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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story by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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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설명하면 은근 재미있는 역사, 한번 알아볼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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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설명하면 은근 재미있는 역사, 한번 알아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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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유럽 여행, 어디로 갈까? - 깊은 잔향을 가진 독일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93oR/25</link>
      <description>코로나도.. 곧 끝나겠죠?&amp;nbsp;하지만 이제는 코로나 이전의 삶이 어땠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전의 삶으로 온전히 똑같이 되돌아갈 수 있을지 장담 못 하겠지만, 확실한 사실 하나는 해외여행은 다시 시작될 것이라는 것.  그럼 어디 갈래?  독일 가고 싶은 사람, 손~! (-- )( --) 오랜 기간 중단되었던 해외여행이 다시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qOV5KDYlWSSJczRSK2GJ8F6_4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4:45:09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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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국 프랑스는 왜 힘없는 수탉을 상징으로 삼았지? 2편 - 1주 1닭의 치킨왕 앙리 4세</title>
      <link>https://brunch.co.kr/@@93oR/24</link>
      <description>미국 달러 지폐에 있는 독수리 문장처럼, 프랑스의 수탉 역시 머나먼 동방에 있는 우리에게도 제법 친숙한 편입니다. 예를 들면, 요즘도 꽤 자주 입는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의 로고가 바로 수탉이죠. 브랜드의 의미가 '스포츠 수탉'이다   특히 남자라면, 수탉은 더욱 친숙합니다. 음바페와 같은 유능한 선수의 등장으로 요즘 제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Ajt7kf7XZXjFnsMtXmKKthwb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5:03:34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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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국 프랑스는 왜 힘없는 수탉을 상징으로 삼았지? 1편 - 한국의 상징으로 호랑이가 적절?</title>
      <link>https://brunch.co.kr/@@93oR/23</link>
      <description>혹시 한반도 지도에서 호랑이의 모습이 연상이 되나요? 개인적으로 토끼의 모습과 제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일제 시대 일본 학자의 주장에 그 기원이 있다보니, 우리 스스로 강하게 그런 주장을 부정하고 있죠. 대신 한 마리 호랑이가 포효하는 모습으로 대체되었습니다.&amp;nbsp;뭔가 억지로 구겨 넣은 느낌..   아마도 '호랑이 닮은 한반도' 주장에는&amp;nbsp;허약할 대로&amp;nbsp;허약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oZwqFmbPokzFKT8xh6RVRfKYq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13:12:55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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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 여행의 또 다른 재미,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  - 호주 국기에도 있는 남십자성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3oR/22</link>
      <description>2년간 45개국 250개 도시를 여행했지만, 여전히 지구는 신비롭고 신기하게 다가옵니다(그래서 세계일주는 최소 5년은 해야 하는가 봅니다). 사실 여행 전에는 조금 이 부분을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유럽 역사를 공부하며 베네치아의 심장, 산 마르코 성당의 이야기를 수없이 접했던 나인데, 막상 보면 그 감흥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이미 수없이 동영상 및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cDj2QcbbSpeCHdzkbQL2JAzyq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12:01:59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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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 해결이 언제나 아쉬운 이유 2부 - 일본 정부의 사과가 꼭 최종 해결책이여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3oR/21</link>
      <description>이런 배경을 가진 일본 정치가들에게 진정한 위안부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 아쉽게도 절대 불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한국에서는&amp;nbsp;위안부 사건을 양심의 문제 혹은 정의의 문제로 끌고 가지만, 고도의 정치 엔지니어링에 의해 움직이는 정치가들에게 양심과 정의는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철저히 권력이라는 유일한 목표에 따라 계산하고 움직일 뿐입니다. 이건 한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NzV5RAS2mMTCb1ax1NtR-0kF2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2:09:26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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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안부 문제 해결이 언제나 아쉬운 이유 1부 - 일본 총리 아베의 고조부, 경복궁에 침입하여 고종을 포로로 잡다</title>
      <link>https://brunch.co.kr/@@93oR/20</link>
      <description>모두가 인정하는 역대 최고의 본드 영화 '카지노 로얄'. 가장 매혹적인 본드걸이 나오는 것 외에도, 완전히 제임스 본드의 캐릭터가 달라졌습니다. 그전에는, 느끼하면 모두 첩보원이 될 수 있을 줄 알았죠. 개인적으로 치즈와 버터를 좋아한 만큼, '만만한' 국정원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비로소 '카지노 로얄'을 통해, 첩보원은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5m5BshrfWbQRO5aw845jfA-JUPU.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09:26:23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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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조선에 없는 미국의 흙수저 살리기 프로젝트 - 우리에게는 부담스럽지만, 아름다운 팁 문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9</link>
      <description>세계 여러 나라 여행을 하다 보면, 말 못 할 고민들이 많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amp;nbsp;호스텔에서 샤워하러 갈 때, 간단하게 수건 한 장만 걸치고 가도 될까? 안될까?&amp;nbsp;남자가 소변볼 때, 자존심을 잠시 접고 변기에 앉아서 쏴야 할까?&amp;nbsp;안 해도 될까?&amp;nbsp;x 싸고, 화장지를 더럽게 휴지통에 버려야 할까? 막힐 수도 있지만 깨끗하게 변기에 버려야 할까?   더럽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lZsh7w6ZYT4ya5Zu70Bekti5n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15:11:32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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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상 최악의 거짓말에 속아 무인도로 떠났던 바이킹 족 - 서로 반대인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두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8</link>
      <description>여기, 이상한 이름을 가진 섬이 있습니다.  바로 푸른 초원이 가득하다는 뜻의&amp;nbsp;Greenland(그린란드)와 엘사의 마법으로 모두가 얼어버린 듯한&amp;nbsp;Iceland(아이슬란드)!&amp;nbsp;그린란드&amp;nbsp;대&amp;nbsp;아이슬란드. 두 섬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 대칭되는 이름을 봐서는 묘하게 어떤 사연이 얽혀있어 보입니다.   정작 지도를 보면,&amp;nbsp;Green&amp;nbsp;Land인 그린란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MNdGiHkYyynVBe3RVXEMJb0TD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0 06:35:21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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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조선에도 없는 새벽 5시 출근 교통 체증이 LA에?? - 인간을 개무시하는 중국의 패권</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7</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 7시 45분 발 LA ㅡ&amp;gt; Hawaii&amp;nbsp;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부터 &amp;nbsp;LA 시내를 '분노의 질주' 했습니다. 평소에도 월요일에 유독 막힌 것을 감안하여 일찍 출발했지만, 새벽 5시에 이미 차로 고속도로는 가득.&amp;nbsp;자칫 공항에 늦게 도착했을 뻔했습니다. 근데 좀 신기하더군요.&amp;nbsp;근로 문화가 우수하기로 소문난&amp;nbsp;미국에서 새벽 5시, 미친 출근을 하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VscXxIS7K4H2Vwf9jEDO8gER2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09:07:05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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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라면, 세계일주는 반드시 동쪽 방향으로.. -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어떻게 가능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6</link>
      <description>세계일주~!  그저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입니다.&amp;nbsp;(해본 결과, 실제로 매 순간 설렙니다:)&amp;nbsp;각박하기로 소문난 헬조선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죠. 어느 누구에게나 세계 일주에 빠져드는 순간이 존재합니다.  저의 경우,&amp;nbsp;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amp;nbsp;세계 일주'를 읽고 나서였죠.&amp;nbsp;'카라마조프의 형제들', '모비 빅'처럼 위대한 소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ghnlm_0kAnf5JZjipn3yv5t1V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0:30:25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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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모론의 중심지, 발리 옆 롬복섬 2부 - 진화론의 또 다른 아버지. 월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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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amp;nbsp;특징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바로&amp;nbsp;진화론의 또 다른 아버지 '알프레드 러셀 월리스'입니다. 다윈이 남미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화론의 영감을 얻었다면,&amp;nbsp;월리스는 말레이 제도를 탐험하며, 독자적으로 그만의 진화론을 구상했죠.   1854~62년 말레이 제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을 탐험한 그는 섬마다 조금씩 새, 나비, 딱정벌레 등이 다르다는 사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nBdd6uLQ_Rp28N5C_saEHffAJ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23:32:49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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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모론의 중심지, 발리 옆 롬복섬 1부 - 진화론은 다윈이 처음 생각한게 아니라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4</link>
      <description>TV 프로그램 '윤식당'을 촬영하며 유명해진&amp;nbsp;롬복(Lombok) 섬. 전통적으로 유명 휴양지인 발리 바로 옆 섬임에도, 그동안 신기할 정도로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곳입니다.&amp;nbsp;나름대로 이유가 있죠. 사실 한국 사람은 동남아 여행을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특급 호텔에서 푹 쉬다가, 잠시 시간을 내어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kmAMEbNUENcjcqPuOLfPiIGAM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00:39:48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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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도, 경도의 평범한 지도 속에 존재하는 서열! - 대륙 별로 서로 다른 세계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3</link>
      <description>걸 그룹, 소녀시대에는 3가지 부심이 있다고 합니다. 태연의 노래 부심, 서현의 막내 부심, 순규의 슴부심&amp;nbsp;그리고 윤아의 센터부심! 당연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윤아는 늘 소녀시대의 센터이었습니다. 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별 의미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서열 관계에 있어서, 그 중심이 바로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덧 그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_HR_5n26OXo9asDBi_9rmb9Np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13:57:56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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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로 해시태그를 사용한 광개토 대왕 2부 - 호우총에서 발견된 # 문자는 무슨 뜻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2</link>
      <description>한국은 세계적인 IT 강국입니다. 비록 거대 기업으로 발전하지는 못했지만, 전 세계 대다수 검색 시장을 점령한 구글에 맞선 국내 기업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이러한 성공의 원인에는 혹시나 우리에게 디지털 DNA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amp;nbsp;왜냐하면,&amp;nbsp;세계 최초의 해시태그(#) 사용자가 우리의&amp;nbsp;광개토 대왕이기 때문입니다.  처용이 오만 사람이라는 주장보다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N4ntZRW3W6g4ehlAqc0secHLF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7:56:55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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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로 해시태그를 사용한 광개토 대왕 1부 - 오만 사람들의 크레에이티브적 패기</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1</link>
      <description>알쓸신잡을 즐겨 보지 않았지만,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의 독특한 생각을 볼 수 있어 좋아했습니다.&amp;nbsp;경주 편, '처용'에 대한 유시민의 이야기가 그중 하나이죠.&amp;nbsp;바로 오만 문화부 장관의 '처용 = 오만 사람' 주장입니다.   오만이 어디에 있지??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오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을 정도로&amp;nbsp;오만하기&amp;nbsp;그지없습니다. 하지만&amp;nbsp;어떻게&amp;nbsp;그&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zUK6DZcnYYZYcKxdT0ECh9mqk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11:52:16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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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의 노래, 워털루! 그 속에 담긴 배신자 이야기 - 스웨덴 국왕이 된 나폴레옹 장군</title>
      <link>https://brunch.co.kr/@@93oR/10</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김광석의 노래가 있다면, 서양에서는 비틀즈와 아바의 노래를 활용한 2차 창작이 활발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맘마미아.  지금의 비틀즈 급 인기만 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하지만, 사실 아바는 그렇게 레전드 급(?) 가수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명곡이 있지만,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던 곡은 달랑 1곡, 'dancing quee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6zD-U_c6mHiR82DJMbyEHfSia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5:39:16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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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다음날, 갑자기 금요일이 된 황당한 역사 3부 - 마침내 16세기 10일의 시간이 사라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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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활절 날짜가 틀리자, 당시 교회의 최고 수장 '그레고리우스 13세' 교황은 기존 &amp;lsquo;율리우스 력&amp;rsquo;을 폐지하고, 새로운 &amp;lsquo;그레고리우스 력&amp;rsquo;을 선포합니다. 바로 현재 우리가 쓰는 역법입니다. 그 조정은 율리우스 력을 아주 조금 수정한 것에 불과하여, &amp;lsquo;뉴&amp;rsquo; 율리우스 력이라고 해도 상관없을 정도입니다.   율리우스 력은 128년마다 1일의 오차가 발생.  오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OrutNrVhT8fc9Zzn2hDNcwEYE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6:01:15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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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다음날, 갑자기 금요일이 된 황당한 역사 2부 - 과연 부활절과 크리스마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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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의 부활은 그리스도 종교의 핵심입니다. 사도 바울이 쓴 고린도전서에 이미&amp;nbsp;&amp;quot;만일&amp;nbsp;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시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amp;nbsp;것이&amp;nbsp;되고 여러분은 아직도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을&amp;nbsp;것입니다.&amp;quot;라는 말이 있을 정도. 그런 만큼 크리스마스만큼 중요한 날이 바로 부활절입니다.  하지만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로 고정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fXxZ53TpMdnQyVrcDFOGv9exL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12:15:22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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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과 동급 과학자 프리츠 하버의 비극적 인생2부 - 과학자의 양심과 거대한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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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을 너무나 사랑했던 하버 역시 자신의 재능을 다시 한번 전쟁을 위해 쓰기로 합니다. (능력도 참 좋다) 바로&amp;nbsp;독가스 발명! ​ ​하지만&amp;nbsp;아무리 전쟁이라도 독가스는 윤리적으로 허용할 수 없는 문제!  그러나 하버에게는 윤리보다는, 사랑하는 조국이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죠.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오히려 아군 쪽으로 독가스가 흐르는 등 컨트롤이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vWAvoa6Gl2hI_nycBXIhmb6V4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6:03:12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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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과 동급 과학자 프리츠 하버의 비극적 인생1부 - 영화 1917로 살펴본 1차 세계대전</title>
      <link>https://brunch.co.kr/@@93oR/6</link>
      <description>인구론이란..?  요즘은&amp;nbsp;'인문계 졸업자 90%가 논다&amp;nbsp;'&amp;nbsp;뜻으로 더 유명하지만, 유래는 다른 의미이죠.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19세기 초기, 인류 미래에 대한 맬서스의 우울한 주장 '인구 증가 속도를 식량 생산 증가 속도가 따라잡을 수 없다'을&amp;nbsp;담긴 책 이름이 바로 '인구론'입니다. 둘 다 우울하기는 똑같다   지금은 100%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oR%2Fimage%2FZUShEQ6Rdflql-DVSifZT89cpPc.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12:15:07 GMT</pubDate>
      <author>B story by 역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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