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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블리</title>
    <link>https://brunch.co.kr/@@90PV</link>
    <description>상처를 지나,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엄마로서의 일상과,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4:0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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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지나,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엄마로서의 일상과,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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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려던 엄마에서, 버티는 엄마로 - 나는 잘하려던 엄마에서, 버티는 엄마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PV/6</link>
      <description>잘하고 싶었다.  아이를 낳기 전부터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아이에게 화내지 않는 엄마   늘 웃어주는 엄마   지치지 않는 엄마  그게 내가 생각했던 엄마였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아이를 키운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감정과   체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짜증이 먼저 나오는 날이 있었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V%2Fimage%2Fo5VhNLfsZnvyU0YJXZVQ6Mi-go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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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질까 -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PV/17</link>
      <description>오늘도 별일 없었다.  아이 둘을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그렇게 하루를 끝냈다.  남들이 보면 평범한 하루다.   그런데 나는, 그 안에서 몇 번이나 무너졌는지 모른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짜증이 올라오고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날 것 같고   조금 전까지 괜찮다가도 갑자기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든다.  이게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렇게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V%2Fimage%2FCmMT9j9v9vIN6zrSiHTAx9G55U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2:00:13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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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때는 몰랐던 여유 - 둘째가 되니까, 마음이 조금 느슨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PV/12</link>
      <description>첫째를 키울 때는   모든 게 처음이라서   항상 긴장한 상태였다.  아이의 울음 하나에도   이유를 찾으려고 애썼고  조금만 평소와 달라도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닐까   괜히 더 불안해졌다.   그래서 늘 바빴다.  몸이 바쁜 게 아니라   마음이 바빴다.   아이를 안고 있어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계속 확인하고 싶었고  하루가 끝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V%2Fimage%2F2I3bSC1fsgnprJ9i5PJ2BewWZq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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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면서 바뀐 나 - 아이를 낳기 전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90PV/5</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기 전의 나는   조금 더 단순한 사람이었다.  힘들면 쉬면 됐고   하기 싫으면 미루면 됐고   버거우면 도망쳐도 괜찮았다.  그게 당연한 줄 알았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점점 다른 사람이 되어갔다.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날들이 생겼고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순간들이 늘어났고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칠 수 없는 책임이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V%2Fimage%2Flu_5EGWxaCGO8uu2EbaSsax7Yf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1:00:05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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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낳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 같은 육아인데, 마음은 전혀 달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PV/11</link>
      <description>첫째를 키울 때는   모든 게 처음이었다.  작은 변화에도 불안했고   조금만 울어도 이유를 찾으려고 애썼고   잘하고 있는 건지   계속 확인하고 싶었다.  그래서 더 힘들었다.   둘째를 낳고 나니까   같은 상황인데도   마음이 달라져 있었다.   아이를 돌보는 방식은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그걸 바라보는 내 마음이   조금은 느슨해져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00:05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0PV/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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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와 둘째, 같은 육아 다른 마음 - 처음이라서 더 불안했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0PV/4</link>
      <description>첫째를 키울 때는 몰랐다.  같은 육아인데, 둘째가 되니까 마음이 이렇게까지 달라질 줄은 몰랐다.  첫째 때는 모든 게 처음이었다.  조금만 울어도 불안했고, 조금만 안 먹어도 걱정이 앞섰다.  이게 맞는 건지,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하고 싶었던 시간이었다.  검색창을 붙잡고 살았던 날도 많았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쉽게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V%2Fimage%2F9-JdKYHsCgeE3S3CV3nz18Gz5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29:50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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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엄마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됐다 - 처음엔 몰랐던 것들이, 두 번째에 보이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PV/3</link>
      <description>둘째를 낳고 나서야 알게 됐다.  첫째 때는 모든 게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틀린 건지도 몰랐다.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물어볼 여유도 없었다.    그저 눈앞에 있는 하루를 버티듯이 지나갔고,   아기가 울면 나도 같이 울고 싶었던 날들이 더 많았다.  그때의 나는   &amp;lsquo;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amp;rsquo;는 생각에   스스로를 너무 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PV%2Fimage%2FUmopnDXlV4fKb7qWTZ63ABNYR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1:51:13 GMT</pubDate>
      <author>윤블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0PV/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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