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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Ju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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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lovegieun@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4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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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lovegieun@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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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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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 같던 2023년을 보내고, 거지 같은 24년이 찾아왔다. 아주 새해 첫 주부터 기분 잡치는 일 천지였다. 지난 한 해도 정말 운수 나쁜 연속이었는데,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는 게 참으로 암울하다. 여튼 또 한 살 더 먹었다. 참 나이도 개 같다. 한국 나이 28세, 바뀐 한국 법정 나이  27세, 만 나이 26세, 빠른 년생의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xrOMEE8rLkK3k6GseqGyW9Ckx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9:56:26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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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낳으면 바보다. - 저출산의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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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0년대생 대표 아빠와 90년대생 대표 내가 한 7년 전쯤? 토론을 벌인 적이 있다.  MZ 세대가 살기 힘든가? 꼰대 세대가 살기 힘든가? 서로의 고충생색 자랑대회였다. MZ 세대 대표 나의 주장은 이랬다. IMF 때 태어나서 유년기에 경제적 힘듦을 함께 겪고, 학업과 자산에 대한 서열화, 빈부격차에 대한 좌절감, 높은 청년 실업률, 저임금 저질의 일자리</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9:47:28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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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대해 문학적 접근 해석 - 처음인 이번 인생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MF/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번 라라랜드 리뷰에 있어서 제 나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해서, 두 번째 리뷰를 써보려고 다시 왔어요. 이번에는 영화가 아닌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라는 작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 나름 의미있고 재밌었기에 두 번째 리뷰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리뷰에도 재밌게 보셔서 많은 사람들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라는 드라마에 다시 관심 가졌으면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il5qLRXspYLBOCQxIUc_8aI9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14:56:32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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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64번 본 감상평(5/5) -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MF/31</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gmr46/30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  (5편)    겨울은 춥죠.         라고 적고 5편을 끝내려고 했는데, 그건 쫌 찔리는 구석이 있어서 계속 써봐야죠,,,,1편에 1 계절씩 쓰려고 했는데&amp;hellip;.   파리에 건너간 미아는 5년 후 성공한 여배우가 되었고, 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L941lnxpJrVpIeHv7N1WOMVNl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7:33:26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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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64번 본 감상평 (4/5) -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아니야&amp;rsquo;라고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MF/30</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gmr46/29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  (4편)    가을은 뜨거웠던 여름이 식고, 피었던 꽃은 지고, 무성했던 잎을 떨어트리는. 즉 모든 것을 정리하는 계절이죠.    셉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미아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엽니다. 식사를 하던 도중, 셉이 미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6sn5HeyPN_oTiI3voeYTfoXVc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7:23:11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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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64번 본 감상평 (3/5) -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MF/29</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gmr46/28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  (3편)    여름은 가장 뜨겁게 불타오르면서도 끝은 점차 식어가는 계절이에요. 미아는 셉의 음악을 진정 이해하고 즐기고, 셉 역시도 미아의 꿈에 대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미아는 &amp;lsquo;자신의 연기를 다른 사람들이 사랑해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kIsRV6G71RKvj34txyunLSgNp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7:06:01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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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64번 본 감상평 (2/5) -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MF/28</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gmr46/27   두 번째 계절 봄입니다. 새싹이 피어나는 봄처럼 아마 둘의 미묘한 감정이 피어나겠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죠. 이 둘은 한 파티에서 우연히 만납니다. 그러곤 서로를 알아보죠. 미아는 이전 일에 기분 나빠하기보다는 그의 연주가 인상 깊었나 봅니다. 그리고 그 날에 있었던 일을 표현하는 듯한  I r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qQ6UQMQ-vmEPMXGERR0xM6VjJ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6:46:12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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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64번 본 감상평 (1/5) - &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 라고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MF/27</link>
      <description>&amp;lsquo;라라랜드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했다면 취향을 바꿔드릴게요.  (1편)  아마 많은 분들이 라라랜드를 봤을 겁니다. 그 경로가 어떻게 되었든, 막상 보고 나선 실망한 사람들도 제 주변에 많았거든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잡아 세미나를 열어서 2박 3일 동안 라라랜드에 대한 논평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이렇게 글 쓰게 됩니다.   해당 내용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y5NNTRfOVyL3nTLOx3QPHVNcV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6:12:24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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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빵값은 왜 비쌀까요? 그래서 제가 실험했습니다. - 동네 베이커리와 대형 베이커리 빵에 대한 조사.</title>
      <link>https://brunch.co.kr/@@94MF/24</link>
      <description>*특정 브랜드에 대한 홍보 및 광고는 일체 없으며, 매장마다 편차가 큽니다. 단순 제가 거주하는 지역을 기준에서 조사하였고, 제가 좋아하는 크루와상이라는 빵 종류 하나로만을 평가하기에 일반화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 유머로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하는 빵돌이입니다. (그렇다고 학창 시절 빵셔틀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q4zpl8mxRu1SiTvU3fGKPnQsu5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7:10:42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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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보호시설 가보신 적 있나요? (下) - 도베르만 키워요.(Chapter.14) - 유기견 보호소를 다녀온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4MF/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9년 차 도베르만 견주 JuJuBe라고 합니다. 오늘은 도베르만에 관한 주제가 아닌, 유기견 보호시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특정 단체를 옹호 및 비하할 목적이 없기에 구체적인 장소는 밝히지 않습니다. 또한 다소 눈살을 찌푸리는 이야기와 사진이 있을 수도 있으시니 이 점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봉사를 하면서 저 스스로 부끄러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fsBgrndIEyL0OZTkDh8mrShCa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6:45:24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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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보호시설 가보신 적 있나요? (上) - 도베르만 키워요. (Chapter. 13) - 지옥에서도 희망은 피어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MF/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9년 차 도베르만 견주 JuJuBe라고 합니다. 오늘은 도베르만에 관한 주제가 아닌, 유기견 보호시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특정 단체를 옹호 및 비난할 목적이 없기에 구체적인 장소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또한 다소 눈살을 찌푸리는 이야기와 사진이 있을 수도 있으시니 이 점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봉사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28w6Mao4mF0nm0iivR_Sy4rWbo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6:44:43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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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 실패기 - 인생사 새옹지마, 진인사대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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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이야기 많다. 하지만 난 나의 실패 스토리를 풀어내려 한다.  난 2020-1학기를 휴학하고 미국 여행을 꿈꿨다.&amp;nbsp;미국 여행은 나의 오랜 염원이기도 하였다. 영화 'LALA LAND'와 '터미널'에 깊은 영감을 받아, 반드시 젊은 나이에 미국 한 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늘 품어왔다. 그리고 올해가 가장 최적기라는 생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MF%2Fimage%2FuWYAM9qQlKT7ftOuXTKLUv15l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5:33:49 GMT</pubDate>
      <author>JuJ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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