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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리썬 윤정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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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0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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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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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만 멈춰버리는 아이, 무기력한 아이 -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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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분명 기분이 무척 좋았다. 세상 흥겨움을 다 가진 듯 깔깔 웃고 빙글빙글 돌고 방방 뛰며 즐거움을 있는 힘껏 표출했다. 기분이 좋을 때는 복도 전체가 쩌렁쩌렁 울릴 만큼 텐션이 하늘을 찌른다.  ​ &amp;quot;선생님 저 밖에서 놀아도 돼요?&amp;quot;   &amp;quot;아니, 지금은 무용 시간이니까 밖에서 놀다가 3층까지 올라가면 땀 뻘뻘 나서 수업 시작할 때 힘들어. 친구들처럼</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6:38:37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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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 - 보다 건강한 감정 표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0Ak/22</link>
      <description>올여름에는 휴가 계획이 따로 없다. 이렇게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에 굳이&amp;hellip;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즘 경제 공부를 하고 있다 보니 성수기 비싼 숙박비가 무척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며, 또 겨울 제주 여행을 위해 아껴두고 싶기도 하고, 뭐 그런 상황.    어제는 남편이 당일치기로 연가를 써서 오전에는 아이들 치과 진료를 하고, 오후에는 가창 계곡 카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5fgz5iDNCiRgJqht_1ZnlSm0N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5:28:18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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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그럽게 반짝이는 나의 여름 - 나는 왜 여름날의 밤공기에 매료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0Ak/21</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도 늦게 들어오는 건 아니제?&amp;rdquo; &amp;ldquo;아이고 엄마 지금이 오후 2시다. 이렇게 일찍 나가는데 뭐 얼마나 오래 있겠노. 저녁 먹고 늦어도 10시 전에는 올게.&amp;rdquo;  그를 세 번째 만나는 날. 지난 데이트 때 밤 12시가 다 되어 귀가했던 나는 엄마의 따가운 눈총을 애써 외면하며, 이번에야말로 늦지 않으리라 호언장담을 하고 집을 나섰다. 전신 거울에 비친 발랄</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12:11:49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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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출간했습니다 _ 그럼에도 웃는 엄마 - 프롤로그 : 엄마의 웃음이 왜 먼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9</link>
      <description>&amp;ldquo;하루빨리 큰 병원으로 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amp;rdquo;   첫째 아이의 허리 엑스레이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보인다는 말을 듣고 나는 한참을 휘청거렸다. 밥을 짓다가도 빨래를 개다가도 청소기를 밀다가도 눈물은 거스를 수 없을 만치 삐죽삐죽 솟아올랐다. 그럼에도 나는 세 아이를 돌봐야 하는 엄마였다. 눈물이 솟구칠 때면 베란다로 쫓아가 입을 틀어막았고, 화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F3umBp46LSa0um_vpLgFkdOj4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3:14:24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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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1학년 아들의 일기 쓰기   - 일기가 인생의 단짝 친구가 되기를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7</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는 기억력이 정말 안 좋은 것 같아. 4일 전에 뭘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amp;quot;        &amp;quot;그건 기록을 안 해서 그래. 엄마도 안 써놓은 건 거의 다 잊어버리거든. 그래서 일기도 쓰고 기록도 해놓고 그래. 정훈이도 일기를 쓰다 보면 9살이 되어서도 오늘 뭘 했는지 기억이 날 거야. 일기장만 펼쳐보면 되니 말이야. 한참 지나서 일기장을 다시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e1Dhb4OUiNecwucpINXRmicY2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1:53:55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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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언맨 덕분에  - 마음속 든든한 영웅 하나 품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6</link>
      <description>&amp;quot;혹시나 힘든 일이 있으면 아이언맨에게 도와달라고 해봐. 아이언맨처럼 힘이 날 거야&amp;rdquo;       어느 평일 날 아침 아이들에게 아이언맨 양말을 신겨주며 슬쩍 아이언맨 이야기를 꺼내 보았더니 아이들은 기분이 좋은지 씩 웃는다. 그리고는 한창 유치원 등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정훈이가 말했다.       &amp;quot;엄마, 레고로 만든 내 소방차를 상윤이가 다 망가뜨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v_9bbRBeEwwFI4yziDE2vJFYM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7:02:21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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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가 사라졌다!  - 아이의 독립 선언과 엄마의 분리 불안이 빚어낸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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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학교 마치면 집에 혼자 와 볼래. 할 수 있을 것 같아.&amp;quot;        학교에 두 번쯤 갔을 때부터 훈이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 낯가림이 많고 환경 변화에 적응이 힘든 아이라는, 그동안의 내 판단이 틀렸던 걸까. 아이는 첫날부터 학교가 너무 재밌다며 미소를 지어 보였고, 급기야 혼자 등하교를 하고 싶다는 선언까지 해버리니. 엄마가 아이를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iCdaaLXuHEAcjbtOurAgeMCGm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13:52:21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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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다움으로 이겨낸 시간  -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해내는 용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3</link>
      <description>&amp;ldquo;제주 한 달 살기 숙소를 지금 예약하는 건 너무 성급한 걸까? 예약이 다 차 버리면 그때 가고 싶어도 못 가니&amp;hellip;. 수술하고 모든 것이 다 잘될 거라는 믿음으로 예약해도 되려나?&amp;rdquo; &amp;ldquo;예약금은 얼만데?&amp;rdquo; &amp;ldquo;예약금은 따로 없고, 임대료랑 보증금 전액을 다 보내야 예약이 되네. 임대료 220만 원, 보증금 50만 원. 좀 세긴 하지? 그래도 아이 셋 데리고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Lr0vLyrzs0za5D2Lr0RVuLRE3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0:17:31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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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란 부대낄 수밖에 없는 운명 공동체  - 연년생 형제 육아 속 엄마의 중심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1</link>
      <description>나이 터울이 적은 우리 삼 형제는 어려서부터 늘 엄마 아빠의 옆자리 쟁탈전을 벌여야 했고, 무엇이든 나누거나 양보해야만 하는 운명 공동체였다. 형제가 잘 어울리는 예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건 부모에게 있어 둘도 없는 축복이지만, 아이들 각자에게 특별한 사랑을 전해주지 못해 마음 아프고 안타까웠던 고통의 순간 또한 엄연히 존재했으니. 열 손가락 바늘로 찔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q2Bh4JjvaO92bGqStvr2yKK_L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0 23:20:52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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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내려놓기 연습 &amp;lt;디지털에서 아날로그로&amp;gt; - 아이의 눈빛을 볼 시간,  지금 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0</link>
      <description>그동안 스마트폰을 멀리하고자 참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육아 2년 차에는 카카오스토리를 탈퇴했고, 육아 3년 차에는 카톡을 탈퇴했으며, 육아 4년 차에는 스마트폰을 아예 폴더폰으로 갈아타 보기도 했었다. 한번 발을 들인 이상 도통 빠져나오기 힘든 &amp;lsquo;늪&amp;rsquo;과도 같은 스마트폰의 세계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보고자 무던히도 발버둥 쳤다.      TV도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oKh4f-piNbtjlO0UVp1rLYq5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12:28:30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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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아픔 뒤에 비로소 알게 된 것들  - 엄마, 삶에 눈 뜨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Ak/9</link>
      <description>어느덧 훈이 수술 날이다. 훈이가 잠에서 깨어 얼마 지나지 않은 이른 시간, 수술실로 이송하는 침대가 입원실로 들어왔다. 에휴, 조금만 더 늦게 오시지... 잠에서 깨자마자 수술실로 가야 하는 아이가 무척이나 안쓰러웠다. 훈이가 많이 무서워해서, 아빠가 이동 침대에 올라타 훈이를 안고 함께 수술 대기실로 향했다. 수술 대기실에는 훈이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HHDzG4eXK4ENY68NEtiz8HC5L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10:58:53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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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이 내게 건네는 위로  - 육아맘에게 커피란, 카페인 그 이상의 힐링</title>
      <link>https://brunch.co.kr/@@90Ak/8</link>
      <description>병원 진료를 마치고 서울역으로 가는 길, 아이는 지하철에서 곤히 잠이 들었다. 서울로 가는 KTX에서도, 병원으로 가는 지하철에서도, 치료를 받는 순간에도 생기가 가득했는데. 먼 길 오가는 여정의 피로를 견뎌내기에는 역부족이었나 보다.    잠들어 축 처진 아이를 안고 기차역으로 향했다. 지하철에서부터 기차역까지 가는 길은 제법 먼데, 아이를 안고 가자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fzlur_H2BayDGMEoKojxi42b1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12:22:01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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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운동장, 아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세상을 그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90Ak/7</link>
      <description>소리 질러야 아이다.  울고 싶을 때 마음껏 울 수 있어야 아이다.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온 동네를 뛰어다녀야 그게 아이다.  더 나아가 구르고, 뒹굴고, 물어뜯고,  때로 비명도 지르며 한 시절을 보내야  아이다운 아이다.  높은 데서 뛰어내리고 땅바닥을 박박 기고 굴러다니기도 해야 한다.        그런데 어른들은 시끄럽다고  소리도 못 지르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vCrx-yGtmvuf4D-kyJkdCITbn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10:48:50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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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셋의 엄마라서 슬픈 날  - 어디에선가 전전긍긍하고 있을 형제 다둥맘을 응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90Ak/6</link>
      <description>며칠 전 브런치에 층간소음 관련 글을 한 편 올렸다. 누군가에 대하여 평가를 하는 글도, 비난을 하는 글도,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식의 주장 글도 아니었다. 그저 형제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고충과 힘겨움 들을 나의 경험 날것 그대로 가감 없이 쓴 것, 그것뿐이었다. 그 경험을 기록해놓고 싶었고 그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NxlZ4prjo-50qg43Ve5WCMdZu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0:25:10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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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도 독서모임이 필요해  - '엄마들의 꿈을 가꾸는 독서모임'을 만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0Ak/5</link>
      <description>내 인생 전반을 돌이켜 봤을 때, 책(공부 책 말고)을 가장 많이 읽은 기간을 꼽으라면 단연 육아 기간 동안이 아닐까 싶다. 출산도 육아도 처음인 내가 아이를 안고 도무지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아이를 너무 잘 키워보고 싶어서,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내가 궁금해서, 집 안에서 세상과의 연결 통로를 찾아보고 싶어서, 아이 때문에 내려놓았던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ZE12y-FTCNHRn2LIR77wADJoO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0 00:09:41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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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힘이 들 땐 쉬었다 가자 - 엄마를 울려 버린 26개월 형아의 한 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90Ak/4</link>
      <description>어느덧 육아 8년 차, 짧은 기간에 세 아이가 복스럽게 찾아와 주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시리게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도 참 많았다. 그중 가장 힘들었던 기간을 꼽으라면 둘째가 말 못 하는 아기이고, 첫째도 역시 아기이던 그 시절, 첫째가 단지 동생보다 19개월 더 일찍 태어나고 말 조금 더 잘한다는 이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1Pya2rzg6ZUia-6CxVZ_Uq8E6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21:58:38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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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셋이 어때서  - 편견 가득한 세상에서 엄마의 자존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90Ak/1</link>
      <description>저녁노을이 예쁘게 물들 무렵, 오랜만에 온 가족이 다 함께 동네 산책을 나섰다. 아이들과 잡기 놀이도 하고 달리기 경주도 하고 보도블록 색깔별로 콩콩 뛰며 캥거루 놀이도 하고, 그러다 보니 나까지도 덩달아 신이 난다. 내가 참으로 좋아하는 서늘한 저녁 공기, 거기에 아이들의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더해져서 하루 동안 고되었던 마음들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Ak%2Fimage%2FVic25-yDU3x35SKWnbR7yzX-N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15:42:32 GMT</pubDate>
      <author>쓰리썬 윤정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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