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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신물러</title>
    <link>https://brunch.co.kr/@@8v6o</link>
    <description>마케터출신/파티시에/국제커플/주부/이방인. 뭐든 신물날 때까지 파고들다 금방 신물나 관두기가 특기. 일도 사랑도 가치관도 갈지之자로 방황하다 이십대 끝자락에 프랑스에 정착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5:2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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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출신/파티시에/국제커플/주부/이방인. 뭐든 신물날 때까지 파고들다 금방 신물나 관두기가 특기. 일도 사랑도 가치관도 갈지之자로 방황하다 이십대 끝자락에 프랑스에 정착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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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할머니의 흔적 - 남편 할머니네서 신혼살림을 시작한 전지적 외국인새댁 시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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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티지 콜렉터가 된 미니멀리즘 신봉자  그렇습니다. 저희는 남편의 친할머니 댁에서&amp;nbsp;신혼살림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덧붙이자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할머니댁에 몸만 들어가 살게 된&amp;nbsp;셈이죠.  할머님은 얼굴을 직접 뵌 적도 없습니다. 남편을 만나기 1년 전,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셨거든요. 당시 오래 사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o%2Fimage%2F9WL2qO5hD3dPHXyhjHz3hNaBk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15:04:42 GMT</pubDate>
      <author>프로신물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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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프랑스에 살고 있습니다 - 이민자 파티시에 맞벌이 주부. 몇년 전만 해도 상상해본 적 없는 수식어들</title>
      <link>https://brunch.co.kr/@@8v6o/1</link>
      <description>얼떨결에 실현된 파리지앵이라는 로망  &amp;quot;어머, 이제 넌&amp;nbsp;파리지앵인&amp;nbsp;거야? 멋있다&amp;quot; &amp;quot;프랑스남자가 그렇게 로맨틱하다던데~&amp;nbsp;&amp;quot; &amp;quot;와 요즘같은 시대에&amp;nbsp;결혼이라니. 하긴 유럽이니까! 거긴 나라에서 애도 다 봐준다며&amp;quot;  작년 이맘 즈음, 프랑스남자와 결혼해서 파리에 살게 됐다고 했을 때 지인들이 한&amp;nbsp;말들입니다. 파리에 살고싶다고 바라본 적도 없고 국제결혼을 목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o%2Fimage%2FPMNUlRdHFE62SAzSCOL5CVVcO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22:12:27 GMT</pubDate>
      <author>프로신물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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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리를 떠나보내며 - 프랑스에선 이해받지 못할 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8v6o/3</link>
      <description>&amp;quot;너 갑자기 왜 그래...? 아는 사람이야?&amp;quot;  남편과 주말여행을 기분 좋게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였습니다. 자리를 딱 잡고 주전부리를 종류별로 펼쳐두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저는 그대로 굳어 체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시차때문에 한국에선 이미 한바탕 소란이 지나간 뒤였고, 제가 본 건 '유가족들이 장례를 조용히 치르기를 간곡히 바라고 있다'는 기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o%2Fimage%2FFmo9q-PlrRDhXEI4_mxkD8qK2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21:59:35 GMT</pubDate>
      <author>프로신물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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