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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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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공대생..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살까? 인생 1회차의 좌충우돌 일기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0:0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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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공대생..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살까? 인생 1회차의 좌충우돌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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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원하시나요 - 내가 원하는 길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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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경우가 더 많다. 20대 초반을 살아가고 있는 나 또한 그렇다. 살아온 날이 적으니 만큼 그럴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든다. 개인 혹은 어떤 집단이 원하는 바를 설정하는 사람을 우리는 &amp;lsquo;리더&amp;rsquo;라고 부른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amp;lsquo;리더&amp;rsquo;가 되기엔 사회가 비좁다. 결국 대다수</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3:15:00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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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2/01 06:21 - in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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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amp;nbsp;12월달의&amp;nbsp;첫날을&amp;nbsp;밤을&amp;nbsp;지새우며&amp;nbsp;서울에서&amp;nbsp;보내게&amp;nbsp;되었다. 그것도&amp;nbsp;매일&amp;nbsp;가는&amp;nbsp;&amp;lsquo;그&amp;nbsp;카페&amp;rsquo; 에서. 서울에서의&amp;nbsp;동선은&amp;nbsp;항상&amp;nbsp;동일하고&amp;nbsp;단조롭다. pc방이&amp;nbsp;주를&amp;nbsp;이루고&amp;nbsp;그&amp;nbsp;다음은&amp;nbsp;찜질방, 혹은&amp;nbsp;가까운&amp;nbsp;친구&amp;nbsp;집으로&amp;nbsp;귀결된다. 아&amp;nbsp;그건&amp;nbsp;보통&amp;nbsp;친구들과&amp;nbsp;같이&amp;nbsp;있을&amp;nbsp;때. 나&amp;nbsp;혼자&amp;nbsp;다닐때에는&amp;nbsp;음... 그것도&amp;nbsp;비슷하긴&amp;nbsp;하다. 딱히&amp;nbsp;다를&amp;nbsp;것이라고는&amp;nbsp;주로&amp;nbsp;노는&amp;nbsp;지역?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1_Tk6yosEbP4cl9aErAyFjPo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9:28:44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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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에서의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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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 안에서만 지내기에는 무료해서 잠시 밖으로 나왔다. 수 많은 사람들, 그러나 이 중에 나를 아는 사람은 없다 (아마 없을 것이다). 낯선 곳에서, 나는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이방인의 입장에서 도시의 생활을 구경하는 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다. 단순히 '소비자'로 돈만 지불하면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방랑자'로 아무 생각 없이 걸어다</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9:27:34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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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이자 여행 - 익숙함/ 그러나 그 속의 낯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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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때 여행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도 그럴법한게, 1주일 중 3일을 원래 살던 지역을 벗어나 서울을 방문하곤 했고, 또 틈만 나면 주변의 대구와 부산을 들락날락 거리는 중이었다. '한 곳에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즉, 방랑벽이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한 행위를 여행이라 할 수 있을까? 여행은 보통 새로운 장</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9:27:09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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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그 곳은(2019)</title>
      <link>https://brunch.co.kr/@@8w0S/32</link>
      <description>서울의 밤은 밝다. 그리고 그 밤을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아 물론 평범한 글이었다면 충분히 예측 가능한 내용들이 나왔을 것이다. 그러나 살짝 다른 이야기, 하지만 친숙한 이야기일 수 있다. 서울 강남. 술집들과 학원들이 공존하고 있는 정말 놀라운 장소, 하지만 그러기에 이해할 수 있는 장소. 수많은 사람들의 주사를 볼 수 있고, 그 뒤처리를 하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2:35:24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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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신 백화점, 사라진 종로의 랜드마크</title>
      <link>https://brunch.co.kr/@@8w0S/29</link>
      <description>현재는 종로 타워(종로 wework가 입점해있는) 위치에 과거에 화신 백화점이 있었다. 화신 백화점. 일제 자본이 흘러넘치는, 일제의 중점에 '조선인'이 지은 '백화점'이 존재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우리 민족에게는 큰 자부심이 되었으리라. 1937년 지어져 일제 강점기의 마지막을 그 자리에서 보고, 6.25 전쟁을 견디며, 1987년까지 그 자리를 굳게 지켜</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2:30:46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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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이 속 알맹이</title>
      <link>https://brunch.co.kr/@@8w0S/24</link>
      <description>20대 초반이 지나, 이제 &amp;lsquo;ㅅ&amp;rsquo; 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나이. 20대 중반으로 들어서지만, 머리로는 애써 부정하는 나이의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같은 공간에 살지만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 그는 글쓰기와 일탈을 즐겨했다. 물론 일탈이라 해도 다른 사람들이 일할 때 그 풍경을 보며 한 숨의 여유를 즐기는 것 뿐이긴 했지만. 그 일탈</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2:30:11 GMT</pubDate>
      <author>어쩌다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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