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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emy</title>
    <link>https://brunch.co.kr/@@92WJ</link>
    <description>저의 글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는 KEY가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4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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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글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는 KEY가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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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하던 와중에 생각나서 쓰는 글 - 잘하는 것 x 좋아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2WJ/24</link>
      <description>그동안의 나의 커리어의 흐름을 요약하면, 내 나름대로 산업의 특징을 이해하고성장하는/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찾고그중에 내가 가진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내가 관심 있고 배울 수 있는 곳을 따라서 움직였다.   내 경력이 10년 차가 넘어서일까, 직무를 바꿔서인가.. 더 이상 다녀보고 싶은 회사도 없고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이 최근 몇 년간 지속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WJ%2Fimage%2F6mxkDJD7-Gfvv0BBUsMPqX8NYn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7:11:18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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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뇌, 디자이너의 뇌, 기획자의 뇌 - 역할마다 다른 사고체계</title>
      <link>https://brunch.co.kr/@@92WJ/23</link>
      <description>아이의 2주 봄방학동안 남편과 번갈아가며 돌보다가 새학기 첫날 아이등원과 함께 회사에 갔다.  분명 지난주에 일을 몇일 하긴했지만, 일하는 뇌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린다.   동료에게 오늘 내가 유독 머리가 멍~ 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아이와 오래 있다보니 머리회전이 잘 안된다고 이야기를 전한다.   회사에서 일하는 것 처럼, 계획적이고 여러 일을 동시에</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6:40:44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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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면서 디자이너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을까? - 후배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92WJ/22</link>
      <description>약 2년 만에 후배를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학교 다닐 때부터 열정적이던 친구였고, 해외 유명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탄탄히 경력을 쌓은 후 국내에서도 꾸준히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후배였습니다. 제게는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진정한 디자이너의 정통을 잇는 사람처럼 보였죠. 그런데, 뜻밖의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amp;ldquo;언니처럼 아이 있는 거 너무 부</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3:38:06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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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도 전략을 짤 수 있나요? - 작은 조직에서 배우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2WJ/21</link>
      <description>저의 다양한 산업군 이직과 직무 변경의 경험들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과 전략 아래 하나하나 쌓아온 결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은 많았지만, 그 중 다수는 당장 실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강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설정해 징검다리처럼 연결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물론, 이러한 전</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23:21:00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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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의 기록] 오랜만의 긴 여행 - 텍사스 오스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2WJ/19</link>
      <description>결혼 후 처음으로 일주일이 넘는 여행을 가족들과 함께했다. 목적지는 텍사스 오스틴. 남편의 제2의 고향인 이곳을 언젠가는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닿게 되었다. 예정보다 하루 당겨진 10박 11일의 일정이었지만, 충분히 좋았고 오래간만에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온 듯하다.  싱글 시절에 혼자 유럽 다녔던 여행의 방식과는 정말 차이가 컸다. 아이가 있기에</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6:46:22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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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육아 양립하기] 엄마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amp;nbsp; -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2WJ/18</link>
      <description>엄마의 역할을 잘하려면 사실 끝도 없다. 일과 육아를 둘 다 잘하기란 몸이 두 개여야 가능한 일일 것.. 그래도 아이에게 비중 있게 시간을 쏟아야 하는 시기가 언제일까(신생아시절 제외) 했을 땐 5살-10살 정도가 아닐까 싶다. 좀 더 늘리면 아이 10살까지는 엄마가 많이 봐주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나의 가설(아직 아이가 학교를 안 들어갔으므로 경험이 부</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9:38:25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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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이해해야 기획 방향이 명확해진다 - 디자이너가 기획부터 함께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2WJ/17</link>
      <description>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에게 기획의 방향은 매우 중요하다. 앞에서 기획의 방향이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뒤에서 아무리 수정을 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다. 대부분 기획안을 받으면 그 상황에서 가능한 최선으로 &amp;lsquo;타협&amp;rsquo;하게 된다. 왜냐면 전체 일정이 얼마 안 남았거나 그동안 써온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물론</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14:00:28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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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가 아니라 인생계획서를 먼저 써야 했다 - J인 줄 아는 P의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92WJ/14</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면 그동안 시간 없어서 못했던 일들을 다 할 줄 알았다. 분명 난 일할 때는 J 스타일인데.. (일할 땐 ESTJ 평소에는 ENTP)  지금은 백수라 시간이 많아졌는데도, 아무것도 할 기운이 없는 나를 돌이켜보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을 했다. 결론적으로 계획.. 계획이 시각화가 되어있지 않은 것이었다.   직장생활은 그동안 쌓아온 일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3:05:45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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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자인 맛보기 - INTERBRAND - 생각의 터닝포인트, 브랜드 디자인 인턴쉽</title>
      <link>https://brunch.co.kr/@@92WJ/12</link>
      <description>난 뭘 하고 싶은 걸까?  나의 진로에 의문이 가득하던 때, 우연히 월간디자인의 인터뷰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브랜딩 디자이너 박상훈- 월간디자인 2010년 4월호  '브랜딩 디자이너? 그거 단순히 로고 디자인하는 거 아니야?'라는 나의 편협한 생각은 기사를 읽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우선 박상훈 대표님은 당시 인터브랜드의 대표이셨고, 경영과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WJ%2Fimage%2FmLb694KbNJL2LqACHiUlj4JZK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09:51:17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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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그림 못 그리는 디자이너 성장기 -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던 미대생</title>
      <link>https://brunch.co.kr/@@92WJ/11</link>
      <description>미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였다. 초등학생땐 바비인형의 옷을 직접 만들며 내 옷의 패턴을 보고 인형 사이즈로 만들곤 했는데, 무언가 새롭게 만든다는 건 언제나 즐거웠다. 의상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 엄마는 중학생인 나를 데리고 동대문 원단시장과 국민대 패션디자인과 졸업 패션쇼를 데리고 다니며 보여주셨다. 그리고 이대 앞 웨딩드레스샵에</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17:08:45 GMT</pubDate>
      <author>kee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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