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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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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우주(WUSU)입니다.반갑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07: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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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우주(WUSU)입니다.반갑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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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첫 낙찰을 받다. - 25 대 1의 경쟁률을 뚫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9</link>
      <description>제주도에 내려와서 백수로 지낸 지 어언 한 달. 원할 때 일어나고, 원할 때 밥을 먹고, 원할 때 나가서 커피를 마시는 사치를 부렸다. 그러나&amp;nbsp;마음 한편에선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놀기만 할 순 없는데.' 친구들이 일을 쉴 때면 나는 항상 언제 쉴 수 있겠냐고 맘 편하게 먹고 푹 쉬라고 이야길 했다. 하나, 이 상황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O38zRy0s8RQWcbBkTzjV8wA9z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1:22:19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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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청년 농업학교를 가다. 3부. - 10년 만에 귤을 따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TN/32</link>
      <description>오늘은 귤을 따고 포장 및 배송 작업을 한다고 한다. 10년 전 호주를 다녀온 이후로 귤은 처음이다. 아니, 호주 이후 어떤 농작물이든 직접 수확을 하는 경험이 처음이다. 이미 한번 경험해 본 일. 귤 따기는 자신이 있으니 일단 시작을 해본다. 호주에서 보던 나무들보다 전부 키가 작아 귤을 따기가 아주 수월하다. 다만 여긴 캥거루 백이 없다. (캥거루 주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ebUDfddlGsJkBQ6bQzpjS0Lye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07:11:59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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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청년 농업학교를 가다. 2부. - 오늘은 창고 정리를 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TN/31</link>
      <description>프로젝트명 - 폭풍전야. 전투를 시작하기 앞서 무기를 정비하듯 우린 농업을 배우기에 앞서 창고를 정리하기로 했다. 그까짓 거 말년 병장으로 빙의해서 라테 한잔하며 손가락만 까딱하면 좋으련만. 다시 이등병이 되었다. 실화냐. 다행히도 꿈인듯하니 열심히 일을 시작해보자. 오래간만에 육체노동을 하니 몸이 비명을 지르지만, 보람차고 기분이 좋아진다. 언제까지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Gi5NiEvkWdYAJCfTPdTtkIzyq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3:53:52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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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청년 농업학교를 가다. - 소문 듣고 찾아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TN/30</link>
      <description>제주도에서 백수로 지낸지도 어언 한 달째. 와이프님과 낮이야 밤이야 매일 같이 1일 1 오름, 1일 1 바다를 실천하며 제주 곳곳을 누볐다. 하나, 매일 같이 놀기만 하니 불안감도 올라오고 어떤 일을 하거나 교육이라도 받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였다. 개인적으론 농업 실습을 하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현장 실습을 운영하는 곳을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포기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FpxzSH8HTlg1lc7wasEFyV5DT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12:34:52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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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동차 공매로 돈을 벌어보자! 4부 완결. - 그렇게 GT는 전설의 바둑이가 되었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8</link>
      <description>제주도로 이사 후, 수리가 끝난 우리 바둑이, 아니 GT를 가져오기 위해 김포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슈웅.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김포에 친구를 만나 점심을 맛있게 먹고 OO모터스로 향했다. 사장님이 잠수만 안 타셨어도 이사할 때 편하게 같이 가져가는 건데.. 이렇게 2번 고생을 했다. 수리가 완료된 GT를 마주하니 아주 감개무량할 줄 알았는데 외관이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g1dVcaqZFyidBOTpaSQzDB8K3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0:03:2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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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동차 공매로 돈을 벌어보자! 3부. -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7</link>
      <description>근심과 걱정을 덮고 잠을 잤건만 하나도 따뜻하지 않았다. 아주 추워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 다행히도 아침까지 살아남았다. 이제 드디어 GT를 만나러 갈 때다. 올랭이를 끌고 오토마트로 직행하고 싶었으나, 추위에 너무 일찍 일어난 관계로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트렁크를 열고 강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으니 오늘을 살아갈 새로운 힘과 희망이 저 깊은 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mSr1UeURdRiigDsUfHbRTLGyb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22:45:33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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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동차 공매(오토마트)로 돈을 벌어보자! 2부.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GT</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6</link>
      <description>일요일 오전 우리의 애마 올랭이(올란도)를 끌고 대전으로 내려갔다. 올랭이는 엔카에서 중고 매물을 찾아 그 유명한 인천에 가서 직접 가져온 아이다.  인천이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인지라 와이프가 다소 걱정을 했지만 문제없이 가져와서 1년 반이 넘게 아무 탈 없이 잘 타고 있다.  사실 올랭이는 차박을 하기 위해 샀는데 소음과 빛에 애민한 우린 차박을</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0:15:00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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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동차 공매(오토마트)로 돈을 벌어보자! 1부. - 시작은 창대했으나 그 끝은 창ㄹ..했다라는 전설 같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5</link>
      <description>제주도로 이사를 결정한 우리 부부는 차가 한대 더 필요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 김포에 살 때도 차가 한대인 게 불편해서 두대를 끌다 둘 다 집에서 일을 하게 되며 한대로 생활하였지만 이따금 불편함을 느꼈다.  제주살이의 첫 시작을 시내가 아닌 애월에서 살기로 결정한 터라 아무래도 차가 한 대 더 있어야 하지 않겠냐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렇게 조금이라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G4zAxhyPiGVKajYC8-nvq2Nfk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2:13:5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8uTN/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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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도대체 언제까지 오를까? - 미국 백만장자도 서울에선 집을 못 사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4</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주 민감한 주제인 부동산에 대해서 얘길 해볼까 한다. 두렵지만 일단 시작해 본다. (아무도 보지 않으니 괜춘. ^----------^)부동산. 아니 아파트 도대체 언제까지 오를까? 이건 신이 아닌 이상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다만, 과거의 사례와 여러 통계들을 통해 미래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은 그냥 오</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2:20:11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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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D-Day! 가자 제주로. - 이사는 원래 1박 2일이 제 맛이죠. 암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3</link>
      <description>드디어 이삿날이 밝았다. 시간은 참 유수같이 흐른다. 이사할 집을 구한 후 시간이 너무 더디게만 가는 거 같았는데 집안 한 가득 쌓인 짐들을 바라보니 어느덧 이삿날이라는 게 실감이 든다. 잠시 시간을 되돌려 우리는 어떻게 이삿짐센터를 고르고 어떤 방식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지 살펴보자. 먼저 이사업체 어플을 모두 다운받았다. 미소, 짐싸, 이사모아, 숨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zFZfylYe6zXVYysmrBahIRg-r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4:00:3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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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로 이사 갑니다. - 시작은 애월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8uTN/22</link>
      <description>9월에 제주도 이사를 결심하고 추석 연휴에 집을 내놨다. 그다음 날 집을 보러 온 사람이 들어오겠다고 한다. 빠르면 내년쯤일 거라 생각던 이사가 11월 3일로 잡혔다. 김포에서 2년 8개월을 살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떠나야 한다니 시원섭섭한 마음과 오만가지 생각들로 감정이 휘몰아쳤다.  무엇보다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데 너무 급한 게 아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_zWcgIv08ZJNxKSlsEFjYpuE2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3:09:02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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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 2주 차(결단을 내리다) - 네? 제주도를 가신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9</link>
      <description>네. 그렇습니다. 채식, 댕댕이, 아기를 위해 제주도를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왜 아이가 마지막..)  성남에서 나고 초등학생 때부터 서울에서 자랐지만 저의 첫 직장은 특이하게도 제주도였습니다.  초등학생 때까진 영특한 학생이었지만 중, 고등 때 친구를 잘못 만나(?) 어둠의 길로 빠져서 허송세월을 보내던 아들내미를 계속 두고만 볼 수 없으셨던 저의 부모님</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5:55:15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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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을 시작하다 - 채식 그 너무나 어려운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8</link>
      <description>어느 평범하고 행복한 주말 저녁. 와이프님과 더 게임체인져스라는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 (이 다큐는 어떤 책을 읽다가 알게 되었는데 제목이 기억나질 않는다.)  내용엔 한 격투기 선수가 부상을 당하며 빠른 회복을 위해 연구하던 중 채식을 통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더 빠르게 회복하고 더 건강해진 사례를 추적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정보를 수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ty1FJlAmmWHEnHv223OLGqGaw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8:17:53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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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홍보 방법 - 사실 저도 잘 몰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7</link>
      <description>사실 홍보 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해왔던 방법을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교습소 - 처음 제가 시작했던 공간입니다. 서울 화곡동 어느 작은 골목 1층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미리 어느 정도 인테리어가 되어있던 곳을 들어간 터라 비용을 많이 세이브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1층에 자리하고 있어서 지나가는 어머님들의 이목을 끌</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4:44:53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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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천재의 투자 일기 -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6</link>
      <description>이번 편은 게으른 천재의 투자 일기(이하 게천 일기) 그 두 번째 &amp;quot;경매이야기&amp;quot;가 되겠습니다. 경매는 남의 것을 베껴올 것이 없어서 제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아부지와 경매 물건을 보러 동두천, 이천, 화성을 다녀왔다.&amp;nbsp;시골에 내려가 살고 싶어 하시는 아부지와 서울에 있기를 원하는 어머님의 기싸움이 수년 째 이어지다 내년은 반드시 내려가시겠</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1:27:16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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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천재(?)의 투자 일기 -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5</link>
      <description>태생이 이건희형 게으른 천재(?)인 나는 항상 투자가 하고 싶었다. 하나, 이미 말했듯 난 너무나 게을러 아침에 일어나 샤워하러 가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 그래도 투자가 너무나 하고 싶기에 찾아낸 방법이 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파트 주식을 시작해볼까 한다.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소싯적엔(?) 투자의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금리도 높아 투자를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IB7Ozf6bE6jiMQDeTZzCTIWXI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3:20:53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8uTN/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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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기상 - 나팔소리가 울리지 않았으니 나는 잠을 자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4</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적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걸 많이 힘들어했다. 우리 어머니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걸 힘들어하셨는데 저혈압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셨다.  나도 저혈압인가 혈압을 재보면 항상 정상이다. 나는 왜 아침에 일어나는 걸 힘들어하는 걸까.  어떤 책을 보면 정주영은 대표적인 아침형 인간이라고 한다. &amp;quot;해봤어?&amp;quot;라는 말로 유명한 불도저 스타일형.  나는 이렇게</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03:54:15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8uTN/14</guid>
    </item>
    <item>
      <title>내 삶의 모순들 - 모순으로 가득한 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2</link>
      <description>짧지 않은 시간을 살아오는 동안 직접 말로 하진 않았지만 마음 한편엔 항상 남들보다 조금은 우월하단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 모든 게 착각이었음을 오늘에야 비로써 깨닫는다. 내 삶은 모순 그 자체라는 걸.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깨달았다. 아니,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척 지내왔다'이지 않을까. 이 모순들이야 말로 게으름으로 가득한 나의 삶</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03:40:30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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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오픈 준비 및 비용 정리 (2) 집기류 편 - 집안 살림을 제외한 집기류만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3</link>
      <description>집안에 필요한 모든 살림, 가전을 정리하는 건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에 수업에 필요한 집기류만 정리하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필요한 물품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주인씨 이야기는 남사스러워서 안 쓰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공부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실제 수업하는 공부방 강의실. 강의실이라 부르고 방이라 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SSez-0a0fdNQH9uULYSjJboNl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03:26:13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guid>https://brunch.co.kr/@@8uTN/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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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오픈 준비 및 비용 정리 (1) 전세 대출편 - 돈이 들어간다~ 쭉~ 쭉쭉쭉~ 언제까지~? 오.픈.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uTN/11</link>
      <description>주인 씨는 드디어 마음에 드는 공간을 정했습니다. 현재 자본금은 5,000만 원. 이 돈으로 전세 계약 및 공간의 집기와 인테리어까지 끝내고 4,000만 원 정도는 전세대출자금의 자본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럼 결국 남는 돈은 천만 원!  지금부터 이 돈으로 학원 집기 및 침구와 집안 가전제품 일체 그리고 부족하지만 3개월 치의 생활비까지 만드는 마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TN%2Fimage%2FQASeT23HNRMAhcdb2qJz1rTCWJI.jpg" width="443"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06:57:26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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