 그렇듯 대부분의 인간도 그냥 매일 물리법칙 하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7:12:31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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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1] 나와의 관계 - Feat. 세도나 메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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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rt 2. 인력  지금까지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돈을 지키고, 모으고, 불리는 방법을 훑어보았다. 그런데 아무리 위 가이드대로 실천하고, 심화 공부를 해나가도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더 조급해진다.  나도 10년 전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이루었고, 자산이 늘었지만 그 때보다 훨씬 더 조급할 때가 많다. 당신 또한 돈과 자산이</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5:02:04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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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11] 아는 만큼 돌려주는 연말정산</title>
      <link>https://brunch.co.kr/@@8pa5/24</link>
      <description>[Action] - 연말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미리보기 조회 - 따로 챙겨야 하는 공제 항목 체크하기 - 고향사랑기부제 사이트 조회  연말정산이란?  직장인에게 주어지는 &amp;lsquo;13월의 월급&amp;rsquo;에 대해 한 번씩 들어보았는가?  사회초년생이면 첫 월급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분명 클테지만, 직장에서 몇 계절을 보내고 처음 맞게 된 새해가 돌아와도, 생각보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5%2Fimage%2F3RjkySTjc6jkv7oHgz_h1WFsb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1:18:14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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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10] 증권사와 친해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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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ction] 1) CMA 계좌 개설 2) ISA 계좌 개설 3) 연금저축펀드 계좌 개설 4) IRP 계좌 개설  - CMA,&amp;nbsp;이제는 보통예금에서 옮겨타자  Cash Management Account, 즉 현금 관리 계좌다. 여러 독자들이 이미 익숙한 5대 은행이 아니라, 증권사에서 개설하는 상시 입출금 통장이다. CMA 계좌에 있는 잔액은 자동으로 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5%2Fimage%2FzcZID1wQ99dBwKHSrdfwfcRsZ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22:10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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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9] 임장은 우리 동네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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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ction] 1) 네이버페이 어플 설치 -&amp;gt; 부동산 탭 1일 1회 클릭 -&amp;gt; 우리 동네 3개 단지 시세 보기 2) 1)에서 확인한 우리 동네 3개 단지 임장 직접 가보고 소감 1줄 쓰기  나는 부동산에 흥미를 느끼고 하루 3만보씩 임장을 다녔다. 그러다 날씨가 조금이라도 덥거나 추우면, 또 임장 가는 지역이 언덕이 많으면(서울 대부분이 그렇다) 금세 포</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0:39:16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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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8] 청약통장부터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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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ction] 1)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하기(-&amp;gt;청년 주택드림 자격 충족시 전환) 2) 매달 25만원씩 x 24개월 = 600만원 예치금 충족시키기 3) 매달 1일에 관심있는 공공분양 1개, 민간분양 1개 단지 공고 읽어보기 4) 지원 가능 및 당첨 가능성 있는 유형 체크해두기  &amp;quot;청약? 그거 결혼하고 애 낳으면 하는 거 아니에요?&amp;quot;  아니다. 지금 당장</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9:08:39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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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7] 투자 필수 전공을 선택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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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ction] 1. 부동산, 주식 초보 필독서 1권씩 읽어보고 모르는 용어 찾아보기 2. 주 전공 선택하기  대학 들어가면 전공 정하듯, 투자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 노후를 준비하려면 반드시 투자 필수 전공을 한 가지는 선택해야 한다. 물론 &amp;quot;저는 재벌인데요?&amp;quot;, &amp;quot;이미 사업으로 큰돈 벌고 있는데요?&amp;quot; 하는 분들은 바로 뒤로 가셔도 된다.  노후,&amp;nbsp;생각보</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3:34:17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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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6] 사보험 정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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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사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솔직히 말해보자. 보험 설계사가 펼쳐 보이는 화려한 수익률 차트 앞에서, &amp;quot;이거 꼭 드셔야 해요&amp;quot; 하는 현란한 말솜씨에 그냥 고개 끄덕이며 도장 찍지 않았는가? 나도 그랬다. 그렇게 월 23만원을 보험료로 내다가 어느 날 깨달았다. 이 중에 진짜 필요한 건 5만원어치뿐이라는 것을.  대한민국 사</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6:35:35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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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5] 돈의 흐름 정리하기 - 마이너스를 플러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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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계부를 쓰고 있는가?  아니, 솔직히 말해보자. 쓰다가 말았거나, 아예 시작도 안 했을 확률이 높다. 괜찮다. 나도 그랬으니까. 수기로 쓰는 종이 가계부를 꾸준히 쓰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재정 관리의 고수다. 이 챕터는 건너뛰어도 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아닐 것이다. 어플 가계부도 깔아는 뒀지만 단순 기록용으로만 존재하기 쉽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5%2Fimage%2FRlXv9_jKJGU3oYDPlPbHPLf7G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1:28:42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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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력 4] 빚이냐, 적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a5/17</link>
      <description>마음이 급한 사회 초년생 중, 자동차 할부나 학자금 대출을 안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더 나아가서는 전세 대출도 빈번하다. 이런 상황에서 적금을 먼저 붓고 대출 상환을 최소화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대출부터 갚는게 맞는지 혼란스러운 경우도 있다.  눈치챘겠지만, 내가 그러했다.  6년이라는 세월동안 학교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해준</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0:35:31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guid>https://brunch.co.kr/@@8pa5/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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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력 3]&amp;nbsp;절대로, 사기 당하지 말기 - 이 땅의 모든 사기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pa5/16</link>
      <description>&amp;ldquo;1.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Never lose money.) 2. 절대 1번 원칙을 잊지 말라. (Never forget rule No 1.)&amp;quot; - 워렌 버핏  워렌 버핏의 &amp;lsquo;돈을 잃지 말라&amp;rsquo;는 원칙은 투자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투자에 앞서 다음과 같은 0번 대전제가 앞서야 한다.  0. 절대로, 사기 당하지 말라. 외국에 가도 &amp;ldquo;한국인</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2:14:01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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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2] 직업을 키우든가, 돈 공부를 제대로 하든가</title>
      <link>https://brunch.co.kr/@@8pa5/15</link>
      <description>&amp;ldquo;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며, 그 둘을 구분하는 지혜를 주소서.&amp;rdquo; ― 세레니티 기도문  당신은 이미 &amp;lsquo;한국에서 살아야 한다&amp;rsquo;는 전제를 받아들였다. 그렇다면 이제,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한국 사회에서 재력을 갖춘다는 건 결국 두 가지다. 직업을 키우든가, 돈 공부를 하든가. (물려받은 유산이</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13:30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guid>https://brunch.co.kr/@@8pa5/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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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1]&amp;nbsp;이 나라를 떠날건지, 머물건지부터 결정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8pa5/14</link>
      <description>Part 1. 재력 나는 전형적인 MBTI F다. 아주 분명한. 그렇지만 책이라는 걸 써보기로 마음먹은 이상, 그것도 지극히 현실적인&amp;nbsp;이야기를 해보기로 결심한 이상, 매우 T스러운 알고리즘부터 들이밀 수밖에 없게 된 점을 양해해달라.  이 나라를 떠날건지, 머물건지부터 결정하라.  말 그대로다. 일단 이것부터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직업상 사실</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0:45:39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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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서론</title>
      <link>https://brunch.co.kr/@@8pa5/13</link>
      <description>미쳐라. 미쳐야 미친다(닿는다). 유명한 캐치프레이즈다. 나와 같은 세대인 독자들은 꼭 한번 들어봤으리라.  지금은 다소 비난받는 힐링물이 유행하기도 전, 한참 각종 서점의 베스트셀러가&amp;nbsp;&amp;lsquo;열정론&amp;rsquo;을 강조했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당시 자아가 온전히 형성되지 않았던 고등학생이었기에 뭐든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글귀면 맹렬하게 흡수했다.  그러나 그 결과 내가</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0:57:43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guid>https://brunch.co.kr/@@8pa5/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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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미친 나라에서  미치지 않고 사는 법 - &amp;quot;정신력은 3(三)력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pa5/12</link>
      <description>나는 늘 궁금했다.  왜 어떤 사람은 쉽게 무너지는데,&amp;nbsp;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멀쩡하게 버틸까?  OECD 국가 자살률 1위의 오명을 늘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대한민국, 솔직히 미친 나라가 맞다. 이 미친 나라에서 미치지 않는게 오히려 어려운 것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 땅에서 살아가려면 미치지 않아야 하는데, 그 방법은 무엇일가?  정신</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0:20:20 GMT</pubDate>
      <author>선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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