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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바다 한 가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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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웨덴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지금은 독일에서 생활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7:5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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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지금은 독일에서 생활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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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을 내려놓은 친구에게 배운 것 - Uncompete&amp;nbsp;by Ruchika T. Malhot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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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친구는 돌연변이 같았다  이전 직장 동료였던 인도 친구가 있다. 그는 나보다 먼저 이직했고, 당시 나도 이직을 고민하던 시기였다. 그 친구는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었다. 어떤 회사가 좋은지,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연봉 협상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는 마침내 이직에 성공했다. 아내(당시 여자친구)에게 합격 소식을 알린 직후, 곧바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RP%2Fimage%2Fhs4VWxd4vLByWNnLGjNLmDSLRwM.jpg" width="298"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21:22:54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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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3가지 전망</title>
      <link>https://brunch.co.kr/@@8vRP/82</link>
      <description>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으며, 러시아 발 에너지 가격 폭등 및 우크라이나 발 식자재 가격 폭등이 이어지고 있다. 그로 인하여, 미국 연준은 전례 없는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있다. 미국 발 금리 인상은 시장이 움츠러지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은 지대할 것이다. 꿈을 가지고 내 집 장만에 성공한 또래 친구들은 영끌한 욕심쟁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RP%2Fimage%2FiA2qLcn7Kg-Sernim0i_4ny36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7:28:56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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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카오스 시스템 속에 초끈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8vRP/70</link>
      <description>그 바이러스 때문에 너무 집에만 있었다. 바깥 구경하면서 책도 읽을 겸 카페에 왔다. 마스크 때문에 영 불편하지만, 바깥에 나오니 좋다. &amp;quot;아이스 아메리카노, 작은 사이즈 한 잔이요.&amp;quot; 나는 카드를 건넨다. &amp;quot;결제 불가입니다. 다른 카드 없으신가요?&amp;quot; '그럴 리가 없는데...' 다른 카드를 건넨다. 그 또한 '결제 불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WTdXsYVXU5h5YqPRdOzi11Be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00:34:0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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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모방&amp;rsquo;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8vRP/57</link>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나면 가장 가까운 어른을 따라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의 &amp;lsquo;거울&amp;rsquo;이란 말이 있다. 이것을 &amp;lsquo;모방 거울&amp;rsquo;이라 한다. 그리고 아기가 자라 친구를 사귀면서 모방 거울은 친구가 된다. 그렇게 사람은 태어나 평생 무언가를 모방하면서 살아간다. 그렇게 모방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된다. 초등학교 1학년 시절, 한 친구는 이름을 성(姓)과</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14:10:50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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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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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amp;lsquo;인간극장&amp;rsquo;을 가장 좋아한다.   그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간접적이지만 깊게) 만날 수 있기에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  인간극장은 5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 5부까지 모두 끝이 나고 마지막 엔딩 노래가 울리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친해진 친구, 형, 누나, 삼촌, 이모,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각별한 누군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Gr708MwywbciIwA-3pYATTTi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12:47:2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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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열하게 만든 유튜브 알고리즘 - 다시 되새기는 삶과 죽음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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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태어났다. 그래서 우리는 죽는다.   아직까지 죽는다는 것은 머나먼 얘기 같아서 일까, 나에게 크게 와 닿지 않았고, 언제나 잊고 살아왔다.   그렇게 살고 있던 2020년 1월. 승선을 며칠 앞두고, 고모가 암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 나를 정말 예뻐해 주던 고모가 별이 되었다. 배에 올라오기 전날까지 장례식장에 있으면서 고모와의 추억을 떠올림과 동</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0 16:43:02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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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워서 찾아오는 현타 - 외로움이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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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삼가고 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집에 콕 들어박혀 보내는 시간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승선 생활은 격리 생활과 같다. 어디도 자유롭게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언제나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나의 감정은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듯 돌아간다.  1. 새로운 선박, 새로운 동료와 상사  똑같은 환경의 생활이 반복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9tYmCTKkDHoQnnfH1ePA-0di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17:41:50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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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과 육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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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려야 한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머릿속에 박혀있었던 문장이다. &amp;lsquo;왜 그래야 하지?&amp;rsquo;라는 의문점도 없었다. 그저 당연히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부부에게 &amp;lsquo;아이&amp;rsquo;라는 연결고리가 생겨 부부 사이가 더욱 좋아진다고 말이다.   그리고 많은 방송매체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과 그들의 아이들이</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13:35:08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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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무시받는 &amp;lsquo;감정 폭력&amp;rsquo; - 감정 폭력, 세상에서 가장 과소평과 되는 폭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RP/51</link>
      <description>상대방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고 나서 자기는 쿨해서 뒤끝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상대방을 단순히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감정에 매우 무책임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이런 사람들은 배려 따윈 집어치우고 온갖 욕을 난사한 뒤, &amp;ldquo;자기는 뒤에서 욕하지 않는다. 그러니 쿨하고 멋진 사람이다.&amp;rdquo;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말한다. (정말 소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gp0PjmHamDWp8uPb0AuWMwpo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8:32:0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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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각&amp;rsquo; 잡고 하지 말고, 언제든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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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언제나 잘하고 싶었다. 무엇이든 말이다.. 그래서 공부를 하고, 독서를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를 잃고, 의식적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욕심만 남았다. 그렇게 또 욕심은 진화하였고, 그것은 탐욕이 되었다. 이제는 &amp;lsquo;욕심쟁이&amp;rsquo;를 넘어 &amp;lsquo;탐욕가&amp;rsquo;가 되어버렸다.  의식적 노력으로 키우지 못한 그릇에는 욕심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그곳에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KIy2BnMyMRxOwShM0b4b_tP5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13:33:37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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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타고남&amp;rsquo;을 이기는 &amp;lsquo;노력&amp;rsquo; - &amp;lt;1만 시간의 재발견, 안데르스 에릭슨 &amp;amp; 로버트 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vRP/49</link>
      <description>나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팬이다. 많은 사람들이 손흥민의 엄청난 스피드, 강력한 슈팅을 보고 &amp;ldquo;타고났다.&amp;rdquo;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는 정말 타고나서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PL리그에서 주급 14만 파운드(약 2억 1000만 원)를 받는 슈퍼 스타가 되었을까? 우리들은 손흥민의 놀랄만한 주급만 보고 &amp;lsquo;역시 타고나야 해&amp;rsquo;라고 말하는 건 아닐까?  1. 천재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8QZCdsiP30iiyD781K3aUd584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6:12:15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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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인이 만든 지옥 - 고시원 생활에 빗대어 본 승선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8vRP/48</link>
      <description>원작은 웹툰이며, 드라마로 제작된 &amp;lt;타인은 지옥이다&amp;gt;. 평소 웹툰을 보지 않기에 드라마를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 윤종우(임시완)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고 아픈 형이 있다. 작가가 꿈이지만 등단(작가로 데뷔) 하지 못했고, 인턴으로 취직하여 서울로 상경하였다. 그곳에서 자리 잡은 월 19만 원의 고시원. 그곳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이 종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hN4oZGu_r-WxhFpFuhmgZVKt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13:37:2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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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미국인이 아니야 - &amp;lsquo;비원어민&amp;rsquo;으로서 영어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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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김영익&amp;gt;  당신에게 &amp;lsquo;영어&amp;rsquo;란 어떤 의미인가? 누군가에게는 포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의미할 수도 있겠다. 우리나라 영어 교육열은 매우 높고, 세계 토익 응시자의 30%를 차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에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S1MuKsWeUyR12LaCYQNrKRB0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15:06:41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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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에게 알맞은 &amp;lsquo;습관&amp;rsquo; -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vRP/46</link>
      <description>&amp;lsquo;나&amp;rsquo;에게 알맞은 &amp;lsquo;습관&amp;rsquo;(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2020.02.15 20시 55분, 태국 가는 길 2월 9일에 출항을 했으니, 오늘로 6일째 항해 중이다. 역시나 바쁘면서도 고독하다, 바쁘면서도 지루하다. 이곳에서 나의 하루는 00시에 시작하여 다음날 04시에 끝이 난다. 그중 대부분 시간을 기관실에서 보내며, 방에서는 영어공부를 하고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4dcKkMcofYpkQT45IPyzLWDE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16:22:5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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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mp;lsquo;해양 리더&amp;rsquo;가 될 것이다. -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닐 도쉬 &amp;amp; 린지 맥그리거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8vRP/45</link>
      <description>대학교 4학년 2학기, 실기사(실습 기관사)로 실습을 갔다(그게 벌써 4년 전이다). 실습기관사 면접을 보고 합격 통보를 받았다. 무사히 합격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그러한 기분은 열정으로 이어졌고, 열정은 나를 감쌌다. 그리고 부산 신선대 컨테이너 부두에서 승선했다. 승선 이후로 깊은 수면을 할 수 있는 날은 월요일 단 하루, 부산을 출항하여 도쿄까지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ITzO3LJTtc6zBkwCZgF89jIG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19 03:11:22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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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작 - 사색, 그 고상한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8vRP/29</link>
      <description>어떤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짐    사색을 해야 성장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사색이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중시하는 게 뭔지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사람들이 기대하는 대로 합니다. 장담컨대 그리고 10년 내지 20년 지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내가 지금 누구의 삶을 사는 거야? 대체 무슨 짓을 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ox0TYuX5UtAlRmACePLhQ5Gn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07:12:44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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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사랑하는 시간들 - 2019.09.15에 읽고 적었던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8vRP/18</link>
      <description>나를&amp;nbsp;사랑하는&amp;nbsp;시간들(조원경) 2019년&amp;nbsp;09월&amp;nbsp;15일 VOSTOCHNY, RUSSIA 유명한&amp;nbsp;인사들은&amp;nbsp;공통점을&amp;nbsp;가지고&amp;nbsp;있을까?&amp;nbsp;성공하는 데는&amp;nbsp;이유가&amp;nbsp;있을까?&amp;nbsp;많은&amp;nbsp;사람들은&amp;nbsp;&amp;lsquo;성공한&amp;nbsp;사람들은&amp;nbsp;뛰어난&amp;nbsp;창의력을&amp;nbsp;타고난&amp;nbsp;사람&amp;nbsp;또는&amp;nbsp;타고난&amp;nbsp;금수저일 거야,&amp;nbsp;부족할&amp;nbsp;것&amp;nbsp;없는&amp;nbsp;가정환경에서&amp;nbsp;자란&amp;nbsp;인물일&amp;nbsp;것이야.&amp;rsquo;라고&amp;nbsp;쉽게&amp;nbsp;생각할&amp;nbsp;것이다.&amp;nbsp;나&amp;nbsp;또한&amp;nbsp;그러했으니&amp;nbsp;말이다.&amp;nbsp;정말</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1:43:1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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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 2019.09.09에 읽고 적었던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8vRP/17</link>
      <description>착하게,&amp;nbsp;그러나&amp;nbsp;단호하게&amp;nbsp;(무옌거) 2019년&amp;nbsp;09월&amp;nbsp;09일 VOSTOCHINY, RUSSIA  &amp;lsquo;착한 아이&amp;nbsp;증후군&amp;rsquo; 언제나&amp;nbsp;그런&amp;nbsp;생각을&amp;nbsp;해왔다. &amp;lsquo;착하다&amp;rsquo;는&amp;nbsp;소리를&amp;nbsp;듣고&amp;nbsp;살아야 한다고&amp;nbsp;말이다.&amp;nbsp;그래서&amp;nbsp;언제나&amp;nbsp;소극적인&amp;nbsp;아이였다.&amp;nbsp;그런데&amp;nbsp;이제 와서&amp;nbsp;보니, 사회는&amp;nbsp;자신의&amp;nbsp;이익을&amp;nbsp;챙길&amp;nbsp;줄&amp;nbsp;아는&amp;nbsp;사람들의&amp;nbsp;짐들까지도&amp;nbsp;배려하는&amp;nbsp;사람들에게&amp;nbsp;짊어지게&amp;nbsp;한다는&amp;nbsp;것을&amp;nbsp;느끼고&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1:31:45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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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 거짓말을 한다  - 2019.08.26에 읽고 적었던 모두 거짓말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RP/16</link>
      <description>모두 거짓말을 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2019년 08월 26일 Dalian, China 가는 중 나는 언제나 거짓말을 한다. 직장동료, 상사, 가족, 친구, 심지어 나 스스로에게도..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흥미로웠다. 왜 우리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거짓말에 상처 받기도 하고 안도하기도 한다. 나의 가치 중에 &amp;lsquo;분쟁으로 가지 않기&amp;rsquo;</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1:15:53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guid>https://brunch.co.kr/@@8vRP/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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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인의 영향력 - 2019.08.20에 읽고 적었던 타인의 영향력</title>
      <link>https://brunch.co.kr/@@8vRP/15</link>
      <description>타인의 영향력 (마이클 본드) 2019년 08월 20일 Dalian, China 가는 중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상대방의 눈치를 안 보고 살고 싶어요.&amp;rsquo;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래서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는 법은 유튜브 영상, 블로그 글, 책에서 아주 인기 있는 주제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상대방 눈치를 보지 않고 행동한다는 것은 그 사람</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1:00:27 GMT</pubDate>
      <author>어느 바다 한 가운데</author>
      <guid>https://brunch.co.kr/@@8vRP/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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