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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논</title>
    <link>https://brunch.co.kr/@@91d4</link>
    <description>저소비, 미니멀을 지향하는 육아인. 생각이 많아서 어딘가에 써야 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5:2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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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소비, 미니멀을 지향하는 육아인. 생각이 많아서 어딘가에 써야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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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필요 없었던 임신용품 3가지 - 그리고 임부복 덜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1d4/85</link>
      <description>나는 임신했을 당시 임산부를 위해 나온 용품을 거의 안 산 편이지만 필수템이라고 해서 물려받거나 선물받은 것들도 생각보다 잘 쓰지 않았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혹은 둘째가 생긴다면 굳이 안 살 것 같은 물건들을 기록해 본다. 물론 이번 편은 특히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임을 미리 밝혀 둔다.  1. 튼살크림  사실상 수분크림이나 보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4%2Fimage%2F58paDU2e3bicpmoBJkY0bebmb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4:59:53 GMT</pubDate>
      <author>아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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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삭사진, 성장앨범을 계약하지 않은 이유 -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1d4/84</link>
      <description>임신하기 전부터 만삭사진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다. 다만 그 당시에는 배를 한껏 강조한 그 사진들이 조금은 오글거리게 느껴졌고&amp;nbsp;안 그래도&amp;nbsp;통통한 체형인 나는 임신하면 분명 살이 엄청 찔 테니 안 찍고 싶어 할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하지만 의외로 나는 임신하고 몸무게가 거의 안 늘었다. 아기와 양수 무게를 빼면 오히려 살이 빠진 셈이다. 초반에 입덧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4%2Fimage%2FMbUSv57BEbLU6x4N2uzushds7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23:55:51 GMT</pubDate>
      <author>아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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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초음파를 찍지 않은 이유 - 분명 '선택'인데 당연해져 버린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1d4/83</link>
      <description>&amp;quot;입체초음파를 안 찍었다고? 아니 왜?&amp;quot;  시어머님부터 회사 분들까지, 입체초음파를 안 찍었다고 하면 다들 이런 반응이다. 마치 응당 찍어야 할 것을 안 찍었다는 듯이, 의아해하면서 이유를 물으신다.  사실 나도 임신하면 원래 다 찍는 건 줄 알았다. 주변의 임신한 지인들이 보여주기도 했고 그걸 소품처럼 들고 찍은 만삭사진도 종종 봤기에.  그것이 필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4%2Fimage%2FeVF8MMlEm2ojMDtox-nb8fR1P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3:57:43 GMT</pubDate>
      <author>아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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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없는 뚜벅이 육아를 자처한 이유 - 생각보다 할 만하던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91d4/81</link>
      <description>&amp;quot;아무리 그래도 차는 있어야지!&amp;quot;  출산까지 몇 개월 남지 않았을 무렵, 차를 사지 않았다고 하면 주변에서 다들 눈이 휘둥그레지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를 키우려면 차가 꼭 필요한 이유'를 설파하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짐도 많고, 새벽에 갑자기 병원에 가야 할 수도 있다며 말이다.  경험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조언인 걸 알지만 소용없다. 이제는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4%2Fimage%2F8-6_qymO7oCm30B38ipDiNE4d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5:00:36 GMT</pubDate>
      <author>아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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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는 데 꼭 그렇게 많은 돈을 써야 할까? - '저소비 육아' 동지들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1d4/80</link>
      <description>아이를 낳아 키우려면 돈이 많이 든다고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아이 한 명을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는 데 최소 수억 원이 든다고 한다. 이 숫자는 예비 부모에게는 부담감으로, 현재 육아를 하는 부모에게는 어깨를 짓누르는 무게감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정말 그렇게 많은 돈을 써야만 할까?  사실 육아라는 건 어쩔 수 없이 여러 소비를 동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4%2Fimage%2FETv3dtjGy8UJaQMWARtn3gFUM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33:32 GMT</pubDate>
      <author>아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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