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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오택</title>
    <link>https://brunch.co.kr/@@8vnW</link>
    <description>권오택의 브런치입니다. 지나온 일들을 나의 역사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1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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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오택의 브런치입니다. 지나온 일들을 나의 역사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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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1. 전략적 portfolio운영</title>
      <link>https://brunch.co.kr/@@8vnW/53</link>
      <description>회사의 수익성을 깎아먹는 주요 요인 중 하나가 악성 자재 재고와 쓸데 없이 남아 있는 돈 안되는 제품들의 종류와 그 재고가 많은 것입니다. 빙그레 아이스크림의 경우 출시 된 신제품들이 망해서 남아 있는 재고들이 많았는데, 그렇게 된 이유는 신제품을 내면 영업의 유통망 내에서 기본적으로 소진되는 양이 있다 보니 신제품을 내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1:39:32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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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0.경쟁전략과 Portfolio</title>
      <link>https://brunch.co.kr/@@8vnW/52</link>
      <description>신제품 개발은 소비자들의 needs를 바탕으로 concept을 설정하고 position을 정한 후   제품 개발을 하기도 하지만,  먼저  경쟁구도와 Portfolio의 분석결과를 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준비 되기도합니다. 그럴 때는 우리와 경쟁사의 환경도 분석하여 그에 맞는 제품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빙그레와 롯데의 제품 운영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8:10:36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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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9. 프로모션 얘기 좀 더 이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nW/51</link>
      <description>Episode 8에서 프로모션이 언급된 김에 조금 더 프로모션의 경험에 대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1등 브랜드는 Brand의 격에 맞는, 아니면 격을 높이려는 의도로,  명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갖는 자긍심만큼은 안 되어도 그 제품을 쓰는 소비자들에게 Loyalty를 높여 줄 수 있는 프로모션을 해 주어야 합니다. 마치 top 엔터테이너들이 팬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1:29:11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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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isode 8. &amp;nbsp;DATA가 마케팅 경쟁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nW/50</link>
      <description>우리나라 마케터분들께 여쭙습니다. 마케팅 활동에 대한 경험적인 DATA는 얼마나 갖고 계신지요? 내 제품 광고비의 threshold(투자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점)는 얼마인지요? 광고 대행사가 광고비 많이 쓰라고 제시하기 때문에 최선의 자료라기 보다는,나중에 광고 효과가 안 날때 회피하려는 핑계거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ITEM이나 target,광고</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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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7. 아이스크림 가격인상-가격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9</link>
      <description>빙그레의 원가 산정 구조는 공통비 배분 방식이 제품대 크기에 비례하여 들어간다. 제품별 매출에 따라 큰 것이 많이 배분 받는 구조가 아니라, 제품 가격이 높으면 공통비 배분을 많이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투게더, 엑설런트 등 제품 가격이 높은 것은 가격을 올려도 원가 개선은 조금 밖에&amp;nbsp;되지 않았고, 회의 석상에서 수익성이 안 좋은 제품으로 도마에 오르</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2:30:27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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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6. 아이스크림가격인상-콘조인트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8</link>
      <description>식품에서 흔히 가격을 최종 결정할 때 변수로  양과 가격을 저울질 하게 됩니다. 신제품의 대부분의 요인은 concept에서 결정되지만  항상 마지막에 남는 부분이 양과 가격입니다, 이 부분은 원가, 즉 수익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지요. 양과 가격을 결정하는데 좋은 결과를 얻었던 방법이  con-joint 분석 이었습니다. 즉, 한 축은 용량, 다른 축은 가</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0:39:48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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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5. 아이스크림 가격인상- 66.7%</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7</link>
      <description>아이스크림의 가격인상 역사 중 전례 없이 가장 큰 가격인상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 모든 가격 이상 역사에서 그 만큼 크게 인상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1998년 IMF 사태가 발생 하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 이전에는 아이스바 소비자가가 &amp;nbsp;200원에서 250원을 거쳐 300원으로 인상되는데 10년 가까이 걸렸는데, 300원에서 500원으</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9:10:56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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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4. 붕어싸만코와 빵또아 - 비수기 제품이란 말은 어디서 왔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6</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도 2002년 쯤의 일입니다.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는 비수기 제품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겨울철에는 아이스크림(통칭)을 시원함보다는 뭔가 더 있는 간식 개념의 것으로 소비자들이 찾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내용물이 많고, 뭔가 씹히는 것도 있고,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스바에 &amp;nbsp;비해 잘 녹고, 생산성과 수익성도 많이 떨어지기</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3:17:08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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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isode 3. Back to Basic</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5</link>
      <description>1998년 IMF 이후 아이스크림 가격이 대폭 인상 되기도 하였고, 사회 환경도 암울할 때 여름철에 뭔가 시원하게 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전략적으로 기획하였습니다.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이스바 소비자 가격도&amp;nbsp;모두 300원에서 500원으로(메로나만 후에 400원으로 인하)인상하였으니, 그나마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던 한</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2:24:42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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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2. 초록 빛깔 메로나</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4</link>
      <description>실력 없는 회사 조직에서는 가능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익을 최대화 하고 싶어합니다. 이런 회사에서는 마케팅이 실력이 없으면 경영진을 따라가다 제품을 고사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조직에서는 적합하게 돈을 써서 최대의 성과도 내고,  시장에서의 위치도 더욱 강하게 만들지요. 이 이야기는 2002년 아니면 2003년의 것인데 정확하게 기억은 안 넙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4:45:57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4</guid>
    </item>
    <item>
      <title>Episode 1. &amp;nbsp;투게더 2번의 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3</link>
      <description>Episode 1. &amp;nbsp;투게더 2번의 위기 첫 번째 위기 1.투게더PoP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shop을 잘 할 수 있는 훌륭한 아이스크림 개발 능력이 있음에도 Shop business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실행하지 못 했는데, 베스킨라빈스 브랜드가 고급아이스크림 시장을 만들고 자리잡음에 따라 투게더에도 변화를 주고 일반 유통에서의 고급 아이스크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nW%2Fimage%2F_qKMtQGN5S5ZsmcgYBwV5R5S5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0:21:05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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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2</link>
      <description>바나나맛우유 얘기는 17회로 끝났습니다. 요플레얘기부터 바나나맛우유 얘기까지 서사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다음 이야기는 에피소드 같이 토막토막 스토리로 진행하려 합니다. 우선은 시계열적으로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맡으면서 진행된 이야기를 먼저 올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빙그레 유제품과 음료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동안 계속 그려왔던 3-pot 전략의 완성이</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8:21:55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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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 &amp;lsquo;바나나맛우유&amp;rsquo;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1</link>
      <description>또 하나의 바나나맛우유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고민한 일은 법규 개정에 따라 제품 명을 어떻게 할 것 인가였다. 법규 개정 이전에는 과일 함량이 규정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맛 또는 향을 같이 쓸 수 있게 되었으나, 바뀐 규정에서는 바나나 함량이 기준 이상으로 없으면 &amp;ldquo;맛&amp;rsquo;을 못 쓰고 &amp;lsquo;향&amp;rsquo;을 써야 되는 것이었다. 나라에서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원물 이름</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9:47:53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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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마지막 경쟁자들의 도전- Ⅱ 매일유업</title>
      <link>https://brunch.co.kr/@@8vnW/40</link>
      <description>매일 우유는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서 &amp;lsquo;바나나는 원래 하얗다&amp;rsquo;라는 광고로 Issue가 된 것을 TV광고로 하면서 바나나맛우유에 공격을 강화하였다. 매일유업의 시도는 당연한 얘기이지만 어떻게 보면 생각의 역발상이기도 하다. 바나나는 껍질이 노랗지, 속이 노란 게 아니다. 그래서 노란색의 바나나맛우유는 가짜고, 하얀 색의 매일우유 제품이 진짜라는 것이다. 잘 만</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5:28:00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40</guid>
    </item>
    <item>
      <title>15. 마지막 경쟁자들의 도전-Ⅰ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남양유업</title>
      <link>https://brunch.co.kr/@@8vnW/39</link>
      <description>바나나맛우유는 이제 누가 흔들어도 흔들릴 수 없이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단지, 로마가 외부의 침입보다 내부로부터 무너졌다는 얘기가 있는 것처럼, 바나나맛우유도 빙그레 내부에서 Brand가 얼마나 그 원칙과 철학(?)에 따라 운영되느냐에 운명이 결정될 것이다. 내 기억으로는 경쟁사의 마지막 공격은 남양이고, 매일이 그 전이라 생각했는데 기록물로는 남</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1:57:40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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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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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Consistency(컨시스턴시: 일관성)</title>
      <link>https://brunch.co.kr/@@8vnW/38</link>
      <description>빅브랜드의 운영에는 일관적이고 통일된 마케팅 정책이 필요하다. 소비자와 communication하는 데에는 바로 떠오르는 &amp;ldquo;명확한 Word&amp;rdquo;와 감성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초코파이는 &amp;ldquo;정&amp;rdquo;으로 그것을 다 담았고, Genesis는 명확한 Word를 형성하기 전에 &amp;ldquo;안전&amp;rdquo;이라는 감성적 공감이 커졌다고 하겠다. 그리고 세계화에 따른 전략도</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21:54:00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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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바나나맛우유가 드디어 젊은 층의 공감을 얻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nW/37</link>
      <description>바나나맛우유의 풀리지 않는 숙제는 젊은 층의 공감을 얻는 것이었다. 젊은 층이라고 함은 10대 후반~30대 초반 이라고 하겠다. 바나나맛우유는 서울 미노스 자리를 차지하고 늘어난 매출과 유통의 변화로 늘어난 부분을 벗어나서는 소비가 정체되고 늘지를 않았다. 1990년대 중반만 해도 급격히 늘어나는 소득과 트렌드의 빠른 변화에 따라 다양한 음료들이 출현함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23:57:57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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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바나나맛우유가 쓰나미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nW/36</link>
      <description>바나나맛우유가 언론으로부터 억울한 큰&amp;nbsp;피해를 받았다. 그것은 당 함량 논란이었다. 2006년경으로 기억되는데 지금은 Issue가 잠잠해졌지만 당시로는 엄청난 영향을 가져왔다. 바나나맛우유 매출이 20%가 줄었고, 회복에도 거의 1년이 걸렸다. 바나나맛우유에는 과당이 들어가서 우유보다 달다. 그래서 당뇨환자가 먹으면 당연히 유해하다. 그럼에도 바나나맛우유가</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4:21:50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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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브랜드의 가장 큰 적은 내부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nW/35</link>
      <description>빅 브랜드에 대한 가장 큰 위기는 외부보다는 내부에서의 Sale요구이다. 영업에서는 매출이 부진할 때 Big Brand의 sale로 모면하려고 한다. 이는 sale 효과도 크지만 유통업체에서도 강력히 바라는 바라 행사 잡기가 쉽기 때문이다. 유통업체에서 언제나 Big Brand의 sale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데는 2가지의 목적이 있다. 그 중 한가지는 너무</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4:20:20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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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바나나맛우유가 첫 번째 한 패착</title>
      <link>https://brunch.co.kr/@@8vnW/34</link>
      <description>내가 빅 브랜드로 키워 나가는데 항상 기본으로 하는 것은 Consistency였다. 그런 전략으로 바나나맛우유를 운영하였는데 내가 없는 사이(1995년~2004년) 빅 브랜드 운영에서 특히 Shelf관리를 해야 하는 유제품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딸기맛우유의 출시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제품의 추가가 매출의 증대를 가져올 수 있으나</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0:16:48 GMT</pubDate>
      <author>권오택</author>
      <guid>https://brunch.co.kr/@@8vnW/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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