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isummersea</title>
    <link>https://brunch.co.kr/@@8xL8</link>
    <description>0개 국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내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대학원생의 대학원 삶에 대해 풀어나가고자 한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25: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0개 국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내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대학원생의 대학원 삶에 대해 풀어나가고자 한다 :)</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t1OLXNSrzTi3QSxGzro6aAbTBhU.png</url>
      <link>https://brunch.co.kr/@@8xL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저기요, 정신 안 차립니까?? - 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8xL8/52</link>
      <description>두 달이 지났다.  호르몬이 뒤죽박죽이 되었구나 싶어 몸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인내심에 바닥이 드러났다.  인터넷에 자궁에 좋다는 지압을 하고, 허브티와 음식을 챙겨 먹고, 반신욕까지 해봤지만 당연히 소용이 없었다.  수많은 한의사와 산부인과 선생님들의 &amp;lsquo;유산 후 두 달 동안 무 월경을 경험한다면 전문의를 찾아가세요&amp;rsquo;의 말이 날 절망스럽게 만들었다.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LGGQw39VVY6BWjSXFj-hBkuCQ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19:17:30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52</guid>
    </item>
    <item>
      <title>자격증 없는 미용사 - 퍼스널 디자이너.</title>
      <link>https://brunch.co.kr/@@8xL8/51</link>
      <description>대학원생은 본인 연구 빼고 다 재미있는 것 같다. 다들 한 번쯤 그런 경험이 있지 않은가? 시험기간에는 벽지 무늬만 봐도 흥미롭던 순간. 대학원생의 일상은 늘 시험기간인 듯하다.     머리가 짧은 남성들은 미용실에 자주 가야 한다. 여성 커트 비용보다 남성 커트 비용이 당장에는 저렴하지만 자르는 주기를 생각해 보면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소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1-X9DT5E18gQM6Cr1jQ9Rpb2s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17:00:22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51</guid>
    </item>
    <item>
      <title>다낭성증후군은 나를 우습게 만들었다 - 궁금,</title>
      <link>https://brunch.co.kr/@@8xL8/50</link>
      <description>다낭성난소증후군을 어렸을 때부터 앓았다. 몸이 안 좋을 때는 90일, 괜찮을 때는 70일, 짧을 때는 40일 정도의 주기를 갖고 있다. 이렇게 생리 주기가 들쭉 날쭉하다 보니 배란일을 알기도 어렵고, 생리예정일을 알기도 어렵다.  너를 잃고 한 달이 지났지만 생리 소식은 없었다.  미친 듯이 단것이 당기거나 감정이 롤러코스터 같을 때 '조만간인가?' 싶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Hvi5TaEIeoD2m3Nx9Yl1y1j4W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20:46:37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50</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은 어떻게 들어가나요? - 돌리고 돌려.</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8</link>
      <description>조경학과를 졸업했다. 잘하지도 못하는 수많은 설계 수업을 4년간 버텨냈다. 설계는 못 하겠다 싶었지만, 회사는 다를까 싶어 여름방학 중 1 달간 서울에 있는 설계회사에 인턴 신분으로 출퇴근을 했다. 주 업무는 도면 프린트 하기, 설계 도면 정리하기, PPT 자료 찾아내기 등... 간단한 업무였다. 회사분들도 모두 친절했다. 고작 한 달 다녀 놓고 설계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5GIHpn5E_IukY2g11vqLbHdXH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1:05:35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8</guid>
    </item>
    <item>
      <title>다시는 설레발을 하고 싶지 않다 - 결국,</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7</link>
      <description>피가 그쳤다. 모든 과정을 알고 있는 친구가 혹시 모르니 다시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라고 했다. 선명한 한 줄이었다. 친구는 나보다 더 너의 생명력을 기대했었다. 한 줄을 보니 이제 정말 끝이라는 생각과 나를 비난했다. 왜 그때 테스트를 했을까? 안 했으면 모르고 지나갔을 것인데... 내가 얼마나 나쁜 환경을 제공해 줘서 네가 안착할 수 없게 했을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yg3D1aklmfNb1UlKiIpyn2Ysr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0:53:19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7</guid>
    </item>
    <item>
      <title>안 좋은 일은 다 나한테만 일어나지 - 아픔,</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6</link>
      <description>평소에도 생리통이 랜덤으로 심했다.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던지, 배가 아프다던지, 가슴 통증이 심하던지, 얼굴이 창백해진다던지. 이번 피 비침에는 이 모든 것들이 한 번에 찾아왔다. 새벽에 눈물이 날 정도로 고통이 찾아왔다. 새우 자세로 고통을 참았다. '혹시'라는 희망이 1%는 있어 약은 먹지 않았다. 배에 찜질도 하지 않았다. 계속 나를 위로하고 안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XOhdQeLrIoIhccsupGqfUmRlQ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0:08:47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6</guid>
    </item>
    <item>
      <title>불청객은 나가주세요 - 붉게,</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5</link>
      <description>바로 산부인과에 갈 수 있는 한국과 달리 미국은 그렇지 못하다. 임신 테스트기를 몇 번 했고 양성임을 확인했다고 병원에 전화를 했다. 내년 1월 중순쯤에 산부인과에서 직접 보자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며칠 뒤 옅게 피가 비쳤다. 둘째 언니가 경험하고 인터넷에 많이 보였던 '착상혈'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극 초기 6 주차였다. 혹시 몰라 다시 병원에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yqc4eGLUkD2MgeNnPE9s3NacF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9:36:40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5</guid>
    </item>
    <item>
      <title>늘 예기치 못한 순간에 -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4</link>
      <description>추은 겨울, 바람의 도시라 불리는 시카고에서 학회가 열렸다. 5일 동안 매일 같이 학회장에 출석 체크를 하며 2 만보 넘게 돌아다녔다. 5일 동안 커피를 매일 같이 마시며 가끔 맥주도 한 잔 가볍게 마셨다. 학회 이후 시카고를 조금 즐겨보고자 2박 3일 휴가를 사용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신나게 놀 것 같아 '혹시나'하는 마음에 챙겨 온 임신 테스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QDex5HCauy5pgIO_VCgnCO454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8:50:57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4</guid>
    </item>
    <item>
      <title>임신 테스트기 노예는 나 - 아직,</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2</link>
      <description>배가 콕콕. 혹시나 하며 너를 기다렸지만, 단호한 1줄. 202210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mmtsSg3m2vvtfi3Nz3AYNWxKv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8:24:29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2</guid>
    </item>
    <item>
      <title>논문 주제는 어떻게 찾나요? - 버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3</link>
      <description>논문 주제를 찾는다는 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는 것과 같다. 사막 위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이 출판된 논문들을 기반으로 현재 트렌드에 맞아 흥미롭지만 아직 다른 누군가가 먼저 다루지 않은 참신한 오아시스와 같은 그것, 주제를 찾으면 된다. 주위를 돌아보면 어떻게 저렇게 쉽게 주제를 잘 찾아내는지 참 경이로운 사람들이 존재한다. 반면, 나는 주제를 찾을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ChkzEZMZ45PhKmTzdbcL0kX3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2:30:58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3</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이 추천하는 소프트웨어는? - (2) PDF XChange Viewer.</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1</link>
      <description>&amp;quot;아, 어디서&amp;nbsp;봤더라?&amp;quot;  한번 읽어도 논문에 대한 모든 정보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그런 사람이면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 논문 내용을 잘 못 기억하기도 하고 내용은 기억나지만 어떤 저자가 어느 학회지에 몇 연도에 출판했는지까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평상시에는 별문제가 되지 않지만, 논문을 작성할 때나 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xad4djfdgosaWROYHAhplFbZd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8:26:17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1</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은 누구에게 평가받나요? -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xL8/32</link>
      <description>평가를 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늘 평가받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특정 학문을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시험을 통해 평가받았다. 성인이 되어 홀로서기를 할 때가 되면 사기업/공기업에서 내가 이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에 적합한 사람인지 면접을 통해 평가받았다. 직장인이 되어서도 프로젝트와 같은 것을 상사와 클라이언트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m5bwkCqmsnEYHQY5wztwx9Dgc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16:25:26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32</guid>
    </item>
    <item>
      <title>에어컨을 틀지 않는 대학원생 - 전 괜찮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xL8/40</link>
      <description>부모님은 에어컨을 잘 틀지 않으셨다. 에어컨이라는 가전은 거실 모서리에 배경처럼 덩그러니 서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에어컨을 틀어준 날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평소에는 절대 에어컨을 틀지 않으셨을 것이니 분명 열대야가 심한 날이었을 것이다. 에어컨을 틀 것이라는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언니와 나는 일사불란하게 작은 틈도 허용하지 않을 기세로 집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Effb3gtPkYckPNIjP5lhbWAj4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9:04:42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40</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이 추천하는 소프트웨어는? - (1) EndNote.</title>
      <link>https://brunch.co.kr/@@8xL8/37</link>
      <description>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필연적으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초반에 소프트웨어를 배우면 절로 드는 생각이 있다.  &amp;lsquo;직접 손으로 하는 게 더 빠르겠다.&amp;rsquo;  하지만 그 시기가 지나면 손으로 하는 것보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빠르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익숙해진 소프트웨어에서 가끔 사용하지 않았던 기능을 사용해야 할 때 다시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kFwNrcpZZwUEWj8SvwK4Mr7UU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19:32:32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37</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의 필기구는? - 옆에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xL8/3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 필통은 형형색색의 필기구 때문에 늘 빵빵했다. 필기구 종류가 너무 많아 필통 지퍼가 견디다 못해 터지는 날도 있었다. 점점 필통의 사이즈가 커져 나중에는 필통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요즘 미니 백 같은 사이즈 필통을 들고 다녔었다. 그 많은 필기구를 갖고 필기구의 사전적 의미가 무색할 정도로 필기는 열심히 하지 않아 아빠에게 놀림을 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XiTeJrlNRzBNvseLODPzY99YO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21:05:26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34</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에게 커피란? - 없어서는 안 될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8xL8/36</link>
      <description>누구나 처음이라는 순간이 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나의 첫 커피는 가을 찬 바람이 살짝 불던 어느 날이었다. 무슨 이유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나보다 4살 많은 언니와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찬 바람과 상반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처음 마셨을 때 나는 이 쓰고 맛없는 걸 언니가 왜 먹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웩. 한껏 찌푸린 나의 표정과 반응이 재미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3KMx8hWhlM49I8tTvLe8N2Wn2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15:18:14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36</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 코딩을 배워야 하나요? - 주변 활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xL8/31</link>
      <description>나는 코딩을 할 줄 몰랐다. 코딩하는 사람들은 왠지 어두운 곳에서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며 키보드를 와다다다 쳐야 할 것 같은 선입관이 있었다. 그래서 &amp;lsquo;살면서 저건 절대 안 할 것 같다&amp;rsquo;라고 생각한 것 중에 코딩이 있었다. 하지만 당황스럽게도 대학원에 들어오니 모든 사람이 코딩을 다루고 있었다.&amp;nbsp;상상과는 달리 형광등이 눈부실 정도로 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9RVVnMMOIBnHLH3xY7OzA14yf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8:11:52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31</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의 랩 미팅? - 무엇을 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xL8/29</link>
      <description>랩 미팅 룰은 연구실마다 다르다. 초창기 랩 미팅은 매주 한 번씩 모든 연구실 사람들이 돌아가며 10분 정도 발표를 해야 했다. 당시 연구실에 사람이 몇 명 없었기에 가능한 룰이었다. 발표 내용은 3가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했다: 1) 해당 연구가 왜 중요한지, 2) 연구의 목적과 질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3) 분석 방법과 결과 Figure이다. 1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hLnrRNUsRUTUM61DtJZRiUR62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21:33:05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29</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의 저축 - 10*10=100.</title>
      <link>https://brunch.co.kr/@@8xL8/30</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돈 모으는 것을 즐거워했다. 10원을 10개 모으면 100원이 되고 100원을 10개 모으면 1,000원이 되는 것이 즐거웠다. 그래서 10원이라는 작은 단위의 동전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엄마 아빠 커피 타 드리기, 안마해주기, 방 청소하기와 같은 작은 노동을 하며 받은 몇 백 원에서부터 몇 천 원까지 옷장 서랍 속 봉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VPQQjRUvoYouw0m6rdP0zsgdj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11:10:59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30</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은 어디 살아요? - 여기저기 이사 중.</title>
      <link>https://brunch.co.kr/@@8xL8/23</link>
      <description>지하철&amp;nbsp;바로&amp;nbsp;앞&amp;nbsp;원룸. 부모님이&amp;nbsp;마련해준&amp;nbsp;둥지에만&amp;nbsp;머물&amp;nbsp;줄&amp;nbsp;알았지만, 몇&amp;nbsp;달&amp;nbsp;인턴&amp;nbsp;기간을&amp;nbsp;통해&amp;nbsp;서로&amp;nbsp;알아가&amp;nbsp;보자는&amp;nbsp;교수님&amp;nbsp;말씀에&amp;nbsp;나는&amp;nbsp;처음으로&amp;nbsp;둥지를&amp;nbsp;떠나&amp;nbsp;서울에서 원룸을&amp;nbsp;계약했다. 세상&amp;nbsp;모든&amp;nbsp;걱정을&amp;nbsp;미리&amp;nbsp;하는&amp;nbsp;엄마&amp;nbsp;성격과&amp;nbsp;내가&amp;nbsp;막내라는&amp;nbsp;조건이&amp;nbsp;손을&amp;nbsp;잡으니&amp;nbsp;나의&amp;nbsp;원룸&amp;nbsp;위치와&amp;nbsp;상태는&amp;nbsp;최상이었다. 하지만&amp;nbsp;모두&amp;nbsp;알다시피&amp;nbsp;원룸이&amp;nbsp;&amp;lsquo;좋다&amp;rsquo;라는&amp;nbsp;것은, 엄청난&amp;nbsp;월세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L8%2Fimage%2FPGhM4TMezRSFRVB47RH9PcdrT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4:41:38 GMT</pubDate>
      <author>hisummersea</author>
      <guid>https://brunch.co.kr/@@8xL8/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