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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스유</title>
    <link>https://brunch.co.kr/@@8x55</link>
    <description>색으로 자존감을 리셋하는 퍼스널컬러 디렉터 럭스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삶의 경험과 색을 연결하여, 나이듦이 주는 편안함과 세련됨을 글로 풀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2:5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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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으로 자존감을 리셋하는 퍼스널컬러 디렉터 럭스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삶의 경험과 색을 연결하여, 나이듦이 주는 편안함과 세련됨을 글로 풀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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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컬러를 &amp;lsquo;다시&amp;rsquo; 만나야 하는 순간들 - 한해의 끝자락에 서서 또 새로운 시작을 함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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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또 이렇게 한 해를 보낸다. 하루하루는 손에 잡히듯 더디게 가는데, 일주일&amp;middot;한달&amp;middot;일년은 돌아보면 숨 고를 새도 없이 지나가 있다. 그만큼 내가 시간을 살아낸 두께가 생겼다는 뜻이겠지. 옛날 어른들이 하시던 말들이 이제는 문장으로가 아니라 감각으로 와 닿는다. 시작과 끝은 맞닿아 있고, 해는 늘 같은 자리에서 뜨며 아침은 어김없이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55%2Fimage%2FoZRc-FcGopaKGOXbueJlVGdYX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5:18:01 GMT</pubDate>
      <author>럭스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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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맞는거지?  - 가을톤이라는데, 왜 가을톤 옷을 입으면 칙칙해 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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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톤이라는데, 왜 가을톤 옷을 입으면 칙칙해 보일까?  가을톤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amp;nbsp;왠지 모르게 안도감이 들었다.&amp;nbsp;따뜻하고, 차분하고, 나이 들어서도 무난할 것 같아서. 그래서 카멜색 코트를 입고,&amp;nbsp;브라운 니트를 꺼내 입었는데&amp;nbsp;거울 속 얼굴은 생각보다 밝지 않았다. &amp;ldquo;분명 가을톤이라 했는데&amp;hellip;&amp;nbsp;왜 이렇게 칙칙해 보이지?&amp;rdquo; 이 질문은 생각보다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55%2Fimage%2FnZo9xnUNnw20eOG-Ns0ZM3UHGo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5:01:11 GMT</pubDate>
      <author>럭스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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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를 살릴까 - 옷장을 버리기 전에, &amp;lsquo;살아남는 컬러&amp;rsquo;를 먼저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8x55/5</link>
      <description>이제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섰다 요며칠 &amp;quot;나 겨울이야&amp;quot; 하면서 한기를 내뿜는 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amp;nbsp;또 한해를 &amp;nbsp;마무리하면서 같이 가야 할 겨울친구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amp;nbsp;시간속으로 걸어가야 하지 않을까  이렇듯 새 계절이 오면 우리는 자동으로 이런 생각을 한다.&amp;nbsp;&amp;ldquo;올해는 옷을 좀 새로 사야겠다.&amp;rdquo;&amp;nbsp;그리고 옷장을 열어보면,&amp;nbsp;이미 충분한 옷들이 걸려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55%2Fimage%2FQJkYOU0OylmXkzS_8mIYj6CN0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7:21:44 GMT</pubDate>
      <author>럭스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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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립스틱의 힘 - &amp;mdash; 새로운 화장품 사기 전에, 립 컬러부터 다시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x55/4</link>
      <description>요즘 이상하게 화장이 안 먹히는 날 있지 않아? 파운데이션은 똑같고, 스킨케어도 늘 하던 대로인데&amp;nbsp;얼굴이 푸석해 보이고, 생기가 사라진 느낌.  나도 그럴 때마다&amp;nbsp;새 파운데이션을 사거나, 더 비싼 쿠션을 찾곤 했어.&amp;nbsp;그런데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문제는 베이스가 아니라, 립 컬러였다는 걸.  립 컬러는 얼굴 분위기의 &amp;quot;중심점&amp;quot;  립은 얼굴에서 가장 강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55%2Fimage%2F0D-G2lYI_y2nLuTLDMDjCd0YuW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1:58:18 GMT</pubDate>
      <author>럭스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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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이후, 얼굴빛을 살리는 첫 번째 선택은 &amp;lsquo;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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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참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의 연속이다 그렇게 확장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늘 누구와 대면하게 된다 매일 아침 거울속 나와 나부터. 어느 순간부터 옷장 안의 옷들이&amp;nbsp;예전에 입었을 땐 괜찮았는데&amp;hellip;&amp;nbsp;지금은 나랑 잘 안 맞는 느낌, 들지 않아? 핏도 괜찮고, 가격도 좋았고, 디자인도 예쁜데&amp;nbsp;이상하게 얼굴이 칙칙해 보이고 체력까지 떨어져 보이는 날.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55%2Fimage%2FAc2SssuFcaiBe8wSDO2DwScC35k.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23:27:14 GMT</pubDate>
      <author>럭스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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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 하나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x55/1</link>
      <description>간만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여유롭게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살짝살짝 피어오르는 커피 수증기가 차가운 계절과 만나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바쁨이 지나가고 나니,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거울 앞에서 거울 속 그녀를 바라본다.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친다.  거울 속 얼굴이 유난히 칙칙하게 보이는 날도 있고, 메이크업이나 옷을 바꿔도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55%2Fimage%2FmF8S2ihsmLZBM0ykzX7V9mIX9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1:23:03 GMT</pubDate>
      <author>럭스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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