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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ster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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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남자 자기계발 독서 인생 연애 다양한 분야를 고찰합니다. 독서모임 5년차 모임운영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4:5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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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남자 자기계발 독서 인생 연애 다양한 분야를 고찰합니다. 독서모임 5년차 모임운영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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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살 첫 마라톤 도전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4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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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에 아는 지인들과 같이 마라톤에 대해 해보자는 말에 덜컥 진행하게 된 10km 마라톤 대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끝까지 완주했다. 마라톤이&amp;nbsp;끝난 지&amp;nbsp;2주가 흘렀지만 기억이 생생해서 첫 도전한 마라톤에 대해 적어본다.  예전에 글을 보면 나는 춤도 춰보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amp;nbsp;보디 프로필도&amp;nbsp;찍어보며 나름? 운동을 했던 사람이다. 단점이 있다면 길게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oCyRVJnuDpzMVuiFCF5ob78g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2:14:53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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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물었다 &amp;quot;형 돈 어떻게 모아?&amp;quot;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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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동생이 네게 말했던&amp;nbsp;말 중&amp;nbsp;가장 내 가슴속에 깊이 들어왔던 말이 존경하는&amp;nbsp;형이었다.&amp;nbsp;전화번호에 저장된 이름은 내 이름&amp;nbsp;세 글자가&amp;nbsp;아닌 존경하는&amp;nbsp;형이라고&amp;nbsp;저장해둔 동생이 내게 물어본 질문이 돈을 어떻게&amp;nbsp;모아라고&amp;nbsp;하는 말이었다.  곰곰이&amp;nbsp;생각해 보니&amp;nbsp;동생은 저축보단 쓰기에 바빴고, 없거나&amp;nbsp;사고 싶은&amp;nbsp;게 있으면 빌려서라도 샀었던 경제력이 있었다면,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4AB6L6iW2EtP_aZwn3MF6LAPu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08:26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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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든 살아진다.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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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카카오톡을 정리했다. 연락하지 않은 사람들을 하나씩 지우고, 그 사람들과의 기억도 함께 정리했다.  좋았던 기억도 있었고, 솔직히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도 있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친구, 지인, 그리고 가족까지 떠올리게 됐다.  사람들을 떠올리며 느낀 건 하나였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그리고 결국은, 어떻게든 다 살아진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yNvg1wMVFLUOf2azQ_dTMXPLO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0:33:01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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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바닥을 봐야 어른이 된다.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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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들거나 지칠 때 누군가가 내게 말했다. 어떻게 버텼어요?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한다. '밑바닥을 봐서 알아'라고 말이다. 여러 가지 힘든 사람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었다.  어느 날 아는 회원과 술 한 잔을 하면서 회원이 네게 존경한다고 하는 몇 가지 중 하나가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어떻게 힘든 일이 있을 때 버틸 수 있었어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u3H1RwMYwFqsdwLFeBsd54UY0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18:16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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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 책 읽어도 안되는 이유&amp;nbsp;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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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계발 책을 읽으면 언젠가는 자수성가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amp;nbsp;누군가는 그렇게 했고, 책 속 이야기들은 분명 설득력이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그대로였다.  &amp;ldquo;왜 나는 안 되지?&amp;rdquo;  아직 노력이 부족한 걸까. 더 간절해야 하는 걸까.남들보다 덜 절박한 건 아닐까. 그렇게 스스로를 몰아붙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계속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느낌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crxW17GFoxo9BAsS8DiBlm4Ny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37:13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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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가는게 눈치보이기 시작했다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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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에는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카페는 그저 공부하러 가는 곳이었고, 누군가를 만나기 위한 장소였다.어쩌면 별 의미 없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했다.  30대가 되니 조금 달라졌다. 카페는 휴식의 공간이었고, 미팅을 하는 곳이었으며, 데이트나 소개팅을 하는 장소가 되었다.여전히 익숙한 공간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조금씩 바뀌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Bf4Ngj6K_O-8uhR9pCX-7_-65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6:39:10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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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해볼까?&amp;rdquo; 인생이 달라지는 가장 단순한 말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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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amp;ldquo;왜 나는 안 될까? 이건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같아.&amp;rdquo; 그들의 삶은 멋졌지만, 내 현실과는 너무 달랐다.&amp;nbsp;책 속 문장은 늘 비슷했다. 간절해야 한다, 목표를 세워야 한다, 계획이 중요하다.&amp;nbsp;그 말들이 틀린 건 아니지만,&amp;nbsp;왠지 &amp;lsquo;복사 붙여넣기&amp;rsquo;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한동안 자기계발서를 멀리했다.읽으면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6yo8KRnfe0YSIsei1E1UYw_A0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1:30:40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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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에 하는 '관계 정리'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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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가 100일도 남지 않았다. 1월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10월 중순이다.한 해가 끝나간다는 건 늘 비슷한 감정이다.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허무하며,&amp;lsquo;올해 나는 무엇을 했을까&amp;rsquo;라는 질문이 따라온다.  무언가를 이뤘던 사람은 그 여운으로 내년을 준비하겠지만,아직 손에 쥔 게 없는 사람은 남은 시간을 세며 조급해질지도 모른다.나 역시 돌아보면 많은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fKau0raFEzWVk-CBK0JQboLD4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2:43:33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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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을 통해 알게 된 인생을 멋지게 사는 방법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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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었다.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도,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러 가는 사람도 많았다.&amp;lsquo;이 긴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amp;rsquo; 생각하다가, &amp;nbsp;나 역시 본가와 외가를 오가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곳에서,인생을 멋지게 사는 방법이란 결국 &amp;lsquo;도전&amp;rsquo;이라는 것을 배웠다.  본가에 도착하자 어김없이 어른들의 질문이 이어졌다.&amp;ldquo;연애는 하니?&amp;rdquo; &amp;ldquo;결혼 생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UVEwrNQCd0yC408MSDd9VXKbB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6:39:55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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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와 자기계발, 결국 같은 이야기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3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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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누군가의 연애 상담을 들어줄 때가 있다. 많이 연애를 해본 것도 아니고,영상이나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이 전부이지만 이상하게도 상담을 하다 보면 결국 같은 결론에 도착하게 된다.  &amp;ldquo;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amp;rdquo;  &amp;lsquo;내로남불, 답정남, 답정녀.&amp;rsquo;이런 단어들이 괜히 만들어진 건 아닐 것이다.  가끔 연락 오는 아는 동생이 있다. 연애 중 생긴 서운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2CTnppjM8xICuIk2N2h73ghN6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6:06:00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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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를 통해 배운 부지런해지는 방법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3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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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어머니는 참 부지런하신 분이다. 명절에 집에 내려가 뵈면 인테리어가 바뀌어 있고, 한 가지 일을 마치신 뒤에는 이미 다른 일을 하고 계신다. 젊은 사람 못지않게 늘 성실하고 부지런하셨던 어머니는 내게 가장 가까운 &amp;lsquo;부지런함의 교과서&amp;rsquo;였다.  어릴 적 부모님께 배운 가정교육 중 하나는 &amp;ldquo;사람은 성실해야 한다&amp;rdquo;는 말이었다. 지금도 그 가르침은 나태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DSv8-_PWexJL_e_VCTyIsKEiw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8:26:22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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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출간 했습니다.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3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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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눈 깜짝하면 2026년이 다가오고, 다시는 이 시간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이루고 싶은 목록을 흔히 버킷리스트라고 하죠. 제게도 버킷리스트가 있었고, 그 중 하나를 드디어 이루었습니다.  바로 &amp;lsquo;책 출간하기&amp;rsquo; 였습니다.  세상에 제 이름 석 자를 남기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된 꿈이었는데, 개인 저서는 아니지만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qKy9bjlhxSTOUClBHVpe3l_ZO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1:36:46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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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야 알수 있었던 잔소리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3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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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는 그렇게 듣기 싫었던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잔소리가 조금 그립습니다. 사전적 의미로 잔소리는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또는 그 말.'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함. 또는 그런 말.'  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 나니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잔소리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사랑이 담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GZkRGol7gcUD4DL-l1AahR3XL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1:07:39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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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안이라서 오히려 좋았다.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35화</title>
      <link>https://brunch.co.kr/@@90zb/94</link>
      <description>살다 보니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같은 나이 또래와 비교하면 내가 더 형처럼 보였고, 고등학생 시절에는 성인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었다. 목소리와 얼굴이 매치되지 않는다는 말도 들으며, 어린 시절의 나는 노안이 서글펐다.  친구들은 장난스럽게 &amp;ldquo;형&amp;rdquo;이라 부르기도 했고, 누군가는 &amp;ldquo;나중에 나이 들면 오히려 젊어 보일 거야&amp;rdquo;라며 위로했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HrSdHuIW5QHyJbBn7ys6SAIl_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1:14:35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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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라도 빨리 알았으면 하는것 1. 건강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3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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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중후반을 바라보는 지금, 나는 몰랐던 것을 알게 되고, 알았던 것이 틀리다는 걸 깨닫는 다양한 시기를 겪고 있다. 그중에서도 다시금 강조하고 싶은 건, 우리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종종 외면하는 &amp;lsquo;건강의 중요성&amp;rsquo;이다.  어릴 적 부모님은 늘 &amp;ldquo;건강하게만 자라다오&amp;rdquo;라고 말씀하셨다. 부모님 세대는 전쟁과 가난을 겪으며 먹을 것도 부족했던 시절을 살아오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bijDGq6ynN3exzYon6eUQzpZ8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2:36:10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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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라도 빨리 해보면 좋은 것 실패 -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33화</title>
      <link>https://brunch.co.kr/@@90zb/92</link>
      <description>하루라도 빨리 해봐야 하는 것 중 하나는 &amp;lsquo;실패&amp;rsquo;라고 생각한다. 10대, 20대, 30대를 지나며 깨닫는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실패의 두려움이 커진다는 사실이다. 괜히 어른들이 &amp;ldquo;어릴 때 실패를 많이 해봐야 한다&amp;rdquo;고 말하는 게 아니었다. 30대가 된 지금, 그 말이 아주 깊게 와닿는다. 나는 여전히 실패가 두렵다. 실패하면 인생이 무너질 것 같고, 낙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Ftkx0gHxhDCJ3_-4f3-sZg75i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2:20:37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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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답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amp;nbsp; -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32화</title>
      <link>https://brunch.co.kr/@@90zb/9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확답을 얻기 위해서는 남에게 묻기보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과정 속에서 나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고 했다.  이번에는 가장 확실하지만 용기가 필요한 방법을 이야기해 보려 한다. 그 방법은 바로 &amp;lsquo;첫 경험&amp;rsquo;이다. 조금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확답을 얻는 가장 정확한 길은 결국 스스로 해보는 것이다.  우리가 남에게 확답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MOwsNzZ0jHcX8MNxEhs4cLyfI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2:32:49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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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답받고 싶지? -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31화</title>
      <link>https://brunch.co.kr/@@90zb/90</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신기한 경험을 자주 한다. 쇼핑몰에서 일을 하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유난히 많았던 것은 &amp;lsquo;확답&amp;rsquo;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아니 매일같이 그런 질문을 받는다.  CS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고객에게 다양한 경우를 설명해주지만 결국 핵심은 하나다. '내가 선택한 것이 맞는지 확인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jQJgMUxgnY8inPe9vIYWMJlCq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22:4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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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들은 내 장점 -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3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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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amp;ldquo;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amp;rdquo;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메타인지라는 말처럼 나를 이해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점과, 타인이 바라본 나의 장점은 종종 다를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타인이 알려준 내 장점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얼마 전, 아는 동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8da8z8NnKUQhaD_etsAdLViz3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3:52:37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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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에서 쓴 묘비 -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2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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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언젠가는 죽는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그 끝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다만 우리는 언제 죽을지 알 수 없기에, 오늘 하루를 살아내기 위해 매일 애쓰며 살아간다. 이 글은 &amp;ldquo;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amp;rdquo;는 철학적 선언도, 인류애적인 위대한 이야기 또한 아니다.  죽음은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고, 상상하기도 어려운 주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zb%2Fimage%2Fr-awPivozFre-6ESuJGEanmX4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0:22:49 GMT</pubDate>
      <author>Monster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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