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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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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벅차는 책으로 내 품안에 돌아오기를 꿈꾸며 적는 글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5:1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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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벅차는 책으로 내 품안에 돌아오기를 꿈꾸며 적는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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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는 이런 거 하는 거 아니야 - 이 세상의 모든 H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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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과제빵업 종사자 중에는 남자가 참 많다. 최근에는 디저트의 영역이 심화되고 직장 내 성평등이 거론되면서 여자의 비율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남자가 훨씬 더 많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을 했을 테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일의 강도가 높고&amp;nbsp;그에 따라 강한 체력이 요구되기 때문이 아닐까.  지난 글에서도 말했듯 이 업계는 참 일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S%2Fimage%2FNo2d80xPR1rhghduD7EeHlZEX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7:43:08 GMT</pubDate>
      <author>온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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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세미와 그들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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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야, 근데 우리 지금&amp;nbsp;왜 술 먹다 말고 청소를 하고 있는겨?&amp;quot;  화장실 청소를 마치고 발수건으로 물기를 훔치던 김진솔이 난데없이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그에 철수세미로 인덕션을 벅벅 문지르던 나와 물티슈로 온 방안을 쓸고 닦던 박지원은 물끄러미 김진솔을 바라보다 덩달아 따라 웃었다. 새벽 세시, 고요히 잠든 왕십리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온 동네가 떠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S%2Fimage%2FLOun0JyVIvkeKl3KLN6cpZBnf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16:21:29 GMT</pubDate>
      <author>온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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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던져진 자의 심정 - 첫 발을 내디딘 날의 기억. '어쩌다 보니'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8waS/1</link>
      <description>스물둘.  누군가는 꽃보다도 아름다울 때라며 감탄하고, 누군가는 학교에서 운명처럼 만난 상대와 다정한 연애를 하고, 또 누군가는 태양 없는 세시반까지 친구들과 술잔을 부딪히는 나이. 나는 그 나이 스물둘에 처음으로 사회에 내 몸을 던졌다.  모든 것은 '어쩌다 보니' 일어났다. 어쩌다 보니 안산에 있는 한 2년제 전문학교에 제과제빵 전공으로 입학했고,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S%2Fimage%2FlI48RE_wJjNk_YG8_6j2NNJOl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2:01:12 GMT</pubDate>
      <author>온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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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D의 애환 - 3D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고, 꿈꾸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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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D란 무엇인가.  흔히 3D 업종이란 어렵고(Difficult), 지저분하며(Dirty), 위험한(Dangerous) 기피업종을 일컫는 말이다. 또 구직을 희망하는 이가 비교적 적고, 일의 강도가 높은 데 비해 보수나 복지의 혜택이 적은 경우도 3D업종에 해당한다. 일본의 3K(힘들며(Kitsui, きつい), 더러우며(Kitanai, 汚い), 위험하다(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S%2Fimage%2F-Y_ttbrE4UxE_S6kgIcc0YBMj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2:00:38 GMT</pubDate>
      <author>온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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