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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e우먼</title>
    <link>https://brunch.co.kr/@@91MA</link>
    <description>16년 간 기사를 쓰고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여성창업가를 발굴하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브랜드의 독립 여정을 가이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2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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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 간 기사를 쓰고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여성창업가를 발굴하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브랜드의 독립 여정을 가이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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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만난 도마뱀과 트랜카디스  - 스페인 한 달 살기 04 sustainable</title>
      <link>https://brunch.co.kr/@@91MA/17</link>
      <description>한 달 살기는 삶에 대한 도전이며, 휴가가 아닌 일상이라는 점부터 단디(?)하자. 비행 일정이 잡히면 동네를 정해 집과 차를 빌리고 한 달 치 짐가방을 챙겨야 한다. 이국의 식재료와 낯선 도구로 밥을 지어먹으며 세탁기를 돌리는 일도 우리의 몫이다. 천차만별 가이드로 막연했던 예산은 매일밤 남편과 온라인으로 주고받은 인보이스와 종이 영수증을 엑셀에 적어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CwoCkeWGULt0oX5acaH11y8Bx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08:58:14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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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눈동자에, 지화자 - 스페인 한 달 살기 sustainable 03</title>
      <link>https://brunch.co.kr/@@91MA/20</link>
      <description>인생의 전환점에서 모든 선택지를 내려놓고 멀리 떠나보기를 강행한 우리 가족. 스페인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돌아온 지 한 달이 지났다. 기쁜 소식 하나는 남편의 새직장 출근 소식(감사합니다!). 그리고 5년 동안 속앓이감이던 특허등록 결정 통지서를 받았다(지화자!). 여전히 앞길은 구만리와 같으나&amp;nbsp;'뜨아샷추' 한 잔 들고&amp;nbsp;배포할 포스터를 만들어 올리며 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tzoXK12VOhY6BO-Lfps9e-O7m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0:21:0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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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에서 잠긴 문이 캘리포니아에서 열렸다 - 스페인 한 달 살기 sustainable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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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열심히 살았는데 잘 다녀와, 너무 좋겠다.&amp;quot; 떠난다는 용기에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더불어 '바르셀로나는 소매치기 왕국', '애 딸린 여행객은&amp;nbsp;좀도둑 보물창고', '자동차 유리창 깨고 가져감', '10분 외출도 귀중품은 금고에' 등 주변의 멘트들이 줄줄이 더해졌다. 덕분에 잔뜩 예민해진 남편과 나. 코로나 이후 첫 출국이니 초반 일주일 간 바르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mbP0WbU6qSZPmopaKsUHvrWdV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08:22:09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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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면의 가능성  - 스페인 한 달 살기 sustainable 01</title>
      <link>https://brunch.co.kr/@@91MA/18</link>
      <description>왜 떠나야 하는가에 대한 오랜 고민에 대한 '방법'으로 한 달 살기를 택했다면, 목적지에서는 삶의 목표를 찾고 싶었다. 어째서 나와 주변에 스페인에 관련된 사람과 정보, 경험들이 이토록 가까이 와 있었을까? 거의 관심도 정보도 없던 스페인이 우리 곁에 끌어당겨져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그저 스페인에서 그 이유를 찾길 바라며 비행기에 올랐다.  고민은 깊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Npo_i3sBFp62yTFP8Vd5L2RY3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08:22:15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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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기 전  - 스페인 한 달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1MA/16</link>
      <description>WHY 왜(WHY)&amp;nbsp;떠나야 할지 대해 5년 간 틈틈이 고민했다. 일 중독자였던 내가 품었던 아지랑이 같은 바람이 막연했다면 이번엔 달랐다. 아이는 혼자 먹고 걸을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자라주었고 3년 간 일했던 사무실의 임대 계약이 만료되었으며 남편은 때마침 이직을 준비하는 상황이었다.  무언가에 몰입한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특히 지금과 같은 속도로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1sDOrIaHr079XjsfLGZLXYv_F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15:24:40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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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y #02 탈선과 탈색 - 내 일상에서 발견한 아이러니한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91MA/14</link>
      <description>공자는 마흔에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다&amp;nbsp;했고 평범한 나는 마흔에 반백이 되었다.  그것도 만 나이, 음력으로도 빼도 박도 못하는 나이, 마흔.  미용실의 출입문은 나이 든 중년의 아줌마가 회춘의 통로로 한 달에 한 번 씩 애용되던 곳이다. 염모제의 성분이 친환경을 좇고 DNA 유전자가 100달러에 분석되는 세상,&amp;nbsp;여전히 탈모와 새치는 여직 마켓의 희망으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zz-b7aRsOaiITDo-VwNYzV270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6:30:18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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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y #01 벤츠와 걷기 - 내 일상에서 발견한 아이러니한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91MA/13</link>
      <description>남자들의 심장을 설레게 한다는 삼각별의 로망이 몇 해 전 나에게도 설렘이 되었다. 강남에서 꽤 잘 나가는 광고 에이전시의 사장이던 나는 결혼을 앞두고 살던 내 집에서 시작하기로 하고 대신,&amp;nbsp;예비 신랑의 차를 팔고 '뉴 카'와 함께 하기로 결심을 했다. 그때의 남자 친구인 지금의 남편에게 물었다. &amp;quot;어떤 차가 좋을까?&amp;quot; 남편이 대답했다. &amp;quot;나 사실 생각한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B6ai4WFUIkJQty3En2r87Yjn4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1:42:08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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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조각들  - author, austin, onething</title>
      <link>https://brunch.co.kr/@@91MA/8</link>
      <description>작년 말, 내 우주가&amp;nbsp;흔들렸다. 화성까지 날아가 모든 것이 내려다 보이는 현상을 경험했다.  일상은 그대로인데 세상의 모든 인과 관계가 보이고 느껴지는 듯(!) 하는 시점과 마주했다.  '사고가 났나?' '내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실제일까?' '영화처럼 병원에 혼수상태로 누워있고 영혼만 존재하는 것일까?'  샤워기를 최고로 차갑게 틀어보았다.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3O20eNJ0-nWYq5iIpNgXwzi8p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06:17:38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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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여서 돌아본다는 것 - 책으로 모여 함께 만들고 쌓다 보면 알게 되는 것 들</title>
      <link>https://brunch.co.kr/@@91MA/7</link>
      <description>나는 책이 좋다. 시대가 좋아져 읽지 않아도 알 수 있고, 타인의 경험들을 간접 경험하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amp;nbsp;꿈꿈한 종이 냄새가 좋고 넘기다 손가락이 베이는 옛날 방식의 책을 읽는 행동이&amp;nbsp;정겹다. 스르륵 사라락 책장을 넘기는 소리에 못다 푼 숙제가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것 같고 중요한 말에는 딸이 쓰다 버린 몽당 '생닌필(색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U8AJ9SMAQ0DbZN1BnvP2sJpFc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11:02:52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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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손으로 쓰고 왼손으로 그리고 &amp;nbsp;&amp;nbsp;&amp;nbsp; - 미래를 끌어당기는 한 장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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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행복을 꿈꾸고&amp;nbsp;여유롭게 살아가길 원한다.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선택의 폭은 넓어지길 바란다. 관건은 시간과 비용, 생각과 마음 가짐의 폭이다.  똑똑한 우리 대부분은 이 사실을 잘&amp;nbsp;알고 있다.&amp;nbsp;문제는, 모두가 이것을 원한다는 것이다. 생소한 단어를 들으면 검색해서 알아보고 좀 더 알아볼&amp;nbsp;리스트에 스크랩하고 좀 더 배워야 할 것 같은 분위기에 사로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MA%2Fimage%2FRk8Itm0JMlA88s8hCBxIiPY94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7:08:2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e우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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