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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biana</title>
    <link>https://brunch.co.kr/@@8su0</link>
    <description>19년차 현직 대한항공 승무원이자 아들셋맘.2011년 플라이트홀릭, 2016년 플라이트홀릭 시크릿맵 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2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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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년차 현직 대한항공 승무원이자 아들셋맘.2011년 플라이트홀릭, 2016년 플라이트홀릭 시크릿맵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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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의 비행 일기-레스트를 기다리며 - 비행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su0/11</link>
      <description>아침 또는 몸이 너무 힘든 날 장거리 비행이라면 출근길부터 그곳이 그립다.얼른 가서 레스트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무거운 몸뚱이를 살살 달래어 일으킨다.인도 연결 편 비행이라면 스페셜 밀이 어마어마하다. (스페셜 밀의 개수는 그날  비행의 노동 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패스트푸드점을 방불케 하는 첫 번째 스페셜 밀 서비스. ..AV에  OJ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VTsJj9hJxqz-mGKELey-feYNR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2:58:51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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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출생의 비화(부제-나도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 -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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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나도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고작 30개월밖에 안된 아기가 던진 한마디는 뜬금없고 당황스러웠다.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도 않았을 때였고 주변에 동생이 있는 친구도 없었으며 평소에 동생을 갖고 싶냐는 질문 역시 해본 적이 없었다.안 그래도 둘째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첫째와는 달리 쉽게 찾아오지 않았기에 아들의 한마디는 더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wkw3n3LYgYCPVWK41QIfFe-MV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04:55:13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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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의 비행을 끝으로 육아 휴직을 시작하다 - 육아휴직</title>
      <link>https://brunch.co.kr/@@8su0/9</link>
      <description>스케줄을 한번 받으면 눈 깜짝할 새 한 달이 지나고 그렇게 12번의 스케줄을 받으면 1년이 지난다. 시간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똑같이 주어졌지만 체감 시간은 공평하지 않았다. 같은 시간을 살고 있지만 비행기에서 일을 하는 이 시간은 현실이 아닌 다른 세상을 사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영화 쥬만지에서 주인공이 게임기를 켜고 게임 속 세상으로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In_izE37k8YUtOwAM-I_PDopz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4:17:44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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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추행? 경찰서 가시죠! - 비행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8su0/8</link>
      <description>비행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코노미에서 열심히  근무하던 시절이었다.여느 때와 같이 비행기에 올랐다,일본 레이오버 (저녁에 출발해서 일본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돌아오는 스케줄) 비행이다.역시 만석이다. 짧은 비행시간에  많은 승객들에게 식사를 드리고 티 커피를 서비스를 하고 식사 트레이를 회수하고.. 기내 면세품 판매까지 하고 나면 비행기 온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9p7A4_zvCYHNvfMqR2PaTcU47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16:45:52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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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에서는 뭐니 뭐니 해도 라면이지! - 비행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8su0/7</link>
      <description>띵.. 띵.. 띵..승객 호출 소리가 사방에서 울려 퍼진다.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처럼 쉴 새 없는 호출 소리는 어둠을 깨우고 감기는 우리의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첫 번째 식사 서비스가 끝나고 기내 판매와 입국서류 배포를 마치면 객실 조명을 어둡게 조절하고 낮 비행이라면 창문도 닫아 기내는 어둠 속으로 빠져든다. 승무원들도 교대로 밥을 먹고 CRA(c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EyeB3cApm411lo_mJ5Mkw8yg_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5:42:10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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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아이로 얻은 훈장 -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올빼미</title>
      <link>https://brunch.co.kr/@@8su0/5</link>
      <description>4박 5일의 간의 입원 그리고 퇴원 후 바로 친정으로 올까 하다가 아이들이 눈에 밟혀 집으로 갔건만 몸조리를 위해 당분간은 눈 질끈 감고 친정으로 피신을 하는 것이 현명한 것임을 단박에 깨달았다.현관문 여는 소리에 달려 나온 아이들은 나의 치맛자락을 붙들고  엄마다~~ 폴짝폴짝 &amp;lsquo;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올빼미 &amp;rsquo;라는 동화 속에 나오던 세 마리 아기 올빼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mzYZ6SmheVUAQQScZiLGD6P1_F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6:44:01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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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하늘은 여전히 푸르다 - 비행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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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녘 알람 소리 대신 손목시계의 진동이 먼저 울렸다.알람 소리에 아가들이 다 함께 깨버리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새벽 알람은 항상 손목시계가 먼저 울리도록 설정해둔다.진동으로 잠을 적당히 깬 후에 핸드폰 알람이 울리면 그나마 힘들지 않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그렇다 한들 아침비행은 언제나 준비부터 출근까지가 곤욕이다. 반평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lvPQOy-8WtgsOeCCitO3VoHMd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07:58:26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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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틀란타로 가는 길.   - 비행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8su0/3</link>
      <description>아련히 들려오는 이소리는..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음악인데..나는 지금 어디인가! 이 음악은 무엇인가!친히 꿈속까지 찾아와 요란하게 새벽을 알리는 알람은 언제나 그렇듯 반갑지 않다..알람이라는 것을 인지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꿈속에서 빠져나와 기상 모드로 전환하는 시간은 오늘처럼 새벽 기상이라면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이불 밖으로 한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SedrMLZ-YLmHzdyBg9UfuUc6t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4:02:38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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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 - 그녀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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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년 차 현직 승무원이자 6살 아들, 3살 쌍둥이 아들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2001년 2월.첫 하늘, 첫 비행.어색한 태극마크 리본을 목에 둘러멘 어설픈 22살 승무원은 어린 나이에 세상에 나아가 산전수전 겪으며  어른이 되어간다.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세상, 복습도 예습도 없고 오로지 실전만 있기에 오늘에 최선을 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u0%2Fimage%2FoFKv9mBfOjAcTiyu5r-PZska-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19 05:31:59 GMT</pubDate>
      <author>Bibi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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