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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title>
    <link>https://brunch.co.kr/@@8w7</link>
    <description>테크교육 빌더이자 부트캠프 편집광입니다. 테크교육에서의 학습과 성장에서 성장모형을 기반으로 인지적 접근과 최적화 전략에 대해 실험하고 고민해왔습니다. 부트캠프 1세대 설계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1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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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교육 빌더이자 부트캠프 편집광입니다. 테크교육에서의 학습과 성장에서 성장모형을 기반으로 인지적 접근과 최적화 전략에 대해 실험하고 고민해왔습니다. 부트캠프 1세대 설계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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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전에 만든 설문이, 아직도 살아있더라고요 - 네이버 부스트캠프 AI Tech 1기, 심고 떠났는데 자라고 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71</link>
      <description>우연히 발견한 흔적  며칠전, 별 생각 없이 탭을 하나 열었습니다. 부스트캠프 10주년 인사이트 페이지였어요. 가볍게 훑으려던 스크롤이, 어느 순간 멈췄습니다.  '성장 중심 평가 체계'라는 제목 아래, 커뮤니케이션과 협력 경험을 관찰하는 3층위 접근법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피어세션 직후의 Pulse Survey, 주간 자기 회고, 팀프로젝트 피드백 &amp;mdash;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mfKcsWPG_ev7TUL_YtEciLNh5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2:25:57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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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이 아닌, 설득과 가치제안의 게임을 해야 합니다 - 전략적 가치제안의 싸움(Battle) 을 걸어야만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70</link>
      <description>많은 분들이 '퀄리파이'를 '패스'로 착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은 단지 경쟁의 출발선에 설 자격을 얻은 것일 뿐, 그것을 뛰어넘는 특별한 '원씽(One-thing)'이 없다면 무수한 경쟁자 중 하나로 줄 세워지고 맙니다. '우리 정말 잘하는데 왜 안될까'라는 고민은, 제안자가 '설명과 전달'의 태도로만 임했을 뿐 '설득과 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fW4fQMzu8e8QfuUci_02eoLl_e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6:27:28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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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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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브리그, 잘 보내고 있습니다.  - 스포티파이와 같은 여정으로 잘 채우는 과정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9</link>
      <description>저의 지난 여정은 애플뮤직처럼 정해진 틀 안에서 한 우물을깊게 파고, 타이달처럼 실패마저 성장의 재료로 삼는 삶에 익숙했는데요. 이번 스토브리그는 정반대였습니다.  내가 이런 걸 좋아했나?&amp;quot; 싶은 새로운 발견을 즐기는 스포티파이처럼요!   그 결과는 꽤나 성공적입니다.  새로운 플레이리스트와 플레이어십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최고점 기준 19.18k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uhJ61FgXzdFhijQKZWcbo3EBp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8:59:35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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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교육은 어떠해야 할까요 - 인터랙션과 피드백의 레벨을 높이고 인지적인 접근이 핵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8</link>
      <description>AI 시대의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교육업계를 비롯한 사회전반적으로 화두입니다. 이 글은, AI 시대의 테크와 교육의 연결을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고민을 해오신 분들께 더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보다는 컨셉과 방향, 흐름과 당위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AI 시대의 교육일수록 인터랙션과 피드백의 레벨을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BpZpEGZLvYpzDazseSjkAsiOH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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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에도 게임모델이 필요해요 - 이기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쌓아야만 하는 빌드업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7</link>
      <description>역할의 특성상, 수많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보게 됩니다. 초보적인 이력서를 제외하면 굉장히 재밌는 흐름이 있습니다. 소위, 유행하는 이력서의 포멧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인데요. A 개발자, B개발자의 이력서가 좋아보이면 우루루 카피합니다. 심지어 토씨 하나 안바꾸고 쓰는 경우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정보와 이력사항만 바꾼채로 말이죠.  큰 문제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KqU9qNrckkmqRegFF-WewFHWV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3:14:13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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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의의 앞과 뒤로 입체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 학습과 성장은 정답이 아닌 최적의 게임이고, 인지와 통찰의 싸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6</link>
      <description>수많은 교육현장에서, 강사에게 모든 걸 맡기고 책임을 전가하고 손를 놓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amp;lsquo;우리는 좋은 강의를 제공했는데, 너희는 왜 그러니&amp;rsquo; 라고 볼멘소리를 하죠. 강의를, 학습을 설계하는 것과 동치로 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대부분의 현실에서는, 이와같이 사전에 시뮬레이션하지 않고, 강의를 블록형태로 끼우기만 하고, 관리를 빙자한 방치를</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1:53:41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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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테크교육 고민해결 해우소를 오픈합니다. - 스토브리그를 맞이하여, 고민과 통찰을 아낌없이 나누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5</link>
      <description>테크교육 업계에서만 10년이 넘게, 부트캠프 설계자로 몸을 담으며 온갖 실패와 경험과 성취를 해왔어요. 어느덧, 프론티어의 입장에서 고독하고 외로운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저의 고민은 해결되지 않지만 다른 분들의 고민은 시원하게 해결하곤 했어요.  그러면서 깨달은 건, 누군가의 고민이 제겐 이미 스쳐지나간 경험이라는 것과, 저란 사람은 말을 하면서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kogGu1sRb-Caus2QfZ73m53HJ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6:04:41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guid>https://brunch.co.kr/@@8w7/2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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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브리그는 처음입니다 - 짧고, 뜨겁고, 가파르게 충전하고 부스트를 걸고자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4</link>
      <description>다음 스텝에서 무시무시한 부스트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부트캠프 업계에서만 10년이 넘는 시간을 치열하게 보냈습니다. 지금의 저는 한발자국 떨어져서 관찰하고 탐구해야 비로소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한계가 간질간질 눈앞에서 넘을듯 말듯 합니다. 그래서, 2011년에 IT 업계에 처음 발을 디딛고 커리어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It6qKAvsaq99gZxbi1TdPc1pF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7:28:55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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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 구성원들의 성장에 이보다 더 마음을 쏟고 전력을 투영할 자신이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2</link>
      <description>지금까지, 탈진할까 싶을 정도로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어 왔습니다. 제가 만들어내는 마지막 부트캠프라 생각하며 지난 시간들을 지내왔습니다. 최선을 다해, 구성원들과 성장을 함께 쌓아왔습니다. 다시금 오지 않을, 부트캠프의 최전선의 현장에서의 역할이라 여기며 온몸으로 고민하고 부딛히며 구성원들의 성장을 다져왔습니다. 그렇기에, 구성원들의 성장에 이보다 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2Fimage%2Fz5kS8vYO2iykPiztOFGZqin7W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3:17:03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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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이 되도록 하는 PM 들을 찾으신다면, - 완결로의 성장ㅇ을 이어낸 인재들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이 글을 주목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1</link>
      <description>일이 되도록 하는, 완결로의 성장을 이어낸 PM 들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이 글을 주목해주세요!   제가 설계하고 운영해온 부트캠프 구성원 중에서가장 높은 레벨로, 가장 많은 시간을, 직접 코칭하며인내와 헌신과 치열함으로 성장시킨 멋진 구성원들입니다.    정말 잘 자라온 PM 들이,  이름값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치열한 현장에서, 눈부신 성장과 성취를 바탕으</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3:39:32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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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프로덕트 매니저 교육, 어떻게 고민하면 좋을까 - AI 프로덕트 매니저에 대한 수요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60</link>
      <description>저는 이제야, AI Product Manager 에 대한 수요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확히는 생성형 AI 를 비롯한 AI 프로덕트를 설계하고 검증하고 관리하는 PM 에 대한 수요입니다. 생성형 AI 가 본격적인 비즈니스의 키워드로 자리잡으면서 Technical Product 와 Technical Product Manager 라는 역</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4:10:32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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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경력의, 개발자 출신의 PM 을 소개합니다 - [절호의 기회] 커리어의 라스트 마일을 함께할 터전을 찾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9</link>
      <description>이 분과 함께 일하시면, 업계 전반의 경력을 포함한 지혜로운부분을 스르륵 흡수하고 또 회사 전반의 관리역량이 올라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이 분은 저와 지난 5개월간 부트캠프에서 동고동락하며 성장을 이어온 분으로, 제가 면밀하게 관찰한 과정과 결과를 바탕으로 진솔함을 담아 소개합니다.    이 분은, 물리학을 전공하고 경력초반은 개발자로, 이후</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6:19:14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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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에서의 멘토링은 왜 대체로 실패할까요? - 원인은 멘티들이 아닌, 부트캠프 전반의 설계와 운영의 총체적 부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8</link>
      <description>부트캠프에서 멘토링을 하고 난 이후에 되려 멘토링에 대한 나쁜 반추를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이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amp;ldquo;멘티들이 적극성이 없어요&amp;rdquo; &amp;ldquo;멘티들이 무엇을 질문해야할지 모릅니다&amp;rdquo; &amp;ldquo;멘티들이 막연하게 떠먹여주길 기대합니다&amp;ldquo; &amp;ldquo;이력서를 쓸 의지가 없고 공부가 끝나기를 기다립니다&amp;ldquo; &amp;ldquo;멘토링을 제공해도, 그</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0:22:35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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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수집만 할거라면 차라리 받지 마세요 - 피드백을 진정한 목적은, 수집이 아닌 그 다음의 순환에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7</link>
      <description>많은 분들이 제게, 부트캠프에서 피드백을 수집하고, 설문을 만드는 일련의 일을 어떻게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합니다. 피드백과 설문에 대해 단편적으로 생각하거나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받을 수 없어 오시곤 합니다. 이 글은, 이런 류의 고민과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이야기를 종합하고 풀어낸 해제입니다.   피드백을 받는</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3:47:01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guid>https://brunch.co.kr/@@8w7/2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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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그 협업, 과연 성공일까요? - 협업은 반복적 재현이 전제된, 신뢰의 기술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5</link>
      <description>협업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보통은 &amp;lsquo;많은&amp;rsquo;, &amp;lsquo;많이&amp;rsquo;, &amp;lsquo;오랫동안&amp;rsquo; 을 성공의 기준으로 언급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양적인 행위로, 협업의 성공을 오해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트캠트나 학교에서 협업을 경험하는 친구들은 협업을 양적 명제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깃헙에서 PR 을 많이 날리고, 프로젝트를 많이 해보고, 모든 프로젝트의 결과를 성공적으로</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1:24:36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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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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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의 개수만 늘리는, 양적 팽창은 멈춰주세요 - 부트캠프에 대한 상담을 하게 되면, 꼭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4</link>
      <description>&amp;ldquo;프로젝트는 몇 개를 해야 할까요?&amp;rdquo;  매번, 크게 다르지 않은, 일관된 톤으로 답변을 하곤 합니다. 오늘은 이 답변을 한판에 정리해서 전달드립니다. 부트캠프에서 프로젝트를 하려는 분들, 부트캠프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프로젝트의 개수는 3개를 넘어가는 순간,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트캠프를 N번 이상 여러분 하시는</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1:52:22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guid>https://brunch.co.kr/@@8w7/254</guid>
    </item>
    <item>
      <title>물경력 고민하는 나, 지난 경험을 얼마나 신뢰하나요? - 나의 경험을 신뢰하고 재해석하는 관점에서 커리어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3</link>
      <description>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경력을 물경력이라고 여기곤 합니다. 지극히 꼰대 같은 관점이지만, 저는 박스 안 사고방식이 물경력을 만든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물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한다면 저는, 내 스스로 나의 경험을 신뢰하는데서 비로소, 경력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설득</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1:34:19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guid>https://brunch.co.kr/@@8w7/253</guid>
    </item>
    <item>
      <title>이미 그 일을 하고 있나요? - 어떤 무언가가 되고 싶다면, 그걸 바로 시작하세요. 낮은 레벨이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2</link>
      <description>이 질문을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리면 &amp;lsquo;네?!!!&amp;lsquo; 와 같은 당황스러운 답변과 침묵이 이어집니다. 평소에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워하는 개념입니다. 실무에서 이미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분들은 단번에 이해하곤 하지만요. 그건 바로, &amp;lsquo;이미 그 일을 하고 있어야 잡 타이틀도 가져갑니다.&amp;rsquo;</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0:01:39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guid>https://brunch.co.kr/@@8w7/2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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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킬을 역량과 같은 밸류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 역량으로 발휘될 때 스킬이 비로소 의미를 가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1</link>
      <description>부트캠프 업계에서만 10년 넘게 자리하고 성장해 오다보니, 수많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정말 많은 양의 이력서를 살펴보게 되면서, 확연히 느끼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amp;lsquo;스킬셋 = 역량&amp;rsquo; 으로 치환되는 일련의 기술형태였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파이썬 프로그래밍/SQL/태블로 등을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학</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9:00:59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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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트캠프 강사가 처음이라면, 피드백을 온전히 맞아보세요 - 부트캠프에서 진짜로 만들어야 하는 건 (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w7/250</link>
      <description>부트캠프에서 강사와 운영진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 일이 피드백에 대한 반응입니다. 대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성원들이 제 말을 듣지 않아요. 이게 정답인데, 따르지 않네요. 보내는 피드백이 너무 날카로워서 듣기 불편하고, 쓸데없는 이야기 투성이라 무시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잘 따라오는 것 같은데 스스로 복습하지 않아요. 성장하려는 의지</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9:35:08 GMT</pubDate>
      <author>테크교육 부스터 김영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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