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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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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에서 느끼는 행복감, 산행에서 느끼는 편안함,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다채로움을   photo-essay 형식으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0:0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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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느끼는 행복감, 산행에서 느끼는 편안함,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다채로움을   photo-essay 형식으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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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운계곡으로 유명한 포천 백운산 -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8화 포천 백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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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운산. 백운산은 산꼭대기에 흰 구름을 이고 있는 산이란 뜻을 가진 산이다. 산이름으로는 그만한 이름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이름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전국에는 백운산이란 이름을 가진 산이 무려 50곳이나 있다고 한다. 그중에는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에도 3곳이나 들어가 있다. 광양의 백운산, 정선의 백운산, 포천의 백운산이다. 그중에서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Q0QnYF6a1DUmvld87-Ob2XGfG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0:35:45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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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용화산의 암릉미 -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7화 용화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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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 여 분이면 오를 수 있는 800m급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이 있다. 화천의 용화산이다.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인 용화산 산행을 계획한 날&amp;nbsp;최악의 황사 현상 때문에 그 최단코스로 용화산을 오른다.  큰고개주차장이 그 최단코스의 출발점이다. 큰고개 주차장은 고도가 800m이기 때문에 높이로는 80여 m 거리로는 700m만 오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Lw4PtWb6haS8ZKc7jkOwft2oX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07:27:21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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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의 진산 금정산 -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6화 금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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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놈들의 우리나라 침략 행위는 그 시작을 알 수 없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삼국사기에는 신라시대인 5세기에만 17번이나 신라를 침략했다고 하니까 거의 5년에 한 번 꼴이다. 급기야는&amp;nbsp;신라 16대 홀해이사금의 아버지를 불태워 죽인 충격적인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단다. 그렇게 수천 년 침략을 일삼던 그들은 결국 우리나라를 식민지화하기에 이른다. 식민지화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pjXXhGwXCh2G0cN5ZJiTWMtsG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08:34:51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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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하늘 억새길 걸어 영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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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축산은 영남알프스 산군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amp;nbsp;문재인 전 대통령이 가끔 오르는 산이라고 해서 더 유명해진 산이다. 사실 오늘 조금 무리해서까지 영축산에 오른 것도 물론 걷기 좋아서이기도 하지만&amp;nbsp;그 이유가 일정 부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튼 나는 퇴임 후 욕심 없이 시골살이를 하시겠다는 그분을 응원한다. 그분뿐만이 아니라 이제 우리나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CxclMAT66t7RIf-s7Uqw88ayb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7:14:33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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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에서 즐기는 알프스 ㅡ신불산 억새바람길 -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63화 신불산ㅡ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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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amp;quot; 우리가 흔히 무심코 즐겨 쓰는 속담이다. 과정이야 어찌 되었든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뜻으로 보통은 긍정적으로 쓰는 말이다. 그런데 며칠 전 어느 노교수님께서 tv에 나오셔서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다.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란다.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괴테를 연구하신다는 칠순이 넘는 여교수님이셨다. 세상은 그렇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jKxOvGYI-vWESz9GJhqq4HZ16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08:53:51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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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불산 가는 길 ㅡ간월재 -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63화 신불산ㅡ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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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의 수많은 무슨 무슨 알프스 중에서 그래도 가장 알프스 느낌에 가까운 산이&amp;nbsp;영남알프스다. 오늘 예정에 없던 그 영남알프스의 중심 신불산으로 간다. 어젯밤까지의 산행 계획은 원래 화천의 용화산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내가 간월재 가면 안 되느냐고 한다. 며칠 전 TV에서 간월재 억새평원이 나왔던 모양이다.   그래서 계획을 급변경하고 ktx예매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RZw7PGZFMNsgNeI2ZVkKa5k7N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0:08:32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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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보다 단풍ㅡ내장산 서래봉 -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73화 내장산 2</title>
      <link>https://brunch.co.kr/@@8sX5/137</link>
      <description>★The buck stops here. (여기서 책임진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바이든 대통령이 정상회담 후 윤석열 대통령에게 선물한 명패에 쓰인 글귀라고 한다. 바이든은 그때 이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알았다는 것일까? 아무튼 바이든이 절묘한 선물을 한 셈이다.   이태원에서 158명의 청춘이 죽어간 암울하고 슬픈 날들이지만&amp;nbsp;자연은 우리에게 잘 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bip4-g_PtEYp4BsIfHhGhth3n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6:39:29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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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가을 모악산에서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5화 모악산</title>
      <link>https://brunch.co.kr/@@8sX5/136</link>
      <description>가을이 갔다. 화려했던 가을이 갔다. 어디로 간 것일까? 세월도 가고, 꽃도 가고, 나무도 가고, 구름도 가고, 사람도 간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가는게 세상 이치다. 오직 간다는 것만이 진리인 것처럼...   오늘은 모악산을 오른다. 모악산에 오르기 위해서 금산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길에 들어서자&amp;nbsp;친절한 이정표가 자세하게 안내를 하고 있었다.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VGq0fZi9pxART8w9JCv54P_zX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10:20:09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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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을 유청량산기(遊淸凉山記)2ㅡ 장인봉 편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4화 청량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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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산은 크고 작은 수많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 산이다. 그중에 조선 중기의 학자인 주세붕이 12개의 봉우리 이름을 원래 불교식 이름에서 유교식 이름으로 다시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후 퇴계 이황에 의해서&amp;nbsp;장인봉(丈人峯).선학봉(仙鶴峯).자란봉(紫鸞峯).연적봉(硯滴峯).탁필봉(卓筆峯).자소봉(紫霄峯).연화봉(蓮花峯).향로봉(香爐峯).금탑봉(金塔峯).경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U_6Qmla4ZppG-_7IUZWY4jn81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8:57:28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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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을 유청량산기(遊淸凉山記)1ㅡ자소봉 편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4화 청량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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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옛 선조들은 유난히 유산기(遊山記)를 많이 남겼다고 한다. 그 또한 기록을 중요시하는 우리 조상들의 선비정신이 아닐까 싶다. 조선시대의 유산기는 무려 560편 정도나 된다고 한다. 물론 단연 금강산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지리산과 청량산이다. 그중에 청량산 유산기는 무려 80여 편에 이른다고 하니까 청량산의 명성이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유산기는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biGQ3-nbfAGRZwqjbAFRhQLZM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2:05:04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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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관산에 오르면...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3화 천관산</title>
      <link>https://brunch.co.kr/@@8sX5/13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2박 3일로 남도 여행을 나선 지 이틀째. 명절 때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 산소도 들르고 여유롭게 정처 없이 여행도 하리라고 떠난 여행이다. 이틀째인 오늘은 이맘때쯤 오르면 좋은 장흥의 천관산을 오른다.   오늘 천관산 산행을 위해서 주변에서 숙박을 하고&amp;nbsp;천관산 도립공원 주차장에 6시 30분에 도착했다 이른 시간인데도 주차장 주변에는 마침 일찍 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pgdtWHzPqZIu6XZaFYAuUjbk3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1:20:32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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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수산 정상에서 그린 산수화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2화 금수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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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뜨겁던 여름은 언제 어디로 갔을까? 또 가을은 언제 어디서 왔을까? 소리도 소문도 없이 가고오는 계절. 나는 가만히 있는데 계절이 아니 세월이 가는 것일까? 아니면 세월은 가만히 있는데 내가 가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 어쩌면 역설적으로 세월은 가만히 있는데 모든 만물이 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계절은 어느새 코스모스 만발한 가을로 바뀌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qq0IzmJ74uwhsc5e-4sjScAFC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9:43:49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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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산의 유명한 숲과 계곡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91화 유명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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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에는 유명한 산들이 많다. 그 산들을 우리는 말 그대로 유명산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실제 산 이름이 '유명산'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 유명산에 오르기 위해 코스모스 꽃이 하늘하늘 피어있는 상쾌한 가을 길을 달려&amp;nbsp;아침 일찍 유명산 휴양림 주차장에 도착했다.   아침 8시 10분. 그러나 휴양림 주차장은 9시에 입장이 가능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cO-Rko4_TXj80zd1MjKWqAPqe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9:32:45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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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화 고개를 넘다. 점봉산 곰배령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산행기 제42화 점봉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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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꽃 멍 때리기 좋은 곳&amp;quot; 아내가 한 말이다. 곰배령을 두고 요즘 유행한다는 말이란다. 그 곰배령을 찾아가는 여정은 생각보다 녹녹지 않았다. 워낙 깊은 산속에 있기 때문이다. 굽이굽이 대관령 옛길을 넘듯 꼬부랑길을 올라서자 다시 분지 같은 산길이 나왔다. 다시 굽이굽이 돌고도는 그 분지 같은 산길을 4km쯤 들어가고 나서야 &amp;quot;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amp;quot;라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wBp0Q0BMK5o0FEjr2JcKG6ecH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06:33:45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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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막이옛길을 걷다.(하) - 충청도 양반길 1코스 ㅡ연하협 구름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8sX5/129</link>
      <description>걷는다는 건 다시 말하면 이동한다는 뜻이지요. 탈것이 없던 옛날, 마차나 말, 당나귀나 낙타 같은 동물마저 탈 수 없었던 일반 사람들의 이동수단은 걷는 방법이 유일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이동을 위해서는 걸어야 했지요. 그러나 탈것이 다양하고 접근성이 좋아진 현대인들은 이제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걷기 위해서 걷습니다. 이동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걷기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5JGL7sMUhalhOiJAyueX3FMjT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06:41:36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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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막이 옛길을 걷다.(상) - 도란도란 이야기 십리길</title>
      <link>https://brunch.co.kr/@@8sX5/128</link>
      <description>괴산의 산막이옛길을 걷기 위해 아내와 함께 아침 일찍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2시간여의 운전 끝에 산막이옛길 주차장에 도착할 무렵 빗방울이 들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반갑지 않은 비이지만 요즘 가뭄을 생각하면 반가워해야 할 비입니다.   수리시설이 좋지 않던 옛날에는 가뭄이 들면 거의 국가적 재앙에 가까웠지만&amp;nbsp;요즘은 수리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u21uR7NdGg17sXqXX5kJsYyhh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08:10:13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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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화산, 싱그러운 오월의 숲길을 걷다. - 산림청선정 100대명산 산행기 제90화 태화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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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인생에 비유를 한다. 거칠거나 평탄하거나 기복이 심한 등산 자체에 관점을 두고 하는 비유일 것이다. 등산로, 그 선에 관점을 둔 비유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산을 책에 비유 하곤 한다. 등산로로 대변되는 선이 아니라 풍경으로 대변되는 면에 관점을 둔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듯 산을 읽는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덕분에 한 걸음 오를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QdTc-g-wk18mSd2riDsuuDc55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23:36:45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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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엄쉬엄 걷다보면 정상,칠갑산 - 산림청선정 100대명산 산행기 제89화 칠갑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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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칠갑산의 높이는 559.8m다. 그럼에도 충남 알프스라는 별명이 붙은 산이다. 왜 그럴까? 산이 높거나 험하지는 않지만 깊기때문이다. 칠갑산은 차령산맥에 속해있다. 오대산에서부터 뻗어나온 차령산맥은 계방산, 치악산등 1000m가 넘는 고도를 유지하다가 충청땅에 들어서면서 500~600m의 온화한 산세로 바뀐다. 그래서 비교적 낮은 산인 칠갑산을 중심으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TCFeVxGCVHeoTMDrWzr2h69Vm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08:02:08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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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마이산. - 산림청선정 100대명산 산행기 제88화 마이산</title>
      <link>https://brunch.co.kr/@@8sX5/125</link>
      <description>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임금이 된 후 어느날 남쪽으로 민심을 살피러&amp;nbsp;떠났다. 남으로 내려오다가 이 곳 진안에 이르러 두개의 바위 봉우리를 보고 말했다. &amp;quot;꼭 말의 귀를 닮았구려!&amp;quot; 그래서 그 후로 말의 귀란 뜻의 마이산이 되었다. 원래는 봉우리 두 개가 높이 솟아 있기 때문에 용출봉(湧出峰)이라 부르던 산이었다. 그러다가 하루 아침에 마이산이 되어버린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hmEXSyGpr8H7JoriwwiHIPGg2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8:20:04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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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상의 이야기길을 걷다,선운산 - 산림청선정 100대명산 산행기 제87화 선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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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부르는 호남의 대표적인 명산이자 명승지다. 선운이란 구름속에서 참선을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도솔이란 우리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극락세계쯤 되는 하늘을 말한다. 그래서 선운산과 도솔산. 그 어느 이름으로 불려도 샹그릴라 같은 이상향이라는 의미에는 일치하는 것 같다.   그 선운산 등산을 위해서 산행 기점인 선운사에 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5%2Fimage%2FuLwEpsv6zg3r1M8HI8SGizWjF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6:41:58 GMT</pubDate>
      <author>그리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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