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allala</title>
    <link>https://brunch.co.kr/@@8sxy</link>
    <description>활자, 영상, 맥주를 탐닉하는 22년차 교사이자 대한민국의 고3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3:36: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활자, 영상, 맥주를 탐닉하는 22년차 교사이자 대한민국의 고3 엄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GNJKfW6Li-1d74Vys_fvoLBl24.jpg</url>
      <link>https://brunch.co.kr/@@8sx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엄마표 면접 준비 - 수시 면접 전형을 준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5</link>
      <description>수능 3일 전 한 대학의 1차 합격 발표가 있었다. 이 대학은 왜 수능 전에 1차 발표를 하는거야...떨어지기라도 하면 박살난 멘탈을 부여잡고 수능장으로 향해야하니 그 마음이 어떻겠냐고...  월요일 오후 3시 입시 카페에서 뜬 1차 발표 공지를 보고, 얼른 입학처에 접속했다. 아이의 9개 원서중 면접이 있는 전형은 이 대학이 유일했다. 그러니 1차 발표를</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5</guid>
    </item>
    <item>
      <title>수능날, 산책로에 피어있던 코스모스 - 아이가 수능을 보는날 우리는 비로서 어른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린다. 9월초 수시 원서를 접수하고나서부터 결과가 발표되는 12월 중순까지 그야말로 지옥의 시간을 보내왔다. 특히나 수능날서부터 한달여동안 말그대로 피가 마르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브런치의 기록은 수능전에 딱 멈추어 있다.  수능날서부터 내 마음은 글을 써내기 어려운 상태였다.  수능전날 아이는 수험표를 받아들고 일찍 귀가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4</guid>
    </item>
    <item>
      <title>사탐런이 불러올 후폭풍이 두렵다. - 사회문화를 선택하지 않아서 불안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3</link>
      <description>이전 정부는 자주 입시 문제를 거론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수능의 킬러 문항을 불공정의 근원이자 사회 불평등의 대표 사례라고 맹공격했다. 킬러문항 배제부터, 의대 정원 확대, 사탐런 허용까지. 온갖 다른 민생 현황은 차치하고 이전 정부의 관심은 오로지 입시 문제에만 천착하고 있는듯했다.  올해 고3 돼지띠들은 이전 정부의 헛발질을 고스란히 맞고 있는 불</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3</guid>
    </item>
    <item>
      <title>결정장애가 있어요 - 수능 전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2</link>
      <description>진짜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시간이 빨리 가기를 바라는 건지, 천천히 가기를 바라는 건지 나도 나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불확실한 상황을 종료하고 입시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싶은 건지 냉혹한 현실의 입시 결과를 받아들고 상처받을 미래를 회피하고 싶은 건지 나도 내마음을 잘 모르겠다.  수능 일주일전 아이는 학교가 춥다고, 졸립다고,</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2</guid>
    </item>
    <item>
      <title>마스크는 쓰지 않아요, 맥주도 마신답니다. - 수능 2주전 학부모의 태도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1</link>
      <description>수능이 2주..정확히 말해서 13일 앞으로 다가왔다.  자녀에게 감기를 옳길까봐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 부모들도 있고, 온갖 이름난 명산으로 수능 기도를 드리러 다니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에 100일동안 매일같이 수능 기도문을 직접 써서 올리는 사람도 있다. 나와 친한 동료분은 아이가 수능 보기 전 한달동안 수능날 싸보낼 도시락 메뉴를 연습했다고 했다.  우</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1</guid>
    </item>
    <item>
      <title>불행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첫번째 대학의 불합격 통보를 받아들고</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0</link>
      <description>심란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 제대로된 가을 날씨를 만끽해보지도 못한채 어제 오늘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갔다. 아이는 학교에서 난방을 틀어주지 않아 춥다고 바지를 두개나 껴입고 등교했다. 질병결석이라도 해야하나...춥다고 웅크리고 공부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편안하게 공부하는것이 나을텐데...아니야, 괜히 집에서 빈둥거리다 오히려 수능 전 막판 컨디션이 깨질수도</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0</guid>
    </item>
    <item>
      <title>간만에 해가 나다 - 성적이 하향 곡선인 아이에 대해 생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9</link>
      <description>간만에 해가 났다. 여지없이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 오전에 해가 반짝 떴다.  어제는 마지막 10월 모의고사 평가원이 아닌 교육청 출제 모의고사 수능 최저가 필요없는 학생들은 어제 많이들 결석했다. 여학생들 중에는 18명이 등교하지 않은 반도 있다고 했다.  아이의 10월 모의고사 성적은 그저그랬다. 9월 모평에 비해 국어와 영어가 올</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9</guid>
    </item>
    <item>
      <title>팔공산 갓바위를 다녀오다 - 고3학부모 번아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7</link>
      <description>가을장마인가 열흘간의 추석 연휴에 이어 고3 학생들의 마지막 모의고사날인 오늘까지 연일 계속해서 비다. 지겹네.  수능을 한 달 앞두고 팽팽하게 당겨오는 긴장감에 날이 서기는커녕 수시 원서 접수를 마치고 나서 나도 아이도 모두 오래 입은 츄리닝 바지 마냥 축축 쳐져 있는 모양새다.  특히 나. 추석 연휴 전 고3 학부모 번아웃이 느닷없이 찾아왔다. 우리집에</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7</guid>
    </item>
    <item>
      <title>없는 좌절을 어떻게 만들라고.. - 과학특성화 대학들의 자기소개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6</link>
      <description>추석이 지나고 일주일 뒤면 카이스트 학교장추천전형 합격자 발표가 있다.  아이는 카이스트 학교장추천전형에 지원했다. 70%의 불가능과 30%의 기적같은 가능성. 사실 기대하기도 부끄럽다.  과학특성화 대학은 수시 6장 제한에 들지 않기 때문에, 카이스트부터 시작해서 유니스트 등등 무려 4장의 원서를 더 작성할 수 있었다. 담임선생님은 '어머니~ 너무 많이</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6</guid>
    </item>
    <item>
      <title>가을볕에 서서 기도를 한다 - 수시 원서 접수를 마치고 3</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5</link>
      <description>이석증이 찾아왔다. 하루는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지만, 어지러움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몸은 피로하고, 소화도 어렵고, 등까지 뻐근하게 아파왔다. 작년 한해 학교에서 교과교실제 구축 사업을 도맡아 진행하며, 방학동안 하루도 맘 편히 쉬지 못했다. 올해의 업무는 작년보다 수월했지만, 마침 아이가 고3이었다. 어찌어찌 9월까지 버텨왔건만, 아이의 수시 원서</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21:00:04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5</guid>
    </item>
    <item>
      <title>여기는 00사가 지배하는 사회 - 수시원서접수를 마치고2</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4</link>
      <description>나는 00사 사이트를 맹신하지 않기로 했다. 00사 사이트를 매일 매일 들여다 보며 아이의 수시 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던 나의 모습과는 다른, 이율배반적인 말이라는걸 잘 알고 있다.  00사 사이트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수시저장소라는 항목 안에 넣어두고 수시로 드나들면서 적정과 소신의 여부를 가늠해보았다. 사이트에서는 과거의 입결과 현재 지원 예</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21:00:09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4</guid>
    </item>
    <item>
      <title>글을 쓰지 못했다. - 수시 원서 접수를 마치고1</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3</link>
      <description>지난 주에 글을 올리지 못했다. 사실은 오늘도 글을 올리지 않을 생각이었다.  9월 12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모든 4년제 대학의 수시 원서 접수가 마감되었다. 나 역시 9월 2일부터 시작된 수시 원서 접수의 대장정을 9월 12일 5시 30분에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6시 전에 겨우 마지막 대학의 수시 원서 접수를 마치고 나자 맥주 한잔 들이킬 힘조차</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3:40:06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3</guid>
    </item>
    <item>
      <title>다시, 잔소리를 하게 되다 - 9월 모평을 보고 나서.. 그리고 수시원서를 작성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2</link>
      <description>내가 누군가를 미워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나?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요즘 직장에서 자주 나의 신경을 건드리며 빈정대는 누군가를 열심히 미워하곤 했는데, 그 때문에 벌을 받았나?  아이는 제법 야심 차게 9월 모평을 봤다. 제출했던 학교장 추천서 신청서가 모두 통과되었고, 특히 워낙 추천 인원이 적어 선발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던 대학의 추천서가 통과되면서</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2</guid>
    </item>
    <item>
      <title>잔소리를 멈추다 -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1</link>
      <description>8월 11일 아이와 나는 동시에 개학을 했다.  그리고 곧이어 3학년 2학기 중간고사를 봐야 했다. 아이는 2과목을 시험 본다고 했다.  사전에 시험 문제가 출제될 프린트를 받았고, 전날에 한번 훑어보면 될 것이라고 했다.  나도 개학하자마자 3학년 2학기 세계사 중간고사 시험문제를 냈다. 마음 같아선 수행평가만으로 평가를 하고 싶지만, 3학년의 사회탐구</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9:11:01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1</guid>
    </item>
    <item>
      <title>대치동에 가봤어? - 입시 상담을 다녀와서2 혹은 담임상담과 대치동컨설팅</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0</link>
      <description>원래의 계획은 이랬다. 여름방학 시작하고 나서 첫번째 컨설팅을 받는다, 이때에는 대략의 수시지원 대학과 전형의 아우트라인을 잡고, 아직 마감되지 않은 3학년 1학기의 생기부에 첨가할 부분에 대해 조언 받는다. 무엇보다 컨설팅을 통해 여름방학을 앞둔 아이의 정신 상태를 다잡는다. 두번째 컨설팅을 받는다. 이때에는 전문가와 함께 6장+알파의 수시 지원 대학을</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7:22:08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0</guid>
    </item>
    <item>
      <title>쌀국수만 먹고 돌아오다 - 입시 상담을 받다1</title>
      <link>https://brunch.co.kr/@@8sxy/9</link>
      <description>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제일 걱정이 되었던 부분 중 하나가 수시 원서 작성 전에 어떻게 상담을 받아야 하나 하는 것이었다. 내가 사는 곳은 대도시였지만 지방이고,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입시 상담 컨설팅이 활성화되어있지는 않은 곳이었다. 그리고 또 막연하게 수시 원서 배치 컨설팅은 우리나라 최고 사교육의 메카 대치동에 가서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6:03:02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9</guid>
    </item>
    <item>
      <title>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 담인선생님의 상담 신청서를 받아 들고</title>
      <link>https://brunch.co.kr/@@8sxy/8</link>
      <description>성문종합영어나 맨투맨이 아닌 리더스 뱅크, 리딩 튜터와 같은 독해집으로 영어 공부를 했던 우리 세대의  학부모들한테는 조금 억울할 수도 있겠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같은 격언들을 기억한다는 이유로 노땅 취급을 받는다면.  온갖 참고서, 문제집, 깜지 노트 겉장에 씌여질듯한 명언들. 햇빛이 쨍한  학교 운동장, 체력 약한 여학생들 한둘은 픽픽 쓰러지고</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8</guid>
    </item>
    <item>
      <title>3학년 파이널 내신 - 마지막 등급 산출 과목을 망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8sxy/2</link>
      <description>3학년 1학기 기말고사의 시작 사실상의 파이널 내신 그리고 그 첫날 시험 과목 중, 유일하게 등급을 산정하는 과목, 언어와 매체 사실상의 파이널 과목.  그 파이널 내신의, 파이널 시험 과목을 망쳤다.  아들의 시험 결과를 듣고 너무 속상해서, 맥주 2캔을 들이붓고 침대에 누웠다. 마침 건조기에서 빨래가 다 말랐다는 신호음이 울려서 겨우겨우 몸을 일으켰다.</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2</guid>
    </item>
    <item>
      <title>대선 그리고 6월 모평 - 일반고에서 입시를 준비한다는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8sxy/1</link>
      <description>엄청 쉬웠다는  6월 모평의 결과과 가히 충격적이다. 특히 국어 본인의 말로는 시험 보는데 갑자기 똥이 마려워서..낑낑대다 비문학 2개의 지문을 거의 통으로 날렸단다.  오~ 신이시여  어쩌면 결과는 예측가능한 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본인의 방에 굴을 파고 들어앉아 도대체 무얼하는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엄마의 생각) 나름대로 학원 숙제도 하고, 기출문</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1</guid>
    </item>
    <item>
      <title>덕분에 달콤한 꿈을 꿀 수 있었어 - 대학별 입학설명회를 다녀와서2</title>
      <link>https://brunch.co.kr/@@8sxy/7</link>
      <description>조기 대선 정국에서 책을 읽는다. 힐러리 맨틀의 역사 소설이다. 부커상을 2번이나 수상한 화려한 이력의 낯선 영국 작가이다. '울프홀1,2', '시체들을 끌어내라', '혁명극장1,2' 앞의 두권은 토마스 크롬웰을 주인공으로 헨리8세와 앤 불린, 토마스모어가 등장하는 16세기 초의 영국의 궁정을 그리고 있다. 뒤의 '혁명극장'은 프랑스 혁명기의 로베스피에르,</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3:56:55 GMT</pubDate>
      <author>sallala</author>
      <guid>https://brunch.co.kr/@@8sxy/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