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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지뉴</title>
    <link>https://brunch.co.kr/@@8xwe</link>
    <description>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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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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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낳기 전이 제일 편했다  - (4) 진정한 워킹맘의 시대는 이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8xwe/34</link>
      <description>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그래도 다시 글을 쓰러 돌아와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던 이유는 근 2년 간 한 번도 새로운 글을 업로드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늘어나는 라이킷 수와 구독자 수 때문이었다. 나는 별 생각 없이 쓰는 글일지 몰라도 누군가는 좋아하거나, 관심을 두고 읽거나, 또 아주 만약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slMpiVmwK8XvwpeeWj6-fFwUp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7:16:24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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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0%가 합격하는 변호사 시험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9</link>
      <description>변호사시험은 어려웠다.   로스쿨에 다니는 동안 한 번도 변호사시험(이하 '변시')에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 상대적으로 항상 모의고사에서 안정권인 성적을 받아왔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시는 어려웠다. 나는 사시와 비교한다 하더라도 변시가 무조건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합격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변시가 어려운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wsxCOxksIPDxq7cvoBYooNl8u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4:49:15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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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변호사,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권모술수 권민우는 진짜 존재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xwe/33</link>
      <description>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하나 있다. 바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다.   나는 보통 '변호사', '검사', '로스쿨생'이 주인공인 드라마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다지 추천하지도 않는데. 그도 그럴것이 드라마 내에 너무 &amp;quot;틀린&amp;quot; 부분도 많고 실무와는 전혀 동떨어진 정말 그야말로 드라마에 불과한 내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상한 변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ancgprumgpFIyyG1fK7afcQaT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05:12:46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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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병원은 왜 항상 갈 때 마다 시험보는 기분인지  - (2) 정기검진마다 통과해야 할 검사는 왜이렇게 많은지...</title>
      <link>https://brunch.co.kr/@@8xwe/31</link>
      <description>임신과정이 나에게는 하나의 시험 과정 같았다. 어쩌면 임신이라는 것은 시험보다도 더 힘들고 긴 것 같다.   처음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아기집을 확인하자더니, 그 다음 진료에서는 난황이 잘 자라고 있는지를 확인한다고 했다. 집에 돌아와서는 난황이 뭔지, 아기집이 생겼는데 난황이 안생기는 경우도 있는지 한참을 폭풍 리서치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uajPj15xeymCXTWzPbm61ZsSv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8:26:59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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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 '워킹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날 - (1) 워킹맘은 생각보다 포기해야 할 게 많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xwe/30</link>
      <description>아기는 가지고 싶다고 아무때나 내가 원하는 때에 가질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아기가 지금은 정말 생겼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할 때는 좀처럼 찾아오지 않더니, 에라 모르겠다&amp;nbsp;하고 있던 어느 날에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 놀랐다. 아가가 생겼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나를 찾아온 가장 큰 감정은 놀랍게도 '놀라움'이었다. 티비에 나오는 것처럼 엉엉 기쁨의 눈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6_uqFLctLbn57lLQFBmg7gNbz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2:30:28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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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스쿨에서의 실패담  - (9) 로스쿨에서 상위 10%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5</link>
      <description>나의 실패담 - 로스쿨에서는 로스쿨 공부만 열심히 해도 충-분하다.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 미국공인회계사(AICPA)공부를 시작해 둔 상태였다. 한 4-5개월 정도 공부했을 때 로스쿨에 합격하게 됐는데, 나는 미국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에 1년을 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간 공부해온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1학년 1학기 여름방학 마지막 무렵에 미국공인회계사 시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w3Z3Zz2LiC6QgxRk4mxc8Jzyp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9:24:13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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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변호사&amp;rsquo;라는 직업은 마냥 고아하기만 할까  - 변호사라는 이름의 악성 민원상대자</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8</link>
      <description>얼마 전 이메일 한 통을 받았다. 내가 기억하는 그 이메일의 한 줄은 &amp;ldquo;민원인을 상대하는 것이 힘든데, 변호사가 된다면 다를까요?&amp;rdquo; 였다.   내가 처음 수습 변호사로 일을 시작했을 때, 나를 담당하던 직원분은 나보다 서너살 정도가 많은 분이었는데 할줄 아는게 거의 없었던 나에게 의뢰인을 대하는 방법, 무례한 질문에 대응하는 방법, 작고 사소하게는 회사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7V-OQb4zrucsexXcNC116iUw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9:09:05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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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쁜 것, 바빠보이는 것이 좋아보였는데 - 변호사로 일하면서 깨달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7</link>
      <description>변호사가 되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10시가 넘어 퇴근하는 것이 나는 당연한 줄 알았다.   그 때에는 마냥 '할 일이 있고, 그 일이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고, 나 밖에 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게 나름 뿌듯했던 것 같다. 이상한 얘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처음에는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 보다 오랜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Rx0tqkrJFJK3BupwZnIti1T3o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18:11:14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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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에서 나이로 평가받을 때의 기분이란 - 나이는 어려도 연차도 꽤 되었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5</link>
      <description>글을 하나도 쓰지 못했다.  4월말쯤부터인 것 같은데, 정말 꼬박 두 달은 너무 바빠서 일 말고는 따로 시간을 낼 여유도 전혀 없었다. 다행히 두 달을 죽어라 고생시키던 사건이 어느 정도 해결되고 이번주 부터는 사건 기록만 열심히 보면 되는 상황이 됐다.  사건을 진행하면서 피고인이 14명이 넘는 사건에서 8명을 한꺼번에 추가 수임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EPcK3VFcKoEMGRJyUUXTcdur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0:56:27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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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변호사에게까지 거짓말할 필요가 있나요 - 의뢰인의 배신</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4</link>
      <description>처음 이 의뢰인의 사건을 맡은지는 벌써 4년이 다 되어간다.  당시 문제되는 혐의들이 한두개가 아니었는데, 처음에 맡았던 고소사건은 상대방이 결국 기소되도록 해 잘 마무리 됐고, 지금까지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이 사건은 영장실질심사에서 피를 튀기고 싸워 영장이 기각되고 나서 2019년에 기소된 이후 1심재판에만 3년이 걸렸다. 사건이 대단하고 복잡해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X5AMS3mBktA385Robj1nZuloP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10:12:54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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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잘 될거에요&amp;quot; 한 마디의 무게 - 운수 좋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3</link>
      <description>나는 습관적으로 의뢰인에게 '좋은 결과'보다는 '나쁜 결과'에 대해 얘기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집행유예도, 실형도 선고될 수 있는 사건인데 '집행유예도 선고될 수 있고요, 실형도 1년까지는 가능합니다'라고 얘기한 후 실형이 선고되면 다짜고짜 &amp;quot;변호사님이 집행유예 나온다고 호언장담 했잖아요!&amp;quot;라는 호통을 들어야 하는 경우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HCMbpp1V7U0cJrIF1PFx5U1Z0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1:30:05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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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입학하기 전 선행학습이 필요할까? - (8) 공부하려고 입학하는데, 입학을 위해 공부해야 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2</link>
      <description>나는 졸업한지 꽤 되었는데도, 당시에도 로스쿨 입학 전 민법스터디, 형법스터디가 있었다.  7기 정도가 로스쿨에 다닐 때 까지는 로스쿨에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법대생, 법학을 전공한 법대생, 법학을 전공했을 뿐 아니라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사람들이 무작위로 다 같이 입학할 때니, 비법대생으로서는 2차생과 갑자기 같이 공부하는게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Ff-giNMBHG1_QERpBPMsKBqaZ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8:48:52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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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드시 합격하는 로스쿨 지원서 쓰기  - (7) 로스쿨 지원서는 입사지원서와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xwe/21</link>
      <description>사실 지원서가 로스쿨 입시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로스쿨 입시에서 누군가를 뽑아본 것도 아니고, 반대로 지원자의 입장에서도 '지원서를 잘 써서 다른 정량요소들이 바닥인데도 입학에 성공했다'는 케이스를 본 적이 없어서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래도 아마도 누군가는 다른 정량요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iM67oii8z-HUt24IA3COzC-o0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13:03:31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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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놈'만 변호하다 보니 생긴 버릇</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6</link>
      <description>변호사가 되고 난 이후 내가 한 일은 100%가 '나쁜놈'을 변호하는 일이었다.  요즘은 수사기법이 정말 많이 발달해서 예전에 TV에서 보던 것처럼 정말 억울한 상황인데도 수사기관의 압박과 횡포에 못이겨 거짓으로 자백을 하고 처벌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의 유죄의 증거는 핸드폰, 컴퓨터, DNA, CCTV영상을 통해 쉽게 수집된다.  그러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mA5wIzy-ZIIQRJUDUIeNpnnLp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11:07:57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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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이상이 합격하는 변호사시험, 쉬운거 아닌가? - (6) 놀면서 자격증을 딴다는 로스쿨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9</link>
      <description>나도 처음에는 그랬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대충 50% 정도 된다고 하는데, 설마 내가 저 반 안에 못들겠어, 변호사시험만 합격하면 되는데 나도 캠퍼스의 낭만을 누리면서 3년 쉰다고 생각하고 학교 다니면 되겠지, 엄청나게 로스쿨을 쉽게 생각하고 입학했다.  나는 봄날에 꽃비 맞으면서 노트북 들고 나가서 과제를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로스쿨이 시험 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gz-Q32lVL36FoUcb1VkCGjlXl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10:47:58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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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돈이 많아야 로스쿨에 갈 수 있나? - (5) 대부분 그냥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의 짐을 가지고 학교 다녀요</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8</link>
      <description>내가 회사에서 꽤 존경하던 임원분께서 내가 로스쿨에 입학한다고 회사를 그만 둔다고 하니, 따로 자리를 마련해 같이 밥을 먹던 자리에서 일어난 일이다. 임원분께서는 나에게 &amp;quot;학비가 대충 한 학기에 1,000만원 씩이라고 계산하고, 3년이니 여섯 학기, 기타 생활비를 최소로 계산해서 합치면 1억이면 변호사 자격증 사는거네? 나쁘지 않다.&amp;quot;라고 하셨다.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bwFVFlI4yR-n3H2NCNN-D-EuJ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9:39:37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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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히 잘 하는게 없어도 로스쿨 가도 될까요? - (4) 특별한 외국어능력, 자격증 없이 로스쿨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4</link>
      <description>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1) 리트 고득점, (2) 일정 수준의 영어실력, (3) 학부성적이 요구된다. 리트 점수는 바로 이전 글에서 대략적인 합격점에 대해 설명했다(사실, 리트 점수는 가중치가 다소 높은 학교가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가 있다. 본인이 리트 점수가 뛰어나게 높거나, 다른 둘에 비해 너무 낮다면 그 가중치를 잘 계산해보고 지원할 학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qkcVFBE_i5CdQ77y2vCFsejVO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1:49:57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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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학적성시험(LEET), 도대체 뭘 공부하란거지? - (3) 로스쿨 준비 1단계, 최소한의 투자로 리트(LEET) 고득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3</link>
      <description>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리트(법학적성시험, LEET, 이하 '리트')를 이미 치른 적이 있다거나, 기출문제를 본 분들이라면 저 제목을 십분 이해하시리라 생각한다.   로스쿨의 입학을 위해 수능성적처럼 꼭 필요한 리트성적. 로스쿨의 입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나뉘는데 서류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1) 리트성적, (2) 외국어성적(영어), (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lGeY1Y4BCw0Bvuv3EI3DivHG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10:34:48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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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쩡한 직업을 두고 로스쿨을 가려는 분들께 - (2) 이미 너무나 좋은 직업을 가지고 로스쿨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2</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전적으로 내 이야기다.  나는 휘황찬란하게 2개의 전공과 1개의 부전공, 그리고 수개의 인턴경험과 해외 연수 경험을 가지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했다. 좋은 회사에 했던 것 같다. 내가 다니던 회사는 금융권의 공기업같은 사기업으로 전 직원 108명 규모의 아주 작지도, 그렇다고 아주 크지도 않은 회사였다. 음. 회사 복지가 지나치게 좋았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gQR8FxGrtE_ScC6iHZJosWzE6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10:51:50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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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다이어리 - 진짜 변호사가 알려주는 로스쿨 입시 - (1) 로스쿨, 왜 가고 싶은거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8xwe/10</link>
      <description>티비를 보다가 심지어 이제 로스쿨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방영된다는 예고편을 보고 &amp;lsquo;엄마나?&amp;rsquo; 했다.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해서 고등학교 때 부터 로스쿨 입시를 준비한다는 얘길 듣기는 했는데 드라마까지 나온다고 하니 생각보다 로스쿨에 대한 관심, 특히 로스쿨 입시에 대한 관심이 꽤나 높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에서는 앞으로 꽤 오랫 동안 로스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we%2Fimage%2F_W-4WE64QXVJTF48lkTZYuFN3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3:42:52 GMT</pubDate>
      <author>밍지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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