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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집</title>
    <link>https://brunch.co.kr/@@937z</link>
    <description>이제 막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나가게 될지 꼭 지켜봐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21:31: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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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막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나가게 될지 꼭 지켜봐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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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title>
      <link>https://brunch.co.kr/@@937z/15</link>
      <description>그러나 나는 어제 보았다.   세상 모든 것이(모든 일이), 모든 사람이, 모든 사건이 다 그대로 가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반짝이는 그 무엇이라는 것을. 어제 보았더랬다.     모두가 모든 것이 반짝이는 순간이며, 반짝이는 그 무엇이라는 사실을. 내 마음과 이성이 미처 따라잡지 못할지라도 그건 사실이었다. 진리는 진리.   반짝이는 것을 얻고자 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3:40:28 GMT</pubDate>
      <author>작은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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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막내 병아리 막동 - 안데르센 동화 다시 쓰기, 미운 아기 오리,</title>
      <link>https://brunch.co.kr/@@937z/5</link>
      <description>&amp;lt;미운 막내 병아리 막동&amp;gt;  어느 시골 작은 마을에 젊은 암탉이 살고 있었습니다.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인 평화롭고 조용한 마을이었지요. 산들이 온통 울긋불긋 물들어 있는 걸 보니 가을인가 보았어요. 마침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있었지요. 그런데 말이죠, 암탉은 조금 전부터 아랫배가 자꾸만 아파왔답니다. 맞아요, 알이 태어나려는 것이었지요. 초조해진 암탉은</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9:09:16 GMT</pubDate>
      <author>작은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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