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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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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3:2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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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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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츄핑에게 보내는 축사 - 소중한 절친의 결혼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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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신부 ♡♡♡ 양의 22년지기 친구 ♡♡♡입니다.  여러 친구분들을 대신해 축하의 말을 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야, 축사를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학교에 다녀왔어.  유독 4월이 예쁜 캠퍼스잖아. 비탈진 계단, 벚꽃, 학관 다 그대로더라.  특히 너랑은 같은 꿈을 꾸며, 서로에 배우고, 응원하고, 또 끌어주면서  함께한 추억이 많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pq2nhaFsLX9pUMwsBoEVvEH4S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3:15:30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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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븐하게 상상하기 - 상품기획자가 바라본 셰프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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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맛있어서 출연자를 째려보던 강레오 셰프, 구수한 사투리로 멋 부리지 말고 정직한 요리를 하라는 김소희 셰프. 숨은 요리 고수만큼이나 매력적이었던 심사위원들. 재미있는 짤과 브로맨스로 챙겨 봤던 마스터셰프코리아가 벌써 12년 전 프로그램이라니, 살짝 소름 끼친다.   셰프 콘텐츠는 상품기획에 가장 먼저 고려되는 요소이다. 시중에 출시된 셰프를 내세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SrgbLzP2HL1OmUEt9wUWjqRtW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3:15:34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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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의 룰 - 두바이초콜릿 열풍과 유통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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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양갱 이야기를 쓴 지 불과 몇 달,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한때는 서로 달라고 난리였지만, 지금은 각 제조사, 유통사, 점포 창고 한 구석에 어딘가 쳐 박혀 남은 수량만 소진하고 있다. 아무리 큰 붐이 일어도 라인은 새로 깔지 말라는 우스갯소리는 식품 판에선 탈무드 명언이다.  2024년을 가장 핫하게 달군 상품을 뽑는다면 많은 바이어들이 두바이 초콜릿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iStUOMq6980GJgEodtr-iqveQ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0:36:20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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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맥주 대체재, 식초? - 좋은 식초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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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먹는 재료 중 또 하나 유심히 볼만한 것은 동서양 모두가 사랑하는 새콤한 식초이다. 식초는 곡물에 누룩을 넣고 발효한 뒤, 초산발효를 해 만든다. 수개월에서 수 년까지도 걸리는 긴 발효과정을 거쳐 깊고 새콤한 맛과 몸에 좋은 성분이 만들어진다. 식초가 그렇게 좋다고 하니 요리할 때 단맛은 줄이고 새콤함은 올려 무쳐내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집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g4FAN11s0JIj1iVAAw-8xEzos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7:02:31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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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먹고 갈래 - 라면은 왜 저렴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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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라면협회에 따르면, 2019년 통계기준 인스턴트 라면은 한해 1,000억게 넘게 소비되며, 이중 40%가 중국, 그 다음이 인도네시아, 한국은 7위 소비 국가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1인당 라면 소비량 75.1개로 라면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이다. (참고. 책 '라면의 재발견' 중에서)   이미 수억개가 팔리는 식품에 대해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O4OUq4Co3iOpMooOWGj5hHOPy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9:01:12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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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 고추장, 된장, 3대장의 배신? - 더 나은 발효식품을 고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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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음식의 자랑. 고추장, 된장, 간장은 발효식품이며, 우리 몸에 좋다고 믿었다. 결혼을 하고 집밥 만드는 횟수가 부쩍 늘다보니, 한 번 관심도 없던 장류를 살펴봤다. 그리고 머지않아 집에 체류하던 많은 장류를 싹 버리고 새로 시작했다. 알고 보니 수십 년간 내가 먹고 있던 건, 완전한 의미의 발효식품이 아니었다. 메주가 들어있어야 진짜 간장  발효장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NQZDyMsph9-Nv-mg87-AJdf9w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1:00:52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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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순이의 선택 - 빵이 곧 힙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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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빵순이였다. 운동을 마치고 오는 길에도 어김없이 빵집에 들러 빵을 샀다. 보송보송한 베어커리식 쿠키는 사 먹는 게 만족스럽지 않아 직접 만들기도 했다. 빵을 만들어보면 재료에 놀라 잘 안 먹게 된다는 말이 있다. 밀가루와 설탕을 수북이 들이 부우면서도 느끼는 바가 없었던 나를 돌아보면, 모든 건 케바케이다.   꼴에 다이어트 중이라 스벅에서 휘핑크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DCGiQzmQfyHVjlwdKhWvbbLYd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0:29:17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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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비가 쏘아 올린 밤양갱 - 핫이슈 상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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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상품은 이제 안 나오나요? 한 번쯤 궁금해봤을 내가 좋아하던 상품의 중단. 이유는 간단하다. 공장에서 만드는 상품은 한 번에 수만 개씩 제조사에서 생산하여 센터에 보관하다가, 각 유통사 센터로 입고된 후, 각 점포로 출고된다.   저회전 상품은 이 과정 어딘가에서 쳐지게 되고, 결국 제조사, 유통사, 점포 중 누군가가 폐기 손실을 떠안게 된다. 대용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HVNNjGwk-cdEzk6poQK3k3L_P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6:07:44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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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요리 비결? - 불짬뽕 밀키트의 원조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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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만 원대 음식 하나를 만드는데 각종 한약재, 과일, 해산물을 투하한다. 사람들은 놀라워하고, 맛을 칭송한다. 줄 서는 맛집의 비결을 알려주던 장수 방송의 한 장면이다.   진짜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기획의 산물이다. 맛집 사장님을 설득해 상상력을 동원하여 주방에 없는 재료를 사 와 촬영한다. 이 자리에서 수년간 장사한 사장님은 나의 비법은 아니라서 썩 내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eC_5iHi6RCoh4IUho1A0ebikU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7:04:23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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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마신 건, 진짜 우유였을까? - 얼굴이 아니라 옆구리를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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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유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인기 식품이다. 구글에 우유의 효능을 검색하면 이렇다.  우유는 칼슘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뼈 건강에 도움이 되며 특히 우유에 함유된 카제인과 페타이드란 성분이 칼슘이 뼈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장기 어린이들의 골격성장과 중년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우유 속에 영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w9-jkaax8MHxm8BDgKT13OlBQ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0:24:43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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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장바구니에 어떤 상품이 있나요? - 10년 차 MD가 상품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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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일을 10년 정도 하면 누구나 직업병이 생긴다. 상품을 업으로 하며 생긴 나의 버릇은 진열대 앞에서 상품의 뒷면부터 돌려보는 것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바르는 모든 상품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정보가 빼곡히 기재되어 있다. 굳이 어렵게 찾지 않아도 상품의 설명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상품을 고를 수 있다.  10년 동안 MD로서 수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SNUwMDt-iLMsfWkVHNPPJ3PcX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7:54:00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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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메타노이아 - 연애훈련대장의 신혼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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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가? 매주 성당을? 가족들이 놀랐다. 결혼하고 나서 나의 일상에서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일요일 아침마다 남편과 미사를 간다는 점이다.   냉담기간이 길어 신앙심이라고 표현하기도 민망하지만, 늦깍이 신자인 남편 덕에 매주 한 번 가는 미사라도 잘 참여해보려 노력중이다.  좋은 건 짧은 여행을 가도 여행지 근처의 새로운 성당을 함께 가는 것이다. 새로운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6IPp987Cg7EXE91omd_xcv9Ve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3:17:37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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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갈등에 대한 고찰 - 연애훈련대장의 신혼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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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식, 신혼여행, 살림 합치기, 새 집 구하기, 계약하기, 추석선물발송, 인테리어. 혼자 살다가 둘이 살면 빨래의 양처럼 삶의 업무의 양도 두 배가 된다. 인생이 더 나아지기 위한 과정이라는 생각에 뿌듯하지만, 지금 해치워야 하는 업무의 쓰나미에 지칠 때도 있다. 이 와중에 다니던 직장은 당연히 잘 나가야 한다.  기본 업무는 그대로인데 대형 프로젝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MJcMphkibDrhwgjNQaEfA4Rsb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1:45:12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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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둘이 잘 사는 비결 - 새댁이 결혼 대선배에게 물었다 - 연애훈련대장의 신혼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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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살던 친척언니가 20여 년 만에 한국에 놀러 와 모처럼 한 자리에 모였다. 신혼부부인 우리, 14년 차 언니네 부부, 18년 차 친척언니와 언니의 딸.   5살 꼬마였던 어린 사촌조카는 밖에서 만나면 알아보지 못할 만큼 성숙한 아가씨였다. 얌전하게 우리에게 인사를 하고, 더 어린 조카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친척 언니의 결혼과 육아는 성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eDaAJ875yLRLh5gi72ibM8yaS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11:20:37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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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로 물을 베는 방법 - 신혼, 덜 싸우는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8rzZ/118</link>
      <description>인생은 인스타가 아니다. 피드에 오른 연애와 결혼 과정은 행복해 보이지만, 현실은 기쁘고 화나고 속상한, 다양한 모습이 함께 한다.   이젠 오롯이 혼자 누리던 고요함 보단 뭐든 함께하는 일상에 익숙해져야 한다. 함께 노는 재미만큼 안 싸울 순 없어도, 덜 싸우는 방법은 있다. 이제 100일 남짓 풋내기 신혼인 연애 대장의 비법 공개! 하나. 기대감 버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yKYTS1SdyNDOuv9cijM0TlJay9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7:55:47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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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남자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런던 3040의 연애와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8rzZ/119</link>
      <description>Hi, 카카오톡으로 온 반가운 메시지. 13년 전, 미국 횡단여행을 함께한 그룹의 외국인 친구였다.  그녀는 긴 머리에 늘씬한 몸매, 번듯한 직장을 다니고 있어 투어 그룹 내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인도계 영국인이다.&amp;nbsp;그땐 그녀도 나도 이십 대였는데, 거의 마흔이 다 되어 만나다니...  하루간의 서울 나들이를 함께하며 나눈 영국 마삼오 대원들의 이야기를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cZBFULIOLput9chYAQnfcguOP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3:04:18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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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하 만날 결심 - 다섯 살 연하남, 물리적인 나이차이 극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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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년 월드컵 한국전이 있던 날, 고3 수험생이었던 우리는 무언가에 홀린 듯 교실을 뛰쳐나와 동네 거리응원을 나섰다. 우리 대표 팀 경기가 있는 날, 참고서 뒤에 빨간 티셔츠를 곱게 접어 넣고 등교하는 기분이란, 그땐 수험생이라서 더 특별했던 것 같다.   물론 그 난리통에도 교실에 남아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애들도 있었다. 그들이 우리보다 한 단계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uoGE4DeXKpal5t20Xt-S8ElrQ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02:29:57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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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야 할 이유 - 결혼준비, 호구는 내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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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결혼준비 3편. 청첩장 찍기 세 달 전, 행복한 웨딩 컷을 위해 우린 온 하루를 바쳐야 한다. 둘이 마주 보고 세상 어색하게 웃어보는 또 다른 경험이다.   5. 스냅 or 스튜디오 : 100~300만 원  꿀팁을 먼저 주자면, 사진 찍기 앞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없다. 긴급히 굶어가며 3kg 빼는 건 사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lZ6IFvXS3Xl01M8uV1X0yy519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3:27:02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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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첩장 제공의 미학 - 초대와 축하의 염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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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 5시 예식을 결정하면서 생각했다. 지금까지 살아온 평생의 인간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겠군. 결혼하지 않았다면 알지 못했을 진심. 씁쓸하지만 청첩장이란 그런 녀석이다.   4. 청첩장과 축의금  이쯤에서 청첩장 제공 대상을 선별해야 하는 이유는 예식장 식대의 인원수를 정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100인분, 200인분, 500인분. 예약에 앞서 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WdH9agLZr9N5wyxKjI2jdPRV2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4:53:02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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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당에서 결혼하기 - 김태희 부럽지 않은 저예산 성당 결혼식</title>
      <link>https://brunch.co.kr/@@8rzZ/114</link>
      <description>허례허식 비용은 최소화하면서, 유니크한 감성 결혼을 원하는 대원들을 위해 정리해 보는 결혼 준비의 모든 것. 단, 스드메에 대한 로망이 다소 적은 신부가 작성한 글인 점은 참고해 주시길. 예식장부터 청첩장까지 총 3편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결혼준비는 선택의 연속이다. 의견 차이와 예산 부족 등의 문제는 있을 수밖에 없다. 배우자 한쪽이 선택장애라면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zZ%2Fimage%2FVvGV5pbJ2d0HHmGNELjilMZay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8:00:27 GMT</pubDate>
      <author>M과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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