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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멘트</title>
    <link>https://brunch.co.kr/@@91AD</link>
    <description>복잡한 생각과 감정들을 하나의 선으로 풀어내고 전달합니다누군가의 전구에 한 순간이라도 환한 불빛이 들어오길 희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22:41: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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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생각과 감정들을 하나의 선으로 풀어내고 전달합니다누군가의 전구에 한 순간이라도 환한 불빛이 들어오길 희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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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과 자신 - 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91AD/3</link>
      <description>신이란 것은 존재하는가? 어릴 때 난 이 질문에 코웃음치며 항상 그런 것은 없다고 호언장담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라 생각해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있다는 증거가 전혀 없지만 없다는 증거도 없기에 애써 존재를 긍정하며 추앙하는 사람들을 보면 바보같았다. 보이는 것 조차 믿지못하는 세상에서 보이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손해보는 삶</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9:32:17 GMT</pubDate>
      <author>필라멘트</author>
      <guid>https://brunch.co.kr/@@91AD/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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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만약에우리를 보고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91AD/13</link>
      <description>이뤄질수 없는 첫사랑의 클리셰 &amp;quot;우리는 예전보다 더 나아졌어, 헤어지지않았다면 넌 그대로였을거야 그래도 그 때 니가 날 잡았다면 평생 니 곁에 있었을 거야&amp;quot; 이 작품은 다음 장면을 누구든 쉽게 예측할 수 있을 만큼 뻔한 클리셰를 따른다. 하지만 흑백의 미래와 찬란한  과거를 교차하는 연출을 통해 클리셰 안에 정교한 의미를 담아냈다.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는</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9:31:37 GMT</pubDate>
      <author>필라멘트</author>
      <guid>https://brunch.co.kr/@@91AD/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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