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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미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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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그 자체가 브랜드다 ㅣ 맘브랜딩하는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5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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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 자체가 브랜드다 ㅣ 맘브랜딩하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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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비처럼 추적이는 마음 - 육아하는 마흔엄마의 초라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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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반가운 가을비건만, 마음이 반갑지만도 않은 오늘이다. 8살 딸과 4교시 수업이 끝나면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7개월 임산부 엄마는 이미 번거롭다.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차키를 챙겨 엘리베이터 공사 중인 아파트 계단을 9층부터 내려가기 시작한다. 다음 주면 공사가 끝나니 그때까지만 힘을 내보자.  성별과 나이가 다른 아이 둘을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aOtwsTQWoNteZEV2xisG3CPYi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9:13:12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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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한 육아인가  -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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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를 낳았다. 아이를 낳고, 신생아실의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갓 태어난 아이를 보고 두 번 다 눈물을 흘렸다. 그 때를 짚어본다면 내가 이 예쁜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휩싸였고 어떻게 '잘' 지켜낼 수 있을까? 물음표 속에는&amp;nbsp;너무 '잘'하고 싶은 나의 마음이 담겨있었다. 내가 부족한 사람이란걸 알기에, 나만큼 부족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8L14gWkLXpd5NhQLaSZ2s2Eq_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6:26:26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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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천, 마음만 먹으면 버는줄 알았지 - 온라인에 돌고있는 약도 없다는 월천역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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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차 직장인을 그만두고 내가 처음 번 돈 3만원  온라인 세상에 들어온지 3년차. 어찌보면 온라인 세상에서, 새싹같은 내가 회사에서 받은 월급말고 처음 얻은 수익은 30,000원이었다. 작고 소중한 이 돈을 내가 벌었다고? 10년간 증권회사를 다니며 큰 액수의 돈을 보기도 했고, 내가 수익으로 얻어보기도 했다. 내가 돈을 대하는 사이즈는 커져만 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QrFI-KuzdRV236xmeAkVoeaQc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8:54:31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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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 그거 어떻게 되는건데?&amp;nbsp; - #2. 회사 안나가고 일할 때 일하면 프리워커 맞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02W/17</link>
      <description>프리하려면 워드안에 들어있는 &amp;lt;프리&amp;gt; 두 글자에 대한 책임을 완전히 질 수 있어야 진정한 프리워커다.   내가 정의하는 프리워커의 의미다. 육아맘의 프리워킹은 아이가 없는 틈을 타,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모두 해 놓아야 하고 그 틈틈이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계획해서 나만의 시간을 소중하게 얻을 수 있을 때 그제서야 이루어진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oFW_8GcI8ffHNfGZJnJx6sPpU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4:32:33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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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 진짜 프리한거 맞나요? - #01. 말만 프리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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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 프리워커라 부르는 나는 집에서 일하는 엄마다. '프리워커'. 뭔가 자유롭게 일하는 멋진 냄새를 풍기는 이&amp;nbsp;개방적인 워드 속에는 흐물거리지 않는 단단함이 분명 숨어있다.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어쩌면 자유로울 수 없는 시간. 가족들과 시간을 공유하면서도 내 시간을 옹골차게 찾아써야 하는 숙명이 숨어있다. '프리'하게 시간을 흥청망청 썼다가</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5:01:40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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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자전거 - 남편의 취미생활을 응원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02W/9</link>
      <description>얼마 전 남편이 자전거를 샀다. 꽤 오래전부터 운동으로 자전거를 타 볼까 고민하던 그 였다. 즉흥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결제부터 하는 나와는 달리 그는 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그 고민이 끝난 시점이 지금이었나보다. '운동다녀올게.' 하며 나가던 남편은 자전거와 함께 들어왔다.    가을에 구입한 자전거는 주말이 되면 항상 남편은 씻지도 않고 원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yKdfvTAxyTWYBu0VS_v4uUvZC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2:46:53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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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좋아한다 - 육아맘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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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야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취향이 변해간다.&amp;nbsp;배도 고프지 않으면서 아이들을 재우고 나면 바로 잠들어야 하는데 혼자인 이 시간을 너무 진하게 쓰고 싶어서 누워서 많은 생각을 한다. 수많은 선택지가 떠오르고 머릿속을 빙빙 돈다. 분명, 야식을 좋아하지 않는데 뭐랄까. 밤에 즐길 수 있는 것을 떠오르다보니 커피를 마실 수도 없고, 먹을 수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sqQuS91TpTDQ1dw3lD-J4rD-z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2:00:44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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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미라클모닝이 힘들까 - 다섯번째 도전하는 미라클모닝,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02W/12</link>
      <description>2022년 1월, 나는 새로운 사람이 되고 싶었다. 육아와 살림이 주 업무였던 나의 하루는 지루하고 비효율적이고 하고 싶은 일을 충동적으로 해 치우는 삶이었다.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없이 시간만 흘러가는 나의 시간이 싫었다. 불안이 높은 성격이란 탓을 해 보지만 아이를 케어하기 위해 하루종일 아이들만 보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왜 다른 것도 제대로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6qqgw_4bR5hyXHaPe8Ubtekeu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3:56:41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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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홍시를 먹이다 엄마 생각 - 나도 많이 컸네, 엄마만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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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끝이 찡해지도록 추운 겨울에 먹는 홍시    일곱 살이 된 딸은 분유를 먹을 때부터 양이 적어서 걱정했고, 이유식을 시작할 때에도 양이 적어 늘 걱정이었다. 여전히 그녀는 친구들에 비해 몸무게가 적은 편이지만 잔병치레가 많지 않은 그런 딸에게 소울푸드가 몇 있다.&amp;nbsp;옥수수, 동그란 뻥튀기, 홍시 , 파프리카, 당근. 알고 보면 건강한 재료들 좋아하는데 양이</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5:00:09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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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글서랍 - 엄마의 서랍에 담아두고픈 이야기지만 나누고 싶기도 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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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작가 꽃미령입니다. ) 쓰고 싶은 이야기 많은 곧 마흔 엄마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담을 매거진입니다.       매거진 발행자 소개를 잠시 할게요. 저는 2022년 12월 현재, 일곱살 딸과 다섯 살 아들을 키우고 있고 온라인에서 인스타그램 코치, 경제 재테크 성공습관 독서모임 &amp;lt;리치우먼북클럽&amp;gt; 독서모임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증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Y-rApVoPdGNHbZgxFeSAZmIYp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10:28:58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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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인 '나'도 돌보기 : 마음 챙김 - 에이브러햄 매슬로의 &amp;lt;욕구 단계설&amp;gt;에 비추어 보는 엄마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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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본캐는 엄마다.  두 아이를 양육하고, 가사를 도맡아 하는 사람. 깊은 고민 없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엄마의 역할이었다. 왜, 엄마가 해야 할 일에는 &amp;lt;엄마를 돌보는 일&amp;gt;은 없을까?    엄마 자신을 돌봐야 한다.  나 자신의 욕구가 충족이 되어야  비로소 타인의 욕구도 채워줄 수 있다.   &amp;lt;욕구 단계설&amp;gt;_미국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   미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cQ_TKagPiPLm6D4QRZetd-HC6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22:04:35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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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하며 '나'를 찾아가는 시간 - 회사를 벗어나 '나'와 마주하는 번뇌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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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두 아이를 낳고 평범한 엄마가 되었다.       퇴사를 결정하고 퇴사처리가 되었다.  나는 자유인이 되었다.    한 동안은 친했던 동료들의 sns 계정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열어보지 않았다. 부러울까 봐, 혹은 내가 선택한 결정이 후회될까 봐 말이다.   퇴사를 하느냐 마느냐 고민하는 시간 동안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나 자신과 싸워왔기에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ag9eAmiFw_FrF_ktVReuLtexv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8:57:39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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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말고 뭐라도, - 육아에서 탈출해 나만의 &amp;lt;비상구&amp;gt;를 찾는 엄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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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다.     엄마가 되어버렸다.  첫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했었고, 아이가 10개월이 되던 무렵 나는 복직을 했었다.  매일 아침 6시면 잠든 아이의 옆자리에서 살그머니 고양이 걸음으로 침대에서 기어 나와 욕실로 가서 씻고, 드라이기 소리에 아이가 깰까 봐 최대한 머리카락의 물기를 닦고, 아이가 자고 있는 방에서 가장 먼 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2W%2Fimage%2FOo1P2vEl4QIjuG3X09YYf_41J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08:53:54 GMT</pubDate>
      <author>꽃미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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