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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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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와 경제 공부하는 학생. 아름다운 순간을 추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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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와 경제 공부하는 학생. 아름다운 순간을 추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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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과 Z 세대, 그 어디쯤 - MZ세대의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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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 X세대, 베이비붐 세대라고 불리는 어른들을 보며 세대를 칭하는 말은 세상을 오래 살거나 혹은 세상을 바꾸는 어른들에게나 붙여지는 건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세상은 나를 MZ세대라고 규정지었고, 기존의 X세대들은 우리를 이해하고자 &amp;lt;90년대생이 온다&amp;gt;와 같은 책을 찾아 읽었다. 나도 모르는 새에 나는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리기 시작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gHptSq4DiNfz1rXt8fKOhNp1G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4:08:41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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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 - &amp;lt;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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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일본 영화를 얘기하면 좋은 영화로 &amp;lt;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amp;gt;이 등장할 때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 멜로 영화로 꼽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조제의 삶에 눈길이 갔다.  영화를 보면 묘하게 어두운 공간과 밝은 공간이 나눠져 있는 것이 보인다. 조제의 집이 있는 동네에서 아이들과 변태 아저씨가 등장하는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2lUWmEpgifuXwcTl7JGS-YW84SY.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7:39:09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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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왜 특정 이슈에만 분노하는가 - 서울역, 이태원, 그리고 미니애폴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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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있었을 때 같이 팀 프로젝트를 하던 팀원 중 한 명이 흑인이었다. 내가 살던 곳은 워낙 작은 도시라 다른 대도시만큼 인종이 다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친구가 내가 처음 사귄 흑인이었다. 친화력도 좋고 당시 기죽어있던 나를 잘 챙겨주어 금방 친해질 수 있었는데, 언제나 인종차별 이슈에도 민감하고 그른 일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며 배울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3W0dAb1yuaZlvx7q97bXHZnOK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5:52:54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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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없던 하루 - 그냥 그렇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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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평범하게 보내는 하루가 싫었다.  이 날은 무슨 일을 했기에 특별했고, 저 날은 아주 바빠서 기억에 남고. 꼭 기쁜 일이 아니더라도 매일매일이 특별하기를 바랐던 적이 있었다. 몸이 힘들더라도 미래에 기억될 수 있는&amp;nbsp;하루를 살았다는 생각이 들면 나도 모르게 뿌듯해졌고,&amp;nbsp;반대로 어제보다 특별한 하루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은근한 좌절감에 휩싸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yynH6eeCfoYtR9o0bnnPcMAub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6:17:39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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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이의 글쓰기 - 혹은 완벽주의자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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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해보면 작년 말 이후로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았으니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변명을 하자면 학업이니 새해맞이로 바빴니 이런저런 이야기는 얼마든 늘어놓을 수 있겠지만, 어찌 됐건 나의 게으름 때문에 미뤄놓은 일에 다른 핑계를 대고 싶은 생각은 없다.  글을 써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글쓰기라는 일은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물론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vqw6QR9EnoN2h_y17J6x905ma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0 05:47:04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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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기 위해 삽니다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 음.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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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볼 때가 있다. 너는 먹기 위해 사니 아니면 살기 위해 먹니?라고. 나는 당연히 먹기 위해 사는 거지!라고 말하는데 누군가는 이해를 해주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이해받지 못하는 순간들도 있었다. 그러나 난 당당하게 말한다. 우리가 먹기 위해 살지 일하기 위해 사냐고.  내가 이 곳에 글을 쓰게 된 건 100퍼센트 자의는 아니었지만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njNkkYYpseFYowVVL_ByvWW47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19 03:32:22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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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짜장면 vs. 짜장면, 당신의 선택은?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 음.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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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amp;nbsp;중식을&amp;nbsp;먹을&amp;nbsp;때면&amp;nbsp;언제나&amp;nbsp;고민하는&amp;nbsp;것이&amp;nbsp;있다. 탕수육&amp;nbsp;부먹&amp;nbsp;vs. 찍먹&amp;nbsp;전에&amp;nbsp;태초부터&amp;nbsp;존재했던&amp;nbsp;질문이랄까. 바로&amp;nbsp;짜장면을&amp;nbsp;먹냐, 짬뽕을&amp;nbsp;먹냐&amp;nbsp;하는&amp;nbsp;것&amp;nbsp;말이다. 지금은&amp;nbsp;문명이&amp;nbsp;발달하며(?) 짬짜면이라는&amp;nbsp;엄청난&amp;nbsp;발명을&amp;nbsp;통해&amp;nbsp;짬뽕과&amp;nbsp;짜장면을&amp;nbsp;둘&amp;nbsp;다&amp;nbsp;동시에&amp;nbsp;즐길&amp;nbsp;수&amp;nbsp;있지만, 그래도&amp;nbsp;중국음식을&amp;nbsp;먹을&amp;nbsp;때면&amp;nbsp;언제나&amp;nbsp;가장&amp;nbsp;먼저&amp;nbsp;고민하기&amp;nbsp;마련이다. 그렇다면&amp;nbsp;짜장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rrCkMe3ax02cUuLwpzWWWD_w_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04:28:31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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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저랑 밥 한 번 드실래요?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음.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qGY/11</link>
      <description>최근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얘기를 보고 한참 동안 웃은 적이 있었다. 밥에 미친 한국인이라는 내용이었는데, 말 그대로 얘기할 때 '밥' 없이는 얘기를 할 수 없는 한국인의 특징을 콕 집은 유머였다. '밥 한 번 먹자' 말고도 재수 없는 사람에게 '밥맛'이라고 한다느니, 누군가에게 보답하고 싶을 때 '다음에 밥 살게'라고 하거나, 아픈 사람에게 '밥은 챙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HHcNi76pZCE-MuEz54r3nF_Gd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13:30:48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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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랏빛 향기 - 샹그리아와 아사이볼의 상관관계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 음.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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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명한 가요 중 '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으로 시작하는 '보랏빛 향기'라는 곡이 있다. 1990년 발매되어 벌써 20년 가까이 된 곡이지만 최근까지도 리메이크가 되거나 드라마 OST로 쓰일 만큼 유명한 곡이기에 많이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보랏빛 향기라, 어렸을 때는 이 노래를 듣고 봄바람에 불어오는 라일락 향기를 떠올렸었다. 노래가 워낙 산뜻한 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rxyMHTBVDM8Fc2l1idpzEKFG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19 02:55:05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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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저트로 세계 정복 - 밀크티부터 마카롱까지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음.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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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단 것들을 좋아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곰곰이 생각해보라. 안타깝지만 단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오늘 이 글을 다 읽어 내려가는 게 힘들지도 모른다. 보기만 해도 당 수치가 폭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단 것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환영이다. 세계 곳곳의 디저트에 대한 이야기를 할 테니. 나 또한 단 것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TDxReV8oWG6IjTSBpCBq9wC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3:22:16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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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색이라고 겁먹지 마세요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음.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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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내가 가장 두려워했던 파란색 음식 주간이 오고야 말았다. 처음 글을 기획한 순간부터 파란색 음식을 쓰는 게 힘들 것이라고 예상은 했으나 음식을 정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게 생각보다 더 힘들었다. 예전에 그런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유행한 적이 있었다. 일명 '식욕감퇴 짤'이라며 다이어트에 유용하다나 뭐라나. 말 그대로 식욕을 감퇴시켜줄 수 있는 사진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eYaajFY1f6tjX3FcLg447_09Y5M.jp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9 02:59:37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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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 병에 담긴 것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음.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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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 질문을 해보도록 하겠다. 맥주를 생각하면 어떤 색의 병이 떠오르나, 갈색 병 아니면 초록색 병? 아마 국내산 맥주를 생각하신 분들은 갈색 병에 담긴 맥주를 생각했을 것이고, 수입 맥주를 자주 접하는 분들은 (요즘에는 초록색 병을 쓰는 국내산 맥주도 있지만) 아마 초록색 병을 생각했을 것이다.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다름 아니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xcDUG7CnZY9OtWtY36C0Q5ktt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04:46:17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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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보나라는 원래 노랗다?!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음.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qGY/4</link>
      <description>예전에 그런 광고가 있었다. PD 수첩 혹은 불만제로의 콘셉트를 따왔는데, 바나나 우유의 정체를 밝히려는 사람의 폭로로 &amp;quot;바나나 우유는 원래 하얗다고요!&amp;quot; 하는 그런 광고. 바나나 우유 하면 한국 사람들은 빙그레의 노란색 바나나 단지 우유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 광고는 일종의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그 광고가 말하려는 건 바나나 속은 하얀색인데 어떻게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s4L3xX_fOl4qMsPUN0i5UqZiM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05:38:12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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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황색 음료가 모두 환타는 아니랍니다?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음.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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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황색 음식을 선정하는 데에 있어 사실 많은 고민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미트볼에 대해 얘기해볼까? 했지만 그건 주황색이 아니고. 스페인에서 먹은 빠에야? 그건 나의 지식이 너무 부족해서 더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렇게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 것이 있었는데, 바로 유럽에서 마셨던 아페롤 스프리츠라는 술이었다. 벌써부터 술에 관련된 콘텐츠를 다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m_h1PcmmV3bqAk-lPDt-nuBNZ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19 02:39:06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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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맛, 마라탕 - 무지갯빛 음식 일기 - 무. 음.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qGY/2</link>
      <description>비가 오는 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난다고 가정해보자. 빨간 국물이 있는 요리를 얘기할 때 당신이 가장 먼저 떠올릴 음식은 무엇인가? 라면? 짬뽕? 그러나 요즘 20대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면 아마 다수가 마라탕이라고 대답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최근 20대 사이에 모든 재화&amp;middot;서비스 가격을 &amp;lsquo;마라탕 값&amp;rsquo;에 견줘 말하는 게 유행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1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GY%2Fimage%2FBpNVeecUm4Z1UcukVE0N8eQAV9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19 03:08:03 GMT</pubDate>
      <author>선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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