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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덕후 허석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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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보고,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붙들고 있습니다.한 편의 영화를 삶의 언어로 바꾸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3:2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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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고,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붙들고 있습니다.한 편의 영화를 삶의 언어로 바꾸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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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요&amp;lt;영화 트루먼 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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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그런 순간이 있다. 이게 내가 선택한 삶이 맞는지, 아니면 그냥 흘러서 여기까지 온 건지 헷갈리는 순간. 아침에 눈을 뜨고, 출근을 하고, 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잠을 잔다. 다음 날도 똑같다. 그 다음 날도, 또 그 다음 날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이게 내 인생 맞나?&amp;rdquo;  어쩌면 우리는 이미 정해진 길 위를 걷고 있는 건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C_RLQ5tZnj76il1bLv2FC9rkg-k.jpeg"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2:00:03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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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했지만,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amp;lt;영화 화양연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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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을 못 해서 힘든 게 아니라,&amp;nbsp;사랑을 &amp;lsquo;참아야 해서&amp;rsquo;&amp;nbsp;더 힘들 때가 있다.&amp;nbsp;우리는 늘 사랑의 시작을 이야기한다.&amp;nbsp;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amp;nbsp;어떤 순간에 끌렸는지,&amp;nbsp;어떤 말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였는지.&amp;nbsp;하지만 이상하게도,&amp;nbsp;정작 오래 남는 기억은&amp;nbsp;그 시작이 아니라 끝이다.&amp;nbsp;정확히 말하면&amp;nbsp;아직 놓아버리지 못한 마음의 잔상이다 영화 &amp;lt;화양연화&amp;gt;는 그 잔상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r3iR63-HUqTtWdApi5LzsFL3G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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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사람(True man)이야기 &amp;lt;영화 트루먼 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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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바탕 봄에 꾼 꿈이라는 뜻의 일장춘몽이나 시뮬레이션 우주 같은 가설들을 좋아한다. 어차피 인생은 꿈이고 모든 것이 허상이며 시뮬레이션 같은 가짜이니 실수나 어떤 잘못을 했을 때 마음이 편해진다. 인생을 잘 살았다면 모르겠지만 30년 조금 넘게 살아가면서 많은 실수와 잘못을 했기에 이 세상이 꿈이고 가짜라는 생각을 하면 죄책감이 덜어진다. 그래서일까 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_5HZqLid-g_88nTU5dLDd_7SLV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0:36:56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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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와 부서진 성 &amp;lt;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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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챗GPT의 업그레이드로 지브리 스타일의 사진이 유행하고 있다. 무해하고 편안한 느낌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늘 이야기할 작품은 지브리 스타일이 자리 잡는데 큰 영향을 미쳤으며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으로 뽑히는 영화 &amp;lt;하울의 움직이는 성&amp;gt;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연출하고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작한 이 작품은 동화 같은 판타지 세계 안에 전쟁과 평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871ktCVFbl2MDkbVODPMQ9j0w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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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도시, 현실적인 사랑 &amp;lt;영화 라라랜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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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꿈과 현실의 갈림길 사이에 놓여본 적 있는가? 아니면 지금, 꿈과 현실 사이에서 아직 방황하고 있는가? 여기 사랑과 꿈, 현실 사이에 방황하는 두 명의 주인공들이 있다.  영화 &amp;lt;라라랜드&amp;gt;는 사랑에 관한 영화이자, 꿈에 관한 영화다. 동시에 사랑과 꿈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달콤하면서도 쓰라린 응원가 같은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1TM11giUPop28idkJDURM4PKE1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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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적인 세계 안에 깃든 순수함 &amp;lt;영화 레옹&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xnC/6</link>
      <description>영화&amp;lt;레옹&amp;gt;은 1994년에 개봉했다. 이 시기는 냉전이 끝난 후 세계가 새롭게 재편되는 시기였고 특히 뉴욕은 범죄율과 부패가 극심하던 후반기에서 점차 안정화되던 시기였다. 영화에서 마약과 경찰의 유찰, 도심의 폭력,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들과 성숙한 아이는 그 혼란의 시대를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이 시기 미국은 인간관계의 파편화와 가족의 해체 문제가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oosuJskoaFHJ6F0YMmgD1hWF6U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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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로 달려가는가 &amp;lt;매드맥스: 분노의 도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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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한 지 벌써 N년(?)이 흘렀다. 새삼스럽게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낀다. 몇 학년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사회학과 수업이었다. 그때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이 영화가 잠시 언급되었던 적이 있다.&amp;nbsp;영화를 좋아한 탓일까 수업 내용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데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던 기억은 남아있다. 내 대학시절만큼 재밌었던 '이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Hd5EsS7BcYDmb7AjHWtbvMnEZ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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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이라는 찰나의 기적 &amp;lt;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xnC/5</link>
      <description>누구나 과거로 되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아니면 과거에 했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또는 잘못된 선택을 바로잡기 위해 등등. 이렇게 누구나 한 번쯤 시간 여행을 상상하기 마련인데 여기 시간을 뛰어넘는 소녀가 있다. 바로 오늘의 영화 &amp;lt;시간을 달리는 소녀&amp;gt;의 주인공 '마코토'이다.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nC%2Fimage%2FJBPZQNtIQTojtYJyQ2d3ywV2yW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11:39:35 GMT</pubDate>
      <author>영화 덕후 허석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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