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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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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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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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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가 어려우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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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오랜만입니다. 딱히 쓸 얘기가 없었습니다. 하릴없이 인터넷을 서핑하는데 눈에 걸리는 것이 있더군요. 연애에 대한 글이 참으로 인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알고 계셨다고요? 전 몰랐습니다. 굳이 연애를 글로 공부할 필요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연애 고수라는 게 아니라 연애 법칙은 고대부터 불변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언젠가 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uSsR47tyz4RcF88CV6YEM2vqQ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6:36:30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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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이 어려우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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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 인스타그램이 어려운 분은 없을 겁니다. 앱을 열기만 하면 온갖 흥미로운 피드가 끝없이 이어집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얘기인데 몇 년 전 소식일 때도 허다합니다. 한국인데 처음 보는 장소, 유행이라는데 듣지도 못한 음식이 매일, 매 순간 새롭게 등장합니다. 나만 빼고 행복한 세상, 그게 인스타그램입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보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frRw3fGQtLYEv2R4v0Dgr7wZj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3:55:43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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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싫을 땐 안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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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바빴냐고요? 아닙니다. 그냥 쓰기 싫었습니다.  바쁠 때는 그렇게 쓰고 싶더니 한가하니까 더 쓰기 싫더군요. 인간은 원래 이렇게 작동합니다.  일이 바쁘면 딴짓을 하고 한가하면 흥미를 잃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업으로 삼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그래서입니다. 이제 글만 써야겠다, 이렇게 결심하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c7s13-LMsJzxIIhMQ_nCTe0HA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3:17:33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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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을 때만 쓰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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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슨 말이냐고요? 당연히 쓰고 싶으니까 쓰는 게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글을 써야 한다는 목표,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 때문에 빈 화면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글은 쓸수록 잘 쓰게 되는 것 아니냐고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스럽게 쥐어 짜낸 글보다, 손 가는 대로 후루룩 쓴 글 반응이 좋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하고 싶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lqeFge0AYjJ4eKM1yipG4CgFP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3:48:25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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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히고 싶다는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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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감을 앞두고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쓰면서도 의문이 듭니다.  우리는 대체 왜 글을 쓰는 걸까요?   여기에는 각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 글을 쓰는 게 즐거워서,  그냥 글이란 게 쓰고 싶어서, 그밖에 기타 등등...  어떤 이유를 갖고 쓰든, 모든 글은 같은 욕망을 품고 있습니다. 남이 읽어줬으면 좋겠다. 더 많이 읽혔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geJUQgf5AdSAllPKdoGkEYQoi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6:36:00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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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슬플 때 글을 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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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플 때 정말 글을 쓰냐고요? 거짓말입니다. 술을 마십니다.  아무튼 슬픔과 글은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인간은 고통스러울 때 변화하기 때문이죠. 꼭 그게 성장이나 긍정적인 변화를 의미하진 않습니다. 중요한 건 변한다는 겁니다. 행복하면 바뀌지 않습니다. 글 같은 것도 안 쓸 겁니다. 행복한데 왜 글을 씁니까?   고통은 몸부림치게 만듭니다.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4vG3C-ip5_5ayjFz3HRPclPug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4:48:34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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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글을 쓰고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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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합니다. 돈 받고 쓰는 것보다 마음대로 쓰는 게 더 어렵습니다. 사보를 만들 때 항상 훈훈하게, 서정적으로 썼습니다. 물론 뉴스 기사는 그러면 안 됩니다. 사보는 '우리 회사 이렇게 좋음'을 알려야 합니다. 읽는 맛도 있어야 합니다.  카드사 멤버십 매거진을 만들 땐 허세스럽게, 멋을 부려 썼습니다. 멤버십 매거진은 돈을 많이 쓰는 고객이 받습니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Jd3s4-OZAqmGjxjT22HLeGjxH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4:30:12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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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에 걸리게 쓰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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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인 노출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브런치는 SNS라고 여러 번 말씀드렸죠. 블로그처럼 키워드를 검색해서 찾아오는 독자보다 인스타그램처럼 피드에 노출되는 글을 보는 독자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브런치 메인 화면을 보면(PC 말고 모바일로 보십시오) 노출되는 카테고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주목받고 있는 응원 인기글 -오늘만 무료 -추천 멤버십 작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_4cl8JqmBPDITgR15CMC-Ue--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1:50:55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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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아니라 사람을 쓰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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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성별, 직업, 이게 바로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뭔 소리냐고요? 요즘 독자는 글보다 사람을 읽고 싶어합니다. 제가 출판사에서 기획안을 받았을 때  이런 항목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 달라고요.  진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원한 걸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명품 중독 에디터가 카드값 갚으려고 쿠팡에 나간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브런치 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EgWQxz6tnKbOGkkTDgJSKVz-4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3:40:17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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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브런치에 뭘 쓰고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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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뭘 쓰든 상관없다고 쓴 바 있습니다. 결론이 중요하다고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뭘 어떻게 쓰는지는 중요합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앞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어떤 내용을 쓰든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게 브런치의 취향이라고요. 그런데 그걸 한 줄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명품 중독 에디터 쿠팡 도전기 -우울증으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HVeJmx3sQh2Mm_YLMnG--xVD0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8:10:08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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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하게 쓸 수는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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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애엔 쿨할 수 있습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글을 공개하고 쿨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연애는 남 보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나만 좋으면 그만입니다. 일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글은 그게 안 됩니다.   일단 남 보라고 썼습니다. 반응을 신경 안 쓸 수가 없습니다. 또 글은 모두 자신 얘기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1C8yJ7Ss08hrh-XdAcSBeSsUt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6:10:53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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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원래 공짜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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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킷에 대해서 쓰기만 하면 라이킷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라이킷 얘기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킷보다 메인 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습니다. 멤버십과 응원 댓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멤버십 작가 자격이 되어도 멤버십을 신청하지 않습니다. 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해서, 돈을 받고 보여줄 글이 아닌 것 같아서, 그 따뜻하고 겸손한 마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AWfvCC-gUaOCRxifMVXh9mqKk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36:14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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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을 돌려받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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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라이킷은 투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품앗이가 아니라 뿌려야 한다고도 썼습니다. 약간 기분이 상한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고정으로 붙던 라이킷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아닌 걸 맞다고는 못 씁니다.  읽지도 않고 찍는 라이킷이 많습니다. 이건 자신의 브런치에 오라는 전단지입니다.  브런치에는 유독 따뜻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읽지도 않은 글에 붙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Qen_cOOikOr70qHcXcKo6ll-9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2:25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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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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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하는 방법은 모르지만 망하는 방법은 확실하게 압니다. 그걸 알 필요가 있냐고요? 그것만 피해도 망할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무슨 일을 하건 이런 결심을 하면 망합니다. &amp;quot;뭔가 보여주겠어!&amp;quot;  이유는 모릅니다. 숱한 경험으로 알게 됐습니다 그런 마음을 먹는 순간 일을 조지게 됩니다. 노력하면 할수록 이상하게 꼬여갑니다.  그럼 어떤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_wk7Hsj8H_6dsfo8y1NM03bV4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8:36:49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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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감도 우울도 없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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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에도 쓴 바 있지만 저는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항우울제, 수면제, ADHD약...  우울증 약을 먹으면 생기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습니다. 무쾌감증입니다. 불감증 아닙니다. 맛, 향기, 감촉, 사소한 것에서 쾌감을 못 느끼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뭘 해도 재미가 없습니다. 사는 게 심드렁해집니다.  이게 왜 우울증 약 부작용이냐고요? 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JDYAMN4yWJVyAof7IY2INVdHj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7:25:31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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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은 라이킷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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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었든 읽지 않았든 말입니다. 글이 자꾸 삐딱하게 읽히는 것 같은데 저는 냉소적이지도,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소심하고 소박한 인간입니다.  세련되게 말하지 못할 뿐입니다. 지금 연재하는 이 브런치북은 브런치를 까는 게 아닙니다. 말 그대로 브런치라는 SNS를 알리는 법입니다.  이전 라이킷 글을 쓰고 조금 후회했습니다. 글을 쓰고 후회하는 게 일상입니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YO2wil_XSI8nkszjiUWGwN3ff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4:53:51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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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은 품앗이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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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품앗이가 아니라 투자입니다. 내가 받은 라이킷에 답장을 한다? 틀렸습니다. 최대한 많은 글에 라이킷을 눌러야 합니다. 아니, 뿌려야 합니다.  &amp;quot;귀한 분이 내 누추한 글에 라이킷을?&amp;quot;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 겁니다. 메인 피드에 수시로 오르는, 구독자 수가 어마어마하고 눈부신 S딱지를 붙이고 계신 분들이 작고 소중한 내 글에 귀한 라이킷을 눌러 주고 가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AVfOxnb0Hu4veHKMIGE_PZK2t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3:28:35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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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뭘 쓰고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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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뭘 쓰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결론입니다. 브런치가 좋아하는 글은 이겁니다.  세상은 살만하다!  이혼을 하든 하지 않든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돈이 있든 없든 일상의 행복을 찾아볼 것이며 퇴사를 하든 하지 않든 용기를 갖고 나아가며 창업을 했든 안 했든 계속 도전해 나갈 것이며 작가가 되든 되지 못하든 글을 열심히 쓴다는, 뭐가 됐건 따뜻한 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mgWXaJu7rYTHllnS2CNCjZ1hm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22:38:39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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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는 일기장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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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닌데? 난 일기장인데? 이렇게 생각하실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일기장에 쓰시면 됩니다.  블로그든 브런치든 공개된 콘텐츠에는 모두 공통된 욕망이 있습니다.  누가 봤으면 좋겠다!  아니라고요? 그럼 알아두십시오. 그래야 합니다.  어떤 글이든 많이 읽히는 게 최고의 미덕입니다. 세기의 걸작이라도 아무도 읽지 않는다면 의미 없는 혼잣말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6DJn48e_xl3O_U88ryxob6ATq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0:01:39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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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안 쓰는 게 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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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박이는 커서...를 두고 고민하고  계신다면 쓰지 마십시오. 뭘 써야 할지 고민이라면 안 쓰는 게 낫습니다. 아니, 맞습니다.  상업적 용도를 제외하고 글이란 명예도, 돈도 안 줍니다. 쓸 얘기가 없다면 그 시간에 누워 있는 게 심신에 도움이 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쓰냐고요? 숨 쉬면서 하는 게 읽고 쓰는 것밖에 없습니다. 물론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Xs%2Fimage%2Fez_njQGJRkIqCqCmjxeJu8q23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4:10:10 GMT</pubDate>
      <author>밥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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