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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모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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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ala:moment, 편안하고 따스한 당신과의 순간 -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0:5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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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la:moment, 편안하고 따스한 당신과의 순간 -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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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야, 너는 아빠를 닮은 아이였으면 좋겠어 - 너의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 같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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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한 지 벌써 2년,&amp;nbsp;지금 내 뱃속엔 6개월이 된 산타가 있다. 크리스마스에 생긴 우리 아기에게 남편과 함께 지어준 태명이다. 산타가 어떤 아이로 자라나면 좋을까.&amp;nbsp;어느 날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예쁜 딸이었으면 좋겠다가, 다른 날은 건강하기만 하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가, 또 다른 날은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한다. 아직 세상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h%2Fimage%2F08lAmLjaAscaR_DVSRiG2W2iX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13:42:01 GMT</pubDate>
      <author>라라모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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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더 잘 산다던데 - 너무나도 다른 우리, 괜찮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8w2h/2</link>
      <description>요즘 MBTI를 비롯한 심리테스트가 인기다. MBTI별 궁합, MBTI별 예상 수입 등 테스트 결과를 활용한 재밌는 콘텐츠도 많다. 더 재밌는 건 매번 테스트를 할 때마다 우린 너무 다르다는 거다.  친구: 너랑 오빠는 비슷한 점이 많을 것 같아. 오랜 시간 그렇게 잘 만나는 걸 보면.나: 아닌데? 우리 진짜 달라. 성격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고, 가정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h%2Fimage%2FJ_bnhB_Akpnc2wblZx1bIJ0FG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13:16:31 GMT</pubDate>
      <author>라라모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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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만에 결혼을 한다고? - 응, 그 날 먹은 컵라면이 너무 맛있었거든</title>
      <link>https://brunch.co.kr/@@8w2h/4</link>
      <description>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은 언제, 왜 생기는 걸까. 주변에서 때가 되었으니 결혼을 하라고 부추길 때? 오랜 연애 기간 동안 상대방이 신뢰를 보여줄 때? 자산, 직업과 같은 경제적 능력 등 조건이 맞아떨어질 때? 나에게 그 순간은 연애한 지 일주일 만에 갑자기 찾아왔다.   드디어 미쳤네, 미쳤어  친구: 야, 데이트 잘했냐. 너 오빠랑 만나는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CZSoZ0RTJn5kXKANdkBq5e2r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2:08:47 GMT</pubDate>
      <author>라라모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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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용기를 내지 않았더라면 - 아는 사이에서 사랑하는 사이로</title>
      <link>https://brunch.co.kr/@@8w2h/1</link>
      <description>2015년 11월, 그에게 대뜸 밥 먹자고 문자를 보냈던 그 날 이후로 벌써 4년 하고도 3개월이 흘렀다. 지금도 친구들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냐고, 자기였으면 절대 못했을 거라고 이야기하지만, 돌이켜봐도 난 그 날의 내가 참 대견스럽다. 그 날의 용기가 아니었으면 그 남자는&amp;nbsp;지금 내 옆에 없었을 수도 있으니까.   감탄할 줄 아는 사람  그를 알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gka1AQXHr2oYCymMru80Wnc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16:14:06 GMT</pubDate>
      <author>라라모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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