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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8w4L</link>
    <description>직장, 결혼생활, 육아 등 일상을 유쾌하게 써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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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결혼생활, 육아 등 일상을 유쾌하게 써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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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중소회사 RULE BOOK - 세상에 없던 리얼리티 R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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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당한 시기가 적당히 지난 어느날, 보통인생의 보통주기보다 조금은 늦은 그런때에조차 표류하던 당신은 갑작스런 폭풍우(?)에 휩쓸려 중소회사로 떠밀려 오게 됩니다. 자욱한 매연과 매캐한 냄새 그리고 입구에 오래되어 녹슨 문이 자아내는 을씨년스러운 소리가 당신을 불안하게 합니다. 잠시 심호흡하며 안정을 찾은 뒤 천천히 주변을 둘러봅니다. 당연히도 쓸만한게 없습</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8:00:04 GMT</pubDate>
      <author>글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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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1일 차 - 여기 사람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w4L/19</link>
      <description>6년 전 겨울, 지금 회사에 장비설계직 주임으로 입사했다. 입사 첫날의 기억이 유튜브마냥 생생하다.  합격 소식을 듣자마자 인천에서 안산으로 이사를 갔다. 회사에서 대중교통 20분 거리에 월세 방을 얻었다. 회사는 반월공단에 있었는데 거주지 근처와 대중교통과 반월공단에는 내가 그 때 까지 보았던 지역 중 외국인의 밀도가 가장 높게 느껴졌다. 서른이 넘도록</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6:06:30 GMT</pubDate>
      <author>글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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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멜랑콜리 - 수도권 유명공대 졸업생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8w4L/17</link>
      <description>참 오래전 일이다. 공룡이 살아 숨쉬던 십수년 전, 수도권 유명 공대를 졸업했다. 공대중에서도 취업 깡패 중 하나 인 기계공학과였다. 학업성적도 준수했다. 곳간에는 학업성적만큼 준수한 스펙도 차곡차곡 예쁘게 채워넣었다. 학교 선배들, 먼저 취업한 동기들 모두 대기업과 공기업에 줄줄히 입사하는 모습을 보며 계절이 바뀌면 나도&amp;nbsp;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을거</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05:00 GMT</pubDate>
      <author>글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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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라이1</title>
      <link>https://brunch.co.kr/@@8w4L/15</link>
      <description>'어디에나 또라이는 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또라이가 있다. 타인과 세상과&amp;nbsp;원할하게 상호 소통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아웃풋을 내어 혼자서 조직의 성장을 캐리하는&amp;nbsp;좋은 의미의 또라이. 다른 하나는, 획일화된 아웃풋을 내기위해 타인과 세상과 일방적인 소통을 하여 조직의 성장을 저해하는&amp;nbsp;나쁜 의미의 또라이. 회사생활에서 전자를 만났다면 정말 친한친구가 되었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43:09 GMT</pubDate>
      <author>글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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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스커피 무한제공 - 중소기업 복리후생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8w4L/14</link>
      <description>1. 야근 강요안함: 강요는 안하지만 요구는 합니다. 2. 회식참석자유: 아무리 회식참석이 자유라도 오늘은 중요한 날이니까 참석해야지? 3. 체력단련 가능: 가능하다고 했지 야외철봉만 있다고는 안했다. 그 마저도 최근에 생겼다. 4. 생일축하금 제공: 생일축하금은 사우회비(내 월급에서 일정금액 공제하여 운영되는 기금? 이라고나 할까) 에서 드립니다.&amp;nbsp;해피</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56:37 GMT</pubDate>
      <author>글너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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