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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hyuns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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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희동에 위치한 웰니스 스튜디오 '무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1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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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동에 위치한 웰니스 스튜디오 '무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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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정서에 기반한 건강한 삶을 연구합니다 - 웰니스 스튜디오 운영 일기 : 한국적 웰니스 콘텐츠를 만드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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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한국 정서에 기반한 건강한 삶을 연구합니다.&amp;rdquo;  무릉을 시작하며 잡은 비전을 담은 슬로건은 오랫동안 나의 숙제가 되었다.  전세계를 누비며 가장 매력적이였던 웰니스 콘텐츠는 &amp;lsquo;가장 그 나라 다운 것&amp;rsquo;이었다. 그렇다고 전통을 답습하는 것에서 머물지 않기위해, 그러나 한국 정서의 원류를 놓치지 않기 않기위해 - 그 경계선에서 아슬아슬 줄 타기를 하며 콘텐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6VKo1LNqVODBZWXjji07shjV9C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2:41:48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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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차 업의 본질에 대하여 묻다.&amp;nbsp; - 웰니스 스튜디오 운영 일기&amp;nbsp;( + MBSR 일반과정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9</link>
      <description>&amp;rdquo;눈 감고 가만히 있는 것,으로 어떻게 사업을 한다는 것인지&amp;rdquo;  연말에 무릉을 찾아 온 엄마는 3년째 아슬아슬 비즈니스를 이어오는 나에게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지 잘 생각해 보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자리를 뜨셨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 역시 차와 명상, 싱잉볼 만으로 생업과 공간을 유지하는 것은 매 순간 순간이 고비이다. 그래도 잔재주가 있어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b14B6T6cnVaoy0JTO_NhNK7hl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2:37:27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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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웰니스 스튜디오 창업기 - 1년 동안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도원경 '무릉'을 운영하며 (1)</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8</link>
      <description>2023년 11월 19일 연희동 언덕에 웰니스 스튜디오 '무릉'을 오픈했다. 꽉 채운 1년을 운영하며 내가 배운 것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무릉의 첫 시작은 콤부차였다.&amp;nbsp;2022년 퇴사를 하고 약 1년 동안 나는 방황했다. 마흔이 되기 전 내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한다. 는 목표는 있었지만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다. 그래서 퇴사 후 &amp;lt;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1q4S02ZqG4-r9UJf_SBFfyxej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2:28:05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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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잉볼 소리, 생각을 정돈해 준다면 - 싱잉볼이 뇌파를 자극해 생각을 비워준다고요 ?</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6</link>
      <description>싱잉볼 소리가 생각 길을&amp;nbsp;정돈해 주니까요    명상을 처음 시작할 때 싱잉볼 소리와 함께하면 쉽게 명상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건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사실인데요. 바로 싱잉볼 소리가 즉각적으로 우리 뇌파를 자극하여 깊은 이완에 돌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운드 배스를 진행하다 보면 5분도 채 되지 않아서 코를 골고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 역시 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EM8MZlevK7W74jeYC0-pcttlu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14:12:12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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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잉볼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 크리스탈 싱잉볼&amp;nbsp;432hz, 440hz 뭐를 사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5</link>
      <description>사운드 배스를 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악기' 이겠지요. 지난 글에서 안내드린 것과 같이 사운드 배스는 주로 싱잉볼이나, 공, 차임벨, 오션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하여 테라피적인 소리를 만드는 것인데요. 사운드 배스를 위한&amp;nbsp;메인 악기를 선택하는 것은 천차만별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크리스탈 싱잉과 오션드럼으로 플로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fZOGq23V642PdJ3LoMAEXTf3o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9:50:21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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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로 목욕을 한다고? - 사운드 배스 Sound Bath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4</link>
      <description>사운드 배스 (Sound Bath)란? 소리를 따라 깊은 이완과 명상을 경험하는 방법이다. 싱잉볼, 차임, 공, 오션드럼 또는 목소리를 포함 다양한 악기를 사용하여 진행할 수 있다. 각 악기의 주파수는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스트레스 감소, 불면증 개선, 혈압을 낮추는 등 치유와 회복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개운하다. 피곤한 날 따뜻한 욕조에 몸을 푹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wpPJAxT80j-8cK7Ay2hM4oRII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23:50:03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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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우붓] 요가반에는 왜 요다가 있을까? - 영화 스타워즈 마스터 '요다'의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3</link>
      <description>1. 발리 우붓 &amp;lsquo;요가반 yoga barn&amp;rsquo;에는 요가원을 지키는 수문장 요다 조각상이 있습니다. 요다는 요가반의 co-founder 찰리가 가장 좋아하는 마스터라고 하는데요. 요가반은 요가와 함께 'Do or do not. There is no try'라는 문구가 쓰여진 포스팅으로 요가반의 철학과 태도를 보여줍니다.  2. 이 메세지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y0UxpKVWMkHVSoY2aTMfmCJZ7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5:20:20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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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의 오해와 진실 - A.I. 와 경쟁해야 하는 시대 당신은 '창의적 인재' 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1bm/37</link>
      <description>창의성(Creativity)의 어원은 라틴어 Creo(만들다)를 어근으로 하는 Creatio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과거 &amp;quot;신이 세상을 창조하기 했다.&amp;quot;라는 문장과 함께 성경 앞장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창의성'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것, 동시에 매우 신성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여전히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B6rf6dXZJ_RGt34ewNfhS9-8yL8.pn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4:49:00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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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방, 자립의 시간 - 태국 카오락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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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여행자라면 정보를 선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요.  카오락은 태국의 남단에 위치한 휴향도시이다. 펫부리에서부터는 버스로 10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에 위치해있다. 생각보다 좌석은 넓고 버스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이동에는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 문제는 가방 분실이었다. 론리플래닛과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3A4dl6BvrlR43M2Dr-88QC7y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11:01:45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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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세상을 보고 살아가고 있나요? BAN NA LOM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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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어떤 세상을 보고 살아가고 있나요? - 태국 BAN NA LOM 당신은 어떤 세상을 보고 살아가고 있나요? - 태국 BAN NA LOM 아침을 먹고 짐을 챙겨 나왔다. 나는 카오락으로 그리고 그는 푸켓으로 가기로 했다. 많은 곳 중에서 나는 내가 왜 카오락을 가기로 했는지, 그것이 나의 선택이었는지, 혹은 그의 권유였는지, 의도된 조정이었는지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NWynkygwfXXCGlkM0uFy1dS4Cg.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0 12:54:41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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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하게 살아가는 힘 - 태국 펫부리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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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한다는 것,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신세를 지는 일  Ban Bang Home은 오눌이라는 주인장 언니와 그녀의 언니 그러니까 자매가 운영하는 리조트였다. 고급 빌라가 모여있는 리조트는 아니지만 오두막에서부터 몇 동의 펜션까지 주인장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든 곳이었다. 오눌이 업그레이드 해준 펜션에는 마당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바비큐를 할 수 있는 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TZ2Z2FPywtRGtJu609vrmwoJhU.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07:42:19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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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길에서 만난 진짜 인문학: 태국의 굿판 - 펫부리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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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지그런데 한편으로는 나는 내가 건강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더 바랬던 것 같아  바다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기억을 더듬어 봐도 잘 떠오르지 않는 조각들이 있다. 그래서 한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기억의 조각들 말이다. 오늘의 주관적인 생각을 덧붙여 그날의 기억을 만들어 본다. 분명 그날 바다 앞에 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_WGm9XRijxuFeS8WRrKGldAQMpE"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0 19:36:12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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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바닷가 마을의 풍경 - 태국 펫부리 Chaosam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5)</title>
      <link>https://brunch.co.kr/@@91bm/6</link>
      <description>바다 보고 싶어, 바다 보러 가자지도의 거리는 다르게 읽힌다  펫부리에서 마음이 잔잔해지자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여행 오기 전부터 따뜻한 나라의 바다가 보고 싶었다. 그리고 근처 우리가 갈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을 &amp;nbsp;찾았다. 펫부리의 숙소 주인에게 물어 갈 수 있는 차편을 확인했다. 지도로는 가까워 보였지만 버스로 2시간 남짓 들어가야 하는 곳이었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CvlPmsd1BycrxXohOSyhNtX7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17:12:18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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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쉬어가는 곳 - 태국 펫부리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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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은 위로이고 치유여라찰랑이던 마음도 가라앉히는 도시 펫부리의 매력  아침에 눈을 뜨니 지난밤의 고생이 싹 사그라들었다. 론니플래닛에서 추천하는 숙소에는 이유가 있었다. 펫부리의 집들은 천을 중심으로 둑 위에 자리 잡아있었다. 목조 건물로 지어진 숙소는 기품 있게 아름답고, 이국적이었다. 아침을 먹기 위해 자리에 앉으니 배를 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EgwV7K4U5lrGPe71slnU2UzVgc.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0 05:10:05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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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 펫부리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 (2)</title>
      <link>https://brunch.co.kr/@@91bm/4</link>
      <description>함께 음식을 나눈다는 것의 의미  펫부리로 떠나기로 결정하였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날 우리는 조쉬 집에 모두 모여 마지막 식사를 함께했다. 애니는 싱싱한 해산물을 잔뜩 넣은 그린커리를 해주었고, 나는 김치전을 만들었다. 음식을 함께 나누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함께하는 동안 우린 많은 식사를 함께했지만 그날의 식사가 마지막이어서 인지 아니면 직접 요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3D6XgyxhmTGz9o1UATxEtgmi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03:00:42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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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묘하게 아름답지만 알맹이 없는 관계 - 방콕 - 65일 동남아 배낭여행의 기록(3)</title>
      <link>https://brunch.co.kr/@@91bm/3</link>
      <description>무엇이 진짜인지는 당신의 믿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2013/14년의 내가 기억하는 태국은 2000년대와 1960년대가 공존하는 도시였다. 짜뚜짝 시장이나 로컬 어귀의 식당들, 뚝뚝이나 버스는 한국의 1960년대 사진을 꺼내어 보는 것 같았다. 그러나 중심부의 쇼핑센터에 가면 세계적인 브랜드의 쇼룸과 여가시설이 있었다. 간호사인 러브는 성형외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rIUy11HApnfZPVIKFok7Y1NjDo.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0 01:06:30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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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쩌면, 다 잊어버린 여행의 기록 - 여행경로 | 준비 - 65일 동남아시아 배낭여행의 기록 (1)</title>
      <link>https://brunch.co.kr/@@91bm/2</link>
      <description>■ 여행기간 : 2013년 12월 23일 ~ 2014년 2월 26일 ■ 여행국가 : 태국 - 라오스 - 캄보디아 ■ 여행경로 : &amp;lt;태국&amp;gt; 방콕 - 펫부리 - 카오락 - 푸켓공항 - 치앙마이 - 빠이 - 치앙마이 - 치앙라이 - 치앙콩 - &amp;lt;라오스&amp;gt; 후웨싸이 - 빡벵 - 루앙프라방 - 방비엥 - 비엔티엔 - 꽁로동굴 - 타켓 - &amp;lt;태국&amp;gt; 나컨파놈 - 우본랏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m%2Fimage%2Fqf0lb6-1r9mpVTQWSBz1Sr8Hr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5:00:28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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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이방인의 삶 - 에필로그: 여행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1bm/1</link>
      <description>#01  2013년 12월 24일 3개월간의 동남아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시간이 허락하면 홀린 듯 여행가방을 챙겨 떠났다. 20Kg이 훌쩍 넘는 배낭을 메고 목적지 없이 유영하듯 떠돌던 100일 남짓의 배낭여행 동안 여행이 체질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당시 나에게는 다섯 벌 남짓의 여름옷, 세면도구, 여권, 론니 플래닛, 그리고 삼 개월 정도의 생활비,</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4:58:00 GMT</pubDate>
      <author>seehyuns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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