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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그리는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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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에 딸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영어도 운전도 못하는 엄마의 좌충우돌 캐나다 생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4:2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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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에 딸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영어도 운전도 못하는 엄마의 좌충우돌 캐나다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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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1시 응급실로&amp;hellip;(생존 에피소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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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판이 되어 버린 거실에서, 난 생존하기 위해, 쥐를 없애려고, 안간힘을 다 쏟아부었다 하루 배송으로 아마존에서 , 쥐를 퇴치할 수 있는 건 다 구매하고, 비치해 놓고, 앞집, 옆집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고, 우버 드라이버에게도 물어보고.., 내 머릿속에는 , 이 들판을 거실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나 하나의 노력으론 , 쥐를 없앨 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op0krkgD4_9flBaVFseEpvVCC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23:45:21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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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거실이 들판으로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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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밴쿠버 메인, 학군 좋고, 중국 부자들로 가득 찬 동네 Vancouver West에 난 거주 하고 있다 한 달 렌트비 3600불(한화로 360만 원) 2 Bed,2 Bath 구조이다  밴쿠버에 지인 하나 없기에, 유튜버에게 랜딩 서비스를 250만 원을 지불하고 집을 구했다  랜딩 서비스로 받은 건 집 구하기, 짐 조금 옮기기, 운전면허 교환, 관리비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4PRSKx4hlEISnVjVl3YtlYQgJ5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3:14:35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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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 당신이 자랑스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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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길만 묵묵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 롤모델로 하고, 날 이기려는 자들에게는 혼자의 힘으론 날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 둘씩 협업을 하며, 날 앞 찌르고 있습니다  혼자서 외로이 험한 산길을 오르는 건, 참 고되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일입니다  하지만 협업해서 가는 이들은  참 빨리도 올라갑니다  그러던 중 내게 나를 알릴 기회가 찾아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oHZQ9NVRffdbkcOngj6aIFnMB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11:45:00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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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오래전, 행복해하는 &amp;lsquo;나&amp;rsquo;의 모습이 담긴 기억 - 내겐 너무 커 보였던 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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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남 3녀의 막내로 태어난 나, 늘 아빠 바라기였다  언니, 오빠가 너무 뛰어나게 공부를 잘해서&amp;hellip;. 평범한 나는 그리 사랑을 받을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늘 아빠의 사랑을 갈구했던 것 같기도 하다 아빠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애교 많은 딸이었고 밥 먹을 때도 아빠 옆자리는 나의 자리였을 정도로  난  아빠 껌딱지였다  언니, 오빠는 조용한 성격인</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2:26:53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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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방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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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가장 열심히 보고 있는 드라마  &amp;lsquo;나의 해방 일지&amp;rsquo;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 위로받는 건  아마도 우리네 삶이 프레임에 갇혀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 살기 위한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amp;hellip;.  모든이들은 각자의 자리와 위치에서  각자 해방을 꿈꾸고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대사 중에  &amp;lsquo;이혼과 퇴사만이 날 해방시키는 유일한 방법&amp;rsquo;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59qghmIiUTTtS6Q_Xlmk6GAP31s.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7:47:42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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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나로 살아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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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도엔 하고픈 게 참 많다  그중 하나가 나답게 사는 것이었다  애를 낳고 난 이후  난 나다움을 포기하고  남들의 인생을 살기로 했던 것 같다  모든 결정의 기준은  가족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게 &amp;hellip;. 결정에 가장 큰 잣대였다  남편의 성공을 위한 내조하는 아내!!!!! 아이를 바르고 이쁘게 키우는 엄마!!!!!   그렇게 십 년이 흘러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IEoI_JCjC5gn-oNVH-aOFficS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0:59:16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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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지급하는 엄마 연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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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처음 접할 때만 해도  디지털 노마드는 흔한 단어가 아니었다 2020년에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지식을 많이 얻고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운 듯싶다  이 책에는 이런 내용이 쓰여 있다 인플레이션에 두렵지 않은 삶 자기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누구도 명령할 수 없다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삶  내가 친구들에게 제일 추천하고 싶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N4hbB-7zwZcr20qaoNrSCDClH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7:59:22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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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체험단으로 수익창출, 추억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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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클라우드 리뷰 가장 당첨될 확률이 높은 곳 2. 티블 신청 권수에 비해 당첨률이 높은 곳  3. 레뷰 많이 신청하면 하나는 당첨되는 곳  4. 구구 다스 물품 개수에 비해 잘 되는 곳  5. 블로그 바스켓 하루에 2개도 당첨되는 곳  개인적으로 저도 미용실 체험단에 2번 당첨되어서&amp;hellip; 한번 체험을 하고 , 상위 노출을 시켜 드렸습니다 체험단이 처음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tmJLnS1ynrsiYguU9l8ey3aeG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7:36:09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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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기본 세팅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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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화면이 나오면 제목을 쓰시고 (제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목 정하는 방법은 따로 챕터를 만들어서 써 보겠습니다 사진부터 업로드 하느방법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사진 사이사이  자세히 설명을 쓰시면 됩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해 놓은 곳은 위젯이고요 위젯 설치 방법은 따로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블로그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기 바래요  전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Ixkb7W-RY7HwA1cAb_jFITrn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7:04:58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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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나비#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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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랑나비가 우리 주변을 훨훨 날아요 노랑나비는 늘 내 곁에 그리고 나의 딸 서현이 곁에서 우리를 지켜주고 있어요 영원한 이별이 아닌 잠시 떨어져 있을 뿐 우리 다시 만나서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 거라 믿어요  사랑하는 가족이 세상을 떠나는 건 큰 상실감입니다 다시는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상실감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드리면서&amp;hellip;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HXlJxuhXcWwXBFjWJvMewjlq1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7:47:40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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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가고 싶은 맘이 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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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3시 반에 잠이 깼다 아마도&amp;hellip;. 머릿속에 이런저런 생각들 때문인 듯싶다  이번 주는 딸아이 학원 레벨테스트로, 스케줄이 다 짜여 있다  어제는 저녁 8시 30분에 스피킹 테스트를  보고 왔다 어린 나이에 학원 테스트로 스트레스받는 딸이 안쓰러울 뿐이다 긴장 가득한 표정을 보며, 딸 맘을 다독여 주면서, 학원에 도착했다 3명의 어린 여자아이들이 대기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CCJITcPrhogcKpnufIW9T3t3V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9:11:56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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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풋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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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중력이 약한 내게 드라마 4회 이상 연속으로 보는 건 힘든 일이다  하지만 나의 집중력을 한순간에 몰입하게 만든 드라마 &amp;lsquo;그해 우리는&amp;rsquo;  남주는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그냥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챙겨줘야 하는 캐릭터  남주와 여주의 풋풋한 사랑에 난 퐁당 빠져 버렸다  내가 20대 초반이 되어 그들과 함께 하고 있다  순수한 영혼들의 맑은 사랑 그 앞에서 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xqyEnyMGM7F-jkNo5AByQZjR8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22:27:09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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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의 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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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미경 강사님과 함께 하는 514 챌린지!!!!!  2022년 1월 1일부터 새벽 5시에 14일 동안 미라클 모닝을 하는 챌린지이다  오늘은 3일째 되는 날!! 1일, 2일, 3일 인증숏을 올리고 나도 열심히 참여 중이다  3일째 되던 날, 김미경 강사님이 더 늘어나는 참여인원을 보며, 감동을 눈물을 흘리셨다 만 명이 넘는 인원이 실시간으로 접속하고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iQmDGk07LR0N8YWLhskgpday1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20:58:30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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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과 편견이 아닌 겸손과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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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는 나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아이이다  생각도 깊고, 이성적이며 성실하고, 예민하며 배려심도 많고 순수하고, 고지식하고 정직한 아이!!!  똑똑해서 공부도 잘했지만 한편으론 너무 섬세하고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어서  상처를 많이 받고 많은 것들이 딸아이 눈에 보이고 느껴졌다  그런 딸아이의 섬세함과 완벽주의 성격을&amp;hellip;. 난 늘 다듬어 주고, 어루만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sEufZvqCdKPhuJEiM1mXUZnAH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9:11:11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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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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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프라인 삶에 익숙한 내겐 온라인 세상은 늘 낯설고 , 먼 세상이다  친하지도 않은 이들과 잘 알지도 못하는 이들에게  형식적인 안부의 댓글을 남기고 그것이 &amp;lsquo;소통&amp;rsquo;이라는 단어로&amp;hellip;.  &amp;lsquo;소통&amp;rsquo;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세상  직접 만나서 얘기하는 것보다 카톡으로 톡 하는 게 익숙한 세상  내겐 카톡도 인스타그램도 댓글도 소음처럼 느껴진다  그런 내게 핸드폰은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DMhbVOjVi8ZEd-r9TLdJKXP6u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3:42:24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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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루틴의 힘&amp;rsquo;이 빛을 잃었다 - 빨간 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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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잘하고 싶습니다 모든 완벽하게 해 내고 싶습니다  성실하고 꾸준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실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성실히 꾸준히 하고 있는 나는 아무 색도, 빛도 나질 않습니다  어디선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화려한 색깔과 빛이 보입니다  그들을 보니 글쎄&amp;hellip;&amp;hellip;  믿음이 가질 않는데&amp;hellip;. 많은 이들이 그들을 보며 열광하며 따르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A_WUvqEqo2goJnkE1hCZzF3L3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0:08:30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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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버린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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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흐르고&amp;hellip;. 나만 멈춰 있다  하루하루 시간은 흐르고 있는데 나만 홀로 서 있다  모든 건 빠르게 내 옆을 지나가고 나만 그곳에 가만히 서 있다  생각도 멈춘 채 그냥 &amp;lsquo;멍&amp;rsquo; 하니 서 있다  정신이 들어 주변을 보니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많은 것을 놓친 채 서 있었음을 깨달았다  다시 나의 모습을 찾고 싶은데 내발을 묶고 있는 돌들이 날 한걸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PDKXddpG8J2ISITbFg0v85Lp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22:52:01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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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반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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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한 사람을 보며 &amp;lsquo;내 반쪽&amp;rsquo;이란 단어가 떠 올랐습니다 나랑 같은 점 보다는 나랑 다른 점이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를 보면 신기했고, 그를 보면 새로웠습니다  나의 반쪽을 찾은 기분에 어린아이처럼 신이 나서 지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매력으로 느껴졌던 나와 다른 모습들이 단점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점으로 보이는 순간엔 나와 다른 모든 것들이 싫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y7-_t6wf9pEosE3W2KuGH_zs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01:04:57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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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나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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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닮은 딸을 낳았어요 이젠 내 딸 서현이가 우리 아빠한테  안아 달라고 하네요 &amp;ldquo;우리 손녀 서현이는 무슨 색을 가장 좋아해&amp;rdquo;  &amp;ldquo;노란색&amp;rdquo; 이제 서현이의 할아버지 나의 아빠는 더 이상  우리를 안아줄 수 없는 곳으로 떠나셨어요    출판중인 그림책 입니다 그림책 일부만 공개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pGqR2AsnGsrm9e-j5VLQMuTuy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4:19:12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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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나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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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있는 곳에는  늘 노란 나비가 있어요  꿈속에서도 노랑나비를 만나요 &amp;ldquo;우리 딸은 무슨 색을 가장 좋아해?&amp;rdquo;  &amp;ldquo;노란색!!!&amp;rdquo;  내가 이제 어른이 되어 아빠 곁을 떠나고 새로운 가정을 만들었어요 출판중인 그림책 입니다 그림책 일부만 공개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R%2Fimage%2FRHCsm_sf0CSeF1MyfNe0soRMp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4:17:47 GMT</pubDate>
      <author>그림그리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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