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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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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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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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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광고회사 AE vs. 한국 광고회사 AE</title>
      <link>https://brunch.co.kr/@@92bx/52</link>
      <description>지난달 1일이 미국 광고회사 AE로 일한 지 1주년 되는 날이었다. 난 참 실력보다는 인복이 타고난 것 같다. 소중한 분들 덕분에&amp;nbsp;기회를 얻었고, 하루하루 생존모드로 열일하고 있다. 사람 팔자 모른다. 몇 년 전까지 한국어로만&amp;nbsp;커뮤니케이션 했던 직장생활이 올데이 영어인 직장생활이 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  어느 날, 두 직장생활의 차이가 뚜렷하여 정리해보면</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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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속 내가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92bx/51</link>
      <description>사진 속 나를 좋아한 적이 없다. 역사가 오래됐다. 그래서 사진 찍는 일을 기피하는 것은 물론이며, 부끄러운 과거이나 여러 졸업앨범 속에 내 사진 또한 오려져 있다. 그만큼 나를 마주하는 게 부끄럽고 창피하다. 그래서 진심으로, 셀카 찍는 것을 즐기며 SNS에 서슴없이 올리는 이들을&amp;nbsp;존경한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  사진에 대한 태도를</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23:00:36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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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잘 시간이 없다는 건 &amp;quot;자랑&amp;quot;이 아니라 &amp;quot;죽음&amp;quot;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2bx/50</link>
      <description>그러고보니,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던 유일한 자원은 &amp;quot;시간&amp;quot;이 아니었나 싶다. 이렇다할 천연자원도 없고, 인구도 많지 않고, 땅도 광활하지 않은 이 나라는 오로지 사람의 노력으로 지금의 세계적 수준까지 왔다.&amp;nbsp;사람의 노력이란, 그들이 그침없이 그리고 거침없이 생산, 오로지 생산에&amp;nbsp;매달렸던 시간의 힘과도 같다. 내가 학교 다닐 때는 3당4락이라는 말도 있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3:50:30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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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값</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9</link>
      <description>미국에 오기 전, 처음 시작한 직장에서&amp;nbsp;약 14년을 근무했다. 나름 열심히했고, 광고가 재밌었고, 사람들이 좋았기 때문에&amp;nbsp;후회는 없다. 그런데 회사를 떠나보니 남는 건 마지막 체결한&amp;nbsp;연봉계약서였다. 정확한 숫자는 얘기할 수 없지만, 지인이 말하길 보통의 금융회사&amp;nbsp;1년차가 받는 돈과 비슷할 것이라고 했다.&amp;nbsp;이제서야 새삼스레 고백한다.&amp;nbsp;나는 바보다.  나는 왜</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3:05:58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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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은 나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8</link>
      <description>나는 두려우면 글을 쓴다. 글까지 써야되겠다는 생각과 결심에 평소엔 거리를 두며 빙빙 돌다가도, 하염없이 두려운 날이 오면 그것이 나를 글로 인도하는 에너지가 되는 거다. 두려움의 형태는 상황에 따라&amp;nbsp;매번 다른 외양이나, 그 안에 있는 속살은 언제나 다를 게 없다. 내가 실망스러운 사람이 될까봐 두렵다.  결국 이건 나라는 사람을 밖에서 어떻게 볼 것인가의</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1:44:44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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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7</link>
      <description>젊은 친구들을 보면 미안하다. 미친 사회는 우리가 만들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 고등학교 선행학습을 한다. 대학교 들어갔다고 끝판왕 클리어가 아니다. 차원이 다른 게임이 시작된다. 그래서 또 열라 공부한다. 그런데도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다. 우리 때는 대학교 때 꽤 많이 놀았다.  그래서 미안하다. 이들에게 해준 것이 없다. 그래서 소심하게 복수랍시고,</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6:27:04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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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배달 알바를 시작하다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5</link>
      <description>오늘을 잊지 못할 것이다.&amp;nbsp;미국에서 돈을 번 첫날이기 때문이다. 짜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가 미국의 대표적 배달 앱 중 하나인 Doordash의 배달부가 되었다. 참고로,&amp;nbsp;SSN(사회 보장 번호)이&amp;nbsp;없으면 할 수 없다.  이 알바 참으로 기대된다. 첫째, 내가 원할 때 &amp;quot;Dash Now&amp;quot; 버튼을 눌러서 일을 할 수 있는 유연성이 극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01:22:42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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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일 잘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싫어한다&amp;quot;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만난 선후배 중에 일 잘 하는 사람들은 꼭 이 말을 했던 것 같다.  &amp;quot;쪽팔리기 싫잖아&amp;quot; 다른 인더스트리는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적어도 광고대행사 사람들은 그랬다.  사실 AE일이라는 게 그렇다. 소극적으로 일하면 클라이언트와 제작팀 사이에서 전달자 역할만 하면 된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제작팀에 충실히 전달만 하는. 그런데 쪽팔리기 싫으면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23:06:11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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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더 조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4</link>
      <description>요즘 그런 얘기가 있단다. 구글에서 정리해고된 분들의 지원으로 트레이더조 파트타임이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유튜브 댓글 중에는&amp;nbsp;본인 직업이 따로 있는데, 파트타임으로 트레이더 조에서 일한다는 내용들도 왕왕 눈에 띈다. 여기가 뭐길래 이렇게 매력이 철철 넘치나.  그냥 한마디로 표현하면 &amp;quot;굳이 안 해도 되는데 하는 것들&amp;quot;이 많은 것 같다. 인도 난을 파는데 미</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0:03:28 GMT</pubDate>
      <author>JK</author>
      <guid>https://brunch.co.kr/@@92bx/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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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2</link>
      <description>미국 스타벅스에 있으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amp;nbsp;뭔가 덜 시킨 것 같다. 나를 오랫동안 줄 서게 만든 사람들은 뭔가를 계속 얘기하며 음료를 커스터마이즈 하는 것 같은데, 내 주문은 &amp;quot;아이스 아메리카노 톨&amp;quot;로 너무 초라하다. 내가 기다린 값, 돈 낸 값 두둑히 보상받을 수 있는 복잡한 주문을 하고 싶은데. 우리는 &amp;quot;그렇게 훈련되지 않은</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0:13:45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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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1</link>
      <description>뉴욕에 오면 화장실 생각이 가장 먼저 난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화장실을 못 찾아 큰 일 날 뻔 한 적 있기 때문이다. 맨해튼 Macy's 백화점 지하에 화장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장난감가게 점원이 은인이었다. 여기는 왜 이렇게 화장실이 없을까. 반대로 우리나라는 화장실이 왜 이렇게 많을까.  결국 사람에 대한 신뢰의 문제인가? 화장실에서 나쁜 짓을 하거</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22:51:47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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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공화국?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40</link>
      <description>작년에 미국에서 본 아카데미상 시상식 얘기를&amp;nbsp;하고 싶다. 윌 스미스가 크리스 락의 뺨을 라이브로 때렸을 때 충격 받았는데, 한국과 미국의 인식 차이가 더 큰&amp;nbsp;충격이었다.  미국 사람들은 뺨을 때린 윌 스미스를 욕했다. 어디까지나 미국식&amp;nbsp;코미디의 영역으로 간주해야 할 구간이었는데 그 룰을 깨고 폭력을 행사한 윌 스미스가 처벌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우리</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4:21:13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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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안하다!&amp;quot; - 다시 또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9</link>
      <description>두 달 반 전 다시 미국에 왔다. 영어를 할 때면 흥미롭게 느끼는 표현이 있다. 누군가 슬픈 일을 당했을 때 우리는 그 사건을 일으킨 당사자가 아님에도, &amp;quot;I'm sorry to hear that&amp;quot; 이라는 표현을 쓴다. 미안하단다.  실은, 슬픈 일에 함께 슬퍼하며 상대방을 위로할 수는 있어도 미안할 필요까진 없지 않은가. 그런데 이 언어는 위로의 단계에서</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0:14:16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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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겨울, 나는 브라질의 여름으로 갔다. - 챕터 0.</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6</link>
      <description>무엇이 저를 움직였을까요. 고상한 척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패배주의가 길어올린 에너지였던 것 같습니다. 스포츠 PD를 꿈꿨던 저는 여러 방송사의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험을 위한 이야깃거리가 필요 했습니다. 아무도 가지지 못한 것을 위해 저는 여행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에 가면 내가 커져 보일 줄 알았습니다. 그 곳이 브</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6:06:03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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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가 힘들 때, &amp;quot;이니셰린의 밴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5</link>
      <description>제목부터&amp;nbsp;어렵다. &amp;quot;이니셰린&amp;quot;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외딴 섬. &amp;quot;밴시&amp;quot;는 귀신이다. 그러니까, 이니셰린 섬에 귀신이 사는 거다. 그렇다고 무슨 공포 영화는 아니다. 그냥 보이지 않는 적이 사는 거다. 우리 인간 관계 그 사이에. 그렇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숨어서 관계를 어지럽히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이 영화는 그 미묘한 지점을 잘 포착해&amp;nbsp;관객에게 내놓</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22:51:19 GMT</pubDate>
      <author>JK</author>
      <guid>https://brunch.co.kr/@@92bx/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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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제 대행사 사람이 본 드라마 &amp;lt;대행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4</link>
      <description>JTBC 드라마 &amp;lt;대행사&amp;gt;가 종방됐다. 주변에서 실제 광고대행사 일과 어떻게 다른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기에 글로 옮겨본다.  종방되기 전에 글을 쓰려 그랬는데, 요즘 난 게으름이 좋다.  1. &amp;quot;드라마 수준으로 야근하지 않는다&amp;quot;       밥먹듯이 야근하는 동지들이 있다면 미안하지만, 적어도 난 그렇다.       드라마 속 인물들은 집에 거의 안 가는</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14:45:05 GMT</pubDate>
      <author>JK</author>
      <guid>https://brunch.co.kr/@@92bx/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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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 - 광고기획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3</link>
      <description>광고인에게 프레젠테이션은 공포다. 목숨줄이기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다른 대행사를 이긴다. 클라이언트를 유치한다. 돈을 벌 수 있다. 그래서 피할 수 있으면 정말로 피하고 싶다. 프레젠테이션을 극복하는 법? 사실 나도 제목을 저렇게 달았지만 왕도는 잘 모른다.  다만 그동안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겪은 실패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는 해 줄 수 있을 것</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3:11:44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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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세대, 비운전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2</link>
      <description>그런 생각을 했었다. 회사 참 고맙다. 돈도 주고 운전도 가르쳐주고. 입사 전까지는 장롱면허였다. 운전면허는 꼭 있어야 한다는 어머니 말씀에 면허를 땄지만, 자동차 없는 삶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차에 돈을 안 쓰는 걸 허세 없고 의식 있는 삶과 동일시 했던 것 같다. 걷고 사유하는 것과 관련한 숭배로 가득차 있을 때다. 광고회사에 들어오면서 내 마음 속에</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5:42:27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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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찬성</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1</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챔피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amp;rdquo; 그가 단지 한 시합의 패배를 넘어 미래를 언급했던 좌절의 순간, 현장에 있었다. 뉴저지에서 비행기를 타고 2시간 반 거리의 잭슨빌. 마음먹지 않는다면 선뜻 내키지 않는 여정이었지만, 한국인의 UFC 타이틀전을 함께하고 싶은 욕심이 나를 움직였다. 정찬성과 챔피언 볼카노프스키의 시합은 마지막 경기. 시합 전까</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22:36:34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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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92bx/30</link>
      <description>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광고회사는 인사이트를 남긴다. 그만큼 모든 일의 성패가 이 단어 하나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클라이언트가 고민하는 지점에 대해 강력하고, 통렬하고, 깊이있고, 반면에 심플한 인사이트를 남기는 게 광고회사의 경쟁력이다. 좋은 인사이트는 무엇일까. 기준은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관련하여 내가 좋아하는 예시가</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3:23:05 GMT</pubDate>
      <author>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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