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r9L</link>
    <description>종종 소설을 씁니다. 주로 편집자로 일하고, 매일 자취생활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0:10: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종종 소설을 씁니다. 주로 편집자로 일하고, 매일 자취생활을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iA4zrTCR5GLR4uFEHOtLCDf6Sk.png</url>
      <link>https://brunch.co.kr/@@8r9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최초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8r9L/3</link>
      <description>1. 주연의 눈동자는 맑고 부드러운 고동색이다. 나에게는 그 눈동자가 세상의 전부다. 하루 종일 바라봐도 질리지 않을, 세상의 온갖 이야기와 모든 사랑과 슬픔을 담고 있는 눈동자. 주연은 나를 자주 바라봐주고, 나는 그때마다 그 눈동자가 너무 재밌어서 웃음을 터뜨리거나 그 눈동자가 한없이 까마득해 무서워 운다. 오늘 주연의 눈동자는 무심하다. 가만한 얼굴로</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02:30:59 GMT</pubDate>
      <author>이서</author>
      <guid>https://brunch.co.kr/@@8r9L/3</guid>
    </item>
    <item>
      <title>나만 알고 싶은 자취템 -1 - 고달픈 자취인생을 반짝반짝 밝혀줄 자취 필수품!</title>
      <link>https://brunch.co.kr/@@8r9L/2</link>
      <description>자취, 그런 게 필요하다구?  '혼자'가 대세인 시대지만, 홀로 생활을 꾸려나가는 건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다달이 월세나 전세대출 이자를 갚아나갈 수 있을 만큼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어야 하고,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등 각종 공과금이 밀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길 줄도 알아야 한다. 햇볕이 너무 뜨거우면 암막커튼도 달아야 하고 수압이 약하면 밸브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L%2Fimage%2FM6LaDvq6Oa_njHIQJoqav1JJs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5:57:40 GMT</pubDate>
      <author>이서</author>
      <guid>https://brunch.co.kr/@@8r9L/2</guid>
    </item>
    <item>
      <title>자취의 꽃, 혼술 - 누구에게나 때론 혼자 술잔을 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r9L/1</link>
      <description>'그날'은 문득, 예고 없이 찾아온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녹초가 되어 집으로 가는데, 마음은 헛헛하지만 누군가를 만나고 싶진 않은 날. 점점 더 싱숭생숭해져 딱 한 잔만 하면 좋겠는데, 술집에 홀로 앉아 있는 게 부담스럽거나 몸이 끈적끈적해 일단 얼른 씻고 싶거나 무엇보다, 돈이 좀 없는 날. 그날이 오면, 그 '혼술의 날'이 오면, 우리는 서둘러 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L%2Fimage%2FYw0Tj6-4zCBpv7zzSIhTQokOw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1:52:45 GMT</pubDate>
      <author>이서</author>
      <guid>https://brunch.co.kr/@@8r9L/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