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모브</title>
    <link>https://brunch.co.kr/@@8uC</link>
    <description>좋은 각도의 문장으로 세상을 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6:44: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좋은 각도의 문장으로 세상을 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C%2Fimage%2FffXqPMkGwD_iPDbiNRj7bfyX3BE.PNG</url>
      <link>https://brunch.co.kr/@@8u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봄날의 햇살 같은 사수는 없지만  - 고민 많은 디자이너의 브랜드 레퍼런스</title>
      <link>https://brunch.co.kr/@@8uC/23</link>
      <description>전문가인 척은 넣어두고 주니어로써 어제보다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성장을 위해서는 메타인지를 잘해야 한다고 믿는다. 글쓰기는 메타인지를 도와준다. 글로 쓸 수 있다면 현실을 객관화하고 형태가 불확실한 생각을 다룰 수 있다. 브런치 작가가 된지도 시간이 꽤 흘렀고, 오랫동안 일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아무런 글도 쓰지 못했다. 회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C%2Fimage%2FiQJkb4h_HROzoM18k-YWL8nye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23:54:20 GMT</pubDate>
      <author>모브</author>
      <guid>https://brunch.co.kr/@@8uC/23</guid>
    </item>
    <item>
      <title>귀찮아도 아침밥을 차려 먹는 이유  - 아침밥이 든든한 자존감이 되기도 한다는 말은 과장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uC/22</link>
      <description>첫 독립을 하고 나서 알게 된 일이 있다.  &amp;quot;엄마 밥 줘&amp;quot;하면 차려지던 식탁에는 세세한 단계와 결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식탁이 만들어지는 그 모든 단계에서 방황했고 해답이 필요했다. 언제 장을 볼 수 있지? 언제 뭘 해 먹을까? 이 토핑들에는 어떤 재질의 빵이 어울리는 건지..   지금 사면 이걸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 장을 볼 때마다 끝없이</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4:50:14 GMT</pubDate>
      <author>모브</author>
      <guid>https://brunch.co.kr/@@8uC/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