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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u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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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25: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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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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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목격담] 29CM를 통해 바라본 클리어런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sNk/9</link>
      <description>2024년 1월 26일 목겸담  29CM 카카오 광고를 보고 꽂힌 단어 '클리어런스' 개인적으로 '클리어런스'라는 단어는 작년에 화장품 기업 인턴을 하면서 처음 접한 단어라 과연 저 단어가 사람들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다가갔는지 궁금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니 최근에도 가끔 지하철역 주변에 창고형 할인 상품 매장은 '창고 대방출'이란 직관적인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Nk%2Fimage%2FEuBpRoXiBQSk4jehATSxxM4zd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3:08:47 GMT</pubDate>
      <author>glu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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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 Click] 미션: 클릭 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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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의&amp;nbsp;Click모음집   [팬덤 마케팅의 새로운 공간] 1. 카카오톡에&amp;nbsp;등장한&amp;nbsp;아이돌&amp;nbsp;생일&amp;nbsp;광고 처음 광고를 보고 많은 브랜드들이 SNS 게시물을 통해 브랜드 모델의 생일을 축하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이제는 카카오톡 광고를 통해서까지 유대감을 강조하고자 하는건가 싶었어요.  그런데 클릭을 하고 놀랐어요. 팬들이 팬심에서 진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Nk%2Fimage%2FJW9wDDf-56vQUikmXVT9b9Jz1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6:51:34 GMT</pubDate>
      <author>glu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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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ick+] 8월1일, 매달 초 바빠지는 브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8sNk/8</link>
      <description>8월의 시작인 8월 1일었던 어제는 월초에 브랜드들이 어떤 메시지와 푸시로 마케팅하는지 볼 수 있었어요. 브랜드들은 어떻게 매월 초에 어떤 메시지와 혜택들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는지 Click+에서 알려드릴게요!  [월초&amp;nbsp;브랜드들의&amp;nbsp;움직임] 1.&amp;nbsp;출석&amp;nbsp;푸시  유저들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이벤트 중 대표적인 이벤트 &amp;lsquo;출석체크&amp;rsquo; 보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Nk%2Fimage%2FZn-UrbgNIqK74TVe1jvpNhXO6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9:39:20 GMT</pubDate>
      <author>glu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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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한 지원동기 - 취준생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sNk/5</link>
      <description>취준을 하며 가장 어려운 문항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지원동기라고 말할 수 있다.  어쩌면 '내가 왜 이 직무를 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이유가 있다면 자소서의 다른 항목도 어렵지 않게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지원동기'를 작성하는 법을 검색해보면 다들 '왜 이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질문을 던져보라고 한다.  질문을 던졌</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8:30:30 GMT</pubDate>
      <author>glu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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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있다는 것 - 일상을 다시 살아갈 힘</title>
      <link>https://brunch.co.kr/@@8sNk/4</link>
      <description>올 해 초, 다른 해와 다르게 올 해는&amp;nbsp;특별하게 보내고 싶었다.&amp;nbsp;그래서 평소 도전해보고 싶었던 것에 도전했다. 그건 바로, 춤.  동네에 있는 댄스 학원을 알아보고,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나같은 뚝딱이들이 많은지 사전 조사도 했다. 생각보다 많은 뚝딱이들의 영상에 '아, 나만 도전에 인색했구나'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날 바로 체험 강의를 신청했다.  그렇게</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10:07:29 GMT</pubDate>
      <author>gluck</author>
      <guid>https://brunch.co.kr/@@8sNk/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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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함 속 게으름 - 취준생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sNk/3</link>
      <description>지난 2월, 11개월의 인턴 생활을 마치고&amp;nbsp;이제는 조금 안정적으로 회사에 소속되고 싶었다. 그렇게 취준 생활을 시작했다.  아침형 인간인 난 오전에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시작이 망쳤어'라는 생각에 그 날에 대한&amp;nbsp;의지를 잃었다.그런 날 잘 알기에&amp;nbsp;퇴사 후 평일 오전 8시&amp;nbsp;출근하듯 집 앞 스타벅스로 가는 것을&amp;nbsp;루틴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매일 아침 8시스</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8:16:43 GMT</pubDate>
      <author>glu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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