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친구의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8vIP</link>
    <description>&amp;quot;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amp;quot;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29: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quot;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amp;quot;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AlAO27C8cuaKzn10amIXK-uaMAo.jpg</url>
      <link>https://brunch.co.kr/@@8vI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양가적인 감정이 공존하는, 나를 투영하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7</link>
      <description>Q. 안녕하세요. 여섯 번째 인터뷰이 미솔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박미솔이라고 합니다(ㅎㅎ). 좀 더 길게 소개하면.. 음.. 저는 징검다리를 놓는 사람이 되고 싶은 박미솔이라고 합니다.   Q. 미솔님의 공간을 소개해주세요. 제가 소개할 공간은 저의 방이에요. 이곳에 온 지는 1년 반 정도 되었고요. 제가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BHexEA7cz75nowNJ7fd4JIFDf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2:57:32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7</guid>
    </item>
    <item>
      <title>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솔직한 내 모습이 담긴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6</link>
      <description>Q. 선욱 님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선욱이고요. 23년 전에 세상에 처음 나왔어요. 음.. 저는 그때그때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지내는 사람입니다. 학생이라는 큰 카테고리에 속해 있지만, 학생이라고 하면 공부만 할 것 같잖아요? 그래서 그냥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지내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ㅎㅎ).   선욱 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D49iMmayNTeNDlSdM3IIUCzPJ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9:05:33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6</guid>
    </item>
    <item>
      <title>나에 대한 애증, 기억을 공유하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5</link>
      <description>Q. 준석 님 안녕하세요!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인터뷰를 결심하신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필름 사진 찍는 이준석이라고 합니다. 인터뷰를 결심하게 된 이유라.. 음 저는 자기 PR이 잘 안 되는 사람이에요. 뭐랄까, 항상 저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이 있어요. 특히 포토그래퍼로서의 이준석을 드러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잘해야 한다는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XqtQRKSlQKbP96eKmuk654BNi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09:21:02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5</guid>
    </item>
    <item>
      <title>나의 평온을 찾는 곳, 루헤 커피  - 이영주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4</link>
      <description>Q. 영주님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0살 이영주라고 합니다. 원래부터 옛것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런 취향들이 잘 맞아서 남편과 함께 '루헤커피'라는 카페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이 인터뷰를 통해서 저희와 결이 맞는 사람들이 공간에 찾아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인터뷰에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hVZMHmz6oPZpKdTaWXnyPYwlu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3:00:42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4</guid>
    </item>
    <item>
      <title>내 감성을 말하는 공간, 나의 집약체 - 박준서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3</link>
      <description>Q. 준서님 안녕하세요! 간략히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공간들로 삶을 채워나가고 있는 대학생 박준서입니다. 이번 호의 주제가 '내가 사랑하는 공간, 공간의 힘'으로 알고 있어요. 제 이야기가 주제에 부합한다고 생각해서 인터뷰에 응했어요. 원래 주목받는 것도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기에 부담감은 없었어요(ㅎㅎ).      공간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tweW9cLpiDNotLLY_VoSMRxsg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0:54:23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3</guid>
    </item>
    <item>
      <title>공간을 가꾼다는 것, 나를 알아가는 과정의 기록 - 박상희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2</link>
      <description>Q. 안녕하세요 상희님, vol.3 의 첫 인터뷰이가 된 소감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박상희입니다! 제가 선정이 될 줄은 몰랐어요!!(ㅎㅎ). 일반적인 잡지에 실리는 인터뷰는 대게 유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친구의 친구 잡지는 평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한다는 게 흥미로워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주제도 마음에 들었고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rb9UPx5utjZUjakR0wYFmZk9t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0:47:37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2</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인터뷰이를 모집합니다. - 3호 주제, '내가 사랑하는 공간, 공간의 힘' 인터뷰이 모집.</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1</link>
      <description>'친구의 친구(FoF)&amp;rsquo;는 주위에 꼭 한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 입니다. 친구의 친구는 시즌마다 정해진 주제로 친구의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친구의 친구(FoF)'는 지난 1호 '취미의 의미', 2호 '열정, 열심히 살면 정말 달라질까요?' 라는 주제로&amp;nbsp;시즌별 일곱명의 친구의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m0B4I5F9n6loqFOLSLgAgMJt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0:49:36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1</guid>
    </item>
    <item>
      <title>내가 사랑하는 공간, 공간의 힘 - '친구의 친구(FoF)' 3호 주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IP/30</link>
      <description>보슬비가 내리는 오후, 좋아하는 향의 인센스 스틱에 불을 지피고&amp;nbsp;미지근한 물 한잔을 떠다가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다. 팔을 좌우로 쭉 뻗어 기지개를 켜고 컴퓨터 전원을 on. 딱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주로 글을 써 내려가는 이 방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니 작업 테이블 위에 쌓여있는 잡지들, 테이블을 둘러싼 책장, 선반 위의 드라이플라워, 추억이 담긴 액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M6STzEiDzgIFIgIJ395mQPUep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7:02:05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30</guid>
    </item>
    <item>
      <title>막막함을 자신감으로 바꿔준 10개월 - 친구의 친구 vol.2를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9</link>
      <description>2020년 7월, 2호 주제 '열정, 열심히 살면 정말 달라질까요?'를 공개하고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첫 1호 때 그랬듯, 7명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엮은 매거진을 출간했어요. &amp;nbsp;2호를 제작하면서 마주쳤던 기회들, 끊임없는 고민과 위기의 순간들 까지. 저희 제작팀들을 한 뼘 더 성장하게 해 준 소중한 경험들을 짧게라도 기록해보고자 2호를 공식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5EVr1Vtja7Lw1NTOIp4IDc1Vf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09:40:08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9</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타인의 삶을 여행하고 기록합니다 - vol.2 특별인터뷰이 임상묵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8</link>
      <description>Q. &amp;nbsp;특별 인터뷰이 모집에 지원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한 번쯤은 친구의 친구 매거진에 인터뷰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지난 창간호인 '취미'편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읽고 난 후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amp;nbsp;'친구의 친구를 연결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에게도 순서가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요(ㅎㅎ).&amp;nbsp;릴레이 인터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yYLbEUCUfA-dGiCgNfWE34zXT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0:52:01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8</guid>
    </item>
    <item>
      <title>아무리 불어도 꺼지지 않는 불씨, 관심은 곧 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7</link>
      <description>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써 내려간 가사와 나만의 멜로디로 만들어진 음악을 상상해본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곡! 친구의 친구 매거진 두 번째 주제인 '열정'의 마지막 인터뷰이는, 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었을 뿐만 아니라 음악으로 하여금 많은 위로를 해준 친구라고 한다. 내가 가장 열정적일 수 있는 일이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열정의 원동력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mbbNWlBYC25dkCl3F3TFImSS1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2:31:54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7</guid>
    </item>
    <item>
      <title>경쟁력 있는 '나'를 위한 태도 - 송지은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6</link>
      <description>우리 주위에는&amp;nbsp;정말 잡다한 것(?) 많이 알고 있는 친구 한 명쯤은 있다. 그런 친구들을 볼 때면 '어떻게 저런 걸 다 알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이번에 만날 여섯 번째 인터뷰이가 그런 친구라고 하는데.. 영어 강사로 일을 하면서, 곡 작업도&amp;nbsp;하는 등&amp;nbsp;무엇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는 열정맨! 어서 만나보자.  Q. 안녕하세요 지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B9cEsXJR9pdF-6oJHtTkrZaeL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3:16:03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6</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열정의 모습, 취미 부자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5</link>
      <description>네 번째 인터뷰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러 다니는 친구,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싶어 하는 나랑 비슷한 친구'라며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지목해주었다. 심지어 이 친구와 어떤 것을 함께하면 알아서 척척! 준비해오기 때문에 마음이 놓인다는데.. 간단히만 들어도 진짜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 유형이었다.  Q. 안녕하세요 지민 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3g37NF8NQdl9EFl0r9cCKt-hp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7:14:48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5</guid>
    </item>
    <item>
      <title>단 한번 주어진 내 인생을 잘 살아가는 방법 - 최수연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4</link>
      <description>세 번째 인터뷰이는 '이 친구를 보면 나는 정말 체력 거지, 열정 거지라고 느껴진다'며 네 번째 인터뷰이를 지목해주었다. 2호의 주제인 '열정'으로 만나볼 일곱 명의 인터뷰이 중 세 번째 인터뷰이까지 만나고 나니 열정맨들의 공통점이 있다. 본인들은 다른 사람에 비하면 '열정'이 있는 것도 아니란다. 이번에는 또 어떤 열정 만수르가 나타날지..  Q. 안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mbb7frkE9vzg5T54_YUCg5JCA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04:05:08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4</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를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 김주희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3</link>
      <description>두 번째 인터뷰이는 '본인의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계속해서 열심히 해나가는 열정적인 친구'로 세 번째 인터뷰이를 지목해주었다. 사전 인터뷰 질문지에서, 열정적인 순간에는 '매운맛 주희'가 나온다고 표현한 그녀. 인터뷰 당일, 당당하게 걸어 들어오는 그 모습에서 벌써 '매운맛'이 느껴졌다!  Q. 주희 님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Doh1GaH3SjskRScUFxsLatwTP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1:15:49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3</guid>
    </item>
    <item>
      <title>나를 찾는 여정, 그 길 위의 방랑자 - 최승민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2</link>
      <description>vol.2의 첫 번째 인터뷰이는 '열정'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머릿속에 바로 떠오르는 친구라며, 두 번째 인터뷰이를 지목해주었다. 여행길에서 만났던 이 둘은, 어쩌면 스쳐 지나갔을 인연이었겠지만 서로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까. 친구의 친구를 통해 어떤 기억을 남기게 될까.  Q. 승민 님 안녕하세요. 친구의 친구 인터뷰에 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네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wdSML25fDZTngFITRcVy8k3V3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0:20:39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2</guid>
    </item>
    <item>
      <title>기록하는 삶, 기록이 가져올 기회들</title>
      <link>https://brunch.co.kr/@@8vIP/21</link>
      <description>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vol.1이 마무리되고, 또 할 수 있을까 싶었던&amp;nbsp;vol.2가 시작되었다. 그렇게, 8월의 어느 날. 억수같이 비가 내리던 날에&amp;nbsp;우리들의 두 번째 이야기,&amp;nbsp;'열정'의 첫 인터뷰이(스타트 커넥터)를 만났다.  Q. 명광 님,&amp;nbsp;vol.2의 첫 인터뷰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어요. 친구의 친구 매거진을&amp;nbsp;&amp;nbsp;v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CnpJ7RCtADSHwSiilufl9admw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0 14:40:47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21</guid>
    </item>
    <item>
      <title>열심히 살면 정말 달라질까요? - '친구의 친구(FoF)' 2호 주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IP/19</link>
      <description>'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아' 등.&amp;nbsp;남들보다 열심히 살아야만 한다고 강요 아닌 강요를 받아온 우리들의 가슴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책들이 최근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를 이상하게 보는 사회, 나는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어야만 할 것</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03:16:08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19</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일상에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 친구의 친구 1호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IP/18</link>
      <description>지난 10월, 정말 '무작정'시작했던 인터뷰 매거진 제작 프로젝트의 1호가 이번 달 막을 내렸습니다. 바야흐로 8개월의 시간이 흐른 지금,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아요. 문득 '친구의 친구'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지금 쯤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분명 또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무엇이든 일을 벌였을 가능성이 크지만, 찰나의 순간에 머릿속에 스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k8qNppc9Wju30Peyvh9Qnp5MQkI.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7:40:11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18</guid>
    </item>
    <item>
      <title>상암동 골목에 자리잡은 느슨한 공간, 책방울림 - 책방 울림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8vIP/17</link>
      <description>Q. &amp;nbsp;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결심하게 되었나요? 일단&amp;nbsp;저희는&amp;nbsp;들어오는&amp;nbsp;건&amp;nbsp;거절은&amp;nbsp;안&amp;nbsp;하고요(ㅎㅎ). '친구의&amp;nbsp;친구'라는&amp;nbsp;콘텐츠가&amp;nbsp;궁금했어요. 매거진&amp;nbsp;창간호에&amp;nbsp;저희의&amp;nbsp;이야기가&amp;nbsp;실린다고&amp;nbsp;전해&amp;nbsp;들었는데, 안&amp;nbsp;실릴&amp;nbsp;수도&amp;nbsp;있는&amp;nbsp;건가요? 다음&amp;nbsp;호로&amp;nbsp;넘어갈&amp;nbsp;수도&amp;nbsp;있는&amp;nbsp;건가..?  시즌별로 주제를 정해놓고 하는 인터뷰 매거진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P%2Fimage%2FS-UNVRqNg149kk9yA6NhsFPo3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0 05:15:55 GMT</pubDate>
      <author>친구의 친구</author>
      <guid>https://brunch.co.kr/@@8vIP/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