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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A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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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에서 태어나 숲에서 자라고 바다로 왔습니다. 종이에 지구를 남기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2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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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에서 태어나 숲에서 자라고 바다로 왔습니다. 종이에 지구를 남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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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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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깔아 둔 카펫트 대용 이불 위에 누웠다. 누웠다기보다 반 접힌 이불의 한 면이 되어 얇게 바닥에 붙어버렸다. 몸이 심하게 이완된다. 팔을 기준으로 어깨와 약간의 몸통이 모든 힘을 뺀다. 요가하며 의도해도 잘 되지 않았던 상태가 이렇게 찾아오다니, 반가워 눈을 감았다. 기억에 남을만한 많은 꿈이 오가지 않을 잠을 잤다.  해야할 일들이 눈 앞에 지나간다. 최</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5:34:46 GMT</pubDate>
      <author>김A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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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감각 - 하와이에서 느낀 어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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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과농장] 밀도 높은, 약간 기체형 푸딩 같은 공기에 기대 있는 것 같았다. 눈에 들어온 색의 잔상이 장기 어딘가에 남으며, 잎사귀와 달과 산과 안개의 실루엣이 안착된 느낌이다. 이다음 그릴 그림에 아쉬움이 사라지는 듯 와이키키의 높은 채도로는 알 수 없었던 다른 색과 색 사이 분자들이 들이마셔졌다. 여기는 많이 달랐다. 산소 농도가 적었던 게 원인이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9T%2Fimage%2FEDmjE5lbDwLXBHMcH59qFJtu_7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4:04:44 GMT</pubDate>
      <author>김A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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