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동엽</title>
    <link>https://brunch.co.kr/@@8paF</link>
    <description>항상 지금이 최상이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51: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항상 지금이 최상이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TjK4Lhn8-tXgZLmao0iaWJuDzt8.JPG</url>
      <link>https://brunch.co.kr/@@8pa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대낮에 아버지의 후궁을 범하는 압살롬 - 열왕기 꿰뚫어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6</link>
      <description>요즘 사극이 대세입니다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의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명 관객을 모았고 '용의 눈물' 같은 드라마는 방영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패러디되고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극이 인기 있는 이유가 뭘까요? 아마도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 때문일 것입니다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더구나 그 이야기가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GW4BUk-MhludrAlzSgCBp_yTt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5:34:10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6</guid>
    </item>
    <item>
      <title>사랑과 행복은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5</link>
      <description>시랑과 행복은 같습니다  만일 행복하지 않다면 시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누군가 한 사람을 사랑할 때 그토록 행복했다면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HLqFwqv51CgK4pU1f9KD26xP_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5:14:58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5</guid>
    </item>
    <item>
      <title>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4</link>
      <description>자신을 도울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남을 도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웃을 돕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자신을 돕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게되면 그의 아픔까지도 나의 아픔이 됩니다&amp;nbsp;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웃을 내 몸처럼 여기게 되면 그래서 내 몸 대하듯 이웃을 바라보게 되면 그게 바로 하나님이 명하신 사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G55S03wJM8pqI8Qq1RUrper1i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35:57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4</guid>
    </item>
    <item>
      <title>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3</link>
      <description>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원수의 입장에 서서 그를 이해해 보려  애써보라는 말입니다  일단 이해가 되면 용서할 수 있게 되고 용서한 사람을 비로소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어려운 일도 그리 터무니없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상대방을 이해해 보려  시도조차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오해일 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FxqXRwN4alcWQH7SkVEGaDBoK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18:21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3</guid>
    </item>
    <item>
      <title>이 사람은 사랑하지만 저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2</link>
      <description>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은 사실 사랑이 아니라 나의 만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람은 사랑하지만 저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amp;nbsp;  사실 그 말은&amp;nbsp; 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뜻 보단&amp;nbsp; 내가 이 사람을 필요로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사랑은 희생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4:31:17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2</guid>
    </item>
    <item>
      <title>다시 보는 포도원 품꾼 비유 - 못 믿으시겠지만 &amp;nbsp;사실 포도원 품꾼 비유는 &amp;nbsp;&amp;nbsp;구원에 관한 메시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1</link>
      <description>제가 요즘 신약 성경의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설교하고 있습니다 사실 포도원 품꾼 비유는 예전에도 한 번 다루었던 비유 말씀인데 다시 한번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성경책이나 혹은 이 비유를 다루고 있는 다른 책들을 보면 이 비유를 포도원 품꾼 비유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 비유의 주인공은 포도원 품군이 아니라 포도원 주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fjkh28EoqmQ-q1GJ5uvle3-cK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2:55:56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1</guid>
    </item>
    <item>
      <title>요즘 박영선 목사 문제가 뜨겁다 -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90</link>
      <description>요즘 박영선 목사 문제가 뜨겁다  나는 이 문제의 핵심은 박영선 목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박영선 목사를 특별하게 보는 사람들과 교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실망? 무엇에 대한 실망 말인가? 성경은 애초에 모든 인간은 죄악 덩어리라고 했지 않는가? 그럼 박영선 목사는 인간이 아니었단 말인가?  물론 사람들이 어떠한 부분에 실망감을 느끼는지 너무나 공감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WsIp8n_TzdyivYUEaNIAP1CFl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2:13:13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90</guid>
    </item>
    <item>
      <title>과학과 철학과 신학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9</link>
      <description>'과학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설명하고 철학은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며 신학은 설명해서는 안 되는 것을 설명한다..'  어디서 본 글귀인지 생각은 나지 않지만 내 노트에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많이 공감했던 말인 것 같다  한 가지 공통점은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려 한다는 점..</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0:44:07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9</guid>
    </item>
    <item>
      <title>작가 기형도</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8</link>
      <description>기형도의 글은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면이 있다  그의 시 가운데 '전문가'라는 시가 있다 골목에서 놀고 있던 순진한 아이들을  어느새 자신의 충실한 부하로 만들어 벽돌을 나르게 만드는 '전문가'에 관한 이야기다  80년대 대학을 다녔던 그에게  그 '전문가'는 누구였을까?   아마도 순진한 대중을 속여 권력을 차지한 정치인 부류가 아니었을까?  200</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9:10:57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8</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똥이 되는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7</link>
      <description>사랑은 희생을 전제로 합니다  희생은 몸속에서 소화되는 음식과 닮았습니다  음식이 소화되어 똥이 되지 않으면 몸에 아무런 도움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뱃속에서 똥이 된  음식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움직입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다 해놓고도  똥이 되어 버려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똥</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3:21:40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7</guid>
    </item>
    <item>
      <title>쓰레기 같은 설교 그만하세요! - 목사로서 이런 말 들으면 참담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6</link>
      <description>저는 온라인으로 설교를 하는 목사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제가 온라인으로 목회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거리낌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그 '거리낌 없음'이 때론 어떤 분들에는 불편함을 넘어 분노함으로까지 다가서는 것 같습니다   매 주일 설교 전에 저는 성경 본문과 제목을  예배 광고 담당하시는 분에게 보내드리는데 막 보내고</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1:49:57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6</guid>
    </item>
    <item>
      <title>죽어서 영혼이 되는 것이 아니라..</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5</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죽어서 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미 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   다만 육신이라는  벗을 수 없는 옷을 입고 있을 뿐  죽을 때 비로소  육신의 옷을 벗게 된다는 사실..</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1:16:20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5</guid>
    </item>
    <item>
      <title>한 끝 차이 - 하늘과 땅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4</link>
      <description>'기뻐'하는 것과 '기쁘게' 하는 것의 차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1:53:43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4</guid>
    </item>
    <item>
      <title>나는 누구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3</link>
      <description>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그런데 늦게 일어나는 벌레가 오래 산다..  일찍 일어나야 하나?  늦게 일어나야 하나?  따지기 전에 먼저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그에 따라 목숨이 좌우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22:13:11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3</guid>
    </item>
    <item>
      <title>버튼 한 번 누르면 천만 원을 준다고? - 그런데 조건이 있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2</link>
      <description>아내가 제 생일을 기념해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 저의 로망이 캠핑카 여행이었기에  에어스트림 캠퍼 숙소를 예약해 놓은 것입니다  다녀온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내부는 고급 호텔 못지않게 좋은데 문 열고 나오면 바로 캠프 파이어를 할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마음껏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냥 좋은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밤이 되니 사막의 기온이</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24:11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2</guid>
    </item>
    <item>
      <title>외딴섬 로맨틱 - 사랑은 '잔나비'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1</link>
      <description>잔나비의 외딴섬 로맨틱 이란 곡을 꼭 들어보세요 사랑이 푹 들어와요  가사 중간에 이런 말이 있어요  '나는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지 거긴 그 무엇도 없다는 것을 그래 넌 두 눈으로 꼭 봐야만 믿잖아 기꺼이 함께 가주지'  다 알아도 '기꺼이 함께 해주는' 것이 사랑인데 그게 그렇게도 힘이 듭니다  뻔한 이야기 고집부리면 짜증부터 나거든요</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1:51:53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1</guid>
    </item>
    <item>
      <title>더 글로리 일진들의 사랑 - 예솔아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80</link>
      <description>설교 준비하다가 넷플렉스 더 글로리 일진들의 사랑이 생각났습니다 소름 끼치게 악랄했던 더 글로리의 일진들 특히 연진이..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그토록 송혜교(문동은)를 괴롭혔던 연진이 또한 자기 자식에 대한 사랑만큼은 엄청났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우리가 아는 사랑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마저도 따</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1:46:14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80</guid>
    </item>
    <item>
      <title>항상 지금이 최상이오 - 그래서 늘 행복하오</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79</link>
      <description>슬플 때는 기쁘게 기쁠  때는 슬프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은 한 문장이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상관없이 늘 평안함을 주는 문장이 있습니다  '항상 지금이 최상이오..'  이 두 문장은 나를 늘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1:20:50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79</guid>
    </item>
    <item>
      <title>다시 보는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78</link>
      <description>오늘 설교 제목이 '다시 보는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인 이유가 예전에 한 번 설교를 한적 있거든요  성경의 주제는 늘 한결같습니다 우리의 구원이죠 그런데 이 주제를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늘 새로운 메시지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 설교에서 제가 강조한 부분은 '나의 이웃은 누구인가?'라는 율법교사의 질문이</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8:34:46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78</guid>
    </item>
    <item>
      <title>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의 충격적인 결말 - 구원이 작동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8paF/177</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언제나&amp;nbsp;성경이 전하고자 하는 가장 본질적인 메시지 만을&amp;nbsp;전하고자 노력하는 유튜브 하나교회 이동엽 목사입니다  오늘 전해 드릴 말씀은 선한 사마리아 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선한 사마리아 인 비유는 굳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누구나 아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는 도</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20:39:26 GMT</pubDate>
      <author>이동엽</author>
      <guid>https://brunch.co.kr/@@8paF/17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