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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그다드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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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3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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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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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연휴 이후로 직장상사 욕을 끊겠습니다 - 노담 말고 노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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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가 끝나갑니다. 연휴 뒤에는 출근입니다. 연휴 이후로 미룬 일들이 산적합니다. 우울합니다.  출근 걱정으로 인한 우울감에 지배되지 않기 위해, 뜬금없이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질문하기를 좋아합니다. 심지어 스스로에게도 질문을 많이 합니다.)  &amp;lsquo;너는 25년 추석연휴 이후로 어떤 직장인이 되고 싶으냐?&amp;rsquo;  제가 답했습니다. 제가 묻고 제가 답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e_lCUc9c3G5Wf5T9uG1v9TP-H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6:58:13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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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4분기  -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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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10월입니다. 4분기의 시작입니다. 4분기는  회사에게 숫자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분기 실적, 연말 성과, KPI 달성률.  보고서에는 늘 그래프와 표가 가득 차고, 임원들은 그 숫자의 높낮이로 웃고 웁니다.  하지만 직장인의 삶까지 숫자로만 정리된다면, 그건 조금 씁쓸한 일입니다.  연봉이 얼마 올랐는지, 성과급이 몇 퍼센트였는지&amp;hellip; 물론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gX5qCxJ7_g0ndcC0NeM5V8I7V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4:50:12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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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상사의 &amp;ldquo;토 달지 마.&amp;rdquo; -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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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다음 커리어 준비를 위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랜만에 글을 쓸 수 있게 영감을 준 직장 상사 P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회사에서 직장 상사가 하는 말 중 은근히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amp;ldquo;토 달지 마.&amp;rdquo;  말끝마다 그 주문을 외우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amp;ldquo;토 달지 마&amp;rdquo;는 그의 방패이자 무기이지요. 회의에서 누군가 의견을 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zOTNITqGfxWtbIRmfEQ0siIC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4:09:37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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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퀴즈에 출연한 빌게이츠가 던진 찐교훈 - 그리고 직장인 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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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amp;lt;유 퀴즈&amp;gt;에 빌 게이츠가 출연했습니다. 마소의 창업자 그 빌 게이츠입니다. 여러 질문들과 답변이 오갔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오둥이 부모의 질문과 빌 게이츠의 답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오둥이 부모님이 &amp;ldquo;AI 시대에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느냐&amp;rdquo;라고 묻자, 그는 코딩&amp;middot;수학&amp;middot;과학의 유용함을 인정하면서도 결국 &amp;ldquo;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는 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YzQkZYgvm8tX40fe4aQ9TCgkr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2:56:43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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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사춘기 극복법 - 웃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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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어라, 항시 웃어라.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얼굴을 붉히지 말고, 아무리 힘들고 속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얼굴을 찡그리지 말고 웃어라.그런 일이 생길 때마다 곧 숨을 서너 번씩 깊이 들이마시면서 웃을 일을 생각해 내라.그걸 자꾸 연습하면 웃음 속에 내심을 감출 수 있게 된다.남자(사람)는 마음에 층이 많을수록 크게 된다. &amp;mdash; 《아리랑》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YkEYYcPGLRcibdFUfcPfaZbIN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3:28:05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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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고속열차, 그리고 18년 전 석탄 냄새 - 개인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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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중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직장생활 15년 동안 중국 출장은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발전 속도를 거의 제 성장 그래프처럼 체감하며 지켜봤습니다.  제가 중국을 처음 방문한 건 2007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대학생 배낭여행으로 친구와 각각 한 달 동안 100만 원(비행기 값 포함)으로 중국을 돌아다녔습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xFlYmxrknGRAB-oV6MPkfKUdA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9:04:41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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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직장 상사, 리더십의 기본 - 니가 MZ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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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마음속에 &amp;ldquo;최악의 상사 월드컵&amp;rdquo;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매니저형, 공만 가로채기형, 일은 안 하고 회식만 챙기기형&amp;hellip;라인업이 워낙 화려하다 보니 매번 우승자가 달라집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한때는 &amp;ldquo;회의 때마다 말을 갈아타는 상사&amp;rdquo;가 1위였고,또 어떤 때는 &amp;ldquo;본인 업무는 없으면서 &amp;lsquo;우리 팀이 뭘 하는지 모르겠다&amp;rsquo;고 대놓고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rHAc5FWY4ZxFIiNn5N4_jaBqX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2:09:15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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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만 배우면 부자 된다더니... - 아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55</link>
      <description>얼마 전, 제목만 보고도 한숨이 나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amp;ldquo;코딩만 배우면 부자 된다더니 다 망했다&amp;rdquo;&amp;hellip; 청년들 &amp;lsquo;알바&amp;rsquo;도 못 구하는 현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0066?cds=news_my  제가 사회 새내기 시절인 10년 전만 해도, 코딩은 &amp;lsquo;미래를 보장하는 열쇠&amp;rsquo;였습니다. 퇴근 후 6개월만 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5b2y77x7Azhf-B77rYDFJwcNN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3:26:20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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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자기계발의 결정판 - 유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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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vN 예능 &amp;lt;더 지니어스&amp;gt;에서 개그맨 장동민 씨가 우승했을 때, 많은 사람이 놀랐습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는 장난기 많은 &amp;lsquo;말발 센&amp;rsquo; 예능인에 가까웠지만, 프로그램 안에서 그는 치밀한 전략, 뛰어난 기억력, 빠른 관찰력으로 상대를 압도했습니다. 단순히 웃기는 사람이 아니라, 순간 판단력과 정보 처리 속도가 남다른 &amp;lsquo;전략가&amp;rsquo; 였습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iMT1FeHMEIJmbpIScLqKVY0fo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9:19:24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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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으로 재취업한 50대의 비밀 - 비밀 아닌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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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공기업에 근무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A 공기업은 국가 기간산업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쉽게 말해 &amp;lsquo;한 번 들어가면 웬만해선 안 나오는&amp;rsquo; 그런 회사입니다. 조직 분위기요? 살짝 폐쇄적인 편입니다. 외부 변화엔 민감하지 않고, 내부 사정은... 알 사람만 아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런 조직도 세월을 이기긴 어렵습니다. 아무리 안정적인 공기업이라도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mPpyYbJ3dpT9F13rxwELPDAPg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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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직이 어려운 지방대 출신의 고민 - 학벌은 사라져도 일은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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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과 지인의 사촌 동생 고민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고민의 결은 바로, 지방대 출신인 지인 사촌 동생(이하 지사동)이 취직이 안 된다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사동이 원하는 수준의 &amp;lsquo;좋은 기업&amp;rsquo;에 취직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지사동은 나름 열심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각종 자격증도 꽤 많이 땄습니다. 학벌을 빼고는 꿀릴 게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YNa7Ort_fiXohhdzKBGvaRQ8R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3:27:22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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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최고의 백반집 - 40대 직장인의 휴가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51</link>
      <description>부산으로 휴가를 왔습니다.  한여름의 남쪽 바다, 북적이는 해운대나 휘황한 야경도 좋지만 저는 오늘 저녁, 한 조용한 식당에 앉아 백반을 먹고 있습니다. 앞에는 다섯 살 난 아들이 앉아 있고요.  아내는 근처에서 잠시 지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저와 아들의 단독 외식입니다. 그러니까 이건&amp;hellip; 저희 부자(父子)의 첫 번째 백반 회동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D1bXw80yM0FTtXqDm86OU-tCL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3:17:49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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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도 체력이 있어야 할 수 있다 - 언젠가 퇴사할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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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이 힘들 때, 사람에게 치일 때 상상합니다.   사직서를 출력해 인사팀 책상에 조용히 올려두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퇴근하는 내 모습을 상상합니다.   그 순간을 기다리기라도 한 듯, 회사 메신저에 &amp;ldquo;로그아웃됨&amp;rdquo; 표시가 뜨고, 동료들이 웅성거리는 장면을 상상합니다.   회사문을 나서며 한 손엔 커피, 다른 손엔 자유를 쥔 모습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Cc8UfjaFNH5qBshsqardFMhc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3:28:21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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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이 당신 것이니 - 나라가 당신 것이니</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49</link>
      <description>소설가 김경욱 님의 소설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우범곤 총기사건을 모티브로 한 &amp;lt;개와 늑대의 시간&amp;gt;은, 말하자면 &amp;lsquo;압권&amp;rsquo;입니다. 한국 사회의 어둡고 음습한 비극적인 구석을 파고드는 동시에 인간 내면의 균열까지 들여다보는 날카로운 문장이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읽은 작품이 &amp;lt;나라가 당신 것이니&amp;gt;입니다. 이 소설은 냉전 시대의 퇴물 요원, 칠순 노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hXybtg78b90-62PJThVbVbva0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8:47:12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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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망치는 충성심 - 우리 사람 혹은 회사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48</link>
      <description>얼마 전, 회사원 지인과 점심을 먹으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amp;ldquo;역설적이게도, 회사에 충성한다는 사람은 회사에 결국 마이너스가 될 확률이 높아.&amp;rdquo;  처음엔 웃고 넘겼습니다. &amp;ldquo;그래도 충성심 있는 직원이 낫지 않나?&amp;rdquo; 싶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그 말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퇴근 후 양치질하면서도 생각났고, 자기 전에도 다시 떠올랐습니다.   가만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N93P1EvyFICJ-A-sW2Dn-vCi6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2:02:57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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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직장인이 중국 냉면을 먹는 이유 - 하래불사하</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46</link>
      <description>직장인에게도 여름은 옵니다.   작년에 이맘때쯤 중국 냉면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국 냉면을 기다리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올해 조금 더 간절해졌다고 할까요?  https://brunch.co.kr/@humorist/171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날씨입니다. 올해는 유독 더운 여름이라고 합니다. 아니,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3xAjZN4Q8yAZ12EzOjL4Zd3X7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1:00:06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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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DNA, 중소기업에서 써먹는 법 - 기업의 크기는 별상관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45</link>
      <description>대기업에서 12년을 뒤로하고 중소기업으로 이직한 초반, 스스로 꽤 당황스러웠습니다. 나름 대기업에서 10년 넘게 일했고, 꽤 다양한 부서와 사람을 거치며 실력을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중소기업에 오니 익숙하던 방식이 잘 통하지 않았습니다.  보고서를 꼼꼼히 정리해도 &amp;ldquo;그냥 말로 해요&amp;rdquo;라는 반응이 돌아왔고, 사전에 일정을 정리해서 공유하면 &amp;ldquo;아직 그렇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uZoGbTgWLaNabD3YscPCVQPic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0:36:12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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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한 번, 회의 중에 퇴사 결심 - 왜 매번 결심하고, 매번 돌아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44</link>
      <description>회의 중이었습니다. 한참을 말없이 듣고 있다가, 불쑥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아, 못 해 먹겠다.&amp;rdquo; &amp;ldquo;이번 달까지만 하고 나가자.&amp;rdquo; &amp;ldquo;이건 아니지 않나.&amp;rdquo;  사실 익숙한 패턴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꼭 이런 결심을 합니다. 대개는 회의 중입니다. 어디서 터질지 모를 말폭탄과,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 그리고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도 잊게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6AOhUiJmh94rCGwEdgsL5TeD9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0:58:56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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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남의 떡'을 조심해야 한다 - 엄마 친구 아들의 망령은 회의실에서도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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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회의실에서 꼭 한 번쯤은 듣게 되는 리더의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저기 ○○사는 보고서 수준이 다르던데?&amp;rdquo;  &amp;ldquo;옆 부서에 이런 인재가 들어왔대.&amp;rdquo;  &amp;ldquo;그 친구는 이런 걸 혼자 다 한다더라.&amp;rdquo;  처음엔 &amp;lsquo;정보 공유&amp;rsquo; 같았습니다. 그런데 자꾸 반복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ldquo;저 사람은 왜 우리 팀원은 안 보고, 남의 팀원만 말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WgT1ChV6TOilXrrtmWyo8P3KU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2:52:26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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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꼰대 직장인, 커리어 4막 준비 중입니다 - 대기업 12년, 중소기업 3년, 그리고 그다음</title>
      <link>https://brunch.co.kr/@@90RM/442</link>
      <description>직장 생활 15년 차입니다. 대기업에서 12년을 보냈고,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3년째 근무 중입니다. 적지 않은 시간이고, 적지 않은 경험입니다.  &amp;ldquo;그래도 잘 버텼네.&amp;rdquo; &amp;ldquo;적응력 하나는 인정이지.&amp;rdquo; &amp;ldquo;이쯤이면 자리 잡은 거 아냐?&amp;rdquo;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과거의 저였다면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을 겁니다. 그런데 요즘, 머릿속에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RM%2Fimage%2FxviA65cQkQx1VkX3obJgREdJm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0:22:30 GMT</pubDate>
      <author>바그다드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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