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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아</title>
    <link>https://brunch.co.kr/@@8uhX</link>
    <description>삶을 여행하는 사람. 까도 까도 매력이 계속 나오는 양파.대학생이면서 공인중개사이자 국제결혼 매니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4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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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여행하는 사람. 까도 까도 매력이 계속 나오는 양파.대학생이면서 공인중개사이자 국제결혼 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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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 건 10%라고? - 그럼 그 10%가 되는 건, 왜 포기하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8uhX/7</link>
      <description>챗 GPT가 화제가 되고있다. 사실 지금은 언급하기에도 늦은 듯하다. 이미 챗 GPT는 유행했고, 많은 이슈를 불렀다.   사실 나는 현존하는 무슨 일이든 일정한 틀을 만든다면 자동화하는 게 가능하다고 본다. 인류가 아직은 인간 고유의 분야라 생각하는 &amp;lsquo;창의/융합&amp;rsquo;의 부분도 일련의 창의적 사고법을 가르치면, 인공지능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가능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uI4-JHi896fRSavCdUnVb0eMS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2:03:43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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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사랑을 잇는 큐피드다 - 엄마는 내가 이렇게 밥을 잘 챙겨먹을 줄 알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uhX/6</link>
      <description>엄마는 내가 요리할 거라곤 바라지도 않는다. 적당히 냉장고에 있는 음식 꺼내먹고, 가스레인지 불 켜서 김치찌개 끓여 먹고, 밥솥에서 밥 퍼서 조리해 먹으면 그걸로 감지덕지다. 그런데 나는 혼자 차려먹기가 얼마나 귀찮았는지, 내 눈앞에 음식들을 차려주지 않으면 하루 내내 굶기도 했다.    어릴 적부터 가족들과 떨어져서 생활을 많이 해서 주변 사람들은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CgrERMTYEPpP5omUhQzenZU1S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6:19:02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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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상처준 아이에게 몰래 사탕 하나 더 준다 - 너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줄테니, 그 사랑을 나누어 주렴</title>
      <link>https://brunch.co.kr/@@8uhX/5</link>
      <description>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 가는 시간대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 끝난 바로라서, 과목 수업보단 놀이를 준비해간다. 대개 만들기, 그리기 활동을 한다. 요즘 단어 뒤에 교육만 붙이면 다 말이 되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놀이 교육이라 칭한다.  만들기, 그리기와 같은 예술 영역의 활동을 하다보면 &amp;quot;너 그것도 못해?&amp;quot;, &amp;ldquo;똑바로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mvdv631M4xS_XPHJtwxzD4KAa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4:06:46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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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기쁨이 수고와 희생이라면 난 그걸 받아들일게 - 이제는 엄마의 손을 잡아주고싶은 내가.</title>
      <link>https://brunch.co.kr/@@8uhX/4</link>
      <description>한 달 만에 본가에 갔다. 오랜만에 본 엄마는 기력이 없어 보였다. 내가 남자친구만 달랑 보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줄 알고 기대 않고 있었나 보다. 온 식구가 출가해버리니, 엄마가 요즘 외로움도 많이 타고 우울해 있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밥상을 차려주고 따뜻한 잠자리를 준비해 준 엄마. 내가 추위를 많이 탄다는 걸 알기에, 기숙사에 전기요 가져가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THv3vulpXditFh_uWXyKVwjxI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0:44:56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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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을 배경으로 한 서로를 바라본다 - 우리의 아름다운 영혼, 삶을 아름답게 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8uhX/3</link>
      <description>여자친구와 벚꽃 함께 본 적 없다는 너와, 이번 봄엔 함께 꽃놀이 가자 했다. 도시락 직접 싸온다고 두 개의 보따리를 쥐고 오늘따라 옷도 차려입은 네가 너무 다정해보였다. 하마터면 연애 초창기 시절처럼 또 주체 못 할 정도로 흠뻑 빠질 뻔 했다! 쌍암공원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봄노래도 틀었다.   너는 평소 즐겨해 먹는 김치볶음밥에 그렇게나 많은 재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GAgeDlGgtpioySkFmgrqyZVsE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0:44:00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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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는 꽃의 사진을 일부러 찍는다는 것 - 어여쁜 사람이여, 꽃을 철학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8uhX/2</link>
      <description>변하지 않는 자연은 없다고 누가 그랬다.   전남 장성에 있는 기숙형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에 있는 걸 괴로워했던 때가 있다. 마침 교정을 하던 나는 딱딱한 음식을 일부러 무리하게 씹어서 치아에 달라붙어 있는 교정기를 떨어지게 했다. 떨어진 상태로 놔두면 이가 틀어지기 때문에 바로 다시 붙여야  하는데, 그러면 집 주변에 있는 치과에 갈 수 있었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2_23_uqN8Am2TrowrUXz92mDE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0:43:16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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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바닥에 떨어진 천 원을 줍는 사람입니까? - 오늘의 사소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uhX/1</link>
      <description>당신은 지금 서점에 있다. 그 서점에서는 책은 물론이고 다이어리, 볼펜, 머리핀, 지갑까지 다양한 물건을 판다. 평소 돈을 아끼느라 새로운 물건을 잘 사지 않던 당신은 예전부터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스마트폰 케이스 상품을 둘러본다. 그런데 분홍색 곰돌이가 그려진 케이스가 너무 마음에 든다. 그 옆에는 마음에 든 케이스와 같은 그림이 그려있는 그립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hX%2Fimage%2Fj7WtdJ2DlpWBF3xxmEP-LUB72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0:41:23 GMT</pubDate>
      <author>싱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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