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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담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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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9:5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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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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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꺅! 제 책이 교보문고 분야별 인기순 3위가 되었습니다 - 교보문고 일간베스트 13위 / 인기순 3위</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42</link>
      <description>저번주에 교보문고 일간베스트 14위인 것을 우연히 홈페이지에서 보았다. 너무 기뻐서 가입한 몇 개의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홍보라고 해도 지인들 몇 명에게 카톡링크만 남긴 게 다였는데. 그러다 보니까 축하한다는 댓글들과, 순위가 1순위가 올라서 일간베스트 13위로 한 등급 올라가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분야별 인기순으로 정렬을 하니까 (여행/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_TLhOhnEBvIPQqLimq61eN9vP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1:23:31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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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 전자책 출판 첫 도전기,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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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28일, 드디어 정식으로 쓴 전자책이 출판되었습니다. 현재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 24, 교보문고  이렇게 4군데에서 판매 중입니다. 5,6월 이렇게 2달 동안 나름 생각도 많이 들고 그랬지만 상당히 나를 성장시켜 준 2 달이었습니다.   혹시 구매하실 생각 있으시면 쿠폰, 적립금 써서 싸게 사세요!  리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스크롤방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kOhgvQ5u6POxN3VyqcdXCALvU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3:01:22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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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차 - 베(스트) 셀(러) 3기 모임 - 모임 마지막날</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40</link>
      <description>드디어 마지막 모임이 되었다. 과제는 본문&amp;nbsp;전부다 마무리, 작가소개, 책소개였다. 모임시작 전에 겨우 모든 과제를 업로드했다.  상견례까지 하면 총 6주, 그리고 나머지 1주일은 마무리 짓는 기간으로 어떻게 보면 베셀과 함께한 7주간의 일정인데 이 과정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목표는 전자책 출판에만 집중해야겠다. 였는데 베셀을 하지 않았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wNdABZptCagsXfx4W36Kohpvb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7:50:01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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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 차 - 베(스트) 셀(러) 3기 모임 - 막바지를 향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9</link>
      <description>4주 차 모임이 시작되었다. 표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모임 시간 30분 전에 부랴부랴 표지는 이런 느낌으로 할 것이라고 과제제출란에 올렸다.  다른 분들은 표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나는 의외로 쉽게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전자책 출판만이 목적이었다. 늘 하나라도 좋으니 출판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r5rt4dl9NCbD3o7iXUa1mbkRf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1:49:29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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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차 - 베(스트) 셀(러) 3기 모임 - 진짜 메인이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8</link>
      <description>3주 차 모임이 되었다. 최대한 집중해서 당일 오전 중으로 글을 쓰고 과제를 제출했다. 평소 머릿속에서 어떻게 내 글을 구성해야 하는지 큰 틀은 잡아놓아서 어렵진 않았다.  솔직히 전자책 출판을 스터디가 끝날때까지 완성을 못할것 같았는데, 챕터를 하나 완성하고 보니 출판이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들의 원고샘플 혹은 요점정리한 것들을 듣고&amp;nbsp;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guJhggxi1P5jqyuNwHVIZ6Zki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7:09:56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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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주 차 - 베(스트) 셀(러) 3기 모임 - 벤치마킹 도서 및 기획서 나눔</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7</link>
      <description>2주 차 스터디가 시작되었다. 오후 9시가 되어서 근황과 작가님들이 선정한 벤치마킹 도서 및 수정기획서에 대한 나눔이 있었고, 4분의 발표가 끝나서 조언 및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작가님들은 정말 개인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베셀에 투자하는 시간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니까, 왠지 스스로가 창피해졌다. 나만 여유 부리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qRXqSZBtZcZO60WsTc8EwKbjMP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5:30:02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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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주 차 - 베(스트) 셀(러) 3기 모임 - 본격적인 스터디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6</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스터디가 시작되는 날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과제가 나오는 날이기도 했다. 1주 차에는 각자의 기획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서 이외에 다른 작가분들은 Why, What, How 등등의 질문에 대해서 각자가 진지하게 작성을 했는데, 나는 초반에 올린 기획서 하나만 설명하니까 뭔가 부끄럽기까지 했다.  오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1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e5VchZmqOwWlmozjwY6fEtIr2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5:04:43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guid>https://brunch.co.kr/@@8vcX/2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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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주 차 - 베셀 3기 첫 모임 (베스트셀러) - 상견례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5</link>
      <description>작가와 라는 출판사에서 베셀 3기&amp;nbsp;(베스트셀러의 줄임말) 스터디 모임이 시작되었다. 전자책 출판을 목적으로 하는 인원 4명 (스터디 멤버), 그리고 스터디를 지켜보는 참관자 6명 (참관자), 출판사 대표님 1명 진행자 1명 (파트너 작가님) 이렇게 총 12명이 5월 15일 오후 9시, ZOOM으로 모였다.  첫날이라서 자기소개를 했는데, 한국, 일본, 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GNe08xpaAv1PtISFFCB4hyyKnV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9:14:27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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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리뷰 - 전자책 도서관의 전자책 만들기 - 전자책을 만들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4</link>
      <description>항상 내 이름으로 출판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마음한구석에 있었다. 한국에 있었을 때 그림책 작가과정, 독립서적 글쓰기 과정, 소설 쓰는 방법, 그 외 글쓰기와 관련된 강좌들을 꽤 많이 들었고 열심히 과제도 성실하게 했다.  하지만 공모전에 낸 작품은 항상 탈락이 되었고, 글도 주기적으로 쓰지 않지만 그놈의 자존심이 뭐길래 자존브런치 작가라는 타이틀에 의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eJPRA0YVhZxnGipr7JTEMmgU-gQ.jpg" width="305"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8:42:10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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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룰루레몬 마니아가 되다 - 내가 산 룰루레몬 제품을 브런치로 남기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3</link>
      <description>룰루레몬　lululemon  가격이 비싸서 자주 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하나씩 제품을 사서 쓰고 있는 중이다. 말 그대로 룰루레몬을 쓰면 쓸수록 너무 좋아서 글까지 쓴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원단으로 유명한 얼라인 Align이라는 요가복이 대표적이고 속건성이 빠른 원단으로 만든 원더트레인 Wunder train 은 땀이 많이 나는 트레이닝에 최적화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cX%2Fimage%2FNqqImGWorjEBphJgZlgsRgZxm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16:27:41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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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 - 당신의 선택을 지지합니다. - 결혼식 유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2</link>
      <description>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을 하지 않는 경우와, 혼인신고는 하지 않고 결혼식만 한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 2가지의 시나리오의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 보았다.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을 하지 않은 경우의 장점 1. 경제적 이유 : 결혼식과 관련된 비용을 아낄 수 있다. 2. 스트레스 감소 :</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4:20:31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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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결혼식, 그 이후의 삶 - 式 (법 식), 의식이 끝나면 중요한 건 그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1</link>
      <description>입학'식'을 하면 그 이후에는 학교 '생활'이다. 졸업'식'을 하면 그 이후에는 졸업 이후의 '생활'이다. 입사'식'을 하면 그 이후에는 회사 '생활'이다. 결혼'식'을 하면 그 이후에는 결혼 '생활'이다.  한자를 찾아보았더니 공통적으로 式(법 식)이라는 한자가 들어간다. 의식은 의식일 뿐이고, 중요한 건 그 이후의 생활이다. 그것이 진짜 삶이다.  결혼</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2:37:26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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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진짜로 '스몰' 웨딩을 했다. - 하객도 스몰, 돈도 스몰</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30</link>
      <description>2019년, 결혼식 준비할 때도 스몰웨딩이라는 말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도 말만 '스몰'이었지, 비용은 '스몰'이 아니라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스몰 웨딩은 작지만 의미 있는 순간들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준비과정에서 돈만 가져다준다면 그건 규모만 스몰일 뿐이다. 오히려 스몰웨딩이 일반 웨딩홀보다 더 비싼 경우도 많다.  뒤돌아놓고 생</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7:18:55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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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본식을 위한 비용 - 3,789,436원 - 식대는 제외한 금액</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9</link>
      <description>결혼식 본식 그 하루만을 위한 금액을 적어놓은 메모장이 있다. 식대는 축의금으로 대체해서 식대는 제외하고 본식 하루만을 위한 비용을 전부 공개하고자 한다. 비용대비 퀄리티는 가격대비 최소 2배 이상, 평균 3배 이상으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amp;lt;&amp;lt; 양가 부모님 관련&amp;nbsp;- 총 390,000원 &amp;gt;&amp;gt; 1. 친정어머니 한복 - 300,000원 (치마 + 저고리 +</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4:17:47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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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결혼식 비용을 줄인 이유 - 돈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8</link>
      <description>내가 결혼식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려고 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신부님'이라는 호칭을 들어가면서 그때에 최대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리지 않고, 오히려 협상 혹은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까지 내가 왜 이러는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결혼식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이 나의 가치관과는 맞지 않아서였다. 개인적으로 비용을 지출하는 기준에 대해서 말하자면</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4:44:58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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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사회자 섭외 - 300,000원 - 전문가에게는 돈을 아끼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7</link>
      <description>물건과 관련된 것은 '가격대비 빈약하지 않은 퀄리티'라는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하나씩 장만을 했다. 하지만 사회자를 선택하는데 고민이 생겨버렸다. 지인, 혹은 전문사회자 2개의 선택지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 한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비즈니스적으로 깔끔하게 해결하는 것이 훨씬 좋다는 판단이 들어서 전문사회자를 찾았다.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정말 운이 좋게도</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3:50:51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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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번외 - 꽃집 사장님과의 대화 - 꽃집 사장님이 본 웨딩은 어떤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6</link>
      <description>웨딩비용과 관련해서 내가 너무 저렴하게 해서 사실 결혼식이 끝나고 에세이로 남기려고 글을 적은 것이 있다. 그 글 중에서 꽃집 사장님과의 대화가 5년 정도 지난 지금도 너무 좋아서 공유하고자 올려본다. 꽃집 사장님은 플로리스트라고 지칭하겠다.   내가 알아본 꽃집에 전화를 해서 정확히 방문해서 상담을 받기로 했다.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커피 한잔을 들고 &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3:02:15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guid>https://brunch.co.kr/@@8vcX/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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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부케세트 - 70,000원 - 부케 + 부토니아 + 코르사주 6개 + 예식장소까지 무료배송</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5</link>
      <description>부케, 결혼의 상징과도 같은 아름다운 소품이다. 결혼 준비의 여러 과정 중에서도 부케 선정은 신부에게 특별한 순간이다. 부케를 알아보다가 꽃이 너무 예뻐서 꽃과 관련된 것들에&amp;nbsp;대해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그러나 그 아름다움에 숨겨진 가격표는 누구나 놀랄 만큼의 높은 금액을 자랑한다. 부케세트를 알아보니&amp;nbsp;15만 원 ~ 25만 원대가 가장 많았고, 40만 원</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2:25:14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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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웨딩 헤어, 메이크업 - 220,000원 - 신랑, 신부 2명분의 가격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4</link>
      <description>결혼식 당일, 전부다 중요하겠지만&amp;nbsp;그중에서도 특히 헤어와 메이크업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주요한 요소다. 그러나 이것 또한 큰 비용이 수반되는 부분. 웨딩 헤어,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미용실들을 알아보았다. 찾아보니까 디자이너, 실장님, 원장님 같이 직급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났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비쌌다.  뒤돌아</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4:10:28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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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드레스 구매 70,000원 + 베일 10,000원 - 폐점한 가게에서 운 좋게&amp;nbsp;득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cX/223</link>
      <description>처음에는 나도 기존의 드레스들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대여하는 웨딩드레스의 가격이 수십만 원에, 그리고 피팅비는 별도라고 해서 많이 놀랐다. &amp;quot;단 하루를 위해서 이렇게까지...&amp;quot; 이거는 나에게는 무리였다.  그래서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일 필요가 있어? 일반적인 원피스나 하얀색의&amp;nbsp;슈트로 하자. 결혼식 당일만 입는 것이 아닌, 다른 날에도 입을 수 있는 것이 나</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2:45:57 GMT</pubDate>
      <author>소담소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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